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살고 있는 26살 남자임 이제 부터 글을 시작하겠음 같이 일하는 동생 이야기를 적어 볼려고함 제목에 같이 일하는 동생 중학교때 내신 성적이 98%임 그새끼는 완전 미친놈임...현재 에피소드만 100가지임 일단 몇가지만 말해보겠음
일단 그넘이 호주에 온 계기를 설명 해보겠음 그넘은 군대를 갓 전역 하고 국방일보라는 곳에서 xx플랜 이라는 곳을 통해서 호주에 오게 될 결심을 하고 3개월동안 알바를 해서 열심히 돈을 모아서 호주에 왔다고함 그래서 처음 만난날 물어봤음 그럼 그쪽을 통해서 얼마주고 왔냐고 하니깐 300만원을 주고 왔다고함 워킹비자만드는데 28만원 정도 들고 비행기값 편도가 한 60~70정도 함
그럼 최대로 많이 잡아도 150정도 인데 이넘은 300만원을 주고 왔다고 하길래 아 이놈 뭔가 끼가 있겠구나 생각했음 이제 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첫번째 에피소드* 제목:형은 나이가 어려서 몰라요
동생은 노래를 정말 좋아함 미친듯이 좋아함 어느날 같이 사는 친구가 동생이 노래를 듣고 있는 방에 들어갔음 동생은 한창 임창정의 기다리는 이유란 노래를 듣고 있었음 임창정 광팬임 모든 가수들 보다 임창정이 노래 잘한다고 말하는 놈임 그래서 한창 토론을 이어가고 있었음 친구:야 임창정 보다 윤민수가 노래 더 잘한다. 동생:아니에요 행님 임창정이 더 잘해요 윤민수는 임창정의 발톱의 떄에요 친구:미쳣냐 씨x 새끼야 여기서 같이 일하는 동생의 대답이 가관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참고로 같이 일하는 동생이 22살이고 우리는 26살임 ㅋㅋ 우리보고 그리고 하는말이 임창정 노래 아냐고 우리 한테 그럼 자기는 임창정 팬이라서 임창정 노래 다안다고 내친구는 아직까지 그 이야기만 나오면 눈이 돌아감 ㅋㅋ
*두번째 에피소드*우리는 항상 새벽에 일을 나감우리가 하는일은 새벽에 청소를 하는것임거의 청소가 끝날무렵 메트라는거 혹시 알고 있음??바에 메트를 까는게 있는데 같이 일하는 친구가 동생보고친구:야 미친놈아 메트 왜이래 더러운데 좀 빨아라동생:형 이거 녹슨거 아니에요??친구:하....또라이가??니는 고무에 녹이 쓰나???(메트가 고무였음 ㅋㅋㅋ)동생:철도 녹스는데 고무도 녹스는거 아니에요??친구:야 씨x개x끼야!!!!!!!!!!고무에 녹이 왜 스냐고!!그거 커피 가루 아이가!!동생:아 형 가르쳐 줘도 고마워요 이런식의 대화였음 완전 우리를 환장 하게 만드는 동생임 ㅋㅋㅋ화 제조기 임 ㅋㅋㅋㅋ이넘은 우리 머리 꼭대기에 있는거 같음항상 우리를 어떡해 하면 화를 나게 만들까 이런궁리를 하는놈인거 같음 완전 초고수임 ㅋㅋㅋ *세번째 에피소드*19금임!!!!!!!!!!!!!!!!!!!!!!!!!!!!!!!!!!!!!!!!!!!!!!!!!!!!!어느날이 였음 그날따라 집에 있는 사람들이 다 일을 나가고 집을 거의 비운 상태였음 ㅋㅋㅋ 그래서 씻고 이제 잘려고 방에 들어가려는 순간 동생의 방문이 잠그는 소리가 들렸음ㅋㅋㅋ방문을 거의 안잠굼 왜냐면 2인1실이기때문에 방문을 거의 안잠그고 방을 씀 그리고 동생의 룸메도 아직 집에 안왔었음 난 이때 생각함 이 동생이 약간 그런거를 좋아라 함 ㅋㅋㅋ 그래서 아 이색기 드디어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시도를 할려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난 밖에서 한 5분정도 기다렸음 그리고 드디어!!!쾅쾅쾅!!!!!!!!!!!!!!!!!!!!!!!!!!!!!!!!!!!!!!!!!!방문을 손으로 계속 뚜드렸음 근데 방안에 기척도 안듣기는거임그래서 속으로 아 내가 오해 했나 이넘이 자나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방문이 열리면서 자는척을 하면서 형 왜요???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그때 감이 왔음 이색기 드디어 걸렸다 올게왔다!!!!ㅋㅋㅋㅋ호주는 인터넷이 느리기때문에 크롬 이라는 걸 사용함 거기에 메인에 들어가보면 최근에 들어갔던 사이트가 다나옴 ㅋㅋㅋㅋ그래서 방에 뛰쳐 들어가서 컴퓨터에 목록을 찾았음!!!제목에 여고생xxxxxxxxxxxxxxxxx뭐라고 있는게 있었음나:니 미친놈아 니 야동 봤나 안봤나??솔직히 말해라 ㅋㅋ동생:아 진짜 안봤어요!!나:니 솔직히 말해라 솔직히 말하면 그냥 넘어가는건데 왜 자꾸 거짓말 하는데동생:봤어요...나:니 그라믄 그것도 할라 캤제 미친놈아!방을 니혼자 쓰는 방도 아니고 방에서 그짓거리를 하면 우야는데!!! 또라이 새끼야동생:진짜 보기만 봤어요 그순간!!! 그래서 내가 침대 위에 앉았음 그런데 나의 손에 뭔가가 걸리적 거리는거임휴지인거임.................................................... 그것도 롤 휴지가 네모 반듯 하게 접어져 있었음.... 남자들이라면 모든이가 공감할거임 증거를 찾은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순간 동생이 하는말 ....
