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첨 써보는데 어...어어색 돋네요 ㅋㅋㅋ 에헴! 그..그그럼 저도 저도 저도 음,슴체를 쓰면서 반말이 좀 들어가죠? 아 잡담 그만하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ㅋㅋ 아 전에 전에 저 정말 흔녀에여 흔녀ㅋㅋ 제 가장 친한 여자 아이가 어느날!!!!!! 오빠를 소개 받았음............(이런 청천병력?같은 일이..ㅋㅋ) 결국 그 오빠랑 그 오빠 친구도 같이 나오는 자리에 나도 쫄래쫄래 따라갔음 ㅋㅋ 얼굴이 넘 궁금해가꼬 첨 만나자마자 인사는 커녕ㅋㅋㅋㅋ 서로 어색해서 그냥 그러케 있었음 노래방으로 바로 ㄱㄱ 함 ㅋㅋㅋㅋㅋ 근데...그 소개 받은 오빠 친구분님이......와우!!!!!!! 내 스탈이었음 쌍커플 업고 코 반듯하고 키도 나보다 크고!!!! 그래서 수줍은 맘으로 노래방에서 열창을 했음ㅋㅋㅋㅋㅋ 자꾸 오빠님이 쳐다보는게 느껴졌음 매우 두근두근 거렸음ㅋㅋ 자꾸 노래부를때 너무 대놓고 보셔서 매우 부담스러웠음 ㅠㅠㅠㅠ 그리고 나서 떡볶이를 먹으로 감 근데 아! 친구가 소개 받은 오빠님은 안어벙을 달마서 어벙이라 부르겠음!! 어벙이 오빠가 좀 소심함 ㅋㅋㅋ 그래서 정말 떡볶이를 먹는데 체하는줄 알았음 너무 어색해서 ㅋㅋㅋ 내가 친구한테 귓속말로 "ㅇㅇ 아 나 체할꺼 같엉...ㅋㅋ" 이러고 좀 뒤에 오빠가 "얌마 체하겠다 아나 진짜 ㅋㅋ" 이러는거임 이 땐 그냥 공감 되고 그러려니 했음 ㅋㅋ 글고 나서 계속 어색해서 내가 또 친구한테 귓속말로 "아 진짜 어색해서 토나올 꺼 같음...." 이랬는데 좀 뒤에 오빠가 "아 진짜 조카 어색해서 토나오겠다 헤이 친구 그렇지 않아?" 이러는 거였음!! 그래서 난 ㅋㅋㅋㅋㅋㅋ 걍 고개 끄덕였음 근데 난 왠지 이런 생각이 듬 아... 이 오빠 나랑 좀 통하는거 같다 ㅋㅋ 꽁냥꽁냥 그때부터 좀 콩닥콩닥 하기 시작함 ㅋㅋ 떡볶이를 제대로 삼키지도 못하고 우린 놀이터로 ㄱㄱ 했음 사실 미경이 오빠는 담.....X 름 하는 사람이 였음 ㅋㅋ(사실...저도 합니다 하지만 저 노는 그런 아이 아닙니다...^^) 그래서 놀이터 그네에 내 친구랑 그 어벙 오빠를 앉혀 놓고 미경이 오빤 골목길로 슝슝 감... 난 어쩌라고!!!이바!!! 이 어둑한 저녁에 난 어디있으라고.. 난 멀리 떨어져 벤치에 앉아서 멍....을 때리다 친구가 불러서 가보니 어느새 미경이 오빠가 와있음 나 좀 챙겨주지 ㅠㅠ 이때 깨달음 미경이 오빠 너님은 ㅋㅋ 나쁜 남자 스탈임 난 나쁜남자 조아함!!ㅋㅋㅋㅋ 갑자기 어벙이 오빠님께서 우리에게 버럭 소리를 치시지는 안았지만 짜증을 냈음 "너네 단데 좀 가라...너네 땜에 어색한거야!!!" 그래서 미경이 오빠와 난 멀리 떨어진 벤치로 가서 같이 나란히 앉게댐 난...심장이 벌렁 벌렁 해지면서 콧구몽도 벌렁거리고 암튼 너무 두근거려서 미치는 줄 알았음 그 때 오빠가 나에게 "야.. 너 친구는 어벙이 맘에 들어하냐?" 말을 건거임~!!!! 할레루야 할레루야!!!!! 하지만 난 사실 낯선 사람에겐 예전의 정형돈 포스를 불러 일으키는 아이였음 굉장히 사람은 어색하게 만듬 "네" 오 마이 갓!! 내가 무슨 짓을 한거야!!! 이게 우리의 대화의 끝인가 이럼 안돼 악!!! 