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음.. 사실 이런 곳에 글 쓰는게 무서웠거든.. 헤어진 다음날이잖아. 정말 너랑 헤어진 사람이 나라는 거잖아 글을 쓰면,, 근데 내 마음에는 너랑 헤어졌다는 걸 인정하지 못하고 있었나봐 바보같이.. 우린 벌써 헤어진지 반년이나 지났고 너는 이미 여자친구가 생긴지 거의 반년이 된 건데.. 그래도 말이야.. 우리 헤어지고 나서 한달 정도 만났었잖아. 사실 나 그때 너 미친듯이 잡고 싶었어. 그리고 니 관계를 망치고 싶었어. 니가 여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연락이 오고 날 만나주고. 바보같이. 너가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희망이 있었나봐, 차라리 그때 받아주지 말지. 연락하지 말지. 내가 연락해도 무시해주지. 음.. 내가 다 잘못한 것 같아.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야 그치? 그런데 내가 한가지 억울한 건 사랑도 내가 널 훨씬 많이 사랑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태기가 온 것도 너이고, 헤어지게 만든 것도 너인데.. 왜 내가 힘들고 나만 힘들고, 넌 나 같은 애 금방잊고 다른 애 만났는데 나는 나 좋다는 사람,,, 정말 나한테 모든 걸 다해줄수 있다던 사람 있어도 너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우리 마지막 통화 있잖아... 내가 진짜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했잖아.. 술먹고 바보같이. 근데 말이야. 내가 다른 때 같으면 니 말 그냥 흘려듣거나 하면서 다시 연락할 수도 있었다? 왜냐하면. 넌 다혈질이니까. 금방 흥분해서 막말하니까.. 근데 말이야. 전혀 화난 투도 아니고 조근조근 나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면서 나에게 눈곱만큼의 마음도 남아있지 않다며 나 좋다는 사람 만나지 왜 나 좋아하지도 않고 여친 있는 사람한테 연락하냐며 스트레스 받는 다는 너의 냉정한 말들이. 이제 진짜 끝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더라고. 아... 내가 이제 뭔 짓을 해도 너는 날 신경쓰지 않는구나. 니 전화를 끊고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술취해서 죽는게 무섭지도 않았고, 집에 혼자 있겠다. 칼이 어디있는지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했다? 근데 왜 못 죽었는지 알아? 니가 내가 죽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을 것 같아서야. 난 너때문에 죽는건데 니가 날 신경쓰지도 슬퍼하지도 않는다면.. 정말 난 비참한거잖아 그날 이후로 바보같이 3일동안 먹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어. 잠도 못자고, 눈물만 나고. 이제는 친구들한테 얘기도 못한다^^ 내가 너무 바보 같다고 이제는 나한테는 모질게 말해줘야 정신차린다는 친구들 때문에,, TJ야. 미안해. 정말 있을 때 더더더더더 많이 잘해줄걸. 그래도 나 정말 너한테 잘해줬다고 생각했고, 내가 널 제일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내가 제일 안타까운 것은 우리의 추억마저 퇴색되버렸다는 거야. 우리가 헤어지고 만났던 한달간의 기간 때문에. 그 덕분에 너는 나한테 확실히 정을 떼고,, 지금의 여자친구한테 충실하겠지. 보고싶어.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앞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 정말로 널 잊을 수 있을까 무섭기도 하고. 할말이 너무너무 많지만.. 이제 너한테 못하니까 여기다라도 하지만.. 내가 바라는 마지막 한가지는 너에게 내가 좋은 추억이 되는 것 뿐이야. 정말 다시는 연락하지 않을게. 네 덕분에 금주하고 있어..^^ 술마시면 또 너한테 연락할까봐. 행복하라는 말은 못해주겠어. 사실 지금도 내 옆에 있지 않은 니가 행복하다는 사실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아직은 내가 그렇게 착한년이 못되나 보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니 행복을 바래줄 날이 오겠지. 잘있어! 이제 정말 널 잊으려 노력해볼게! 안녕!
이제 정말 놓아줄게.
안녕?
