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여자 알아보는 방법..

,,2011.11.13
조회135,886

과거가 무슨 상관이냐..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술집 다닌 경험 있는 여자는 절대 연애 상대로도 안 좋다고 생각하는데..

술집 다닌 여자들이 남자들을 또 잘 다루기때문에,

그걸 모르고 결혼하거나, 연애하는 남자들이 많아서..

혹시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올립니다.

 

제가 술집 여자가 안된다 하는 이유는...

다른 모든 것 보다 돈이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양심. 부모님. 남자친구...

그 무엇보다 돈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일을 선택한 사람.

앞으로 살아가면서도 그런 선택을 하겠죠.

50~60대 아저씨들과 성관계하는거.

보통 사람들이라면 감내하기 어려운 상황이란거

누구나 다 아실 거 같구요.

그걸 참고 할만큼 돈이 좋은 겁니다.

이런 여자들 대화 보니 가관입니다.

남자친구 몰래 금토만 나가서 돈 버는 사람도 있고,

남자친구가 알아서 못 나가게 한다고 하면 다른 여자가 이럽니다.

돈 대줄거 아니면 헤어지자하라고.

 

요즘에 인신매매로 성매매하는 여자들..거의 없다 보면 됩니다.

정말로 뭐 청량리 영등포 뭐 이런데서 하는 사람들은 생계형이 많은데..

강남 등지에 있는 룸은 이런 사람들보다는

돈을 쉽게 벌려고 , 인생 쉽게 살려고 성매매하는 여자들이 대다수입니다.

돈이나 모아서 쇼핑몰이나 하나 차리자.

뭐 이런 안일한 생각이죠.

 

매일 매일 드라이, 메컵하는데 하루에 5만원.

콜비라고.. 차로 룸 데려다주고 데릴러오는데 4만원(대략, 외제냐 우리나라차냐 에 따라 다름)

의상비에 최소 3만원 꼴. 여기에 악세사리며 뭐며, 하루에 20만원 우습죠.

한달치면 6백입니다.

쫌씩 다르지만 보통 한 방 들어가서 이차까지 나가면 25~30정도 받습니다.

여기에다가 팁에 뭐에 붙겠죠.

일반적으로 2~3방 본다고 치면 하루에 근 백만원 나오죠.

한달에 20일만 나가도 이천입니다.

이걸 그렇다고 다 모으냐..

나 힘들게 일했다 이거죠.

담배... 생수 이거 다 배달시킵니다. 배달비 건당 만원~만오천 나옵니다.

걍 편의점 가도 되는거 배달시키고..

스트레스 푼다고 호빠가고.. 그렇게 벌어서 남는 것도 없죠.

초이스 안된다고 돈모이면 다 성형하고...

뭐 이 직업이 스트레스 엄청 받네 하지만,

그렇게 힘들게 하면 돈이라도 모았어야되는데.

생각만큼 못 모읍니다.

사실 이것도 뭐 길게 봐야 한 십년 아닙니까.

20대~30대초.

아무리 잘관리해도 30대 후반되면 초이스도 안되니까..

정상적이면 커리어 관리해서 평생 안정적으로 돈 벌건데 그런 대책도 없이

쉽게 한탕해서.. 스폰 물어서 돈 좀 받을까 싶고 뭐 그런거죠.

 

 

아무튼,

그만뒀다가도

좀 돈이 궁하면 이쪽일하려고 하고...

 이런 여자들과 적어도 결혼 만큼은 안해야 된다고 보는데...

알아보기 쉽지가 않죠.

요즘에는 단기로 뛰는 여대생들도 많고 하니까..

근데 결혼할 때,

첫번째.

논현. 선릉. 역삼. 신사.

이 쪽에 연고도 없이 자기만 혼자 살았던 적이 있는 경우입니다.

직장도 아니고, 여기에 살때 한 일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이거는 꼭 잘 살피셔야됩니다.

주소지를 옮기지 않았더라도 카드 명세서나 핸드폰 명세서 이런거

주소지 이전 기록 확인해보실 수 있음 해보세요.

이거 하나로도 거의 백프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아는 언니랑 살았네, 사촌 언니네 살았네...이런게 흔한 핑계고..

굳이 비싼 강남에 왜 와서 살았는지 이유를 잘 알아보시구요.

 

또 하나.

이건 좀 6개월 이상?? 그 이상 오래한 사람들에만 해당되는건데,

중고등친구, 대학때의 동성친구와 연락을 잘 안합니다.

발 빼고나서 다시 연락하는 경우도 있지만,

나가는 동안은 이런 친구들이랑은 대부분 연락안합니다. 

특정 시기에 친구들과 이유없이 관계가 끊깁니다.

 

그 외에는 부모님 형편이  좋지 않은데,

그에 비해서 씀씀이가 큰 경우.

혹은 고가의 명품을 소지하고 있는 경우..

나이에 비해서 씀씀이가 큰 건 맞는거 같네요.

 

또,

이유 없이 큰 돈이 뭉텅뭉텅 생긴적 있는 여자면 백프로라 보면 됩니다.

통장에 몇 백씩 입금되는 경우..

이 것도 말할 거 없구요.

 

그리고 보건증이란 걸 끊은 내역을 잘 살펴보세요.

룸 나갈려면 보건증이란 걸 내야하거든요.

성관계를 해야하는데 성병 걸린 여자를 고용할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보건증은 음식점에서도 다 요구합니다.

까페에서 알바할때도 달라하는 경우도 있고 합니다.

 

외모는 사실 천차 만별입니다.

순진해보이는 아가씨도 있고 딱 누가봐도 나가요삘도 있으니

외모야 사실 말하기 어렵구요.

보통 수술 많이하는 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상품으로 팔려야 되니까 손 많이들 대고..

특히 가슴 수술 많이 합니다.

하지만 요즘 가슴 수술도 일반인들도 많이하니까요..

이건 좀 애매...

 

하지만 룸싸롱 출신이면 담배는 백프로 핍니다.

오피같은데 애들은 안피는 사람들도 있고..

 

룸나가면서도 거짓말 하는 경우는..

흔한거 동대문 도매 알바한다.

커피숍 야간 알바다. 이건데..

의심가는 경우에는 직접 찾아가보셔서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하죠.

 

강남 길가다가 술집 여자인지 알아보는 방법?

겨울에 맨다리에 힐신으면 백퍼라고 보셔도 됩니다...

(술집 여자라고 맨다리에 힐만 신지는 않습니다만,)

  

핸드폰 두개씩 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많고.

핸드폰 번호 수시로 바뀌면 수상한겁니다.

 

아무튼..

속는 남자들이 많아서... 이거라도 알아두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이 중에 하나만 찍어서 걸리면 술집 여자라는거 아닙니다.

이 중에서 겹치는 것들이 상당수라면

술집 여자일 확률이 높다라는 겁니다.

이중에 하나만 해당된다고 술집 여자란게 아니구요.

일례로, 가슴 성형하면 다 술집 여자란거 아니잖습니까?

 

그런 일을 하면

적어도 상대 남자한테 내가 뭔 일 했나는 알려주는 게 맞는거 같습니다.

과거도 용납할 수 있는 정도가 있고 아닌 정도가 있다는게

제 생각이라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