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다니지만 얼마전까지 다니던 자동차 협력업체인 직장상사였던 사람 이야깁니다 이 상사 지금은 직책이 이사쯤 되겠네요. 회사는 자동차(현**아) 협력업체고 조금 특이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부산 **에 위치한 규모 50명 정도의 탄탄한 회사인데요, 한 10년 이상을 일해와서 사장이 믿고 신뢰하는 편이죠. 근데 물이 고이면 썩는다고 요 근래 몇년동안의 횡포는 이루 말할수가 없었고, 또한 사장 외에는 회사내에서 제지할 사람도 없었는데 문제는 사장이 이사람을 너무 믿는다는거였죠. 횡포랑게 머냐면 예를들어 자기가 술 땡기는 날에는 바로 사무실 회식날입니다. 5시30분 퇴근인데 3시 넘어서 "오늘 사무실 회식이니까 사장님 퇴근하는데로 6시 반까지 **로 모여" 이런일이 한달에 몇번(2~3번) 있죠. 물론 경비내역에는 사무실 회식 이고 잦아지는 경우는 직원 고충상담이죠. 그래도 또 술 땡기면 직원에게 개인적으로 " 야! **야 ! 저녁먹으며 할 얘기 있으니 저녁에 좀 보자." 이런식으로 술먹고 술값 덤태기 씌우죠. 그래서 사무실 직원들은 다들 저녁에는 약속 핑계대고 피하니까 이젠 일적인부분으로 괴롭히곤 하더군요. 솔직히 업무란게 100점짜리가 있습니까? 자기맘에는 드는데 사장이 맘에 안들면 새로 해야되는게 일반 중소기업 아닙니까? 그러니 자기 맘대로 " 새로해라 ! ", " 내가 원한건 이게 아냐!" , " 너 아직까지 이렇게 뿐이 못 해! " 이렇게 해도 어쩔수가 없죠, 명색이 부서 팀장들 있어도 별반 도움은 안되고요. 요즘은 또 신입직원 들어오면 1차는 자기가 쏘고 2차(노래방,주점)는 "니가 사라! 니 능력 함 보자 !" 이런다는데 뭔 능력을 보자는 겐지 모를일 입니다. 하루는 상여금 정상지급이 안되는 직원(입사후 일년 미만)에게 자기가 사장에게 말해서 상여금 120만원 받게 해주고는 유흥가 고급 주점에서 80만원어치를 쓰게 했다더군요. 그 직원이 상여금 40만원(120만원-80만원)이라도 받게 해줘서 고마워 했을까요? 매맞는 남편 요즘 많다고 하던데 이사람이 그렇습니다. 저녁먹고 소주한잔먹고 자기 집 근처 노래방에서 도우미 1명 불러놓고 5명(?)이서 노래부르며 캔맥주 먹고 노래 부르고 있는데 어떻게 알고 왔는지 문이 확 열리더니 요란한 고함소리와 함께 남자 뺨을 서너대 올려 붙이더군요. 우리들 몇명은 놀라서 그 자리를 피해 버렸죠. 나중에 알고보니 의부증이 있어서 그랬더라구요. 근데 이사람 업무가 영업입니다. 그것도 출장(2~3일)이 잦은 업무죠. 출장 가서도 하는건 술상무 역할입니다. 담당 만나서 술 먹이고 노래방가고 2차 보내주고 술값 정리해서 결제 올리고 법인카드 긋기가 곤란한 부분은 현금 쓰고 명절에는 선물에 상품권에 정말 중요한 업무죠. 그런데 선물이든 상품권이든 받고나면 나중에 대하는게 아무래도 틀려지더군요 요즘은 선물 안받기 그런거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상품권 사양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럼 남는 상품권이 생기는데 그건 어디로 갈까요? ... 여하튼 이런식으로 횡포가 많은 사람인데 저하고 트러블이 좀 있었죠. 말도 안되는 지시사항(억지스런)은 핑계되면서 미루고 바로 사장에게 보고하는등으로 말이죠 그리고 자기 잘못을 사장에게 흘리기도 하구요. 예로 복사기 수명이 다되어서 하나 사자니까 별 이유를 다대고 나중에는 총무부서에 데이터를 작성해 오라더군요 사야되는 필요충분한 조건, 부서별 사용량 등등.. 결국엔 사장에게 직접 사달라 이야기 해서 사긴 샀지만 그일로 자기는 별렀겠죠. 결국엔 자기가 나에 대해서 모함을 하더군요. 자기편 3명과 같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그 유언비어를 확인한다며 현장직원, 사무실 직원 할것 없이 불러서 조사하고 또 진행사항을 사장에게 진짜인듯 이야기 하고 또 하고 그랬더군요. 유언비어 내용은 첫째 업체와 짜고 착복했다는 것 과 둘째 회사 내 여직원들(아줌마)을 직권 남용하여 건들였다는것, 그외도 몇가지 있긴 하지만 중략하고.. 조사결과는 혐의없음 이지만 일단 그런 말로 인해서 제 스스로 그만뒀죠. 결국엔 사장도 말로는 믿는다 하지만 제손을 안들어 주더군요. 제가 그만두고 소위 제 라인이라는 직원들도 하나둘 내보내고 결국은 다 그만두게 하더군요.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그때 스스로 나온게 조금은 후회됩니다 힘들어도 남아있어서 견제를 좀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요즘 자동차업종이 잘 나가죠. 근데 아직은 멀었어요. 이런 사람이 회사를 끌고 나가는데도 잘나가는거 보면요. 이런상사 주위에도 있나요?
이런 상사있는 회사 다니나요?
