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5살차이나는 친오빠가 있습니다. 현재는 군대를 가있는 상태구요~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저희 오빠가 몇달전부터 휴가를 길게 받아서 오더라구요. 많게는 8박9일 받은 적도 있구요. 올해 초쯤이였나?오빠가 휴가를 나오고 저는 침대에다가 학교에서 가져온 파일들이랑 책들이랑 놓고서 바닥에 아빠다리로 앉고 숙제를 하고 있었어요. (책상은 있는데 제가 좀 게을러서 좀 쌓아두는 편이라 침대를 자주사용해요.) 근대 오빠가 저랑 얘기를 하려고 들어오더니 미래에 대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대 잘 얘기하다가 피곤하다면서 어설프게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더라구요. 저희 오빠가 여태까지 그런적이 없어서 좀 당황은 했는데 그냥 장난식으로 "이오빠 왜이래???!!ㅋㅋㅋㅋ"이렇게 말하니까 오빠도 약간 이상한걸 자기 자신도 느꼇는지 머리를 들고서 애기 이어서 조금하다가 나가더라구요. (제손 작다면서 손도 만지작 거리기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전 '오빠가 군대가 있어서 여자가 그립나부다'라고 생각하고 넘겼어요. 그리고 오빠 성격이 원래 낯도 많이 가리고 남중 남고 출신인데다가 과도 컴퓨터 쪽이라 여자들이 적어서 여태까지 여자친구를 한번도 못사귀어 본걸루 알고 잇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품이 어떤건지 알고 싶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좀 심각햇나봐요. 올 초여름에 다시 휴가 받고 집에 왓는데 평일엔 제가 야자까지 하고 밤에 들어와서 티비좀 보고 씻고 자서 오빠랑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잣거든요. 근대 마침 다음날이 놀토여서 엄청 늦게 까지 자고 있는데 제 방문이 덜컹덜컹거리는거에요. 그래서 그소리에 깨서 쳐다보자마자 몇초안지나서 오빠가 들어오더라구요. (저희 집에 일반 아파트나 빌라가 아니라서 방문이 미닫이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잠그는 것두 없구요.근대 저희 아버지께서 허술하게 나마 문고리르 만들어 주셨는데 제 방문이 기울기가 안맞아서 문고리가 걸린상태더라도 확열면 틈이 넓어 지거든요. 그래서 문고리 밑에서 자 같은 걸로 여러번 치면 열리게 되요.) 제가 잠에서 깨기도 전에 오빠가 들어와서 일어나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평소처럼 나 졸리다고 더 자도 된다고 왜 들어왓냐고 그랬는데 오빠는 계속 일어나라면서 제 어깨를 주무르는 거에요. 그러면서 제 팔뚝도 꾹꾹 주무르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 뭔가 이오빠가 날 순수하게 깨우려는 목적으로 들어온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하지말라고 그랬는데도 꿋꿋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색도 하기도 했는데 능글한 척하면서 넘어가다가 제가 좀 심하게 거부하니까 머쓱해 하면서 그냥 침대 맡에 앉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더 잘려는 생각에 오빠한테 아예 등돌리고 눈을 감았는데 저한테 계속 말걸면서 잘꺼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잘꺼니까 냅두라는 식으로 말했거든요. 좀 동생으로써 개념없는 말투였지만 그 상황이 되니 그렇게 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러더니 제바로 옆으로와서 "아~나도 그럼 자야지~"하면서 눕더라구요. 그때부터 뭔가 느낌이 더 싸해지면서 기분이 안좋은게 무섭기도 한거에요. 그리고 거실쪽에 소리 잘 들어보니까 티비소리도 안나고 걸음소리 안나는걸로 봐서 부모님은 제가 깨기도 전에 나가 신것 갔았구요. 그때부터 오빠가 제쪽으로 붙으면서 몸에 터치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만지말라고 하면서 몸 돌려서 벽에 등대고서 발로 엄청나게 밀었어요. 