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나는 18살의 상큼하고싶은 흔녀임ㅋㅋㅋ 요즘 가장 핫하사핫하샇ㅅ핫핫핫하게 떠오르고 있는게 머임??ㅋㅋ 바로바로바로 슈스케와 위탄!!!!!!!! 나도 한창 유행을 타는 18살 고딩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오디션을 한번 봐보기로 했음 슈스케는 슈스케2때도 약간의 비리가 있는것 같아서 위탄을 보기로 했음 멘토들앞에서 보이기 전에 그냥 판단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는거 있잖슴?? 내가 그걸 보러 갔음.... (전화통화면접은 왠만한 사람은 붙잖아요ㅎㅎㅎ) 그래서 가서 보려고 딱 서있는데...... 우리옆에 왠 훈훈한 남자들이 서있는거임?>??????????? 친구는 끼리끼리 논다고 다 진짜 잘생겼음 그중 내눈에 가장 띄었던 사람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뢉로ㅑㅏ보라ㅗ 비스트에 윤두준을 닮은 훈남이었음... 진짜 완전 닮았음 딱보고 친구들이랑 "오 대박 진심 윤두준 완전 닮았음"막이러고 우리들끼리 속닥속닥 거렸음 다만 윤두준이 약간 까만편이라면 윤두준은 완전 하얀순두부같았음 진짜 장난아니게 하얀색이였음... 그래서 앞으로 윤두준닮은 훈남을 백두준이라고 하겠ㅇ음ㅋㅋㅋ (백두준 먼가 이상한데 맘에듬ㅇㅇㅇㅇ) 쨋든 '어떻게 남자시키가 나보다 더 하얄까 이건 자존심이 매우 상하는 일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마마마ㅏㅁㄱ있는데 갑자기 백두준이 "저기 이거좀 두르세요" 이러면서 자기의 허리에 두르고 있던 초록색 가디건을 나한테 주는거임??? 그래도 나름 오디션을 보러 가는거라서 이뿌게 입는다고 미니스커트를ㅋㅋㅋㅋ 거기다 위아래가 이어져 있어서(아이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뮤ㅠ) 아무리 아래로 내리고 내리고 내려도 다시 올라감ㅋㅋㅋㅋㅋ 암튼 백두준눈에는 그게 너무 거슬렸나봄ㅋㅋㅋㅋㅋ 나는 이게 왠 횡제냐 생각하고 나름 조신하게 "네 감사합니다"이랬음 그랬더니 백두준이 훈훈한미소를 똻 나 진짜 사람한테 그렇게 후광이 비추는거 처음 봤음ㅋㅋㅋㅋ 오디션을 봤는데 나는 너무 떨렸나본지 가사실수와 삑사리가 났음...ㅠㅠㅜㅠㅜㅠㅜㅠㅜ 떨어지겠다 생각하고 나오는데 백두준도 한숨을 쉬며 나오는 거임??? 아직 난 가디건을 허리에 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아는척 했음 "못했나봐요???" "네...휴.....아......가사를 아예 까먹어서.....아 잘할수 있었는데......" 이러면서 울상을 짓는데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ㅋㅋ 진짜 깨물어 주고 싶었음ㅋㅋㅋㅋ 암튼 다시 대화속으로~~ "근데 나이가 어떻게 되요??" "아 저 19살이요" 오 1살 오빠!!! 난 바로 오빠라는 호칭을 붙였음 "아 오빠네 나 18살인데 어디살아요 오빠?" "어? 나 ㅇㅇ동" (신분노출때문에 알려드릴수가,,,) 근데 오빠가 말한동이 내동바로 옆동네 헐 난 왜 한번도 이렇게 훈훈한 오빠를 못봤지?? 암튼 그렇게 난 내친구들과 만나고 오빤 오빠 친구들을 만났음 각자 친구들 만나기전에 오빠가 나한테 했던 말이 있음!!! 알고싶으면 밑에 추천버튼을 꾹꾹꾸꾸꾸꾹!!!!!!!! 추천수에 상관없이 낼오겠슴ㅇㅇㅇㅇ ㅂ222222222222222222222 8
★★위대한탄생에서 시작된 위대한 만남ㅋㅋㅋㅋㅋ★★
하이
나는 18살의 상큼하고싶은 흔녀임ㅋㅋㅋ
요즘 가장 핫하사핫하샇ㅅ핫핫핫하게 떠오르고 있는게 머임??ㅋㅋ
바로바로바로 슈스케와 위탄!!!!!!!!
