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델리의 진실

임다예2011.11.13
조회1,329

 

 

사실.. 톡톡 보기만하고 처음 써봄..ㅋ

톡되면 좋지만 ㅋㅋ 모든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씀ㅋㅋ

난 고삼이라 이일은 여름에 있던일임ㅋㅋ

 

엄마가 요즘 알바에 흠뻑 빠져서 우리 밥을 안챙겨줌

나 고삼인데 큐ㅠㅠㅠㅠㅠㅠㅠ

 

무튼.. 배가 별로 안고파서 피자를 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우워ㅓㅓㅓ어어어어ㅓㅓㅇㅇㅇ 저 훌륭한 톺핑~

마싯겠음.. 나쵸도 있고 베이컨도 있다니 오홓 내가 좋아하는거 천지임 알랍♥

가격도  알랍♥  따라서 난 의심할 여지 없이 시킴

 

그.런.데

 

 

응?

 

응?

응?

 

 

 

 

 

 

 

 

 

베이컨은 어디에?

나쵸는?

다 갈린거...니....

 

그래도 난.. 꿋꿋이 다먹음

  계속 씹으면 맛남.... 가루탔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