이러고 절망에 빠져 있었음 근데 다행히 오빠가 내게 무슨말을 자꾸 걸어주는 거임ㅋㅋ 어벙 오빠가 학교에서 반장인데 여자애들한테 말도 못거든 그런 병 투더 신 같은 시끼라며 ㅋㅋ 나에게 어벙 오빠를 디스했음 ㅋㅋ 그리고 무슨 말을 계속 걸어줬는데 이게 좀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잘 안남...ㅈㅅ 그리고나서 시내에서 동네까지 걸어가고 있었음 내 친구랑 어벙 오빠랑 앞에서 나란히 걷고 우린 뒤에서 나란히 걷고 있었음 난 너무 이 오빠에게 말을 걸고 싶었는데 나도 소심한터라... ㅠㅠ그리고 할말이 생각이 안 났었음 아 근데 이 오빠 다니는 학교에 친척 오빠랑 아는 오빠가 다니는데 아는 사이냐 너무 묻고 싶었음!!! 하지만 막상 말하려니 입에 본드를 붙여 놓은 마냥 입이 안 떨어지고 있었음 근데 나는 소심은 한데 좀 일을 잘 저지름ㅋㅋㅋㅋㅋㅋ 확 말이 나온거임!!! "오빠!! 저 강 ㅇㅇ 오빠 알아요?"(친척 오빠를 물어봄) 어머 내가 말을 걸었서!! 어케 난 몰라아아아아아아~~ "누구지? 어디서 들어 밧는데 3학년이야?" 아!! 미경이 오빠랑 어벙 오빠는 고2ㅋㅋㅋㅋ "네 3학년이에요" "음... 혹시 무섭게 생긴 형이야?" 아 여기서 미경이가 왠지 귀여워 보였음 막 표정이랑 말투가 ㅋㅋㅋ 흐흐흐~ "아뇨 ㅋㅋ 좀 날렵하게 생기기ㄴ...." "어? 신호신호 야 뛰자!!" 이러고 신호등님의 신호 땜에 발에 땀나게 뛰었음 결국 나의 말은 저 하늘로 슝슝 가버렸음..........버러플라이~.....ㅈㅅ ㅋㅋ 횡단보도를 한 3개를 건너고 ㅋㅋ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ㅈㅅ) 걸어가는데 저 멀리 어떠 술 취한 아저씨가 비틀 거리며 춤을 추셨음 - 덩기덕 쿵! 더러러 쿵기덕 쿵! 덕~♬ - 우리 넷을 빵 터짐 ㅋㅋㅋ 갑자기 미경이 오빠가 나에게 막 깔깔 웃으며 "야 봤냐? 봤냐? 아나 진심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쪼개는거임 난 그런 미경이 오빠 너님이 사랑 스러웠음ㅋㅋㅋㅋ 난 나도 모르게 나의 똘끼가 나와 그 춤을 따라함.... 정말 나의 엄청난 미스테이크였음!!! 오빠가 날 보더니 또 쳐웃음...막 완전 웃음ㅡㅡ;; 이런 망할 개 밥그릇에 밥을 쳐먹을 일이.. 이러면서 있었음ㅠㅠ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너 진심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제 나의 도도하고 청순한 이미지.....아 ㅈㅅ ㅋㅋ 암튼 나의 이미지는 물거품이 되어 날아가버렸구나 생각했음ㅠㅠㅠ 근데 갑자기 오...오오빠가 "ㅋㅋㅋ귀엽다 너 ㅋㅋㅋ" 막 이러면서 웃는거임 악!!!!! 이 온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야 너무 행복에 젖어있었음ㅋㅋㅋ 그리고 더 걸어가서 버스 정류장에 다 와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사실 미경이 오빠는 집 반대 방향이었던 거임ㅋㅋ 내가 그 둘 사이에서 민망하고 그럴까바 그냥 같이 와준거였음!!! 좀 폭풍 감동!! 아 좀 나쁜 남자 같은데 멋있네? 