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입니다 2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난뒤 한동안을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제 마음을 흔든 24살 남자가 있는데요 그 남자가.. 대체 무슨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가 안돼서요 요즘 같이 밥도 먹구 영화도 보구 하고 있는데요 같이 만났을때는 늘 나를 바라보고 웃는데다가 뭘해도 입이 귀에 걸려있구요 딱 봐도 아~ 이사람이 내게 마음이 있구나- 나랑 함께 있는걸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문제는 늘... 만날때가 아니라 떨어져 있을때예요.. 나는 만났을때처럼 좋은감정을 가지고 웃으면서 문자하고 네이트온에서 쪽지하고 싶은데 이 사람은 먼저 쪽지, 문자 잘 안하는데다가 ... 쪽지, 문자도 되게 딱딱하고 'ㅡ' 원래 좀 문자나 쪽지가 딱딱한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이사람은 또 안그럴땐 안그렇거든요 ~~ (내가 아프거나 할때 가끔씩은 정말 다정한 말투와 이모티콘으로 내 아픈걸 다 낫게 하곤 해요) 만났을때 느낌은 정말 이사람이다.. 싶고 잘해보고싶다.. 잘될것 같다... 는 느낌이 팍팍오는데 왜 떨어져있을때는 나만 호감가지고 있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더 상처받기전에 그만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어요..... 'ㅡ' 이 남자 이대로 계속 좋아해도 될까요?? 심리가 뭘까요??
만났을때와 떨어져있을때가 다른 him
22살 여자입니다
2년사귄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난뒤 한동안을 아무도 사랑하지 못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제 마음을 흔든 24살 남자가 있는데요
그 남자가.. 대체 무슨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이해가 안돼서요
요즘 같이 밥도 먹구 영화도 보구 하고 있는데요
같이 만났을때는 늘 나를 바라보고 웃는데다가 뭘해도 입이 귀에 걸려있구요
딱 봐도 아~ 이사람이 내게 마음이 있구나- 나랑 함께 있는걸 좋아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문제는 늘... 만날때가 아니라 떨어져 있을때예요..
나는 만났을때처럼 좋은감정을 가지고 웃으면서 문자하고 네이트온에서 쪽지하고 싶은데
이 사람은 먼저 쪽지, 문자 잘 안하는데다가 ... 쪽지, 문자도 되게 딱딱하고 'ㅡ'
원래 좀 문자나 쪽지가 딱딱한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이사람은 또 안그럴땐 안그렇거든요 ~~ (내가 아프거나 할때 가끔씩은 정말 다정한 말투와 이모티콘으로 내 아픈걸 다 낫게 하곤 해요)
만났을때 느낌은 정말 이사람이다.. 싶고
잘해보고싶다.. 잘될것 같다... 는 느낌이 팍팍오는데
왜 떨어져있을때는
나만 호감가지고 있는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면서
더 상처받기전에 그만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어요.....
'ㅡ' 이 남자 이대로 계속 좋아해도 될까요?? 심리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