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의 도시 폼페이의 멸망!

Amazing Grace 20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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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의 도시 폼페이의 멸망!   Touch   한주경 찬양선교사

  로마 제국 휴양지, 폼페이에 생긴 일
음란의 도시 폼페이의 멸망!    폼페이 유적은 도로, 하수도, 목욕탕, 저택 등에서 수준 높은 건축술을 보여주며 그대로 굳어버린 사람의 모습에서 화산 폭발이 얼마나 갑작스러웠는지를 짐작케 한다.

성경상에 나오는 소돔과 고모라, 화산폭발로 인해 사라진 도시 폼페이, 로마 제국, 그리고 잉카 문명이나 마야 문명을 보면 그 마지막이 퇴폐적인 풍조와 도덕적 문란이 매우 심했던 것을 알 수 있다. 날이 갈수록 죄악이 관영한 이때, 각종 재앙이 주는 교훈이 무엇인지 살펴봄으로 더욱 깨어 근신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

"…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 24:3~8)

폼페이는 이탈리아 남부 나폴리 만 연안에 있던 고대도시였다. 지금은 내륙이 됐지만 당시에는 베수비오 화산의 남동쪽에 있는 사르누스 강 하구에 있는 항구도시였다. 교통의 요충지이면서 비옥한 토지를 가진 폼페이는 농업과 상업의 중심지로 번창했고, 전성기인 제정(帝政) 로마 초기에는 귀족들의 휴양지로도 유명했다.

당시 사화산으로 간주된 베수비오 산이 분화하리라고는 아무도 예측하지 못했다. 베수비오 화산 폭발로 폼페이가 멸망한 날은 서기 79년 8월 24일이다.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화산재와 용암이 솟구쳐 올랐고 시커먼 유황 연기가 하늘을 뒤덮었다. 용암으로 능선이 붉게 물들고 여기저기서 불길이 치솟았다. 새까맣게 타버린 돌덩이와 벌겋게 타오르는 불덩어리 같은 돌멩이가 비 오듯 쏟아졌다. 해변까지 피신한 사람들도 그곳까지 날아온 화산재에 목숨을 잃었다.

화산폭발로 사라진 고대 도시 폼페이 유적

폼페이는 4미터 높이로 쌓인 돌멩이와 화산재 밑에 매몰되었고, 직후에 비까지 내려 시멘트처럼 딱딱하게 굳어버렸다. 모든 것이 사라지는 데 24시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폼페이 유적 발굴은 1549년 수로공사 중에 유적 일부가 발견되면서 시작되었다. 당시 유적 발굴단은 이곳이 폼페이인 줄 몰랐다. 하지만 청동제 보물들과 석고처럼 단단하게 굳은 사람의 주검으로 인해 고대도시 폼페이인 줄 알게 되었다. 지금까지도 유적 발굴은 이어지고 있다.

발굴 현장은 화산 폭발이 얼마나 갑작스러웠는지를 짐작케 했다. 반쯤 구워진 빵, 화덕에 막 넣으려고 했던 새끼돼지, 탁자 위에 놓인 동전, 두루마리 종이까지 옛 모습 그대로 굳어 있었다. 또한 아기를 끌어안은 여인, 보석을 꽉 움켜준 채 돌 더미에 깔려 있는 사람, 무엇인가를 붙잡기 위해 손을 내미는 사람, 한 집 안에 빙 둘러앉아 있던 사람들, 뜨거운 수증기와 유독가스로부터 얼굴을 보호하려는 듯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있는 사람 등 그대로 굳어버린 폼페이 사람들의 모습은 충격적이었다.

도로, 하수도, 크고 작은 신전들, 원형경기장, 호화 저택 등 수준 높은 건축술과 섬세한 조각품, 다양한 양식의 벽화 등은 당시 화려한 문화와 예술 수준을 보여준다. 특히 벽이나 바닥 등에 그려진 음란한 그림들과 퇴폐한 향락에 빠진 모습은 사회가 얼마나 종교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란했는지를 말해 준다.

소돔과 고모라 멸망이 주는 교훈

베드로후서 2:6에는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했고, 유다서 1:7에서는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고 했다. 이처럼 소돔과 고모라는 성적 타락이 매우 심했다(창 19장).

당시 소돔과 고모라는 작은 하천을 사이에 두고 있었기에 서로 자유롭게 왕래했고 삶의 모습이나 풍습, 세상적인 향락 문화들이 비슷했다. 소돔의 패역함이 곧 고모라의 패역함이었다. 소알 역시 소돔과 고모라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서 이미 많은 죄악에 물들어 있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로부터 유황과 불을 비같이 내리심으로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하셨다. 성과 주변의 들, 백성들뿐만 아니라 땅에서 난 것을 다 엎어 멸하심으로 소돔과 고모라 땅을 다시는 사람들이 살 수 없는 황폐한 곳으로 만드셨다(창 19:25). 오늘날 소돔과 고모라 땅 곁에는 사해(死海)가 자리하고 있다. 예전에는 물이 넉넉해 기름지며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 같던 그 땅 주변에는 이제 온통 염분과 소금 산, 죽은 물이 고여 있을 뿐이다.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 사건을 통해 죄의 결과에 대해 깨닫고 동일한 죄 가운데 빠지지 않도록 경계해야 한다.

하나님 공의에 합당하게 간구하면 해결

불의 심판 가운데 롯과 그의 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하나님께서 롯의 삼촌인 아브라함을 생각하셨기 때문이다. 의인 아브라함이 롯을 늘 마음에 품고 있으므로 롯에게는 구원의 기회가 주어졌다. 하지만 롯 스스로가 그 기회를 잡지 않았다면 결코 구원의 길이 열릴 수 없었다.

