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3ㅎ 저는, 일단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10대 소녀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부산대중교통 이용할 맛 진짜 안나더라구요. 저도 요즘 대세를 쫒아.... 음슴체 가바영 이 아니고, 그냥 정중하게 쓰는게 좋을거 같아서 음슴체 생략할께요. 일단 저는 학교랑 집이랑 거리가 있어서 항상 버스를 타고 댕겨요. 왔다 갔다 교통비 드는 것도 솔직히 부담되고 그런데 부모님이 그래도 걸어오면 위험하고 뭐하다 그러셔서 (감동) 매달 이만 오천원씩 넣고 다니는데, 어느날은 진짜 늦게 나왔거든요. 안그래도 버스는 안오죠. 지각하면 결국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 타고 갔어요. 처음엔 기사 아저씨가 말도 걸어주시고 완줜 친절열매셨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어서. ( 물론있었담 현금을 드렸겠죠 ㅡㅡ; ) 카드로 계산해달라고 했어요. 정중하게 ㅠㅠ 근데 갑자기 하는 말씀이 "이게뭐고 이게!!"(부산특유사투리일까요 ㅇㅅㅇ;;) 다짜고짜 성질을 내시는거에요;; 전 갑자기 뭔지 몰라서 "....네?" 이러니까, 저랑은 말이 안통할 걸 예상하셨는지. 입 꾹 다물고 그왜 가격버튼 누르는거 진짜 성질적으로 꾹꾹 누르시더라구요. 그리고 소리나게 제카드를 꽉 찍어서 계산해주시고는 거의 던지다 싶이 해서 주셨어요. 진짜, 이게 실제로 당해보면 기분 더럽거든요 ㅡㅡ^ 솔직히 카드로 계산하면 수수로 떼이고 뭐한다고 이득보시는거 없다지만 돈을 아예 못버는건 아니잖아요^^? 왜 손님을 개취급하시는데요. 그리고, 솔직히 어른들하고 택시타는 경우 많죠? 그때 어른분이 카드로 계산하자고 하셔도 싫어하는 눈치 다 보여요. 간혹 몇몇 택시기사분들 빼고는, 진짜 카드로 계산해서 그렇게 사람 기분 더럽게 할꺼면 차라리 카드 계산기계를 뽑아버리든가 그 제도를 시행하지말던가 솔직히 조금 이득을 못볼지 언정 택시기사들에겐 모조리 돈으로 가는건데 왜그렇게 싫어하는 티를 팍팍내세요. 그렇게 손님들 기분 나쁘게 하셔야 속이 시원합디까? 그 분들은 손님이 왕이라는, 명칭을 모르고 계시나보네요. 아주 제가 따지고 들었으면 욕하고 폭행까지 할 기세였습니다. ^^? 정말,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왔어요. 그냥 내려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부화가 치밀어오르더라구요. 그냥 저러다가 손님이랑 대판 싸워서 모가지나 짤리겠지 하고 대수롭게 넘길려고 했는데, 제 성격상 그게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버스기사님들. 진짜 아침시간에 등교하는 학생들 얼마나 많은데 니나노~하면서 느긋운전을 하시는 기사분들도 계시고 ㅡㅡ; 그래서 5분만에 갈껄 10분만에^^;; ( 그날 버스에 있던 학생분들 모두 지각을 외쳤던...;; ) 그리고 꽉꽉 미어터지는 버스를 막 욕설까지 뱉으시면서 거칠게 모시는 ㅡㅡ; 그래서 50대? 중년여성분 뒤로 넘어지셨어요. 머리라도 다치셨으면 큰사고로..다행이 팔만 살짝까진정도. 글고 이때는, 버스 급출발로 중년여성분 넘어지신거구요, 좌석에 앉아있던 노인분들 다 앞으로 쏠리시고 학생분들도 인상찌푸리면서 난리도 아니었죠. 그리고 진짜 이해안되는거, 택시나 버스나 왜 왜왜왜왜!!!! 가면서 욕을 합니까 왜!!!!!!!!! 혼자 그 공간안에 있는거 아니잖아요!!!!!!! 왜!!!!! 욕을 씁니까 그것도 욕 종류 가지가지합니다^^ 그리고 운전하실때 휴대전화 사용하시는분 정말 많구요. 진짜 왜이런답니까 자기들만 이용하는거 아니잖아요. 사람들 모두가 돈내면서 이용하는 대중교통인데 왜 멋대로,함부로 하십니까. 자제해주세요. 회사에 건의를 해도 이게 먹힐지 안먹힐지 모르겠고, 불편이용엽서있던데 그건 적을게 너무 많아요. 참ㅋ 주소지부터 회사이름 회사번호 차 번호판 까지 난리도 아닙디다^^ 제발 이제 그만합시다. ● 누르고 가세요.!!! 누르고가세요 // 뭔가 띠껍다 하시는 분들은 반대누르셔도 되는데, 뎃글로 뭐가 띠꺼운지 작성해주세요. 문제가 된다면 글 내리겠습니다. ● ● ● ● 누르면 수능대박 추천기다립니다.
