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영??ㅋㅋ 전 남친이음슴 그래서 음슴체로가겟음 ㄱㄱ ----------------------------------------------------------------------------------------- 어제 친구들이랑 시내투어ㄱㄱ했음 8시쯤에 집으로가는데 울집이 골목에있는 연립주택임ㅇㅇ 그리고 우리집가기전,골목들어설때 치킨집이 있음 근데 거기 배달 알바생들 솔까 진심 레알 훈남임ㅇㅇ 어쩔땐 2명있고 어쩔때는 3명있는데 그날은 3명이엿음ㅇㅇ집드나들때 가끔씩 보면 설렘.. 다시본론으로 들어감 집으로는데 알바훈남들이(이제알훈이라고부르겟음ㅇㅇ)평소처럼 치킨집앞에 쪼그려 앉아있는거임 그때 딱 나랑 눈이마주쳤음 바로시선을 회피했음 나님의 eyes를 어따둬야될지..그래서그냥 앞에보면서 아무렇지않게 걸어갔음 알훈이들이 나를보고 쑥덕쑦떢 되고있는거임 뭔가 기분이나빴음 그래도 아무렇지않게 나님은꿋꿋이 집에 가고있엇음 이제 집에다왔는데 알훈이중에한명이"야 4번째 집에사는 얘 "이러는거임 나님은 4번째집에 삶ㅇㅇ 그래서 두준두준 설리설리되는맘으로 뒤를 돌아봤는데 알훈이들이 조카 웃으면서 나를보는거임 나님은 뒤돌아서잇고 알훈이들은날보며 웃고있고..이건뭐..무슨상황임?한 5초?동안.... 그런데 갑자기 알훈이중에 검은색패딩입은 알훈1가 나보고 일로와보라고 하는거임 난 맘속으로 '왜사람을 오라가라임?'이런생각을했음 근데 그건 속마음에 불과ㅇㅇ 이런상황은 나님 두피에털나고 첨있는 상황ㅇㅇ기쁜맘을 안고 알훈이들쪽으로갔음ㅇㅇ 가니깐 알훈1이 저보고 몇살이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평소와다르게 조신하게^^17살이여..라고함 근데 옆에잇던 알훈이3이 "봐라 내말이맞지 내가17살일거라고 그랬잖아"이러는거임 난 멍~햇음 알훈1가 저보고 무슨학교 다니냐고 묻길래 ㅇㅇ고등ㅇ학교 다닌다고하고 이런저런 질문을함 그순간 나님폰에 전화가이 오셨음 엄마였음ㅇㅇ엄마가 안오냐고 묻는거임 약간 게이지상승하신 어조로 그래서나님은 집앞이라고 다왓다고 말했음ㅇㅇ 알훈1가 나님보고 집에들어가봐야되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가봐야된다고하니깐 지폰을 나한테 주면서 번호를 입력해돌라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한치의사양,망설임도없이 바로 내번호를 찍어줬음 ㅇㅇ 집에도착하자마자 네톤으로 오늘같이놀앗던애들한테 이기쁜소식을 전함ㅇㅇ그아이들은 부러운어조로 날 축하해줫음 가아니라 격한어조로 날 질투하는거임 나님은 10분가량 네톤에서 집단왕따를당햇음 그래도 햄볶았음 이런기분은 두피에 털나고 처음이였음ㅇㅇ 하지만..........but!!!!!!!!!!!!!11111111111111111111 20 분이지나도..!!!!!!알훈이가문자가 안오는거임..혼자서 오만개의 상상을 다했음 배달갔나?,쪽팔려게임였나??생각하는도중!!!!!! 문자가왓음~~~~~~`````````````````````````````````111111 기쁜맘으로 확인하려는데 그때따라 내흥분된 맘때매 패턴이 안맞는거임 30초를 기다리고 문짜를 확인하는데 (문자온그대로 입력함) 나님 알훈이 4번째집에사는애 안녕ㅋㅋ 이렇게온거임 분명히 알훈이라고 확신ㅇㅇ근데 내이름은 4번째집에사는애가아닌데........ 그래서 답장을 해야되는대 너무 설리는거임..뭐라할지고민하다가 안녕하세욨ㅎㅎ 라고보넀음 알훈이가 5분뒤에답장이 왓음 ㅇ응 안녕ㅋㅋㅋ인사만계속하네ㅋ너이름뭐야 나도 인사만주고받는게싫엇음ㅇㅇ 번따임이요ㅎ.ㅎ이름뭐에요? 가명..할게없어서 번따임으로함 왜냐?번호따여서ㅋㅋ 그리고 알훈이가몇살인지확실하게몰라서 호칭할게없어서 바로할말만햇음ㅇㅇ 윤알훈ㅋㅋ18이야ㅎㅋ너귀엽게생겻던대ㅋㅋ 내마음에들어ㅋ 꺆!!!!1!!!!!!!!나님은 이문자를받고 얼굴이빨개졌음ㅇㅇ.. 근데 계속 키윽키윽 거리는데 거슬렷음 아ㅎㅎ..감사합니당ㅎㅎ머라 부를말이 없는데..오빠라고불르께요ㅎㅎ 드뎌 하고싶은말을함ㅇㅇ!!!!!!(할까말까 고민하다가..ㅋㅋㅋㅋ나란여자소심한여자ㅇㅇ) 그래~ㅋ우리내일만날까?ㅋ 급데이트 신청을받음!!!!!! 넹!!ㅎㅎ 난 당연히 수락햇음ㅋㅋㅋ이런기분은 두피에털나고 첨ㅇㅇ 이렇게 문자를하다가나님은 하루종일 설렜음 그다음날스토리 궁금한사람 추천꾸욱!!!! 61
★★★★★울집앞에 치킨 알바 훈남이랑 썸씽★★★★★
안녕하세영??ㅋㅋ
전 남친이음슴 그래서 음슴체로가겟음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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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랑 시내투어ㄱㄱ했음 8시쯤에 집으로가는데 울집이 골목에있는 연립주택임ㅇㅇ
그리고 우리집가기전,골목들어설때 치킨집이 있음
근데 거기 배달 알바생들 솔까 진심 레알 훈남임ㅇㅇ
어쩔땐 2명있고 어쩔때는 3명있는데 그날은 3명이엿음ㅇㅇ집드나들때 가끔씩 보면 설렘..