더워죽겟는게 붙지말라고 하면서요. 오빠는 웃으면서 "얘 완전 힘쎄넼ㅋㅋㅋ너 여자 맞냐?ㅋㅋㅋ"이러는데 딱 웃음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이아니더라구요. 그때부터 다시 오빠가 누울려고하면 전 다시 발로 밀고를 반복하다가 오빠가 나가더군요. 그래도 뭔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게 다시 올거 같애서 안방에 가서 문고리를 잠가 버렸어요.(안방도 문고리가 있는데 탈칵소리나면서 튼튼하게 잠겨서 열지를 못해요.잠근거 풀때도 스위치 같은거 눌러야되서 밖에서 아예 열지를 못해요.)그렇게 여차저차 주말까지 버티고 월요일날 전 학교를 갔습니다. 몇일지나고나니까 오빠가 다시 군대로 갔더라구요. 그때 제가 생각했던게 다음번엔 아예 오빠가 터치 못하게 해야겠단 다짐을 했습니다. 근대도 몇달지다고 다시 휴가를 나오더니 부모님 나가시기만 하면 어떻게든 제몸 터치 할려고 수를 써서 정색하면서 그러지 말라고 여친을 사귀던가 그러라고 요즘군인들 휴가나와서 여친 잘사귀던데 오빠도 그러라고 여동생한테 그러고 싶냐고 그랬더니 그냥 흐지 부지하게 넘기더니 자기 방가서 컴퓨터를 하더군요.근대 그렇게 말하면서도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성인남자인데다가 군대에서 지내다보니 근육 붙어서 힘으로 몰아서 더크게 당하면 어쩌나 하구요. 부모님껜 말씀드리기도 뭐하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방문 문고리좀 튼튼한걸로 좀 바꿔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오빠 피할려고 언제까지 안방에서 문잠고 있을수도 없고 밖에 오랫동안 외출할수도 없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해결방법 같은게 없을까요?다음 번에 나와도 또 그럴거 같구요. 그리고 내년2월쯤인가 그러면 오빠가 제대를 해서 집에좀 있다가 학교를 가야대서 몇주동안은 계속 오빠랑 같이 생활를 해야 할텐데(부모님 두분께서 외출이 잦은세요.) 그 때 동안 오빠가 또 건들꺼 같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언니들ㅠㅠ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어쩌다 보니 길게 써졌는데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ㅠ 1
저희오빠가 군대휴가 나올때마다 좀..
제가 5살차이나는 친오빠가 있습니다.
현재는 군대를 가있는 상태구요~
본론으로 들어 가자면
저희 오빠가 몇달전부터 휴가를 길게 받아서 오더라구요.
많게는 8박9일 받은 적도 있구요.
올해 초쯤이였나?오빠가 휴가를 나오고
저는 침대에다가 학교에서 가져온 파일들이랑 책들이랑 놓고서
바닥에 아빠다리로 앉고 숙제를 하고 있었어요.
(책상은 있는데 제가 좀 게을러서 좀 쌓아두는 편이라 침대를 자주사용해요.)
근대 오빠가 저랑 얘기를 하려고 들어오더니
미래에 대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대 잘 얘기하다가 피곤하다면서 어설프게 제 어깨에 머리를 기대더라구요.
저희 오빠가 여태까지 그런적이 없어서 좀 당황은 했는데
그냥 장난식으로 "이오빠 왜이래???!!ㅋㅋㅋㅋ"이렇게 말하니까
오빠도 약간 이상한걸 자기 자신도 느꼇는지 머리를 들고서
애기 이어서 조금하다가 나가더라구요.
(제손 작다면서 손도 만지작 거리기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전 '오빠가 군대가 있어서 여자가 그립나부다'라고 생각하고 넘겼어요.
그리고 오빠 성격이 원래 낯도 많이 가리고 남중 남고 출신인데다가
과도 컴퓨터 쪽이라 여자들이 적어서 여태까지 여자친구를 한번도 못사귀어 본걸루 알고 잇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여자품이 어떤건지 알고 싶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좀 심각햇나봐요.
올 초여름에 다시 휴가 받고 집에 왓는데 평일엔 제가 야자까지 하고
밤에 들어와서 티비좀 보고 씻고 자서 오빠랑 제대로 얘기도 못하고 잣거든요.
근대 마침 다음날이 놀토여서 엄청 늦게 까지 자고 있는데 제 방문이 덜컹덜컹거리는거에요.
그래서 그소리에 깨서 쳐다보자마자 몇초안지나서 오빠가 들어오더라구요.