음.. 사실 이런 곳에 글 쓰는게 무서웠거든..
헤어진 다음날이잖아. 정말 너랑 헤어진 사람이 나라는 거잖아 글을 쓰면,,
근데 내 마음에는 너랑 헤어졌다는 걸 인정하지 못하고 있었나봐
바보같이.. 우린 벌써 헤어진지 반년이나 지났고
너는 이미 여자친구가 생긴지 거의 반년이 된 건데..
그래도 말이야..
우리 헤어지고 나서 한달 정도 만났었잖아.
사실 나 그때 너 미친듯이 잡고 싶었어.
그리고 니 관계를 망치고 싶었어.
니가 여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연락이 오고 날 만나주고.
바보같이. 너가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까라는 희망이 있었나봐,
차라리 그때 받아주지 말지. 연락하지 말지.
내가 연락해도 무시해주지.
음.. 내가 다 잘못한 것 같아.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야 그치?
그런데 내가 한가지 억울한 건 사랑도 내가 널 훨씬 많이 사랑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태기가 온 것도 너이고,
헤어지게 만든 것도 너인데..
왜 내가 힘들고 나만 힘들고,
넌 나 같은 애 금방잊고 다른 애 만났는데
나는 나 좋다는 사람,,,
정말 나한테 모든 걸 다해줄수 있다던 사람 있어도
너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우리 마지막 통화 있잖아...
내가 진짜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전화했잖아..
술먹고 바보같이.
근데 말이야. 내가 다른 때 같으면 니 말 그냥 흘려듣거나 하면서
다시 연락할 수도 있었다?
왜냐하면. 넌 다혈질이니까. 금방 흥분해서 막말하니까..
근데 말이야. 전혀 화난 투도 아니고 조근조근 나에게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면서
나에게 눈곱만큼의 마음도 남아있지 않다며
나 좋다는 사람 만나지 왜 나 좋아하지도 않고 여친 있는 사람한테 연락하냐며
스트레스 받는 다는 너의 냉정한 말들이.
이제 진짜 끝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더라고.
아... 내가 이제 뭔 짓을 해도 너는 날 신경쓰지 않는구나.
니 전화를 끊고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어.
술취해서 죽는게 무섭지도 않았고, 집에 혼자 있겠다.
칼이 어디있는지 생각하고. 실행에 옮기려고 했다?
근데 왜 못 죽었는지 알아?
니가 내가 죽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을 것 같아서야.
난 너때문에 죽는건데 니가 날 신경쓰지도 슬퍼하지도 않는다면..
정말 난 비참한거잖아
그날 이후로 바보같이 3일동안 먹지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어.
잠도 못자고, 눈물만 나고.
이제는 친구들한테 얘기도 못한다^^
내가 너무 바보 같다고 이제는 나한테는 모질게 말해줘야 정신차린다는 친구들 때문에,,
TJ야.
미안해. 정말 있을 때 더더더더더 많이 잘해줄걸.
그래도 나 정말 너한테 잘해줬다고 생각했고, 내가 널 제일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내가 제일 안타까운 것은 우리의 추억마저 퇴색되버렸다는 거야.
우리가 헤어지고 만났던 한달간의 기간 때문에.
그 덕분에 너는 나한테 확실히 정을 떼고,, 지금의 여자친구한테 충실하겠지.
보고싶어.
아직도 믿기지가 않고.
앞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길까 정말로 널 잊을 수 있을까 무섭기도 하고.
할말이 너무너무 많지만..
이제 너한테 못하니까 여기다라도 하지만..
내가 바라는 마지막 한가지는 너에게 내가 좋은 추억이 되는 것 뿐이야.
정말 다시는 연락하지 않을게.
네 덕분에 금주하고 있어..^^
술마시면 또 너한테 연락할까봐.
행복하라는 말은 못해주겠어.
사실 지금도 내 옆에 있지 않은 니가 행복하다는 사실 받아들이기도 힘들고.
아직은 내가 그렇게 착한년이 못되나 보다..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니 행복을 바래줄 날이 오겠지.
잘있어!
이제 정말 널 잊으려 노력해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