★★★부산택시버스이용할맛안나네요참☆☆☆
안녕하세요. ㅎ3ㅎ 저는, 일단 부산에 거주하고 있는
10대 소녀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부산대중교통 이용할 맛 진짜 안나더라구요.
저도 요즘 대세를 쫒아.... 음슴체 가바영
이 아니고, 그냥 정중하게 쓰는게 좋을거 같아서 음슴체 생략할께요.
일단 저는 학교랑 집이랑 거리가 있어서 항상 버스를 타고 댕겨요.
왔다 갔다 교통비 드는 것도 솔직히 부담되고 그런데
부모님이 그래도 걸어오면 위험하고 뭐하다 그러셔서 (감동
) 매달 이만 오천원씩 넣고 다니는데,
어느날은 진짜 늦게 나왔거든요. 안그래도 버스는 안오죠. 지각하면
결국 지나가는 택시를 잡아 타고 갔어요. 처음엔 기사 아저씨가 말도 걸어주시고 완줜 친절열매셨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현금이 없어서. ( 물론있었담 현금을 드렸겠죠 ㅡㅡ; )
카드로 계산해달라고 했어요. 정중하게 ㅠㅠ
근데 갑자기 하는 말씀이
"이게뭐고 이게!!"(부산특유사투리일까요 ㅇㅅㅇ;;)
다짜고짜 성질을 내시는거에요;; 전 갑자기 뭔지 몰라서
"....네?"
이러니까, 저랑은 말이 안통할 걸 예상하셨는지.
입 꾹 다물고 그왜 가격버튼 누르는거 진짜 성질적으로 꾹꾹 누르시더라구요.
그리고 소리나게 제카드를 꽉 찍어서 계산해주시고는
거의 던지다 싶이 해서 주셨어요.
진짜, 이게 실제로 당해보면 기분
더럽거든요 ㅡㅡ^
솔직히 카드로 계산하면 수수로 떼이고 뭐한다고 이득보시는거 없다지만
돈을 아예 못버는건 아니잖아요^^? 왜 손님을 개취급하시는데요.
그리고, 솔직히 어른들하고 택시타는 경우 많죠? 그때 어른분이 카드로 계산하자고 하셔도
싫어하는 눈치 다 보여요. 간혹 몇몇 택시기사분들 빼고는,
진짜 카드로 계산해서 그렇게 사람 기분 더럽게 할꺼면 차라리 카드 계산기계를 뽑아버리든가
그 제도를 시행하지말던가 솔직히
조금 이득을 못볼지 언정 택시기사들에겐 모조리 돈으로 가는건데
왜그렇게 싫어하는 티를 팍팍내세요. 그렇게 손님들 기분 나쁘게 하셔야 속이 시원합디까?
그 분들은 손님이 왕이라는, 명칭을 모르고 계시나보네요.
아주 제가 따지고 들었으면 욕하고 폭행까지 할 기세였습니다. ^^?
정말, 기가 막혀서 말도 안나왔어요. 그냥 내려서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부화가 치밀어오르더라구요. 그냥 저러다가 손님이랑 대판 싸워서 모가지나 짤리겠지 하고
대수롭게 넘길려고 했는데, 제 성격상 그게 안되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버스기사님들.
진짜 아침시간에 등교하는 학생들 얼마나 많은데
니나노~
하면서 느긋운전을 하시는 기사분들도 계시고 ㅡㅡ; 그래서 5분만에 갈껄 10분만에^^;;
( 그날 버스에 있던 학생분들 모두 지각을 외쳤던...;; )
그리고 꽉꽉 미어터지는 버스를 막 욕설까지 뱉으시면서 거칠게 모시는 ㅡㅡ;
그래서 50대? 중년여성분 뒤로 넘어지셨어요. 머리라도 다치셨으면 큰사고로..다행이 팔만 살짝까진정도.
글고 이때는, 버스 급출발로 중년여성분 넘어지신거구요, 좌석에 앉아있던 노인분들 다 앞으로 쏠리시고
학생분들도 인상찌푸리면서 난리도 아니었죠.
그리고 진짜 이해안되는거, 택시나 버스나 왜 왜왜왜왜!!!! 가면서 욕을 합니까 왜!!!!!!!!!
혼자 그 공간안에 있는거 아니잖아요!!!!!!! 왜!!!!! 욕을 씁니까
그것도 욕 종류 가지가지합니다^^
그리고 운전하실때 휴대전화 사용하시는분 정말 많구요.
진짜 왜이런답니까
자기들만 이용하는거 아니잖아요.
사람들 모두가 돈내면서 이용하는 대중교통인데 왜 멋대로,함부로 하십니까.
자제해주세요. 회사에 건의를 해도 이게 먹힐지 안먹힐지 모르겠고, 불편이용엽서있던데
그건 적을게 너무 많아요. 참ㅋ 주소지부터 회사이름 회사번호 차 번호판 까지
난리도 아닙디다^^
제발 이제 그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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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고 가세요.!!!
누르고가세요 // 뭔가 띠껍다 하시는 분들은 반대누르셔도 되는데,
뎃글로 뭐가 띠꺼운지 작성해주세요. 문제가 된다면 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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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르면 수능대박
추천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