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맘에 넘상해 글을올려요 만난지11년째 서로 아직마니 좋아해요 그래서 권태기란것도 잘몰랐는데요 항상변하지않는남친 전 활동적이고 이것저것 같이하고싶은게넘많은데 남친은 그렇지 않아요 조용한곳 둘이있는곳 같이있으좋은거아니냐고 그거야 좋지여 근데 11년동안 어떠게 얼굴만보고 손만잡고 뽀뽀하고 이것만이 다가 아니잖아여 난여잔데 근사한곳도 가고싶고 사람들많은곳도 나가고 재미난것도 하고 놀이공원도가고 근데요 남친이랑은 휴가빼곤 항상 집 회사 자기동내 우리동내 동내공원등등 졸라서 영화관 암튼 같이하고 노는거지 내가 억지로 졸라서자긴 피곤한데 해주는것처럼이야기하죠 지금 요거 내가쓴 이게 전부인데도말이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아직어리데요 그런데 안다녀도 같이있음좋다고 하지안았냐고 가끔 내가 못생겨서 안데리고다니나? 그런생각이들정도고요 특별하게 가는곳 MT 여기만좋아해요 둘만에공간 거기서 빵쪼가리 라면 떡볶이 이런거 둘이먹고 만지고 암튼 전이제 아주아주 짜증이나여 내가 나쁜여자인가여?권태기도있을만한데 이정도 잘했으면 놀기좋아하는 저한테는아주 큰일이죠 친구도 만나는거싫어해서 안만나고 술마시는거 싫어해서 안먹고 자기랑 매일만나면서 동내공원이나 가고 아주 답답해서 우울증 걸릴것같아여 그러고는 같이놀아주는건 동네공원 배드민턴 동네 극장도아닌 DVD 사람없는곳 아주 이젠 오래만나서 서로 얼굴만보고 웃고 그런건 넘 좀 힘들지안나여?/ 특별한거없이 만날라니까 아주 속이 뒤집어지고 미워진다니까여 내년에 결혼하기로했는데 어떻게 결혼하면 더한다는데 힘들것같아요 많이사랑해서 노력해봐도 저만답답하고 저만나쁜사람이돼버려요 자꾸 그렇게 못해주는자기가 더 힘들데요 왜못해주냐고요 !! 케리비안베이 아님 놀이공원 아님커피숍 아님 호수공원 아님 그냥 숑핑이라도 나이런거 남들다하는거 해보고 싶은데 자긴 항상 같이쉬는날도 내가 맞춰줘서 힘들게 쉬는거면 뭐화장한 값이라도 꾸미고나간 노력을봐서라도 어디 사람좀있는데 가고싶다고요 한창꾸미고나가면. 엠티가서 다망가지고 씻고 화장지우고 이게 저한테 사는의미조차이젠 남친땜에 없어지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이런것땜에 헤여지자하면 내가 이상한여자가 돼고 휴~~~아주 사람사귀기 디게 힘드네요 여자가 마술에걸린날 그날도 어떻게 배려도 안해주고 자기 하고싶다고 다른사람들이덥던이불덥고 엠티에서 피묻고 지저분하잖아요 나만그렇게느끼는것도아니고 자기도 더러울것같아서 쫌 꺼려하면 획토라지고 어디가자고하면 나보고만 짜증내고 자기도 이제 엠티가자 하자 그런말안할테지 두고보자고 그러고 날 사랑하는건지 내몸을 좋아하는건지 둘이만그거만 조아해여 좀 가르켜주세요 제가 바뀌어야할지 남친을 어떻게 고쳐주죠?? 같이노는건데 그게그렇게 힘든가여? 내가 웃는모습이 내가 좋아하는모습이 보고싶지않나봐여 남자여러분들 제가 나쁜건가여??대답좀해주세요 부탁드려요
자기만 생각하는 남친 .내몸만 좋아하는건가여?
오늘도 맘에 넘상해 글을올려요
만난지11년째 서로 아직마니 좋아해요 그래서 권태기란것도 잘몰랐는데요 항상변하지않는남친
전 활동적이고 이것저것 같이하고싶은게넘많은데 남친은 그렇지 않아요 조용한곳 둘이있는곳
같이있으좋은거아니냐고 그거야 좋지여 근데 11년동안 어떠게 얼굴만보고 손만잡고 뽀뽀하고 이것만이 다가 아니잖아여 난여잔데 근사한곳도 가고싶고 사람들많은곳도 나가고 재미난것도 하고 놀이공원도가고 근데요 남친이랑은 휴가빼곤 항상 집 회사 자기동내 우리동내 동내공원등등 졸라서 영화관 암튼 같이하고 노는거지 내가 억지로 졸라서자긴 피곤한데 해주는것처럼이야기하죠 지금 요거 내가쓴 이게 전부인데도말이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아직어리데요 그런데 안다녀도 같이있음좋다고 하지안았냐고 가끔 내가 못생겨서 안데리고다니나? 그런생각이들정도고요 특별하게 가는곳 MT 여기만좋아해요 둘만에공간 거기서 빵쪼가리 라면 떡볶이 이런거 둘이먹고 만지고 암튼 전이제 아주아주 짜증이나여 내가 나쁜여자인가여?권태기도있을만한데 이정도 잘했으면 놀기좋아하는 저한테는아주 큰일이죠 친구도 만나는거싫어해서 안만나고 술마시는거 싫어해서 안먹고 자기랑 매일만나면서 동내공원이나 가고 아주 답답해서 우울증 걸릴것같아여 그러고는 같이놀아주는건 동네공원 배드민턴 동네 극장도아닌 DVD 사람없는곳 아주 이젠 오래만나서 서로 얼굴만보고 웃고 그런건 넘 좀 힘들지안나여?/ 특별한거없이 만날라니까 아주 속이 뒤집어지고 미워진다니까여
내년에 결혼하기로했는데 어떻게 결혼하면 더한다는데 힘들것같아요 많이사랑해서 노력해봐도 저만답답하고 저만나쁜사람이돼버려요 자꾸 그렇게 못해주는자기가 더 힘들데요 왜못해주냐고요 !!
케리비안베이 아님 놀이공원 아님커피숍 아님 호수공원 아님 그냥 숑핑이라도 나이런거 남들다하는거 해보고 싶은데 자긴 항상 같이쉬는날도 내가 맞춰줘서 힘들게 쉬는거면 뭐화장한 값이라도 꾸미고나간 노력을봐서라도 어디 사람좀있는데 가고싶다고요 한창꾸미고나가면. 엠티가서 다망가지고 씻고 화장지우고 이게 저한테 사는의미조차이젠 남친땜에 없어지는것같아요 그렇다고 이런것땜에 헤여지자하면 내가 이상한여자가 돼고 휴~~~아주 사람사귀기 디게 힘드네요 여자가 마술에걸린날 그날도 어떻게 배려도 안해주고 자기 하고싶다고 다른사람들이덥던이불덥고 엠티에서 피묻고 지저분하잖아요 나만그렇게느끼는것도아니고 자기도 더러울것같아서 쫌 꺼려하면 획토라지고 어디가자고하면 나보고만 짜증내고 자기도 이제 엠티가자 하자 그런말안할테지 두고보자고 그러고
날 사랑하는건지 내몸을 좋아하는건지 둘이만그거만 조아해여 좀 가르켜주세요 제가 바뀌어야할지 남친을 어떻게 고쳐주죠?? 같이노는건데 그게그렇게 힘든가여? 내가 웃는모습이 내가 좋아하는모습이 보고싶지않나봐여 남자여러분들 제가 나쁜건가여??대답좀해주세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