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서식중인 24세 남자입니다.쓰다보니 글이 엄청 길어졌는데 그냥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흔한 사랑 얘깁니다. ㅎㅎ;;시간 나는 분들은 한번 읽어 주세요 저에겐 만난지 한달된 2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제게는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지요. 제 여자친구는다소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못하고 틱틱대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처음 만났을때에도 낯을 많이 가렸구요그렇다고 소심하거나 그런 성격을 가진건 아닙니다. 좀 시크 하다고 해야하나? 남에게 무관심한,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대신 자기관리도 잘하고 자기할일은 감정에 휘둘림 없지 잘하는 사람입니다.전 좋아하는 사람에게 속마음 숨기는것 없이 다 표현해주고, 많이 의지하고 약간은 퍼주다 싶이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밀당같은것도 잘 하지도 못하지만 하고 싶지도 않구요 ㅎㅎ 저희는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게된 커플인데요사실 처음 만났을때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어요얌전하고 말수는 적어도 내가해주는 이야기에 잘 받아쳐주기도 하고 그래서"아..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되고, 마음에 들어서 제 고백으로 사귀게 되었답니다.여자친구도 그러더라구요 다들 자기를 처음에는 그렇게 본다구요아마 제가 고백하는 순간에도 여자친구는 제게 존댓말을 쓸정도로 좀 어색해 했구요 사귀고나서 원래 성격이 나왔는데 처음에는 조금 당황 했어요. 저와 여자친구는 집도 가깝고 학교도 멀지 않거든요.제가 상상했던 모습이 아니어서 였는지.. 솔직히 말하면 약간은 싸가지 없는 듯한 모습에 조금 무섭기도 했구요. 그래도 좋은 사람이고 너무 좋아서 별 문제 없이 만났답니다.그런데 사귀기 시작하면서 저와 맞지 않는 성격이 문제가 되더라구요. 취향이나 좋아하는것 잘먹는것 이런것도 하나 맞는게 없었지만 그런건 별로 문제가 안됐습니다. 제가 힘들었던건 사귀는 사이인데도 저에게 관심없는 듯한 태도와 적은 만남 횟수 연락문제 였어요. 제 여자친구는 공대생입니다. 그래서 공부할것도 많고 평소 학교 생활도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인지 절 만날 시간도 많이 없고, 만나는 것 보단 집에서 쉬는 걸 더 좋아하고.. 자주만나는걸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났습니다. 시험기간에는 아예 안보구요. 전 자꾸 보고싶고 매일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고싶을때 만나고, 목소리 듣고싶을때 전화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게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자기할일 잘하면서 만나자고.. 그래서 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알겠다고 내가 잘 맞출수 있을거라고 되네이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처음 이런 문제가 생겼을때 그랬으면 안됐어요.. 저도 제가 원하는걸 확실히 말하고 해결해갔어야 됐는데 전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싸우기도 싫고 제가 다 맞추면 될 수 있을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이러면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이 아이가 너무 좋아서 다 맞추겠다고 결심한거였어요 얼마 못버틸걸 알면서도요.. 하하;;만나서 이야기하고 그러다보면 어색한것도 없고 정말 좋고 행복했어요. 그러고 각자 돌아가면 서로 남이 된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원래 연락하는걸 귀찮아하기도 하고 너무나 무뚝뚝한 모습에 여자친구가 날 정말 좋아서 만나고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고 너무 답답해서 한번은 이야기한적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그건 아니래요 싫어하면 왜 만나겠냐고.. 가끔은 절 생각해주는걸 보면 고맙게 느껴지다가도 그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네요. 한번은 이런적이 있었어요. 제가 친구들 만나 밥만먹고 일찍 들어간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더니 여러명 모여서 밤늦게 들어갔어요. 