롯은 그동안 소돔에서 일구어 온 많은 재산과 삶의 터전을 포기한 채 그 성을 탈출했다. 딸과 정혼한 사위들에게도 소돔에 임박한 심판에 대해 알려 주었지만 그들은 농담으로 여겼다. 롯의 아내는 함께 탈출했지만 뒤를 돌아봄으로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다. 세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기 때문에 이러한 결과를 맞았다.

성경은 날이 갈수록 전쟁과 기근, 지진이 전 세계 곳곳에 일어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러한 재난의 시작은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이 가깝다는 징조이다. 하지만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신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끝까지 구원의 기회를 주신다. 바로 폭발적인 성령의 역사로 많은 영혼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며, 과학과 문명의 발달로 발생되는 인류의 재난에 대해서도 하나님 공의에 합당하게 간구하면 해결해 주실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최종 목표인 천국에 이르기까지 결코 세상을 돌아보거나 믿음의 행군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세상의 어떤 것도 틈타지 못하도록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가득 채워야 한다.  

[롬 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 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롬 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 1:28]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 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롬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롬 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의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롬 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롬 1:32] 저희가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하다고 하나님의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 일을 행하는 자를 옳다 하느니라

 

미국의 6000만 가정과 전세계 200개국으로 전파된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과  세계를 강타한 한국의 부채춤 공연! 세계 기독문화의 독보적인 선두주자!-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 둘째날 공연.  [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절대적으로 실존하는 세계입니다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음란의 도시 폼페이의 멸망!

생명의 말씀 

전세계에 9000여 지교회를 만든 폭발적인 권능의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 7년간의 무수한 금식과 기도로 하늘로 부터 풀어받은... 사람이 절대로 지어낼수 없는 하늘의 비밀 천국과 지옥! 전세계가 청종하고 있는 놀라운 하늘의 비밀들!!!. 

생명의 말씀 http://www.manmintv.org/KO/Preach/Sermon/search.asp?CodeNum=103

천국    지옥    십자가의 도    영혼육    믿음의 분량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했던 두사람! 그들은 지옥에 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온 18세 소녀 _안젤리카_의 간증 동영상

싸이월드 블로그Link

 

당신은 이 놀라운 사진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늘을 수놓은 희한한 무지개를 보셨나요?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을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무지개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에서 10시 30분 사이 무안만민교회 단물터(전남 무안군 해제면 천장리 산 153번지) 상공에 원형무지개를 비롯하여 희한한 형태의 각종 무지개가 복합적으로 나타났다(촬영 김새렘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

지난 1월 27일 오전 9시 30분경, 출애굽기 15장에 나오는 성경상의 역사가 재현된 무안단물터(3면 참조)에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나타났다. 이 무지개는 1시간 이상 하늘을 수놓았다. 해를 중심으로 한 원형무지개와 그 위에 양 옆으로 다이아몬드를 박아놓은 듯한 두 개의 빛, 그 빛에서 나온 또 하나의 커다란 원형 무지개가 있는가 하면 12시 방향으로 독수리 날개처럼 생긴 무지개가 얹혀 있고, 그 밖을 두른 반원형 무지개와 그 위에 12시 방향에 부채꼴 모양의 선명한 무지개가 얹혀진 복합적인 형태로 떴다.

일반적으로 무지개는 대기중에 많은 물방울이나 얼음 결정이 햇빛 등에 반사, 굴절 또는 간섭되어 생기는 빛 현상이다. 이에 반해 우리가 보는 무지개는 때에 따라 우리 주변에서 보여 주심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표징인 영적 무지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무지개가 만민중앙교회는 물론, 국내외 만민교회 상공과 해외 연합성회, 목회자 세미나, 손수건 집회 등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행사 및 선교가 치러지는 현장에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자주 나타난다.

요한계시록 4장 3절을 보면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렀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고 기록되어 있다. 사람 사이에 중대한 약속을 할 때 반지 같은 증표를 주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그 보좌를 두르고 있는 무지개를 약속의 증표로 보여 주시는 것이다.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룬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2000년부터는 해외 연합대성회 선교팀이 탑승한 비행기를 두룬 2중, 3중, 4중의 원형무지개가 떴고, 이와 더불어 일자 무지개, 대칭 무지개, 비대칭 무지개, K자 무지개 등 다양한 형태를 보고 있다. 그리고 때때로 여러 가지 무지개를 합쳐놓은 듯한 희한한 형태의 무지개가 출현하고 있다. 이러한 영적인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은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관련기사 4, 5면).

희한한 무지개

하나님의 사랑과 언약의 증표… 어느덧 14년이 흘렀어요.

1998년 5월 15일, 만민중앙교회 상공에 해를 두른 원형무지개가 나타난 이후 국내외 성도들은 14년째 희한한 무지개를 수시로 목격하고 있다. 이러한 무지개를 통해 성도들의 믿음이 굳건해지고 영의 공간을 이해하며 새 예루살렘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졌다.
(만민뉴스 468호 참조)

음란의 도시 폼페이의 멸망!

1998.5.15. 만민중앙교회 상공

2003.11.10. 러시아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E3100, 1/350, f/4.9, ISO 100

2006.2.21. 콩고 연합대성회 선교팀 탑승 비행기 밖 Nikon D2X, Fisheye 10.5mm,1/250, f/11, ISO 100

2010.4.14. 만민중앙교회 상공 Canon EOS 5D Mark II, Sigma 12-24mm, 1/500 s, F18, ISO100, 2010-04-14 11:31:19

2011.1.27. 무안만민교회 단물터 상공 Nikon D80, Fisheye 10.5mm, 1/500, f/11, ISO 200, 20110127_0934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