다시본론으로 들어감 집으로는데 알바훈남들이(이제알훈이라고부르겟음ㅇㅇ)평소처럼 치킨집앞에 쪼그려 앉아있는거임 그때 딱 나랑 눈이마주쳤음 바로시선을 회피했음
나님의 eyes를 어따둬야될지..그래서그냥 앞에보면서 아무렇지않게 걸어갔음
알훈이들이 나를보고 쑥덕쑦떢 되고있는거임 뭔가 기분이나빴음 그래도 아무렇지않게 나님은꿋꿋이 집에 가고있엇음 이제 집에다왔는데
알훈이중에한명이"야 4번째 집에사는 얘 "이러는거임 나님은 4번째집에 삶ㅇㅇ
그래서 두준두준 설리설리되는맘으로 뒤를 돌아봤는데
알훈이들이 조카 웃으면서 나를보는거임
나님은 뒤돌아서잇고 알훈이들은날보며 웃고있고..이건뭐..무슨상황임?한 5초?동안....
그런데 갑자기 알훈이중에 검은색패딩입은 알훈1가 나보고 일로와보라고 하는거임
난 맘속으로 '왜사람을 오라가라임?
'이런생각을했음 근데 그건 속마음에 불과ㅇㅇ
이런상황은 나님 두피에털나고 첨있는 상황ㅇㅇ기쁜맘을 안고 알훈이들쪽으로갔음ㅇㅇ
가니깐 알훈1이 저보고 몇살이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평소와다르게 조신하게^^17살이여..라고함
근데 옆에잇던 알훈이3이 "봐라 내말이맞지 내가17살일거라고 그랬잖아"이러는거임
난 멍~햇음 알훈1가 저보고 무슨학교 다니냐고 묻길래 ㅇㅇ고등ㅇ학교 다닌다고하고 이런저런 질문을함
그순간 나님폰에 전화가이 오셨음 엄마였음ㅇㅇ엄마가 안오냐고 묻는거임 약간 게이지상승하신 어조로
그래서나님은 집앞이라고 다왓다고 말했음ㅇㅇ
알훈1가 나님보고 집에들어가봐야되냐고 묻는거임 그래서 가봐야된다고하니깐 지폰을 나한테 주면서 번호를 입력해돌라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한치의사양,망설임도없이 바로 내번호를 찍어줬음 ㅇㅇ
집에도착하자마자 네톤으로 오늘같이놀앗던애들한테 이기쁜소식을 전함ㅇㅇ그아이들은 부러운어조로 날
축하해줫음 가아니라 격한어조로 날 질투하는거임 나님은 10분가량 네톤에서 집단왕따를당햇음
그래도 햄볶았음 이런기분은 두피에 털나고 처음이였음ㅇㅇ 하지만..........but!!!!!!!!!!!!!11111111111111111111 20 분이지나도..!!!!!!알훈이가문자가 안오는거임..혼자서 오만개의 상상을 다했음 배달갔나?,쪽팔려게임였나??생각하는도중!!!!!!
문자가왓음~~~~~~`````````````````````````````````111111
기쁜맘으로 확인하려는데 그때따라 내흥분된 맘때매 패턴이 안맞는거임
30초를 기다리고 문짜를 확인하는데
(문자온그대로 입력함)
나님 알훈이
이렇게온거임 분명히 알훈이라고 확신ㅇㅇ근데 내이름은 4번째집에사는애가아닌데........
그래서 답장을 해야되는대 너무 설리는거임..뭐라할지고민하다가
라고보넀음 알훈이가 5분뒤에답장이 왓음
나도 인사만주고받는게싫엇음ㅇㅇ
가명..할게없어서 번따임으로함 왜냐?번호따여서ㅋㅋ
그리고 알훈이가몇살인지확실하게몰라서 호칭할게없어서 바로할말만햇음ㅇㅇ
꺆!!!!1!!!!!!!!나님은 이문자를받고 얼굴이빨개졌음ㅇㅇ..
근데 계속 키윽키윽 거리는데 거슬렷음
드뎌 하고싶은말을함ㅇㅇ!!!!!!(할까말까 고민하다가..ㅋㅋㅋㅋ나란여자소심한여자ㅇㅇ)
급데이트 신청을받음!!!!!!
난 당연히 수락햇음ㅋㅋㅋ이런기분은 두피에털나고 첨ㅇㅇ
이렇게 문자를하다가나님은 하루종일 설렜음
그다음날스토리 궁금한사람 추천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