친구들 만날때 연락을 한번하고 평소에 내가 뭘하든 관심없어보여서 12시쯤 노래방에서 노래방에 있다고 한번 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제가 원래 친구들 만날때 연락안되고 이러진 않아요. 친구들 만나도 여자친구 생각나고 연락 자주하고 싶어하고 그러는데 여자친구가 귀찮아 할까봐 내가 뭘하든 관심 없어보이는게 속상하기도 해서 안했죠. 그래서 그일로 왜 들어갈때 연락을 안했냐고 한번 혼이 났어요. 제가 잘못한거니까 뉘우치고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런걸 보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그러다가도 다시 평소로 돌아오면 잘모르겠어서 너무 헷갈렸구요. 이 글에 모든걸 담을 순 없겠죠. 여자친구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고 노력해주었는데 제가 몰라준 부분도 많았을겁니다. 저도 나름대로 제할일 열심히 하려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연락도 적당히 하려고 꾹꾹 참고 속상해도 투정부리지 않으려고 많이 참았습니다. 그래도 많이 투정부리고 여자친구 속 많이 썩였겟지만요 ㅎㅎ 그래도 너무 여자친구가 좋고 보고싶네요.. 전 집도 가깝고 학교도 가까워서 정말 사소한 일상들 함께하면서 잘 사귈줄 알았어요 학교도 놀러다고 집에도 바래다주고 공부하고 있으면 몰래 찾아가서 커피한잔 건네주고오고 보고싶을때 달려가고 ㅎㅎ.. 생각만해도 참 행복한데..이런 저와는 다르게 여자친구는 자주만나는건 별로라고 자기 동네에서 만나는것도 부모님이 볼까봐 싫어합니다. 잠깐 보는 것도 만나는것 같지않아 싫다고하고 그래서 데이트는 명동하고 종로에 나가서 합니다. 밥먹고 커피마시고. 전 이렇게 데이트다운 데이트하는것도 좋고 함께 일상을 함께하는것도 좋아요그래서 제 욕심이 자꾸만 커졌나봅니다. 전 보고싶은데 이 아이는 그게 아닌것 같고 그래서 자꾸만 속상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던거 같네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밤에 저혼자 많이 울었답니다.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그래서 정을 너무 주지말자 다짐을 하고 또해도 제가 좋아하는 마음 숨길수가 없었어요.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솔직해지지 못하고 감정을 조절해가면서 만날 수 있을까요? 전 그렇게 못하겠네요.그냥 사람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서 항상 만날때마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만납니다. 그래서인지 더 조바심나도 불안해한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게 제 사랑법입니다. ㅎㅎ 친구들이 밀당을 써보라고도 하고 왜 그러고 사냐고 하냐는데 전 이렇게 사는게 좋네요. 여자친구와 저.너무 생각도 연애 방식도 달라서.. 서로 좋아하면 그걸로 될줄 알았는데.. 서로 맞지 않는다는게 이런거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전 아직도 이 사람이 좋네요.그제 빼빼로를 전해주고 집으로 돌아가서 카톡으로 조금 더 신경써달라고, 만났을때 이야기하고 싶었는데웃는 모습을 보니깐 도저히 얘기할수가 없었다고 미안하다고 보냈습니다. 미안하다고 노력한다고 답장이 오고 오늘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조바심내는 모습에 많이 실망하고 화가 난것 같아요많이 생각한끝에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되서 오늘 만나서 그만나자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게 저나 여자친구에게 최선의 방법인것 같아요. 더 좋아지기 전에 그만두는게 낫겠다 싶어서요사실 이렇게 생각하니 가슴은 아린데.. 홀가분하네요. 제가 너무 집착하고 이기적인거였겠죠?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 위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그런생각이 듭니다. 제가 못난 사람이라고 ㅎㅎ 제가 여자친구만큼 천천히 다가가고 차츰차츰 좋아했다면 좋았을텐데 그런사람이 아니라서 정말 미안하네요.. 지금도 옆에 계속 있어주고 싶지만 있고 싶은데.. 제가 또 집착하겠죠?아직 만나서 어떻게 이야기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동안 마음에 담에 두었던것들 다 털어내고 와야겠어요. 다들 좋은 사람 만나시고 이쁜 사랑하시길 바래요
여자친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헤어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에겐 만난지 한달된 2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제게는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지요.