막 이러면서 혼자 좋아함ㅋ 오빠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난 오빠가 날 좀 호감 두는줄 알고 착각을 한거 같았음 결국 오빠는 나의 번호를 물어보지 안아씀..ㅠㅠ 난 오빠에게 용기를 내어서 저...저기 오빠 저 번호 있는데 이러케 말하고 싶었지만 난....난..나나나나나나나난!!!!!! 소심소심한 아이임 ㅠㅠㅠㅠㅠㅠ 결국 그러케 빠이함 우리 셋이 남으니 난 여기 있으면 안될꺼 같아서 내 친구에 빠이하고 어벙 오빠에게 인사하며 집으로 간게 아니라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갔음 ㅋㅋㅋㅋ 난 그 친구에게 미경이 오빠 애기를 하며 사실 그 땐 이름도 몰랐음!! ㅋㅋ 막 나 사랑에 빠졌죠!! ㅋㅋ 하며 또 보고 싶다 그러고 막 그랬었음 그리고 우린 또 만날 기회가 생겼음!!ㅋ 아...마무리가 좀 이상꾸리꾸리 한가요 막상 써볼려하니깐 되게 길게 나오더라구요?ㅋㅋ 뭔가 이런 얘기를 쓰게 되어서 쑥스쑥스하고 부끄럽고 후끈후끈 달아올라요~흐흐흐 아... 죄송합니다 제가 미쳤나봅니다..ㅋㅋㅋ 근데 이 이야길 어디다 올려야 할지 모르겟서서.. 여기다 올리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반응 좀 좋으면 2탄 올릴께여~^^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깁니다!! 를...올리고 싶은데 어케 올려요?ㅠㅠㅠㅠㅠㅠㅠ 2
☆★☆ 번호 따인다고? 난 내가 딴다!!! ★☆★ 111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첨 써보는데 어...어어색 돋네요 ㅋㅋㅋ
에헴! 그..그그럼 저도 저도 저도 음,슴체를 쓰면서 반말이 좀 들어가죠?
아 잡담 그만하고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ㅋㅋ
아 전에 전에 저 정말 흔녀에여 흔녀ㅋㅋ
제 가장 친한 여자 아이가 어느날!!!!!!
오빠를 소개 받았음............(이런 청천병력?같은 일이..ㅋㅋ)
결국 그 오빠랑 그 오빠 친구도 같이 나오는 자리에
나도 쫄래쫄래 따라갔음 ㅋㅋ 얼굴이 넘 궁금해가꼬
첨 만나자마자 인사는 커녕ㅋㅋㅋㅋ 서로 어색해서 그냥 그러케 있었음
노래방으로 바로 ㄱㄱ 함 ㅋㅋㅋㅋㅋ
근데...그 소개 받은 오빠 친구분님이......와우!!!!!!!
내 스탈이었음 쌍커플 업고 코 반듯하고 키도 나보다 크고!!!!
그래서 수줍은 맘으로 노래방에서 열창을 했음ㅋㅋㅋㅋㅋ
자꾸 오빠님이 쳐다보는게 느껴졌음 매우 두근두근 거렸음ㅋㅋ
자꾸 노래부를때 너무 대놓고 보셔서 매우 부담스러웠음 ㅠㅠㅠㅠ
그리고 나서 떡볶이를 먹으로 감 근데 아! 친구가 소개 받은 오빠님은
안어벙을 달마서 어벙이라 부르겠음!! 어벙이 오빠가 좀 소심함 ㅋㅋㅋ
그래서 정말 떡볶이를 먹는데 체하는줄 알았음 너무 어색해서 ㅋㅋㅋ
내가 친구한테 귓속말로
"ㅇㅇ 아 나 체할꺼 같엉...ㅋㅋ"
이러고 좀 뒤에 오빠가
"얌마 체하겠다 아나 진짜 ㅋㅋ"
이러는거임 이 땐 그냥 공감 되고 그러려니 했음 ㅋㅋ
글고 나서 계속 어색해서 내가 또 친구한테 귓속말로
"아 진짜 어색해서 토나올 꺼 같음...."
