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 (일단 제목에 반말 했다고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ㅎㅎ) 진부하지만, 저는 항상 판 눈팅만 하던 판돌이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제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판을 직접 써본다는 것은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습니다. 저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리자면 빼빼로는 엄마와 이모에게만 받은 싱글싱글입니다요 ㅠㅠ 그런 저에게 우연히도 가을 단비와 같은 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진지하니까 진지한궁서체~ 2011.11.11 역삼동 화꾸닭(화덕에 꾸운 닭)에서 뵌 여성분을 찾고 싶습니다. (화꾸닭은 역삼역 1번출구에서 쭉 내려오다가 사거리 2번쯤 지나서 있는 가게입니다.) 밤 10시쯤 TV 바로 아래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입니다. (저희 자리 옆쪽에는 더 안쪽으로 들어 가는 문(?)(통로)가 있었구요 제가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여기서 제가 의자에 앉아 있었다고 했는데요 이곳은 한쪽은 벽을 등지고 있는 쇼파라고 하면 될까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 뒤에는 주문을 받는(?) 곳이 있었습니다. 여러 맥주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경 낀 남자 알바생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모랑 단 둘이 있었는데 (참고로 저희는 맥주랑 화꾸 순살치킨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 옆자리 여성 3분들 중에 왼쪽 의자에 앉아 계시던 분을 찾습니다!!!! (그 분들 옆, 즉 제 자리 옆 옆 테이블에는 담배피시는 남자분들이 자리하고 계셨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사진 한장 투척하겠습니다!!! 여성분 일행께선 케이준 샐러드(치킨 샐러드)를 시키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자리를 일어날 떄 저랑 눈도 마주쳤었습니다. 하지만 이모랑 단둘이 있었던터라 말을 걸기 애매해서 결국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제가 나온 시간이 대략 밤 10시 10분 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 인상착의는 사진 투척!!!!! 꼭 찾고 싶습니다. 여자분은 단발 머리(?)로 이마가 훤히 보이셨습니다. 혹시라도 그 여자분이 보실 수 있게 많은 추천 & 조회수 만들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부탁부탁 드립니다 !!! 톡커님들 저에게 부디 자비를!!! 혹시라도 여성분 제 글을 보신다면 댓글 꼭 남겨주thㅔ요!!!! 화꾸닭 여신님 어디계십니까요~!!! 어서어서 이리이리 나타나 주thㅔ요!!! 우리 톡커님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우리에겐 11월, 12월이 남아있어요!!! 추천해주시면 여자분들은 이런 남친!!! 남자분들은 이런 여친 생기는 겁니다~잉 !!! 2
★★★★★<<사진有>>빼빼로데이 역삼동 화꾸닭 여신 찾습니다!! (너 때문에 잠을 못자!!!)★★★★★
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
(일단 제목에 반말 했다고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ㅎㅎ)
진부하지만, 저는 항상 판 눈팅만 하던 판돌이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제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판을 직접 써본다는 것은 생각조차 해보지 않았습니다.
저에 대해 간단히 알려드리자면 빼빼로는 엄마와 이모에게만 받은 싱글싱글입니다요 ㅠㅠ
그런 저에게 우연히도 가을 단비와 같은 분을 보게 되었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본론부터 말하겠습니다.
진지하니까 진지한궁서체~
2011.11.11 역삼동 화꾸닭(화덕에 꾸운 닭)에서 뵌 여성분을 찾고 싶습니다.
(화꾸닭은 역삼역 1번출구에서 쭉 내려오다가 사거리 2번쯤 지나서 있는 가게입니다.)
밤 10시쯤 TV 바로 아래 자리에 앉아 있던 사람입니다.
(저희 자리 옆쪽에는 더 안쪽으로 들어 가는 문(?)(통로)가 있었구요 제가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여기서 제가 의자에 앉아 있었다고 했는데요 이곳은 한쪽은 벽을 등지고 있는 쇼파라고 하면 될까요?
그런 구조로 되어 있었습니다. 제 뒤에는 주문을 받는(?) 곳이 있었습니다.
여러 맥주들이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안경 낀 남자 알바생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모랑 단 둘이 있었는데
(참고로 저희는 맥주랑 화꾸 순살치킨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 옆자리 여성 3분들 중에 왼쪽 의자에 앉아 계시던 분을 찾습니다!!!!
(그 분들 옆, 즉 제 자리 옆 옆 테이블에는 담배피시는 남자분들이 자리하고 계셨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사진 한장 투척하겠습니다!!!
여성분 일행께선 케이준 샐러드(치킨 샐러드)를 시키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자리를 일어날 떄 저랑 눈도 마주쳤었습니다.
하지만 이모랑 단둘이 있었던터라 말을 걸기 애매해서 결국 말을 걸지 못했습니다.
제가 나온 시간이 대략 밤 10시 10분 쯤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제 인상착의는 사진 투척!!!!!
꼭 찾고 싶습니다.
여자분은 단발 머리(?)로 이마가 훤히 보이셨습니다.
혹시라도 그 여자분이 보실 수 있게 많은 추천 & 조회수 만들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부탁부탁 드립니다 !!!
톡커님들 저에게 부디 자비를!!!
혹시라도 여성분 제 글을 보신다면 댓글 꼭 남겨주thㅔ요!!!!
화꾸닭 여신님 어디계십니까요~!!!
어서어서 이리이리 나타나 주thㅔ요!!!
우리 톡커님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우리에겐 11월, 12월이 남아있어요!!!
추천해주시면
여자분들은 이런 남친!!!
남자분들은 이런 여친
생기는 겁니다~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