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네이트판보다가 이렇게 올리게될줄은 꿈에도 상상을.. 저도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어제였음 부산남포동에 놀러갔는데 사라들이 모여있는거임 그래서 도대체 뭐하는거지 싶어서 갔더니만 진짜 귀여운 강아지 두마리가 팔리고있었음 처음엔 귀엽다는 생각만 갖고있었는데 보니까 어미개가 있었음 할아버지가 다팔리고 두마리만 남았다고 한마리당 이만원씩달라고했음 어미개의젖은 처져있는걸 보니까 젖을 줄때라고했음 젖도 안뗀 새끼강아지를 팔고있었음 (검색해봤음) 그래서 그건 너무 동물학대스러웠는데 차마 할아버지 얼굴보고 이거 동물학대라고 말할 용기가 없었음.. 그래도 지나칠수가없어서 친구한테 좀 큰소리로 이거 동물학대아니야? 막 이러고있었는데 할아버지가 그걸 들으셨나봄 그래서 동물학대 관련 업체? 단체? 그런데서 이거 동물학대라고 말했다고 자기도 알고있으니까 조용히하라고 그러셨음 알고있는데 어떻게 그럴수가있음? 저 밑이 어미개고 위에있는게 새끼강아지임........ 결국 지나쳐왔는데 누군가가 사갔을까봐 너무 걱정됐음 다시 갔는데 없어진거임..... 우리 바로옆에있던 꼬마여자애가 한마리를 품에 안고있었음 근데 원래 개는 코가 생명임 코가 축축해야하고 만지면 안됨 꼬마여자애는 그것도 모르고 코 계속 만지고있고.. 강아지에 대한 조금의지식도 없으면서 무작정 쇼윈도에 보이는 강아지가 귀여워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제발 조금의 지식이라도 검색해보고 사길 바랍니다 그냥 귀여워서 산사람들은 나중이 됐을때 자기가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때문에 버리게되요 그것때문에 유기견생기는겁니다. 무작정 유기견없애야한다 대책이 필요하다 말씀하실게아니라 입양전에 조금이라도 생각해봐주세요.. 추천해주셔서 많은분들이 볼수있게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543
동물의 모성애를 무시한돈벌이
안녕하세요
맨날 네이트판보다가 이렇게 올리게될줄은 꿈에도 상상을..
저도대세인 음슴체를 쓰겠음
어제였음 부산남포동에 놀러갔는데 사라들이 모여있는거임
그래서 도대체 뭐하는거지 싶어서 갔더니만 진짜 귀여운 강아지 두마리가 팔리고있었음
처음엔 귀엽다는 생각만 갖고있었는데 보니까 어미개가 있었음
할아버지가 다팔리고 두마리만 남았다고 한마리당 이만원씩달라고했음
어미개의젖은 처져있는걸 보니까 젖을 줄때라고했음 젖도 안뗀 새끼강아지를 팔고있었음
(검색해봤음)
그래서 그건 너무 동물학대스러웠는데 차마 할아버지 얼굴보고 이거 동물학대라고 말할
용기가 없었음..
그래도 지나칠수가없어서 친구한테 좀 큰소리로 이거 동물학대아니야? 막 이러고있었는데
할아버지가 그걸 들으셨나봄 그래서 동물학대 관련 업체? 단체? 그런데서 이거 동물학대라고 말했다고
자기도 알고있으니까 조용히하라고 그러셨음
알고있는데 어떻게 그럴수가있음?
저 밑이 어미개고 위에있는게 새끼강아지임........
결국 지나쳐왔는데 누군가가 사갔을까봐 너무 걱정됐음
다시 갔는데 없어진거임.....
우리 바로옆에있던 꼬마여자애가 한마리를 품에 안고있었음
근데 원래 개는 코가 생명임 코가 축축해야하고 만지면 안됨
꼬마여자애는 그것도 모르고 코 계속 만지고있고..
강아지에 대한 조금의지식도 없으면서 무작정 쇼윈도에 보이는 강아지가 귀여워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제발 조금의 지식이라도 검색해보고 사길 바랍니다
그냥 귀여워서 산사람들은 나중이 됐을때 자기가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때문에
버리게되요 그것때문에 유기견생기는겁니다. 무작정 유기견없애야한다 대책이 필요하다
말씀하실게아니라 입양전에 조금이라도 생각해봐주세요..
추천해주셔서 많은분들이 볼수있게 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