이랬는데 좀 뒤에 오빠가
"아 진짜 조카 어색해서 토나오겠다 헤이 친구 그렇지 않아?"
이러는 거였음!! 그래서 난 ㅋㅋㅋㅋㅋㅋ 걍 고개 끄덕였음
근데 난 왠지 이런 생각이 듬 아... 이 오빠 나랑 좀 통하는거 같다 ㅋㅋ
꽁냥꽁냥 그때부터 좀 콩닥콩닥 하기 시작함 ㅋㅋ
떡볶이를 제대로 삼키지도 못하고 우린 놀이터로 ㄱㄱ 했음
사실 미경이 오빠는 담.....X 름 하는 사람이 였음 ㅋㅋ(사실...저도 합니다
하지만 저 노는 그런 아이 아닙니다...^^)
그래서 놀이터 그네에 내 친구랑 그 어벙 오빠를 앉혀 놓고 미경이 오빤
골목길로 슝슝 감... 난 어쩌라고!!!이바!!! 이 어둑한 저녁에 난 어디있으라고..
난 멀리 떨어져 벤치에 앉아서 멍....을 때리다 친구가 불러서 가보니
어느새 미경이 오빠가 와있음 나 좀 챙겨주지 ㅠㅠ 이때 깨달음
미경이 오빠 너님은 ㅋㅋ 나쁜 남자 스탈임 난 나쁜남자 조아함!!ㅋㅋㅋㅋ
갑자기 어벙이 오빠님께서 우리에게 버럭 소리를 치시지는
안았지만 짜증을 냈음 "너네 단데 좀 가라...너네 땜에 어색한거야!!!"
그래서 미경이 오빠와 난 멀리 떨어진 벤치로 가서 같이 나란히 앉게댐
난...심장이 벌렁 벌렁 해지면서 콧구몽도 벌렁거리고
암튼 너무 두근거려서 미치는 줄 알았음
그 때 오빠가 나에게
"야.. 너 친구는 어벙이 맘에 들어하냐?"
말을 건거임~!!!! 할레루야 할레루야!!!!!
하지만 난 사실 낯선 사람에겐 예전의 정형돈 포스를 불러 일으키는 아이였음
굉장히 사람은 어색하게 만듬
"네"
오 마이 갓!! 내가 무슨 짓을 한거야!!! 이게 우리의 대화의 끝인가 이럼 안돼 악!!!
이러고 절망에 빠져 있었음
근데 다행히 오빠가 내게 무슨말을 자꾸 걸어주는 거임ㅋㅋ
어벙 오빠가 학교에서 반장인데 여자애들한테 말도 못거든 그런
병 투더 신 같은 시끼라며 ㅋㅋ 나에게 어벙 오빠를 디스했음 ㅋㅋ
그리고 무슨 말을 계속 걸어줬는데 이게 좀 오래된 일이라 기억이 잘 안남...ㅈㅅ
그리고나서 시내에서 동네까지 걸어가고 있었음
내 친구랑 어벙 오빠랑 앞에서 나란히 걷고 우린 뒤에서
나란히 걷고 있었음 난 너무 이 오빠에게 말을 걸고 싶었는데
나도 소심한터라... ㅠㅠ그리고 할말이 생각이 안 났었음
아 근데 이 오빠 다니는 학교에 친척 오빠랑 아는 오빠가 다니는데
아는 사이냐 너무 묻고 싶었음!!! 하지만 막상 말하려니
입에 본드를 붙여 놓은 마냥 입이 안 떨어지고 있었음
근데 나는 소심은 한데 좀 일을 잘 저지름ㅋㅋㅋㅋㅋㅋ
확 말이 나온거임!!!
"오빠!! 저 강 ㅇㅇ 오빠 알아요?"(친척 오빠를 물어봄)
어머 내가 말을 걸었서!! 어케 난 몰라아아아아아아~~
"누구지? 어디서 들어 밧는데 3학년이야?"
