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돈벌이로 주말에 화장품가게에서 알바하는 알바녀입니다^-^ 요즘따라 이해안가는 중딩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 올려요 그럼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난 중딩의 세계는 전혀 모름.. 그래서 더 화들짝 놀랐음.. 주말에 일하다보면 특히 토요일 학교 파할시간에 중딩들이 많이 방문하심 그 아가들은 사러온게 아니라 바르러 온 것임.. 뭐 바르는건 그냥 그렇다 침.. (그 더러운거 얼굴에 마구마구 바르고 있는게 난 신기할 뿐이고..) 그런데 이 아가들은 잘 훔치기 땜에 내가 아주 유심히 지켜보고 있어야 함..(사장님이 시켰어요) 난 그게 진짜 귀찮음 -_- 근데 요 아가들은 그놈에 아이라인에 목숨을 걸었는지 온갖 종류의 아이라인을 다써가뭐 눈을 아예 새로 그리심.. 난 중딩들 뭐 그들만의 세계가 있겠지 하는데 그 화장은 도데체 어디서 배워온 거?? 정말 많은 중딩들이 방문하는데 다들 똑같은 화장으로 얼굴을 망쳐 놓은게 너무 신기함 난 진심으로 내가 화장해줄께 이말이 목구멍까지 나오지만 그냥 내버려둠.. 그 얼굴은 이미 망쳤음.. 손댈 수없음.. 젤 이해할 수 없는건 그놈에 눈꼬리는 아예 귀랑 이어질 기세.. 왜왜 그렇게 티나게 눈꼬리를 그리는지? 아니면 왜 눈꼬리에만 그렇게 싸인펜을 칠하듯이 칠해놓고.. 일부러 삐뚤삐뚤하게 그린거임? 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할 수 없을까ㅠ 나도 중딩시절엔 화장도 해봤고, (나야 뭐 파우더 좀 바르고 립글로즈 정도^^) 한창 외모에 관심 많을 때라서 이해가 감.. 근데 그럼 얼굴을 더 예쁘게 만들어야지 왜 귀여운 얼굴을 망쳐버리는지? 그 나이 아가들은.. 뭐 말해도 안듣지만 화장안한 뽀송뽀송 젖살 빵빵한 애기 얼굴이 진짜 예쁨.. 그냥 청순한 단발에 (버섯x) 솜털 송송나서 교복 단정히 입고 핸드크림 사러오는 아가들 진짜 이쁨.. 근데 나 놀아요 하는 아가들은 저 이상한 아이라인하고 여드름 가리겠다고 얼굴 허옇게 다뜰정도로 메이크업 베이스 덕지덕지 바르고 돈 좀 더 쓴애들은 거기다가 비비 바르지^^ 자기 피부톤에 맞춰서 피부화장을 해야되는데 무조건 하얗게..( 이것은 주온이다..) 그리고 입술은 틴트로 쥐좀 잡아드시고 그래봐라 스무살되서도 여드름 계속난다.. 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임.. 화장을 하려면 좀 이쁘게 하고 다니길.. 제발.. 아가들? (근데 안한게 젤 이쁨..) 그리고 화장품 가게에 있는 화장품 얼굴에 제발 바르지 말길.. (특히 립제품 그건 바르는거 보면 토쏠려) 내가 사장도 아니고 알바생이니 그런거 바른다고 뭐 아깝고 그렇지 않음 근데 난 그녀들의 피부가 너무 불쌍함.. ㅠ 그 테스트용 화장품은 유통기한도 오래되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발라 보고 내가 ㄱㄹ로 아주 정성스레 닦음.. >0< 모 뉴스기사에서 그 테스터가 화장실 변기보다 더럽다는 기사도 봤음.. 진짜임 더러움.. 화장품가게 점원이 테스터 얼굴에 바르는거 봤음? 절대 못 봤을거임.. 테스터는 그냥 손등에 발색 해보고 얼굴에 가져가서 대보고 그러는 거임.. 중딩들 화장 좀 제발.. 적당히 이쁘게 하고 다니길.. 그리고 테스터는 테스터일 뿐 ! 감사합니다+ㅁ+ 밑에는 내가 말하는 중딩 아이라인의 예 사진은 지웠습니다.. 