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모질게 차이고 매달려도 거부하는 그녀의 모습때문에 연락하기 꺼려하면서 4개월이 지났어요. 더이상 늦어지면 이도저도 안되겠다 싶어서...정말 큰맘먹고 연락을 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수 있도록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해보고 고민의 고민을 몇날 몇일 한 끝에 겨우 전화번호를 누르고 통화를 눌렀죠. 전화를 안받네요. 더이상 하면 구차해질까봐 결국 한번만 걸고 말았습니다. 아마 그녀는 아직도 제가 미운가봐요. 이제 진짜로 끝이구나....라는 생각에 가슴이 쓰려왔고, 약간 후련함도 생겼었지만.... 한시간뒤에 그녀의 카톡,마플 등 메신저 어플에 있는 사진과 남김말을 모조리 지워버리더군요. 워낙에 그런거 꾸미는걸 좋아하는애라...저때문에 다 지운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절대 긍정적인 반응이 아니라는걸 알지만....제 연락에 반응이 왔다고 생각하니 깨끗히 포기가 안되네요. 몇일간 참 혼란스러워요...
헤어지고 4개월만에 연락했어요.
너무 모질게 차이고 매달려도 거부하는 그녀의 모습때문에 연락하기 꺼려하면서 4개월이 지났어요.
더이상 늦어지면 이도저도 안되겠다 싶어서...정말 큰맘먹고 연락을 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할수 있도록 경우의 수를 다 생각해보고 고민의 고민을 몇날 몇일 한 끝에 겨우 전화번호를 누르고 통화를 눌렀죠.
전화를 안받네요.
더이상 하면 구차해질까봐 결국 한번만 걸고 말았습니다.
아마 그녀는 아직도 제가 미운가봐요.
이제 진짜로 끝이구나....라는 생각에 가슴이 쓰려왔고, 약간 후련함도 생겼었지만....
한시간뒤에 그녀의 카톡,마플 등 메신저 어플에 있는 사진과 남김말을 모조리 지워버리더군요.
워낙에 그런거 꾸미는걸 좋아하는애라...저때문에 다 지운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절대 긍정적인 반응이 아니라는걸 알지만....제 연락에 반응이 왔다고 생각하니 깨끗히 포기가 안되네요.
몇일간 참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