제 여자친구는다소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못하고 틱틱대는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처음 만났을때에도 낯을 많이 가렸구요그렇다고 소심하거나 그런 성격을 가진건 아닙니다. 좀 시크 하다고 해야하나? 남에게 무관심한, 그런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대신 자기관리도 잘하고 자기할일은 감정에 휘둘림 없지 잘하는 사람입니다.전 좋아하는 사람에게 속마음 숨기는것 없이 다 표현해주고, 많이 의지하고 약간은 퍼주다 싶이 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밀당같은것도 잘 하지도 못하지만 하고 싶지도 않구요 ㅎㅎ
저희는 소개팅으로 만나서 사귀게된 커플인데요사실 처음 만났을때는 조금 다른 모습이었어요얌전하고 말수는 적어도 내가해주는 이야기에 잘 받아쳐주기도 하고 그래서"아..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되고, 마음에 들어서 제 고백으로 사귀게 되었답니다.여자친구도 그러더라구요 다들 자기를 처음에는 그렇게 본다구요아마 제가 고백하는 순간에도 여자친구는 제게 존댓말을 쓸정도로 좀 어색해 했구요
사귀고나서 원래 성격이 나왔는데 처음에는 조금 당황 했어요. 저와 여자친구는 집도 가깝고 학교도 멀지 않거든요.제가 상상했던 모습이 아니어서 였는지.. 솔직히 말하면 약간은 싸가지 없는 듯한 모습에 조금 무섭기도 했구요. 그래도 좋은 사람이고 너무 좋아서 별 문제 없이 만났답니다.그런데 사귀기 시작하면서 저와 맞지 않는 성격이 문제가 되더라구요. 취향이나 좋아하는것 잘먹는것 이런것도 하나 맞는게 없었지만 그런건 별로 문제가 안됐습니다. 제가 힘들었던건 사귀는 사이인데도 저에게 관심없는 듯한 태도와 적은 만남 횟수 연락문제 였어요. 제 여자친구는 공대생입니다. 그래서 공부할것도 많고 평소 학교 생활도 많이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인지 절 만날 시간도 많이 없고, 만나는 것 보단 집에서 쉬는 걸 더 좋아하고.. 자주만나는걸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났습니다. 시험기간에는 아예 안보구요. 전 자꾸 보고싶고 매일까지는 아니더라도 보고싶을때 만나고, 목소리 듣고싶을때 전화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그게 부담스럽다고 하더군요, 자기할일 잘하면서 만나자고.. 그래서 음.. 제가 너무 좋아하는 마음에 알겠다고 내가 잘 맞출수 있을거라고 되네이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사실 처음 이런 문제가 생겼을때 그랬으면 안됐어요.. 저도 제가 원하는걸 확실히 말하고 해결해갔어야 됐는데 전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싸우기도 싫고 제가 다 맞추면 될 수 있을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아니, 솔직히 말하면 이러면안된다는거 알면서도 이 아이가 너무 좋아서 다 맞추겠다고 결심한거였어요 얼마 못버틸걸 알면서도요.. 하하;;만나서 이야기하고 그러다보면 어색한것도 없고 정말 좋고 행복했어요. 그러고 각자 돌아가면 서로 남이 된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원래 연락하는걸 귀찮아하기도 하고 너무나 무뚝뚝한 모습에 여자친구가 날 정말 좋아서 만나고있는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만 들었고 너무 답답해서 한번은 이야기한적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그건 아니래요 싫어하면 왜 만나겠냐고.. 가끔은 절 생각해주는걸 보면 고맙게 느껴지다가도 그 생각을 지울수가 없었네요. 한번은 이런적이 있었어요. 제가 친구들 만나 밥만먹고 일찍 들어간다고 했는데, 친구들이 하나둘 모이더니 여러명 모여서 밤늦게 들어갔어요. 친구들 만날때 연락을 한번하고 평소에 내가 뭘하든 관심없어보여서 12시쯤 노래방에서 노래방에 있다고 한번 하고 연락을 하지 않았어요. 제가 원래 친구들 만날때 연락안되고 이러진 않아요. 친구들 만나도 여자친구 생각나고 연락 자주하고 싶어하고 그러는데 여자친구가 귀찮아 할까봐 내가 뭘하든 관심 없어보이는게 속상하기도 해서 안했죠. 그래서 그일로 왜 들어갈때 연락을 안했냐고 한번 혼이 났어요. 제가 잘못한거니까 뉘우치고 미안하다고 잘하겠다고 했습니다. 이런걸 보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그러다가도 다시 평소로 돌아오면 잘모르겠어서 너무 헷갈렸구요. 이 글에 모든걸 담을 순 없겠죠. 여자친구도 나름대로 생각이 있고 노력해주었는데 제가 몰라준 부분도 많았을겁니다. 저도 나름대로 제할일 열심히 하려고 공부도 열심히하고 연락도 적당히 하려고 꾹꾹 참고 속상해도 투정부리지 않으려고 많이 참았습니다. 그래도 많이 투정부리고 여자친구 속 많이 썩였겟지만요 ㅎㅎ 그래도 너무 여자친구가 좋고 보고싶네요..
