제가 집을 나온지도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집을 나온계기가 남편이랑 같이 다니던 누나때문이였어요 저랑 방에 같이 있는데도 게임에서 만나서 같이 게임하구 통화하구 제가 모라하면 저한테 오히려 모라 할정도였어요 근데 저희 언니가 남편이랑 그 누나랑 허리에 팔을 두르고 하하호호하며 가는 것을 저희 언니가 봤다네요 그 얘기 듣고 얼마나 충격을 먹었던지 남편한테는 이 말을 안했어요 근데 어느날 그 누나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제가 문자온 번호가 누나인지 아는거는 일 때문에 카페를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그 누나 폰번호가 적혀있던걸 끝번호만 생각나서 누나인지 알앗어요 통화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왜 안받냐고 보냈쬬 답장이 없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남편에게 전화했더니 아니라고 오해하지 말라하더군요 그러면서 내가 먼저 연락하고 문자로 너무 귀찮게 한다고 남편에게 그랬나봐요 ㅠㅠ 남편때문이기도 했지만 어머님때문에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전 그날로 집을 나와버렸어요 딸들 고모에게 애들 잘 부탁한다고 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남편을 만난건 나이트에서 만났어요 전 회사 집 회사 집 이랬었거든요 근데 너무 다른 환경에서 사는거에요 놀고 놀러가구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그래서 제카드도 막쓰고 나중에는 다 막혀서 빛더미에 앉았죠 절 그다지 사랑한건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아이를 임신한걸 알앗어요 남편은 지우자고 했어요 근데 그때가 6개월때라 너무 늦어서.... 어머님이 전화를 하더니 집으로 들어오라하더군요 어머님은 너무 기가 쎄서 정말 같이 살기 힘듭니다..... 집을 나오고 한동안 애들을 못만났어요... 집을 나와서 언니네서 빌붙어 살았어요 데리고 왔다가 집에 데려다 주면 큰애가 울고불고 가지 말라고 ㅠㅠ 넘 힘들엇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애들도 적응했는지 몇밤자고 올꺼야 그러면서 애들이 기다렸어요 남편도 가정적이지 못해요 경제력도 없고 시부모님 없었으면 애들 못키웠을꺼에요 지금도 집에 잘 안들어온다고 하던군요 근데 제가 이번에 애들 어린이집 근처로 이사를 오게됐어요 싼방을 구하다보니... 월세로 얻어서 왔죠 그러더니 오늘 아이들을 데려다 주면서 어머님이 이러더라구요 너가 애들 데려다 키우라고 그말을 듣고 왜 눈물이 나는지..... 작은애가 틱장애가 있다고 하더군요 검색해보니 막 나무라면 안된다고 나왔는데 어머님 성격으로는 나무라고도 남았을거에요 큰애만 이뻐하거든요 아직 남편이랑은 이혼은 안했지만 전 거의 이혼할거란 쪽에 많이 기울였어요 저혼자서 애들을 키울수 있을까요 회사다니면서.... 어머님 아버님 고모 셋이 키우기도 힘들면서 나혼자 어떻게 하라고 글을 이해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전 어떻게 해야하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집을 나온지도 벌써 2년이 되었네요
집을 나온계기가 남편이랑 같이 다니던 누나때문이였어요
저랑 방에 같이 있는데도 게임에서 만나서 같이 게임하구 통화하구
제가 모라하면 저한테 오히려 모라 할정도였어요
근데 저희 언니가 남편이랑 그 누나랑 허리에 팔을 두르고 하하호호하며 가는 것을
저희 언니가 봤다네요 그 얘기 듣고 얼마나 충격을 먹었던지
남편한테는 이 말을 안했어요
근데 어느날 그 누나한테 문자가 온거에요
제가 문자온 번호가 누나인지 아는거는 일 때문에 카페를 만들었는데
거기에서 그 누나 폰번호가 적혀있던걸 끝번호만 생각나서 누나인지 알앗어요
통화하고 싶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전화를 했더니 안받더군요
그래서 문자로 왜 안받냐고 보냈쬬 답장이 없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남편에게 전화했더니 아니라고 오해하지 말라하더군요
그러면서 내가 먼저 연락하고 문자로 너무 귀찮게 한다고 남편에게 그랬나봐요 ㅠㅠ
남편때문이기도 했지만 어머님때문에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전 그날로 집을 나와버렸어요
딸들 고모에게 애들 잘 부탁한다고 말하고 나와버렸습니다
남편을 만난건 나이트에서 만났어요 전 회사 집 회사 집 이랬었거든요
근데 너무 다른 환경에서 사는거에요 놀고 놀러가구 새로운 경험이였어요
그래서 제카드도 막쓰고 나중에는 다 막혀서 빛더미에 앉았죠
절 그다지 사랑한건 아니였다고 생각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아이를 임신한걸 알앗어요 남편은 지우자고 했어요 근데 그때가 6개월때라
너무 늦어서.... 어머님이 전화를 하더니 집으로 들어오라하더군요
어머님은 너무 기가 쎄서 정말 같이 살기 힘듭니다.....
집을 나오고 한동안 애들을 못만났어요... 집을 나와서 언니네서 빌붙어 살았어요
데리고 왔다가 집에 데려다 주면 큰애가 울고불고 가지 말라고 ㅠㅠ 넘 힘들엇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니 애들도 적응했는지 몇밤자고 올꺼야 그러면서 애들이 기다렸어요
남편도 가정적이지 못해요 경제력도 없고 시부모님 없었으면 애들 못키웠을꺼에요
지금도 집에 잘 안들어온다고 하던군요
근데 제가 이번에 애들 어린이집 근처로 이사를 오게됐어요 싼방을 구하다보니...
월세로 얻어서 왔죠 그러더니 오늘 아이들을 데려다 주면서 어머님이 이러더라구요
너가 애들 데려다 키우라고 그말을 듣고 왜 눈물이 나는지.....
작은애가 틱장애가 있다고 하더군요 검색해보니 막 나무라면 안된다고 나왔는데
어머님 성격으로는 나무라고도 남았을거에요 큰애만 이뻐하거든요
아직 남편이랑은 이혼은 안했지만 전 거의 이혼할거란 쪽에 많이 기울였어요
저혼자서 애들을 키울수 있을까요 회사다니면서....
어머님 아버님 고모 셋이 키우기도 힘들면서 나혼자 어떻게 하라고
글을 이해하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전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