아!! 미경이 오빠랑 어벙 오빠는 고2ㅋㅋㅋㅋ
"네 3학년이에요"
"음... 혹시 무섭게 생긴 형이야?"
아 여기서 미경이가 왠지 귀여워 보였음 막 표정이랑 말투가 ㅋㅋㅋ 흐흐흐~
"아뇨 ㅋㅋ 좀 날렵하게 생기기ㄴ...."
"어? 신호신호 야 뛰자!!"
이러고 신호등님의 신호 땜에 발에 땀나게 뛰었음 결국 나의
말은 저 하늘로 슝슝 가버렸음..........버러플라이~.....ㅈㅅ ㅋㅋ
횡단보도를 한 3개를 건너고 ㅋㅋ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ㅈㅅ)
걸어가는데 저 멀리 어떠 술 취한 아저씨가 비틀 거리며 춤을 추셨음
- 덩기덕 쿵! 더러러 쿵기덕 쿵! 덕~♬ -
우리 넷을 빵 터짐 ㅋㅋㅋ
갑자기 미경이 오빠가 나에게 막 깔깔 웃으며
"야 봤냐? 봤냐? 아나 진심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면서 쪼개는거임 난 그런 미경이 오빠 너님이 사랑 스러웠음ㅋㅋㅋㅋ
난 나도 모르게 나의 똘끼가 나와 그 춤을 따라함....
정말 나의 엄청난 미스테이크였음!!!
오빠가 날 보더니 또 쳐웃음...막 완전 웃음ㅡㅡ;;
이런 망할 개 밥그릇에 밥을 쳐먹을 일이.. 이러면서 있었음ㅠㅠ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너 진심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
난 이제 나의 도도하고 청순한 이미지.....아 ㅈㅅ ㅋㅋ
암튼 나의 이미지는 물거품이 되어 날아가버렸구나 생각했음ㅠㅠㅠ
근데 갑자기 오...오오빠가
"ㅋㅋㅋ귀엽다 너 ㅋㅋㅋ" 막 이러면서 웃는거임
악!!!!! 이 온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야 너무 행복에 젖어있었음ㅋㅋㅋ
그리고 더 걸어가서 버스 정류장에 다 와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사실 미경이 오빠는 집 반대 방향이었던 거임ㅋㅋ
내가 그 둘 사이에서 민망하고 그럴까바 그냥 같이 와준거였음!!!
좀 폭풍 감동!! 아 좀 나쁜 남자 같은데 멋있네? 막 이러면서 혼자 좋아함ㅋ
오빠가 버스를 기다리는데 난 오빠가 날 좀 호감 두는줄 알고
착각을 한거 같았음 결국 오빠는 나의 번호를 물어보지 안아씀..ㅠㅠ
난 오빠에게 용기를 내어서 저...저기 오빠 저 번호 있는데
이러케 말하고 싶었지만 난....난..나나나나나나나난!!!!!!
소심소심한 아이임 ㅠㅠㅠㅠㅠㅠ 결국 그러케 빠이함
우리 셋이 남으니 난 여기 있으면 안될꺼 같아서 내 친구에 빠이하고
어벙 오빠에게 인사하며 집으로 간게 아니라 다른 친구를 만나러 갔음 ㅋㅋㅋㅋ
난 그 친구에게 미경이 오빠 애기를 하며 사실 그 땐 이름도 몰랐음!! ㅋㅋ
막 나 사랑에 빠졌죠!! ㅋㅋ 하며 또 보고 싶다 그러고 막 그랬었음
그리고 우린 또 만날 기회가 생겼음!!ㅋ
아...마무리가 좀 이상꾸리꾸리 한가요 막상 써볼려하니깐 되게
길게 나오더라구요?ㅋㅋ 뭔가 이런 얘기를 쓰게 되어서
쑥스쑥스하고 부끄럽고 후끈후끈 달아올라요~흐흐흐
아... 죄송합니다 제가 미쳤나봅니다..ㅋㅋㅋ
근데 이 이야길 어디다 올려야 할지 모르겟서서..
여기다 올리게 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반응 좀 좋으면 2탄 올릴께여~^^
추천하면 이런 여친 남친 생깁니다!! 를...올리고 싶은데
어케 올려요?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