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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 티 안 나는 TPO별 메이크업
Case 1 레이저로 인한 홍조 & 민감한 피부
레이저 시술을 하고 나면 당분간 피부가 붉은 톤을 띄며, 열이 나고 매우 민감한 상태가 된다. 이 경우 홍조는 파운데이션으로 커버가 어려우므로 홍조를 제외한 부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잠시나마 다크닝 현상을 감수해야 한다. 그 위에 BB크림을 톡톡 두드려 덧바르는 것이 낫다. 외출 시 SPF가 포함된 자외선차단제는 빼먹지 말아야 한다.
1 홍조가 끝나는 부분에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메이크업 포에버 HD 파운데이션 2 붉은 홍조는 BB크림으로 커버한다. 스킨푸드 굿애프터눈 블랙티 BB크림 3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알라토인(Allantoin)’이 함유된 메이크업 포에버 ‘풀 커버(Full Cover)’는 수술자국, 흉터를 집중적으로 커버해준다.
Case 2 쌍꺼풀 수술 후 부은 눈 메이크업
다른 피부에 피해 부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 곳이 바로 눈. 옐로우 컬러를 베이스에 깔고 베이지 컬러를 사용해서 부기를 커버한다. 포인트를 주지 않고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꿔 주면서 음영을 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채도가 낮은 컬러를 선택하고, 붉은 톤, 화이트가 섞이거나 블루 컬러, 펄감이 있는 컬러는 제외해야 한다. 브라운 컬러 역시 더 부어 보이는 원인이 되므로 NG.
1 베이지를 기본으로 하는 4가지 아이섀도우 중 루나솔 스킨 모델링 아이즈를 사용,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쌍꺼풀 라인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만든다. 부은 눈이 부각되지 않도록 음영만 잡아주되 베이지 컬러로 중간 톤을 쌍겹에 깔아준다. 2 건조한 입술이라면 보습제를 바른 후 브러시를 사용해 가벼운 사용감의 립 틴트를 바른다. 제품은 모이스처라이징이 함유된 케빈 어코인 엑스퍼트 립 틴트.
Case 3 코 수술로 인한 부기와 흉터자국
코 수술 후에는 부기, 흉터 커버와 함께 갑자기 높아진 느낌의 코 라인으로 시선이 모아지지 않도록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톤보다 어두운 컬러를 선택, 코의 옆선을 눌러주되 너무 진하지 않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외과 수술로 인한 큰 흉터는 커버가 잘 안될 수 있으니 하드한 파운데이션으로 일부만 커버하도록 한다. 상처가 남은 부분은 음영감을 보고 커버하되 약간 매트한 것부터 하드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한다.
1 하드한 타입의 ,루나솔 스킨 퓨징 파우더 파운데이션 ‘soft beige’를 이용, 코 수술 후 흉터 부위를 커버한다. 파우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투명함과 균일함이 유지된다. 2 한 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컬러의 볼과 립 메이크업이 가능한 케빈 어코인 립앤치크 팔레트. 피부가 민감해진 상태이므로 문지르지 말고, 손이나 스펀지를 활용, 톡톡 두드리듯 발라준다. 3 부은 코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기 위해 세 가지 컬러로 입체적인 구조를 연출하는 루나솔 쉐이딩 치크를 이용한다. 가볍게 브러시로 터치해주면서 원하는 만큼 음영과 강도를 조절한다. 오르쪽 두 컬러를 베이스인 섀도우 컬러로, 가장 왼쪽에 있는 컬러로 농담을 조절한다.
Case 4 팔자주름 필러로 인한 멍
눈밑 지방, 혹은 눈가 주름, 입가의 팔자주름을 제거하기 위해 필러 등을 시술한 경우 멍이 생긴다. 컨실러로 커버하되 묽은 것에서 하드한 컨실러를 사용, 브러쉬로 살짝 눌러 커버한다. 건조하기 쉬운 수분을 장시간 잡아주는 제품을 골라, 연약한 피부에 생기기 쉬운 주름이나 요철을 커버한다. 컬러는 옐로우 컬러를 추천.
1 다크서클과 칙칙함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묽은 톤의 루나솔 언더 아이즈 컨실러 ‘light beige’는 하이라이트 효과를 부여한다. 2 케빈 어코인 센슈얼 스킨 인핸서 SX 05를 하드한 컨실러로 사용한다. 전용 브러쉬를 사용하여 소량 묻혀 원하는 부위에 블렌딩하며, 원하는 커버리지가 나올 때까지 제품을 덧발라도 뭉침감 없이 연출할 수 있다.
■ 수술 후 자외선 차단 종결자, CNP 차앤박 B.B.B+ 포뮬라(SPF 46, PA++)
차앤박화장품 CNP B.B.B+는 식약청이 인증한 주름·미백·자외선 차단(SPF 46, PA++)의 삼중 기능성 인증제품이다. 식물성 줄기세포 활성화제 성분으로 레이저 이후 피부 재생을 강화시킬 뿐 아니라 공해, 중금속, 먼지, UV 등 외부 유해인자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하는 ‘안티 폴루션(Anti-Pollution)’ 기능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최전방에서 보호한다. 피부 컬러에 따라 1호(라이트 베이지) 또는 2호(네츄럴 베이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수술한 티 안 나는 TPO별 메이크업
Case 1 레이저로 인한 홍조 & 민감한 피부
레이저 시술을 하고 나면 당분간 피부가 붉은 톤을 띄며, 열이 나고 매우 민감한 상태가 된다. 이 경우 홍조는 파운데이션으로 커버가 어려우므로 홍조를 제외한 부분에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잠시나마 다크닝 현상을 감수해야 한다. 그 위에 BB크림을 톡톡 두드려 덧바르는 것이 낫다. 외출 시 SPF가 포함된 자외선차단제는 빼먹지 말아야 한다.