나도 한창 유행을 타는 18살 고딩이기 때문에 친구들과 오디션을 한번 봐보기로 했음
슈스케는 슈스케2때도 약간의 비리가 있는것 같아서 위탄을 보기로 했음
멘토들앞에서 보이기 전에 그냥 판단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는거 있잖슴??
내가 그걸 보러 갔음....
(전화통화면접은 왠만한 사람은 붙잖아요ㅎㅎㅎ)
그래서 가서 보려고 딱 서있는데......
우리옆에 왠 훈훈한 남자들이 서있는거임?>???????????
친구는 끼리끼리 논다고 다 진짜 잘생겼음
그중 내눈에 가장 띄었던 사람은
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로바뢉로ㅑㅏ보라ㅗ
비스트에 윤두준을 닮은 훈남이었음...
진짜 완전 닮았음 딱보고 친구들이랑
"오 대박 진심 윤두준 완전 닮았음"막이러고 우리들끼리 속닥속닥 거렸음
다만 윤두준이 약간 까만편이라면 윤두준은 완전 하얀순두부같았음
진짜 장난아니게 하얀색이였음...
그래서 앞으로 윤두준닮은 훈남을 백두준이라고 하겠ㅇ음ㅋㅋㅋ
(백두준 먼가 이상한데 맘에듬ㅇㅇㅇㅇ)
쨋든
'어떻게 남자시키가 나보다 더 하얄까 이건 자존심이 매우 상하는 일이야..'
이렇게 생각하고 마마마ㅏㅁㄱ있는데 갑자기
백두준이 "저기 이거좀 두르세요"
이러면서 자기의 허리에 두르고 있던 초록색 가디건을 나한테 주는거임???
그래도 나름 오디션을 보러 가는거라서 이뿌게 입는다고 미니스커트를ㅋㅋㅋㅋ
거기다 위아래가 이어져 있어서(아이거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뮤ㅠ)
아무리 아래로 내리고 내리고 내려도 다시 올라감ㅋㅋㅋㅋㅋ
암튼 백두준눈에는 그게 너무 거슬렸나봄ㅋㅋㅋㅋㅋ
나는 이게 왠 횡제냐 생각하고 나름 조신하게
"네 감사합니다"이랬음
그랬더니 백두준이 훈훈한미소를 똻
나 진짜 사람한테 그렇게 후광이 비추는거 처음 봤음ㅋㅋㅋㅋ
오디션을 봤는데 나는 너무 떨렸나본지 가사실수와 삑사리가 났음...ㅠㅠㅜㅠㅜㅠㅜㅠㅜ
떨어지겠다 생각하고 나오는데 백두준도 한숨을 쉬며 나오는 거임???
아직 난 가디건을 허리에 두르고 있었기 때문에
아는척 했음
"못했나봐요???"
"네...휴.....아......가사를 아예 까먹어서.....아 잘할수 있었는데......"
이러면서 울상을 짓는데 그게 얼마나 귀여운지ㅋㅋ
진짜 깨물어 주고 싶었음ㅋㅋㅋㅋ
암튼 다시 대화속으로~~
"근데 나이가 어떻게 되요??"
"아 저 19살이요"
오 1살 오빠!!!
난 바로 오빠라는 호칭을 붙였음
"아 오빠네 나 18살인데 어디살아요 오빠?"
"어? 나 ㅇㅇ동"
(신분노출때문에 알려드릴수가,,,)
근데 오빠가 말한동이 내동바로 옆동네
헐 난 왜 한번도 이렇게 훈훈한 오빠를 못봤지??
암튼 그렇게 난 내친구들과 만나고 오빤 오빠 친구들을 만났음
각자 친구들 만나기전에 오빠가 나한테 했던 말이 있음!!!
알고싶으면 밑에 추천버튼을 꾹꾹꾸꾸꾸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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