전 집도 가깝고 학교도 가까워서 정말 사소한 일상들 함께하면서 잘 사귈줄 알았어요 학교도 놀러다고 집에도 바래다주고 공부하고 있으면 몰래 찾아가서 커피한잔 건네주고오고 보고싶을때 달려가고 ㅎㅎ.. 생각만해도 참 행복한데..이런 저와는 다르게 여자친구는 자주만나는건 별로라고 자기 동네에서 만나는것도 부모님이 볼까봐 싫어합니다. 잠깐 보는 것도 만나는것 같지않아 싫다고하고 그래서 데이트는 명동하고 종로에 나가서 합니다. 밥먹고 커피마시고. 전 이렇게 데이트다운 데이트하는것도 좋고 함께 일상을 함께하는것도 좋아요그래서 제 욕심이 자꾸만 커졌나봅니다. 전 보고싶은데 이 아이는 그게 아닌것 같고 그래서 자꾸만 속상하고 부정적인 생각이 들었던거 같네요. 그래서 너무 힘들어서 밤에 저혼자 많이 울었답니다.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그래서 정을 너무 주지말자 다짐을 하고 또해도 제가 좋아하는 마음 숨길수가 없었어요. 어떻게 좋아하는 사람에게 솔직해지지 못하고 감정을 조절해가면서 만날 수 있을까요? 전 그렇게 못하겠네요.그냥 사람하는 사람에게 최선을 다해서 항상 만날때마다 오늘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만납니다. 그래서인지 더 조바심나도 불안해한걸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이게 제 사랑법입니다. ㅎㅎ 친구들이 밀당을 써보라고도 하고 왜 그러고 사냐고 하냐는데 전 이렇게 사는게 좋네요.
여자친구와 저.너무 생각도 연애 방식도 달라서.. 서로 좋아하면 그걸로 될줄 알았는데.. 서로 맞지 않는다는게 이런거구나 하는걸 느꼈습니다. 전 아직도 이 사람이 좋네요.그제 빼빼로를 전해주고 집으로 돌아가서 카톡으로 조금 더 신경써달라고, 만났을때 이야기하고 싶었는데웃는 모습을 보니깐 도저히 얘기할수가 없었다고 미안하다고 보냈습니다. 미안하다고 노력한다고 답장이 오고 오늘 만나서 이야기 하기로 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조바심내는 모습에 많이 실망하고 화가 난것 같아요많이 생각한끝에 헤어지는게 낫다고 생각되서 오늘 만나서 그만나자고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그게 저나 여자친구에게 최선의 방법인것 같아요. 더 좋아지기 전에 그만두는게 낫겠다 싶어서요사실 이렇게 생각하니 가슴은 아린데.. 홀가분하네요. 제가 너무 집착하고 이기적인거였겠죠? 이런식으로 말을 하면 위선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그런생각이 듭니다. 제가 못난 사람이라고 ㅎㅎ 제가 여자친구만큼 천천히 다가가고 차츰차츰 좋아했다면 좋았을텐데 그런사람이 아니라서 정말 미안하네요.. 지금도 옆에 계속 있어주고 싶지만 있고 싶은데.. 제가 또 집착하겠죠?아직 만나서 어떻게 이야기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동안 마음에 담에 두었던것들 다 털어내고 와야겠어요.
다들 좋은 사람 만나시고 이쁜 사랑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