심기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서~ 또 굳이 안올려도 다 아시는 듯 하기에ㅋㅋ 제가 직접 눈에 화장을 시도해봤으나 전.. 안되겠어요 ㅠㅁㅠ 이것도 기술이 필요했어.. 사진 궁금하신분들.. 네이버에 중딩 아이라인 치면 사진 쫙나와요 거기에 싸인펜으로 아이라인 그린듯한 분... 이분 개인홈피에서 퍼온게 아니라 진짜 많이 돌아다니는 사진이거든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댓글도 많고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ㅋㅋ 그만큼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는거겠죠? 실시간 베스트! http://www.cyworld.com/second815 제 블로그.. ^^ 야호~! ---------------------------------------------------------------------------------------- 테스터 더럽다고 하는 것 때문에 거슬리신 분을 위해! 해명을 하자면요.. 테스터가 더러운건 관리를 못해서가 아니라 모두가 공동으로 쓰는거라 제가 자제하라는 거였어요 예를 들자면 공중화장실 같다고 해야할까? 아무리 청소잘해도 다수가 쓰니까 꺼려지죠? 테스터도 마찬가지.. 감기걸리신 분도 마구마구 발라보고 여드름 많으신 분도 얼굴에 톡톡 칠하시고.. 여드름 균 옮아서 좋은 피부 망가질 수도 있잖아요.. 이건 매장이 더럽게 관리해서가 아니예요.. 다수가 쓰는 물건이니 손등에만 발색하라는 거였어요.. 펌핑하던가 짜서 쓰는 테스터는 괜찮아요 아!! ㄱㄹ=걸 ㄹ ㅔ 인데 그냥 화장품만 닦는 일회용 티슈같은거예요 이곳저곳 더럽게 닦는거 아니니 ㄱㄹ 땜에 너무 화내지 마시길..^-^ 그럼 이만.. 69025
화장품 알바녀가 본 중딩들 화장 (특히 아이라인..)
안녕하세요
용돈벌이로 주말에 화장품가게에서 알바하는 알바녀입니다^-^
요즘따라 이해안가는 중딩들이 많아서 이렇게 글 올려요
그럼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난 중딩의 세계는 전혀 모름.. 그래서 더 화들짝 놀랐음..
주말에 일하다보면 특히 토요일 학교 파할시간에 중딩들이 많이 방문하심
그 아가들은 사러온게 아니라 바르러 온 것임..
뭐 바르는건 그냥 그렇다 침.. (그 더러운거 얼굴에 마구마구 바르고 있는게 난 신기할 뿐이고..)
그런데 이 아가들은 잘 훔치기 땜에 내가 아주 유심히 지켜보고 있어야 함..(사장님이 시켰어요)
난 그게 진짜 귀찮음 -_-
근데 요 아가들은 그놈에 아이라인에 목숨을 걸었는지
온갖 종류의 아이라인을 다써가뭐 눈을 아예 새로 그리심..
난 중딩들 뭐 그들만의 세계가 있겠지 하는데 그 화장은 도데체 어디서 배워온 거??
정말 많은 중딩들이 방문하는데 다들 똑같은 화장으로 얼굴을 망쳐 놓은게 너무 신기함
난 진심으로 내가 화장해줄께 이말이 목구멍까지 나오지만 그냥 내버려둠..
그 얼굴은 이미 망쳤음.. 손댈 수없음..
젤 이해할 수 없는건 그놈에 눈꼬리는 아예 귀랑 이어질 기세..
왜왜 그렇게 티나게 눈꼬리를 그리는지?
아니면 왜 눈꼬리에만 그렇게 싸인펜을 칠하듯이 칠해놓고..
일부러 삐뚤삐뚤하게 그린거임?
좀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할 수 없을까ㅠ
나도 중딩시절엔 화장도 해봤고, (나야 뭐 파우더 좀 바르고 립글로즈 정도^^)
한창 외모에 관심 많을 때라서 이해가 감..
