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20대이야기 베스트 1위까지 갔네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여친에게 한번더 "톡"이라는 감동을 주고싶네요 ~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ㅅ ㅠ 나도나도 집지어보고 싶었어요.. 뚝딱뚝딱 http://www.cyworld.com/sanbbong 고기빼빼로 수령하신 제 님 홈피 ♥ http://www.cyworld.com/201111547 ㅋㅋㅋ고기빼빼로 만드는데 집이랑 조리기구 제공해준 오마이프렌 http://www.cyworld.com/myangel92 ---------------------------------------------------------------- 안녕하세요~대전사는 슴살 흔남입니다.. 평소 판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에 판을 유심히 보게 된 이유.. " 고 기 빼 빼 로 " 으워.. 톡커님들 보면 음슴체 구사를 잘하시던데.. 이상하리만치 저는 음슴체가 어색해서... 그냥 쓰겠습니다ㅠ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어요 .. 가만히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제게 여친에게 급 온 틱톡.. 보고싶다고 한 제 말은 넘기고 그냥 무조건 고기빼빼로.. 열심히 부정해봤지만.. ㅠ 여친몬이 고기빼빼로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을까.. 이게 맘에 걸리더군요 ㅠ ㅅ ㅠ (아..고기빼빼로 만드신분.. 만들어보니 진짜 존경하게됐습니다..ㄱ-) L~마트에가서.. 고기를 재워둘 시간은 없어서 구이용 소고기 앞다릿살(?)과 무순, 상추, 흑미와 쑥?으로 만든 가래떡, 켄터키 프랑크를 샀습니다~ 그리고 급히 친구 자취집을 구해서 ㄱㄱ 고기를 알맞게 자르고.. 다져서 얇게 폈습니다 ~ 햐..소고기.. 20년 살면서 처음 제 돈주고 소고기 사봤습니다 -ㅅ - 미친듯이 침을 흘렸지만.. 손댈 수 없던 소고기.. 네이버 지식인에 소고기 굽는 법을 찾아가며 구웠지요.. (속으로는 남기를 친구와 같이 기도했음..^*^) 가래떡이 너무 굵어서 반으로 잘랐어요~ 음.. 나름 이쁘..죠? 고기를 말고 무순을 얹고 있다가.. 갑자기 친구 왈, " 너 그럼 어떻게 자르게" 아...그랬습니다.. 결국 자르고 다시 무순을 올렸습니다 ㅠ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강대하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 음.. "나. 름." 보기 좋게 되었어요~ 요건 잘라서 다시 무순을 ..하나하나.. 직접 말았어요ㅠ 허전한 감이 있어서 켄터키후랑크를 구워서 잘라 넣었습니다~ 히야... 만들고나니 무지 뿌듯했습니다 ㅠㅅ ㅠ 먹음직스럽게 !!! 뙇!!!!!!! 아 진짜 A학점 받았을 때보다 성취감이 배는 컸던..ㅋㅋㅋㅋ 아 , 그리고 요즘 여친만 챙긴다고 삐지신 맘마몬님 몫도 같이 만들어봄.. (뽀너스?)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소고기 2점 남은거 친구와 하나씩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저거 스티커 떼면 무지 행복해하며 먹는데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되면 떼겠습니다 + 커플 인증샷 비루한 글솜씨로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꾸벅 ~ 원조 고기빼빼로 톡 봤다 추천 나는 솔로천국에 산다 추천 그냥 지옥갈란다 커플지옥 거주자도 추천 빼빼로 엄마아빠한테만 받았다 추천 눈물은 나지만 안부럽다 추천 만든사람 여잔줄 알았다 추천 1144
판보고 고기빼빼로를 만들어봤어요..(사진有)//
와우.. 20대이야기 베스트 1위까지 갔네요..!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여친에게 한번더 "톡"이라는 감동을 주고싶네요 ~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ㅅ ㅠ
나도나도 집지어보고 싶었어요.. 뚝딱뚝딱
http://www.cyworld.com/sanbbong
고기빼빼로 수령하신 제 님 홈피 ♥
http://www.cyworld.com/201111547
ㅋㅋㅋ고기빼빼로 만드는데 집이랑 조리기구 제공해준 오마이프렌
http://www.cyworld.com/myangel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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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대전사는 슴살 흔남입니다..
평소 판을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
이번에 판을 유심히 보게 된 이유.. " 고 기 빼 빼 로 "
으워.. 톡커님들 보면 음슴체 구사를 잘하시던데..
이상하리만치 저는 음슴체가 어색해서... 그냥 쓰겠습니다ㅠ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어요 .. 가만히 침대에서 뒹굴거리던 제게
여친에게 급 온 틱톡..
보고싶다고 한 제 말은 넘기고 그냥 무조건 고기빼빼로..
열심히 부정해봤지만.. ㅠ
여친몬이 고기빼빼로를 기대하고 있지는 않을까.. 이게 맘에 걸리더군요 ㅠ ㅅ ㅠ
(아..고기빼빼로 만드신분.. 만들어보니 진짜 존경하게됐습니다..ㄱ-)
L~마트에가서.. 고기를 재워둘 시간은 없어서 구이용 소고기 앞다릿살(?)과
무순, 상추, 흑미와 쑥?으로 만든 가래떡, 켄터키 프랑크를 샀습니다~
그리고 급히 친구 자취집을 구해서 ㄱㄱ
고기를 알맞게 자르고.. 다져서 얇게 폈습니다 ~
햐..소고기.. 20년 살면서 처음 제 돈주고 소고기 사봤습니다 -ㅅ -
미친듯이 침을 흘렸지만.. 손댈 수 없던 소고기..
네이버 지식인에 소고기 굽는 법을 찾아가며 구웠지요..
(속으로는 남기를 친구와 같이 기도했음..^*^)
가래떡이 너무 굵어서 반으로 잘랐어요~ 음.. 나름 이쁘..죠?
고기를 말고 무순을 얹고 있다가..
갑자기 친구 왈, " 너 그럼 어떻게 자르게"
아...그랬습니다.. 결국 자르고 다시 무순을 올렸습니다 ㅠ
시작은 미약했으나.. 끝은 강대하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 음.. "나. 름." 보기 좋게 되었어요~
요건 잘라서 다시 무순을 ..하나하나.. 직접 말았어요ㅠ
허전한 감이 있어서 켄터키후랑크를 구워서 잘라 넣었습니다~
히야... 만들고나니 무지 뿌듯했습니다 ㅠㅅ ㅠ
먹음직스럽게 !!! 뙇!!!!!!! 아 진짜 A학점 받았을 때보다 성취감이 배는 컸던..ㅋㅋㅋㅋ
아 , 그리고 요즘 여친만 챙긴다고 삐지신 맘마몬님 몫도 같이 만들어봄..
(뽀너스?)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소고기 2점 남은거
친구와 하나씩 먹었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 저거 스티커 떼면 무지 행복해하며 먹는데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되면 떼겠습니다 + 커플 인증샷
비루한 글솜씨로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꾸벅 ~
원조 고기빼빼로 톡 봤다 추천
나는 솔로천국에 산다 추천
그냥 지옥갈란다 커플지옥 거주자도 추천
빼빼로 엄마아빠한테만 받았다 추천
눈물은 나지만 안부럽다 추천
만든사람 여잔줄 알았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