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나라에서만 블루컬러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건가요? 우리나라가 7-80년대 산업화가 되면서 급속히 성장했는데 이 성장에 원동력으로는 아버지세대들의 땀방울이 있었습니다. 그 땀방울을 흘리셨던 분들 모두 70%이상이 블루컬러였을 것인데 말이죠.. 근데 왜 현재는 사람들의 시선이 블루컬러보다는 화이트컬러를 우대하는 걸까요? 3d업종이라구요? 선진국으로 눈을 돌려 보면 통상적으로 작업복입고 근무하시는 분들을 더욱 더 대접 해 줍니다. 자신이 작업복입고 일 한다는 것 자체에도 자부심을 느끼고요. 우리나라가 이공계를 살리지 않아서 그럴까요? 간단히 생각해봐도 책상에 앉아 펜 굴리시는 분들보다 현장에서 땀흘리며 일 하시는 분들이 페이도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만.. 대다수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봅니다. 아까 말한대로 선진국에서는 블루컬러의 대한 인식이 다르다고 했었는데, 생각 해 보면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다소 부족해서 그런 것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궁급합니다. 1
왜 유독 한국에서만 블루컬러를 좋지 않게 보는걸까요?
왜 우리나라에서만 블루컬러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건가요?
우리나라가 7-80년대 산업화가 되면서 급속히 성장했는데
이 성장에 원동력으로는 아버지세대들의 땀방울이 있었습니다.
그 땀방울을 흘리셨던 분들 모두 70%이상이 블루컬러였을 것인데 말이죠..
근데 왜 현재는 사람들의 시선이 블루컬러보다는 화이트컬러를 우대하는 걸까요?
3d업종이라구요? 선진국으로 눈을 돌려 보면 통상적으로 작업복입고 근무하시는 분들을
더욱 더 대접 해 줍니다. 자신이 작업복입고 일 한다는 것 자체에도 자부심을 느끼고요.
우리나라가 이공계를 살리지 않아서 그럴까요?
간단히 생각해봐도 책상에 앉아 펜 굴리시는 분들보다 현장에서 땀흘리며 일 하시는 분들이
페이도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만.. 대다수 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봅니다.
아까 말한대로 선진국에서는 블루컬러의 대한 인식이 다르다고 했었는데, 생각 해 보면
아직 우리나라 사람들의 의식수준이 다소 부족해서 그런 것일까요?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시는지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