1 홍조가 끝나는 부분에 파운데이션을 바른다. 메이크업 포에버 HD 파운데이션
2 붉은 홍조는 BB크림으로 커버한다. 스킨푸드 굿애프터눈 블랙티 BB크림
3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 ‘알라토인(Allantoin)’이 함유된 메이크업 포에버 ‘풀 커버(Full Cover)’는 수술자국, 흉터를 집중적으로 커버해준다.
Case 2 쌍꺼풀 수술 후 부은 눈 메이크업
다른 피부에 피해 부기가 쉽게 가라앉지 않는 곳이 바로 눈. 옐로우 컬러를 베이스에 깔고 베이지 컬러를 사용해서 부기를 커버한다. 포인트를 주지 않고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꿔 주면서 음영을 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채도가 낮은 컬러를 선택하고, 붉은 톤, 화이트가 섞이거나 블루 컬러, 펄감이 있는 컬러는 제외해야 한다. 브라운 컬러 역시 더 부어 보이는 원인이 되므로 NG.
1 베이지를 기본으로 하는 4가지 아이섀도우 중 루나솔 스킨 모델링 아이즈를 사용,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쌍꺼풀 라인에 자연스럽게 음영을 만든다. 부은 눈이 부각되지 않도록 음영만 잡아주되 베이지 컬러로 중간 톤을 쌍겹에 깔아준다.
2 건조한 입술이라면 보습제를 바른 후 브러시를 사용해 가벼운 사용감의 립 틴트를 바른다. 제품은 모이스처라이징이 함유된 케빈 어코인 엑스퍼트 립 틴트.
Case 3 코 수술로 인한 부기와 흉터자국
코 수술 후에는 부기, 흉터 커버와 함께 갑자기 높아진 느낌의 코 라인으로 시선이 모아지지 않도록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톤보다 어두운 컬러를 선택, 코의 옆선을 눌러주되 너무 진하지 않은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외과 수술로 인한 큰 흉터는 커버가 잘 안될 수 있으니 하드한 파운데이션으로 일부만 커버하도록 한다. 상처가 남은 부분은 음영감을 보고 커버하되 약간 매트한 것부터 하드한 타입의 파운데이션으로 마무리한다.
1 하드한 타입의 ,루나솔 스킨 퓨징 파우더 파운데이션 ‘soft beige’를 이용, 코 수술 후 흉터 부위를 커버한다. 파우더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투명함과 균일함이 유지된다.
2 한 가지 제품으로 다양한 컬러의 볼과 립 메이크업이 가능한 케빈 어코인 립앤치크 팔레트. 피부가 민감해진 상태이므로 문지르지 말고, 손이나 스펀지를 활용, 톡톡 두드리듯 발라준다.
3 부은 코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기 위해 세 가지 컬러로 입체적인 구조를 연출하는 루나솔 쉐이딩 치크를 이용한다. 가볍게 브러시로 터치해주면서 원하는 만큼 음영과 강도를 조절한다. 오르쪽 두 컬러를 베이스인 섀도우 컬러로, 가장 왼쪽에 있는 컬러로 농담을 조절한다.
Case 4 팔자주름 필러로 인한 멍
눈밑 지방, 혹은 눈가 주름, 입가의 팔자주름을 제거하기 위해 필러 등을 시술한 경우 멍이 생긴다. 컨실러로 커버하되 묽은 것에서 하드한 컨실러를 사용, 브러쉬로 살짝 눌러 커버한다. 건조하기 쉬운 수분을 장시간 잡아주는 제품을 골라, 연약한 피부에 생기기 쉬운 주름이나 요철을 커버한다. 컬러는 옐로우 컬러를 추천.
1 다크서클과 칙칙함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묽은 톤의 루나솔 언더 아이즈 컨실러 ‘light beige’는 하이라이트 효과를 부여한다.
2 케빈 어코인 센슈얼 스킨 인핸서 SX 05를 하드한 컨실러로 사용한다. 전용 브러쉬를 사용하여 소량 묻혀 원하는 부위에 블렌딩하며, 원하는 커버리지가 나올 때까지 제품을 덧발라도 뭉침감 없이 연출할 수 있다.
■ 수술 후 자외선 차단 종결자, CNP 차앤박 B.B.B+ 포뮬라(SPF 46, PA++)
차앤박화장품 CNP B.B.B+는 식약청이 인증한 주름·미백·자외선 차단(SPF 46, PA++)의 삼중 기능성 인증제품이다. 식물성 줄기세포 활성화제 성분으로 레이저 이후 피부 재생을 강화시킬 뿐 아니라 공해, 중금속, 먼지, UV 등 외부 유해인자가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하는 ‘안티 폴루션(Anti-Pollution)’ 기능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최전방에서 보호한다. 피부 컬러에 따라 1호(라이트 베이지) 또는 2호(네츄럴 베이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