아 방문 괜히 열었다. 진짜 대단한 놈임 내 호주인생에서의 다시는 못만나볼 위인임 ㅋㅋㅋ우리는 진짜 두손 두발 다듬 ㅋㅋㅋㅋ 증거 사진임
*네번째 에피소드*우리는 밥을 매일 같이 먹음 ㅋㅋㅋ내가 거의 다하지만 그날은 내가 늦게 퇴근해서 같이 사는 룸메랑 밥을 해먹음내가 일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그룸메 친구가 나에게 와서는 하소연을 함 친구:야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나??나:뭔데 저새끼 또 뭐 한건 했나??친구:우와 저거 진짜 미친놈이다 내용인즉슨 이랬음친구랑 그넘이랑 같이 일을 함 그래서 일을 마치고 밥을 먹을려고 준비를 했다고함 그런데 그때 메뉴가 소고기 볶음밥이였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야 니 소고기 볶음밥 하는데 소고기를 와이래 마니 넣는데 이러니 동생이 아 고기를 마니 사가지고 괜찮아요 많이 넣어도 거기서 친구가 약간 의심을 하기 시작함 왜냐면 그 동생이 뭐를 하기만 하면 우리는 의심부터 하고봄 하도 사고를 마치 치는 놈임ㅋㅋㅋㅋ볶음밥을 다 만들어서 먹는 도중에도 야 이거 솔직히 진짜 고기 너무 많은데 이러면서 밥을 먹었다고함 그리고 밥을 다먹고 난뒤 친구가 야 니 진짜 소고기 오늘 너무 마니 넣었다 이러니깐 다먹고 나서 한다는말이...........
형 그거 오늘 유통 기한 다지난거라가지고 아까워가 다 넣었어요~ㅋㅋㅋ 진짜 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러게 이야기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 완전 멋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야기를 듣고는 진짜 우리 집에 사는 사람들 다 쓰러짐 ㅋㅋㅋㅋ 먹을 때도 말도 안하다가 다먹고 나니깐 유통기한 지난거래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 아 에피소드가 이거보다 더 많은데 진짜 재밋게 적질 못했음....이놈의 특징을 이야기 해드리겠음.... 잘 안씻고 코딱지 잘 파고 콧바람이 완전 쌤 요즘 호주가 여름이라서 땀이 마니 나는데도 샤워도 안하고 옷만 갈아 입는 애가 우리 같이 일하는 동생임 ㅋㅋㅋㅋ 아 그리고 모태 솔로임 이거 보시는 여자분들은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바로 소개 시켜드림 참고로 룸메 친구 저 동생 다 대구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적고 보니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더 적지는 못하겠음.... 팔이 너무 아픔 진짜 이거 톡 되면 코딱지 파는 사진 이런거 찍어서 올리겠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생 사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완전 잘생기지 않았음????ㅋㅋㅋㅋ 진짜 잘생겼음 ㅋㅋㅋㅋㅋㅋ 모태솔로니깐 관심 있는분들 연락 바람 ㅋㅋㅋㅋㅋ하지만 호주에 있다는거 아 마무리를 어떡해 해야되지............. 호주에서 일하면서 고생 하는 저희에게 톡이라는 선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미친놈 여름에 저마이 두꺼운 이불 덮고 누워 있는 사진 투척함 !!ㅋㅋㅋㅋ아 그리고 호주 경치 사진들~~~
사진有 호주에서 98%를 만난 나의 경험담!!!