근데 그럼 얼굴을 더 예쁘게 만들어야지 왜 귀여운 얼굴을 망쳐버리는지?
그 나이 아가들은.. 뭐 말해도 안듣지만
화장안한 뽀송뽀송 젖살 빵빵한 애기 얼굴이 진짜 예쁨..
그냥 청순한 단발에 (버섯x) 솜털 송송나서 교복 단정히 입고
핸드크림 사러오는 아가들 진짜 이쁨..
근데 나 놀아요 하는 아가들은
저 이상한 아이라인하고 여드름 가리겠다고 얼굴 허옇게 다뜰정도로
메이크업 베이스 덕지덕지 바르고 돈 좀 더 쓴애들은 거기다가 비비 바르지^^
자기 피부톤에 맞춰서 피부화장을 해야되는데 무조건 하얗게..( 이것은 주온이다..)
그리고 입술은 틴트로 쥐좀 잡아드시고
그래봐라 스무살되서도 여드름 계속난다.. 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임..
화장을 하려면 좀 이쁘게 하고 다니길.. 제발.. 아가들? (근데 안한게 젤 이쁨..)
그리고 화장품 가게에 있는 화장품 얼굴에 제발 바르지 말길..
(특히 립제품 그건 바르는거 보면 토쏠려)
내가 사장도 아니고 알바생이니 그런거 바른다고 뭐 아깝고 그렇지 않음
근데 난 그녀들의 피부가 너무 불쌍함.. ㅠ
그 테스트용 화장품은 유통기한도 오래되고 이 사람 저 사람 다 발라 보고
내가 ㄱㄹ로 아주 정성스레 닦음.. >0<
모 뉴스기사에서 그 테스터가 화장실 변기보다 더럽다는 기사도 봤음..
진짜임 더러움.. 화장품가게 점원이 테스터 얼굴에 바르는거 봤음?
절대 못 봤을거임..
테스터는 그냥 손등에 발색 해보고 얼굴에 가져가서 대보고 그러는 거임..
중딩들 화장 좀 제발.. 적당히 이쁘게 하고 다니길..
그리고 테스터는 테스터일 뿐 !
감사합니다+ㅁ+
밑에는 내가 말하는 중딩 아이라인의 예
사진은 지웠습니다..
심기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서~ 또 굳이 안올려도 다 아시는 듯 하기에ㅋㅋ
제가 직접 눈에 화장을 시도해봤으나 전.. 안되겠어요 ㅠㅁㅠ
이것도 기술이 필요했어..
사진 궁금하신분들.. 네이버에 중딩 아이라인 치면 사진 쫙나와요
거기에 싸인펜으로 아이라인 그린듯한 분...
이분 개인홈피에서 퍼온게 아니라 진짜 많이 돌아다니는 사진이거든요
쉽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댓글도 많고 반응이 폭발적이네요 ㅋㅋ
그만큼 공감하는 사람이 많다는거겠죠?
실시간 베스트!
http://www.cyworld.com/second815 제 블로그.. ^^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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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터 더럽다고 하는 것 때문에 거슬리신 분을 위해! 해명을 하자면요..
테스터가 더러운건 관리를 못해서가 아니라 모두가 공동으로 쓰는거라 제가 자제하라는 거였어요
예를 들자면 공중화장실 같다고 해야할까? 아무리 청소잘해도 다수가 쓰니까 꺼려지죠?
테스터도 마찬가지.. 감기걸리신 분도 마구마구 발라보고 여드름 많으신 분도 얼굴에 톡톡 칠하시고.. 여드름 균 옮아서 좋은 피부 망가질 수도 있잖아요..
이건 매장이 더럽게 관리해서가 아니예요..
다수가 쓰는 물건이니 손등에만 발색하라는 거였어요..
펌핑하던가 짜서 쓰는 테스터는 괜찮아요
아!! ㄱㄹ=걸 ㄹ ㅔ 인데 그냥 화장품만 닦는 일회용 티슈같은거예요
이곳저곳 더럽게 닦는거 아니니 ㄱㄹ 땜에 너무 화내지 마시길..^-^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