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의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여러분의 도움의 말씀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황 설명이 장황 하더라도 끝까지 읽어 주세요. 볼론으로 들어가서 얼마전 저희 가게 근처에 대형 G*편의점이 생겼습니다. (참고로 저희 가게는 개인 소형 편의점 입니다) 편의점이 생긴것도 저희에겐 타격이 크지만 문제는 거리가 나오지 않는 곳에 담배표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현행법상 담배소매업간 거리는 50M를 유지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전부터 G*편의점이 생긴 자리가 담배표가 나올수 없단 사실에 여러곳이 포기를 했던 자리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편의점이 공사를 시작했고 담배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난후 구청에 민원을 넣고 여러번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공사가 마무리 되면 더이상 돌이킬수 없을것 같아서...구청은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 결국 공사는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G*편의점은 사업자 신고를 하고 기존에 있던 담배표를 폐업하며 재신청을 했습니다. 기존에는 의류아울렛 매장으로 담배표를 신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확실히 하기위해 거리측정을 나왔을 당시 주위 가게 여렷과 G*직원들까지 함께 했습니다. 당연히 정확한 측정을 위해 지적공사에서도 나와주셨습니다. 예상대로 결과는 50M가 안되는 47.4M로 담배표는 무산되었지요. 그 순간 화가난 G*직원은 어떻게든 담배표를 받아 팔것이며 그렇지 못할경우엔 주위 가게들도 무사하지 못할꺼라 했습니다. 어느순간 편의점 앞에 당당하게 붙은 '담배판매'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확인해보니 편의점 내에 칸막이를 설치하여 각각의 독립된점포를 만들어 거리를 늘리며 복권방을 내 놓았더군요 복권방은 긁는 복권 몇장만 있을뿐 따로 판매하는 직원도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 담배표를 받기위해 눈속임을 하고 있지만 구청에서는 더이상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어 그간 구청을 상대로 민원을 넣고 밤잠 설치며 고생했던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문제가 없다면 애초에 거리가 안되는 곳에 담배표를 내어준 직원에게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처음 G*편의점이 들어 오기위해 의류매장 자리에 담배표를 신청했을 당시 좀더 정확했더라면 담배표를 내어주지 않았더라면 그자리에 편의점이 생기는 일은 없었겠지요. 그편의점은 할인매장용 편의점으로 저희하고는 상대가 안되며 저희가게는 갈수록 매출이 떨어져 점점 살기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주위에 도움을 청해도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대기업을 상대로 구청을 상대로 ..싸움이 되겠냐고.. 이 억울한 상황을 당하고 화가나서 잠도 못잡니다.. 어찌할 방법이 없을까요? 그 직원만이라도 책임을 지게 해주십시요.. 그런 공무원이 남아있는한 저희같은 영세없자가 바닦으로 떨어지는일은 또 발생할것입니다..
구청직원의 잘못을 벌할수 있게 도와주세요..
구청의 안일한 태도에 너무 화가 나서 여러분의 도움의 말씀을 듣고자 글을 올립니다.
상황 설명이 장황 하더라도 끝까지 읽어 주세요.
볼론으로 들어가서 얼마전 저희 가게 근처에 대형 G*편의점이 생겼습니다.
(참고로 저희 가게는 개인 소형 편의점 입니다)
편의점이 생긴것도 저희에겐 타격이 크지만 문제는 거리가 나오지 않는 곳에 담배표가 나왔다는 것입니다.
(현행법상 담배소매업간 거리는 50M를 유지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그전부터 G*편의점이 생긴 자리가 담배표가 나올수 없단 사실에 여러곳이 포기를 했던 자리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 편의점이 공사를 시작했고 담배표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난후 구청에 민원을 넣고 여러번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공사가 마무리 되면 더이상 돌이킬수 없을것 같아서...구청은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고 결국 공사는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G*편의점은 사업자 신고를 하고 기존에 있던 담배표를 폐업하며 재신청을 했습니다.
기존에는 의류아울렛 매장으로 담배표를 신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이번엔 확실히 하기위해 거리측정을 나왔을 당시 주위 가게 여렷과 G*직원들까지 함께 했습니다.
당연히 정확한 측정을 위해 지적공사에서도 나와주셨습니다.
예상대로 결과는 50M가 안되는 47.4M로 담배표는 무산되었지요.
그 순간 화가난 G*직원은 어떻게든 담배표를 받아 팔것이며 그렇지 못할경우엔 주위 가게들도 무사하지 못할꺼라 했습니다.
어느순간 편의점 앞에 당당하게 붙은 '담배판매'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확인해보니 편의점 내에 칸막이를 설치하여 각각의 독립된점포를 만들어 거리를 늘리며 복권방을 내 놓았더군요
복권방은 긁는 복권 몇장만 있을뿐 따로 판매하는 직원도 존재 하지 않았습니다.
담배표를 받기위해 눈속임을 하고 있지만 구청에서는 더이상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어 그간 구청을 상대로 민원을 넣고 밤잠 설치며 고생했던 모든게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 문제가 없다면 애초에 거리가 안되는 곳에 담배표를 내어준 직원에게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처음 G*편의점이 들어 오기위해 의류매장 자리에 담배표를 신청했을 당시 좀더 정확했더라면 담배표를 내어주지 않았더라면
그자리에 편의점이 생기는 일은 없었겠지요.
그편의점은 할인매장용 편의점으로 저희하고는 상대가 안되며 저희가게는 갈수록 매출이 떨어져 점점 살기가 힘들어 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주위에 도움을 청해도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대기업을 상대로 구청을 상대로 ..싸움이 되겠냐고..
이 억울한 상황을 당하고 화가나서 잠도 못잡니다.. 어찌할 방법이 없을까요?
그 직원만이라도 책임을 지게 해주십시요..
그런 공무원이 남아있는한 저희같은 영세없자가 바닦으로 떨어지는일은 또 발생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