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알아듣고 대답 잘하는 예쁜 냥이 미미냥이를 소개합니다 사진, 동영상 있슴 스압^^

미미냥이아빠2011.11.12
조회915

예전에 깨가 쏟아지네로 톡을 먹었던 우리 미미냥이씨의

 

근황과 우리 미미냥이씨 자랑 좀 할랍니다 ㅋㅋ

 

http://pann.nate.com/talk/311943640 깨가 쏟아지네 오래되었지만 ㅋㅋ 안본분들 보시고

 

 

나는 유부남이라서 당연히 여친이 음슴 ㅋㅋ

내가단 댓글 ㅋㅋ

 

 

 

그래서 음슴체로 한번 써봄

 

 

 

 

결혼전 아내가 부모를 잃고 어느 카페에서 개사료를 얻어먹으면서 연명하던 불쌍한 냥이를

데리고 와서 키웠슴

 

당연히 혼수로 데려왔슴

 

우리 외동아들로 온갖 사랑을 독차지 하던 완소냥이 미미냥이임

 

 

너무 너무 귀여운 냥이는 엄마의 사랑을 받아 건강한 냥이로 자랐슴

 

엄마와 함께 미미냥이의 사랑을 차지하기위해

 

아빠의 참치공세로 인해

 

 

엄청나게 큰 뚜실뚜실 도련님이 되었슴

 

5kG이나 나가는 거대냥이가 되었슴

 

키가 커서 그렇지

 

그렇게 뚱뚱하지는 않음

 

미미는 귀엽고 겁많은 냥이람

 

미미의 모습을 몇장 공개함

 

 

 

 

안녕하삼

 

 

나님은 미미이삼

 

 

이제 부터 나님이 이야기 하겠슴

 

 

미미는 목욕도 잘하삼

 

너님도 자주하삼

 

 

 

나님은 

 

가방속이던 어디든 들어가는것을

 

조아함

 

 

이불속에서 빼꼼

 

 

나님은 하루의 반 이상을

 

취침하심

 

 

 

 

엄마는 나님을

 

공주로 착가하심 ㅋㅋ

 

 

또 잠 ㅋㅋ

 

침대의 주인은

 

엄마 아빠가 아님

 

나님 미미냥이님꺼이심

 

 

 

 

나님이 조금 어릴때 사진임

 

처음에 엄마를 만났을때

 

엄마가 나님의 이름을

 

미미라지으심 ㅋㅋ

 

엄마는 내가 암컷인지 수컷인지

 

관심없으신 듯

 

그냥 미미였슴

 

 

영양실조에서

 

건강을

 

되찾고나서

 

폭풍성장을 한 후

 

나의 쌍방울을 보고 나서야 ㅋㅋ

 

이미 늦었슴

 

이름은 미미임

 

나님은 멋진 남자임

 

그런데 이름은 미미임 ㅠㅜ

 

 

 

나님의 얼짱각도 ㅋㅋ

 

최근 사진임

 

뒤에 배경으로 보이는 놈이 타미라고

 

얼마전에 온 내 동생임 ㅋㅋ 

 

 

내가 만 두살로 추정되던 때의

 

생일파티때 ㅋㅋ

 

 

이케잌은 촛불용

 

파티용으로 나님것은 아니심

 

 

나님용 생일케잌

 

완전대박

 

나님이 좋아하시는 참치캔

 

케잌이삼 ㅋㅋ 해피해피

 

 

나님의 생일 선물

 

아빠는 나님의 사랑을

 

받기위해

 

영혼이라도 팔기세 ㅋㅋㅋ

 

 

 

난 높은 곳을

 

좋아 한다오

 

 

 

엄마는 목욕중

 

나님은 엄마를 기다리심

 

 

 

 

엄마는 호피

 

나님은 냥피

 

엄마품이 너무너무 조아요~~~

 

 

 

나님의 동생 따미냥이를

 

소개함

 

 

따미냥이는 아빠가 명명함

 

나님이 미미니까 끝이 미자 돌림임

 

 

따미의 코를 보면 알겠지만

 

콧물임

 

따미가 처음에 집에 왔을때

 

코 질질 눈물 질질

 

어딘가 이상했슴

 

따미는 어딘가에 버려진채

 

동네사람들의 음식을 얻어먹으면 연명하던

 

아이였슴

 

이 아이도 엄마에게 발견되어

 

아빠의 허락하에 우리집에옴

 

따미의 건강검진을 받은 결과

 

허피스라는 고양이 병을 심하게 앓고 있슴

 

 

이아는 병원에 계속 다녔고

 

나님과 격리되어 한동안 살았슴

 

엄마 아빠의 정성스런 간호와

 

나님의 집에 쌓인 엄청난

 

참치영양공급으로

 

0.9Kg이던 몸무게가 3KG가 넘음

 

그래도 어릴때 너무 아파 다리와 끊어진 꼬리 등

 

별로 안좋음

 

 

 

 

 

얼마전 엄마아빠의 결혼 기념일에 동원되었슴

 

아빠의 집합아래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ㅋㅋ

 

행사 끝나고 참치 안줬으면 삐질뻔 했삼

 

 

사실은 행사때

 

나님은 좀 삐져있었슴 ㅋㅋ

 

짬밥이 얼마인데

 

열외해달라고 도망갔다가

 

아빠한테 잡혀옴

 

나님은 무지 빠름

 

아빠는 음~~

 

레알 빠름 돋는 사람임

 

고양이 전력으로 도망가도

 

결국 잡힘

 

이젠 아빠가 잡으러면 바로 배깔고 항복

 

그게 편함 어차피 잡힐 거

 

따미도 처음에는 무지 도망당김

 

ㅋㅋ

 

얼마지나지 않아

 

우리집에는 도망이라는 것 자체가 없음

 

한번씩 아빠가

 

봐줌 아빠를 속인것 같은데 찜찜함 ㅋㅋ

 

 

 

 

 

 

아빠 한팔에

 

우리 둘다

 

기대고 있슴

 

 

 

 

따미가 엄마품에 있슴

 

나님은 질투의 화신냥이

 

이러면 나님은 아빠한테가서

 

앵김

 

 

어이 따미

 

거긴 내자리임

 

 

 

가끔 서로 장난을 침

 

우린 냥이이니까요 ㅋㅋ

 

 

 

 

 

따미는 목욕하는 것에

 

적응하지 않았지만

 

나님이 즐겨하는 것을 보고는

 

그냥 잘 따라함

 

 

나님과 따미는

 

사이좋게 잘지냄

 

 

 

 

나님의 동영상임

 

 

아빠가 부를 때 가끔 대답을 함

 

ㅋㅋ 아빠는 대따 좋아함

 

엄마가 부를때는 대답안함

 

아빠는 나름 자부심을 갖는 듯

 

엄마는 실망인듯 ㅋㅋ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

 

얌하까?

 

네 네 당연하죠^^

 

 

 

양하기전에 아빠에게 뽀를 해줌

 

가끔

 

나님이 먼저 온몸을 부비부비 해주면

 

아빠 엄마 너무 좋아하심 ㅋㅋㅋ

 

냠 주세요~~

 

 

 

맛있게 냠하는 동영상

 

 

 

 

동영상 촬영한다고

 

평소보다 긴장해서

 

더 귀엽게 안하는

 

미미냥이 미우심 ㅋㅋㅋ

 

타미는 따미

 

아빠는 또미라 부름

 

또미도 미미처럼 똑똑해져야 할텐데

 

엄마아빠 말 잘듣고

 

때때로 질투도 많고

 

삐지기도 하지만

 

우리 가족은

 

너무너무 행복함

 

다음에 또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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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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