(저희 집에 일반 아파트나 빌라가 아니라서 방문이 미닫이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잠그는 것두 없구요.근대 저희 아버지께서 허술하게 나마 문고리르 만들어 주셨는데
제 방문이 기울기가 안맞아서 문고리가 걸린상태더라도 확열면 틈이 넓어 지거든요.
그래서 문고리 밑에서 자 같은 걸로 여러번 치면 열리게 되요.)
제가 잠에서 깨기도 전에 오빠가 들어와서 일어나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평소처럼 나 졸리다고 더 자도 된다고 왜 들어왓냐고 그랬는데
오빠는 계속 일어나라면서 제 어깨를 주무르는 거에요.
그러면서 제 팔뚝도 꾹꾹 주무르더라구요.
그때부터 조금 뭔가 이오빠가 날 순수하게 깨우려는 목적으로
들어온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래서 하지말라고 그랬는데도 꿋꿋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정색도 하기도 했는데 능글한 척하면서 넘어가다가 제가 좀 심하게 거부하니까
머쓱해 하면서 그냥 침대 맡에 앉아있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더 잘려는 생각에 오빠한테 아예 등돌리고 눈을 감았는데
저한테 계속 말걸면서 잘꺼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전 잘꺼니까 냅두라는 식으로 말했거든요.
좀 동생으로써 개념없는 말투였지만 그 상황이 되니 그렇게 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러더니 제바로 옆으로와서 "아~나도 그럼 자야지~"하면서 눕더라구요.
그때부터 뭔가 느낌이 더 싸해지면서 기분이 안좋은게 무섭기도 한거에요.
그리고 거실쪽에 소리 잘 들어보니까 티비소리도 안나고 걸음소리 안나는걸로 봐서
부모님은 제가 깨기도 전에 나가 신것 갔았구요.
그때부터 오빠가 제쪽으로 붙으면서 몸에 터치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만지말라고 하면서 몸 돌려서 벽에 등대고서
발로 엄청나게 밀었어요. 더워죽겟는게 붙지말라고 하면서요.
오빠는 웃으면서 "얘 완전 힘쎄넼ㅋㅋㅋ너 여자 맞냐?ㅋㅋㅋ"이러는데
딱 웃음이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이아니더라구요.
그때부터 다시 오빠가 누울려고하면 전 다시 발로 밀고를 반복하다가
오빠가 나가더군요. 그래도 뭔가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는게 다시 올거 같애서
안방에 가서 문고리를 잠가 버렸어요.(안방도 문고리가 있는데 탈칵소리나면서
튼튼하게 잠겨서 열지를 못해요.잠근거 풀때도 스위치 같은거
눌러야되서 밖에서 아예 열지를 못해요.)그렇게 여차저차 주말까지 버티고
월요일날 전 학교를 갔습니다. 몇일지나고나니까 오빠가 다시 군대로 갔더라구요.
그때 제가 생각했던게 다음번엔 아예 오빠가 터치 못하게 해야겠단 다짐을 했습니다.
근대도 몇달지다고 다시 휴가를 나오더니 부모님 나가시기만 하면
어떻게든 제몸 터치 할려고 수를 써서 정색하면서 그러지 말라고
여친을 사귀던가 그러라고 요즘군인들 휴가나와서 여친 잘사귀던데
오빠도 그러라고 여동생한테 그러고 싶냐고 그랬더니 그냥 흐지 부지하게 넘기더니
자기 방가서 컴퓨터를 하더군요.근대 그렇게 말하면서도 솔직히 무서웠습니다.
성인남자인데다가 군대에서 지내다보니 근육 붙어서 힘으로 몰아서 더크게 당하면 어쩌나 하구요.
부모님껜 말씀드리기도 뭐하고 그냥 지나가는 말로 방문 문고리좀 튼튼한걸로 좀 바꿔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오빠 피할려고 언제까지 안방에서 문잠고 있을수도 없고
밖에 오랫동안 외출할수도 없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해결방법 같은게 없을까요?다음 번에 나와도 또 그럴거 같구요.
그리고 내년2월쯤인가 그러면 오빠가 제대를 해서 집에좀 있다가 학교를 가야대서
몇주동안은 계속 오빠랑 같이 생활를 해야 할텐데(부모님 두분께서 외출이 잦은세요.)
그 때 동안 오빠가 또 건들꺼 같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언니들ㅠㅠ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어쩌다 보니 길게 써졌는데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