이제 부터 글을 시작하겠음
같이 일하는 동생 이야기를 적어 볼려고함
제목에 같이 일하는 동생 중학교때 내신 성적이 98%임
그새끼는 완전 미친놈임...현재 에피소드만 100가지임 일단 몇가지만 말해보겠음
일단 그넘이 호주에 온 계기를 설명 해보겠음
그넘은 군대를 갓 전역 하고 국방일보라는 곳에서 xx플랜 이라는 곳을 통해서
호주에 오게 될 결심을 하고 3개월동안 알바를 해서 열심히 돈을 모아서 호주에 왔다고함
그래서 처음 만난날 물어봤음 그럼 그쪽을 통해서 얼마주고 왔냐고 하니깐 300만원을 주고 왔다고함
워킹비자만드는데 28만원 정도 들고 비행기값 편도가 한 60~70정도 함
그럼 최대로 많이 잡아도 150정도 인데 이넘은 300만원을 주고 왔다고 하길래
아 이놈 뭔가 끼가 있겠구나 생각했음
이제 부터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첫번째 에피소드* 제목:형은 나이가 어려서 몰라요
동생은 노래를 정말 좋아함 미친듯이 좋아함
어느날 같이 사는 친구가 동생이 노래를 듣고 있는 방에 들어갔음
동생은 한창 임창정의 기다리는 이유란 노래를 듣고 있었음 임창정 광팬임 모든 가수들 보다 임창정이 노래 잘한다고 말하는 놈임
그래서 한창 토론을 이어가고 있었음
친구:야 임창정 보다 윤민수가 노래 더 잘한다.
동생:아니에요 행님 임창정이 더 잘해요 윤민수는 임창정의 발톱의 떄에요
친구:미쳣냐 씨x 새끼야
여기서 같이 일하는 동생의 대답이 가관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동생:형은 아직 나이가 어려서 잘 몰라요
참고로 같이 일하는 동생이 22살이고 우리는 26살임 ㅋㅋ 우리보고 그리고 하는말이 임창정 노래 아냐고 우리 한테 그럼 자기는 임창정 팬이라서 임창정 노래 다안다고 내친구는 아직까지 그 이야기만 나오면 눈이 돌아감 ㅋㅋ
*두번째 에피소드*우리는 항상 새벽에 일을 나감우리가 하는일은 새벽에 청소를 하는것임거의 청소가 끝날무렵 메트라는거 혹시 알고 있음??바에 메트를 까는게 있는데 같이 일하는 친구가 동생보고친구:야 미친놈아 메트 왜이래 더러운데 좀 빨아라동생:형 이거 녹슨거 아니에요??친구:하....또라이가??니는 고무에 녹이 쓰나???(메트가 고무였음 ㅋㅋㅋ)동생:철도 녹스는데 고무도 녹스는거 아니에요??친구:야 씨x개x끼야!!!!!!!!!!고무에 녹이 왜 스냐고!!그거 커피 가루 아이가!!동생:아 형 가르쳐 줘도 고마워요이런식의 대화였음 완전 우리를 환장 하게 만드는 동생임 ㅋㅋㅋ화 제조기 임 ㅋㅋㅋㅋ이넘은 우리 머리 꼭대기에 있는거 같음항상 우리를 어떡해 하면 화를 나게 만들까 이런궁리를 하는놈인거 같음 완전 초고수임 ㅋㅋㅋ
*세번째 에피소드*19금임!!!!!!!!!!!!!!!!!!!!!!!!!!!!!!!!!!!!!!!!!!!!!!!!!!!!!어느날이 였음 그날따라 집에 있는 사람들이 다 일을 나가고 집을 거의 비운 상태였음 ㅋㅋㅋ 그래서 씻고 이제 잘려고 방에 들어가려는 순간 동생의 방문이 잠그는 소리가 들렸음ㅋㅋㅋ방문을 거의 안잠굼 왜냐면 2인1실이기때문에 방문을 거의 안잠그고 방을 씀 그리고 동생의 룸메도 아직 집에 안왔었음 난 이때 생각함 이 동생이 약간 그런거를 좋아라 함 ㅋㅋㅋ 그래서 아 이색기 드디어 사람들이 아무도 없어서 시도를 할려나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음 그리고 난 밖에서 한 5분정도 기다렸음
그리고 드디어!!!쾅쾅쾅!!!!!!!!!!!!!!!!!!!!!!!!!!!!!!!!!!!!!!!!!!방문을 손으로 계속 뚜드렸음 근데 방안에 기척도 안듣기는거임그래서 속으로 아 내가 오해 했나 이넘이 자나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방문이 열리면서 자는척을 하면서 형 왜요???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그때 감이 왔음 이색기 드디어 걸렸다 올게왔다!!!!ㅋㅋㅋㅋ호주는 인터넷이 느리기때문에 크롬 이라는 걸 사용함 거기에 메인에 들어가보면 최근에 들어갔던 사이트가 다나옴 ㅋㅋㅋㅋ그래서 방에 뛰쳐 들어가서 컴퓨터에 목록을 찾았음!!!제목에 여고생xxxxxxxxxxxxxxxxx뭐라고 있는게 있었음나:니 미친놈아 니 야동 봤나 안봤나??솔직히 말해라 ㅋㅋ동생:아 진짜 안봤어요!!나:니 솔직히 말해라 솔직히 말하면 그냥 넘어가는건데 왜 자꾸 거짓말 하는데동생:봤어요...나:니 그라믄 그것도 할라 캤제 미친놈아!방을 니혼자 쓰는 방도 아니고 방에서 그짓거리를 하면 우야는데!!! 또라이 새끼야동생:진짜 보기만 봤어요
그순간!!!