지금은 안다니지만 얼마전까지 다니던 자동차 협력업체인 직장상사였던 사람 이야깁니다
이 상사 지금은 직책이 이사쯤 되겠네요.
회사는 자동차(현**아) 협력업체고 조금 특이한 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부산 **에 위치한
규모 50명 정도의 탄탄한 회사인데요,
한 10년 이상을 일해와서 사장이 믿고 신뢰하는 편이죠.
근데 물이 고이면 썩는다고 요 근래 몇년동안의 횡포는 이루 말할수가 없었고, 또한 사장 외에는
회사내에서 제지할 사람도 없었는데 문제는 사장이 이사람을 너무 믿는다는거였죠.
횡포랑게 머냐면 예를들어 자기가 술 땡기는 날에는 바로 사무실 회식날입니다.
5시30분 퇴근인데 3시 넘어서 "오늘 사무실 회식이니까 사장님 퇴근하는데로 6시 반까지 **로 모여"
이런일이 한달에 몇번(2~3번) 있죠. 물론 경비내역에는 사무실 회식 이고 잦아지는 경우는 직원
고충상담이죠. 그래도 또 술 땡기면 직원에게 개인적으로 " 야! **야 ! 저녁먹으며 할 얘기 있으니
저녁에 좀 보자." 이런식으로 술먹고 술값 덤태기 씌우죠.
그래서 사무실 직원들은 다들 저녁에는 약속 핑계대고 피하니까 이젠 일적인부분으로 괴롭히곤 하더군요.
솔직히 업무란게 100점짜리가 있습니까?
자기맘에는 드는데 사장이 맘에 안들면 새로 해야되는게 일반 중소기업 아닙니까?
그러니 자기 맘대로 " 새로해라 ! ", " 내가 원한건 이게 아냐!" , " 너 아직까지 이렇게 뿐이 못 해! "
이렇게 해도 어쩔수가 없죠, 명색이 부서 팀장들 있어도 별반 도움은 안되고요.
요즘은 또 신입직원 들어오면 1차는 자기가 쏘고 2차(노래방,주점)는 "니가 사라! 니 능력 함 보자 !"
이런다는데 뭔 능력을 보자는 겐지 모를일 입니다.
하루는 상여금 정상지급이 안되는 직원(입사후 일년 미만)에게 자기가 사장에게 말해서 상여금
120만원 받게 해주고는 유흥가 고급 주점에서 80만원어치를 쓰게 했다더군요.
그 직원이 상여금 40만원(120만원-80만원)이라도 받게 해줘서 고마워 했을까요?
매맞는 남편 요즘 많다고 하던데 이사람이 그렇습니다.
저녁먹고 소주한잔먹고 자기 집 근처 노래방에서 도우미 1명 불러놓고 5명(?)이서 노래부르며
캔맥주 먹고 노래 부르고 있는데 어떻게 알고 왔는지 문이 확 열리더니 요란한 고함소리와 함께
남자 뺨을 서너대 올려 붙이더군요. 우리들 몇명은 놀라서 그 자리를 피해 버렸죠.
나중에 알고보니 의부증이 있어서 그랬더라구요.
근데 이사람 업무가 영업입니다. 그것도 출장(2~3일)이 잦은 업무죠.
출장 가서도 하는건 술상무 역할입니다. 담당 만나서 술 먹이고 노래방가고 2차 보내주고
술값 정리해서 결제 올리고 법인카드 긋기가 곤란한 부분은 현금 쓰고
명절에는 선물에 상품권에 정말 중요한 업무죠.
그런데 선물이든 상품권이든 받고나면 나중에 대하는게 아무래도 틀려지더군요
요즘은 선물 안받기 그런거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상품권 사양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럼 남는 상품권이 생기는데 그건 어디로 갈까요? ...
여하튼 이런식으로 횡포가 많은 사람인데 저하고 트러블이 좀 있었죠.
말도 안되는 지시사항(억지스런)은 핑계되면서 미루고 바로 사장에게 보고하는등으로 말이죠
그리고 자기 잘못을 사장에게 흘리기도 하구요.
예로 복사기 수명이 다되어서 하나 사자니까 별 이유를 다대고 나중에는 총무부서에 데이터를
작성해 오라더군요 사야되는 필요충분한 조건, 부서별 사용량 등등..
결국엔 사장에게 직접 사달라 이야기 해서 사긴 샀지만 그일로 자기는 별렀겠죠.
결국엔 자기가 나에 대해서 모함을 하더군요. 자기편 3명과 같이 유언비어를 퍼뜨리고
그 유언비어를 확인한다며 현장직원, 사무실 직원 할것 없이 불러서 조사하고 또 진행사항을
사장에게 진짜인듯 이야기 하고 또 하고 그랬더군요.
유언비어 내용은
첫째 업체와 짜고 착복했다는 것 과 둘째 회사 내 여직원들(아줌마)을 직권 남용하여 건들였다는것,
그외도 몇가지 있긴 하지만 중략하고..
조사결과는 혐의없음 이지만 일단 그런 말로 인해서 제 스스로 그만뒀죠.
결국엔 사장도 말로는 믿는다 하지만 제손을 안들어 주더군요.
제가 그만두고 소위 제 라인이라는 직원들도 하나둘 내보내고 결국은 다 그만두게 하더군요.
지금은 다른일을 하고 있지만 그때 스스로 나온게 조금은 후회됩니다
힘들어도 남아있어서 견제를 좀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요즘 자동차업종이 잘 나가죠. 근데 아직은 멀었어요. 이런 사람이 회사를 끌고 나가는데도
잘나가는거 보면요.
이런상사 주위에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