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몸은 힘들지만 이런 조건 괜찮나요?

^.^2011.11.13
조회1,538

 

 

안녕하세요 곧 있음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고쓰리 여자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저는 고3초반 까지는 무조건 대학진학을 해야지라고 생각하여 수능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정말 우연히 좋은기회가 제게 찾아왔습니다

 

미용실에 취직을 하면 그 회사에서 대학도 보내준다는 것입니다.

 

조건은

 

서울에 4년제 대학(미용과의 서울대라고들 말합니다.)을 보내주는데

 

대신 대학을 졸업할때까지 그 회사를 그만두지 못합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자동 자퇴)

 

월급은 80이고 6개월에 5만원씩 올라가고 식대는 따로 줍니다. 그리고 1년에 한번씩 퇴직금식으로?

 

자기월급의 2배를 줍니다(80이라 치면 160)

 

등록금은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가는거라 300인데 (원래는 600정도)

 

회사에서 반을 대주고 또 6개월에 한번씩 30만원씩 회사에서 줍니다.

 

주5일 근무에 11시간 일하고 해외여행도 자주보내주지만 일주일에 5일 일하고 하루 학교가서 12시간 수업을 들어야하는데 남이 보면 배부른 소리라고 할 수도 있지만 미용일이 너무 힘들고 고된일이라

 

제가 옳은 결정을 한건지 너무 걱정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