그래서 내가 침대 위에 앉았음 그런데 나의 손에 뭔가가 걸리적 거리는거임휴지인거임....................................................
그것도 롤 휴지가 네모 반듯 하게 접어져 있었음....
남자들이라면 모든이가 공감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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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순간 동생이 하는말 ....
아 방문 괜히 열었다.
진짜 대단한 놈임 내 호주인생에서의 다시는 못만나볼 위인임 ㅋㅋㅋ우리는 진짜 두손 두발 다듬 ㅋㅋㅋㅋ 증거 사진임
*네번째 에피소드*우리는 밥을 매일 같이 먹음 ㅋㅋㅋ내가 거의 다하지만 그날은 내가 늦게 퇴근해서 같이 사는 룸메랑 밥을 해먹음내가 일을 마치고 돌아왔는데 그룸메 친구가 나에게 와서는 하소연을 함친구:야 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나??나:뭔데 저새끼 또 뭐 한건 했나??친구:우와 저거 진짜 미친놈이다
내용인즉슨 이랬음친구랑 그넘이랑 같이 일을 함 그래서 일을 마치고 밥을 먹을려고 준비를 했다고함 그런데 그때 메뉴가 소고기 볶음밥이였다고함 그래서 친구가 야 니 소고기 볶음밥 하는데 소고기를 와이래 마니 넣는데 이러니 동생이 아 고기를 마니 사가지고 괜찮아요 많이 넣어도 거기서 친구가 약간 의심을 하기 시작함 왜냐면 그 동생이 뭐를 하기만 하면 우리는 의심부터 하고봄 하도 사고를 마치 치는 놈임ㅋㅋㅋㅋ볶음밥을 다 만들어서 먹는 도중에도 야 이거 솔직히 진짜 고기 너무 많은데 이러면서 밥을 먹었다고함 그리고 밥을 다먹고 난뒤 친구가 야 니 진짜 소고기 오늘 너무 마니 넣었다 이러니깐 다먹고 나서 한다는말이...........
형 그거 오늘 유통 기한 다지난거라가지고 아까워가 다 넣었어요~ㅋㅋㅋ
진짜 토씨 하나 안틀리고 이러게 이야기 했다고 함 ㅋㅋㅋㅋㅋ 완전 멋있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이야기를 듣고는 진짜 우리 집에 사는 사람들 다 쓰러짐 ㅋㅋㅋㅋ 먹을 때도 말도 안하다가 다먹고 나니깐 유통기한 지난거래 ㅋㅋㅋㅋ 아놔 ㅋㅋㅋㅋㅋㅋ
아 에피소드가 이거보다 더 많은데 진짜 재밋게 적질 못했음....이놈의 특징을 이야기 해드리겠음....
잘 안씻고 코딱지 잘 파고 콧바람이 완전 쌤
요즘 호주가 여름이라서 땀이 마니 나는데도 샤워도 안하고 옷만 갈아 입는 애가 우리 같이 일하는 동생임 ㅋㅋㅋㅋ
아 그리고 모태 솔로임 이거 보시는 여자분들은 관심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바로 소개 시켜드림 참고로 룸메 친구 저 동생 다 대구 사람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적고 보니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더 적지는 못하겠음....
팔이 너무 아픔 진짜 이거 톡 되면 코딱지 파는 사진 이런거 찍어서 올리겠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생 사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완전 잘생기지 않았음????ㅋㅋㅋㅋ 진짜 잘생겼음 ㅋㅋㅋㅋㅋㅋ 모태솔로니깐 관심 있는분들 연락 바람 ㅋㅋㅋㅋㅋ하지만 호주에 있다는거
아 마무리를 어떡해 해야되지.............
호주에서 일하면서 고생 하는 저희에게 톡이라는 선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마지막으로 미친놈 여름에 저마이 두꺼운 이불 덮고 누워 있는 사진 투척함 !!ㅋㅋㅋㅋ아 그리고 호주 경치 사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