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양에 살고있는 23살 여자사람 입니다ㅋㅋㅋ 월요일이라 너무너무 졸린데 사장님이 아직 출근을 안하셔섴ㅋㅋㅋ 그냥 추억한번 꺼내보고 싶어서 쓰네요~ 전 빠른90년 23살!!!!!!!! 가끔은 22살!!!!!! 내맘대로 나이 말하는녀자입니닼ㅋㅋㅋ 9년간 친구였던 제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를 하려고해용 뿌잉뿌잉*-_-* 구냥 이냥저냥 봐주세요응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나랑 동갑인 23살임 이 남자와는 중2때 베프와 같은반인 남잨ㅋㅋㅋ 키는 짱큰데 별로... 난 키가 작기때문에 키큰애들 미웠음 ㅠㅠ 별로 맘에 안드는 인상이라... 관심 전혀 없었음 그런데 어느날 내 베푸A가 이남자 폰으로 나에게 연락을함 그때는 정액요즘제라 알이 부족했을꺼임 그거 한번 했는데, 이 녀석이 지폰에 낯선번호가 있으니.. 나에게 누구냐고 문자가 온거임. . 그래서 아 A가 니폰으로 연락한거 같다.. 이러고 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녀석 연락 할 사람이 그렇게 없던것인가??????? 그날이후부터 계속 문자가 오는거임 ㅠㅠ 사실 나도 그때 연락하는 남자도 별로 없었거니와 ... 심심해서 조금씩 답장해주는데.. 귀찮게 시시콜콜 티비보고 있다 연애인 어떻닼ㅋㅋㅋ 그런얘기를 자꾸 문자로 하는거임ㅋㅋㅋ 처음엔 잘 답장해주다가 별로 친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어서 걍 " ㅇㅇ" "응 그래" "아 그래?" 정말 성의없이 함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이녀석 지칠줄 모르고 그러다갘ㅋㅋㅋ 어느날 빵 터지심. 여느날과 다르지 않게 귀찮아서 " ㅇㅇ" 이러고 보냄 녀석왈 " 야 넌 문자를 왜 그렇게 싸가지 없이 보내냐 " ㅡㅡ.......... 귀찮으니까.. 알면 보내지 말지!!! 그렇게 티격태격 대다가 흐지부지 끝남ㅋㅋㅋㅋ 근데 이 이상한녀석은 그러고도 다음날 또 문자 하고 또 하고 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도 점점 얘가 착한애라는걸 알게됨 그 이후부턴 인사도 하고 가끔 친구랑 놀기도 하고 문자도 성의있게 잘 써줌ㅋㅋㅋ 그러면서 고등학교에 가게되고, 고1 고2 고3땐 하루도 빠짐없이 이남자와 문자를 하게됨 그때는 또 문자 무제한이 있던터라 하루 죙일 핸드폰을 달고 살았음. 그렇게 고3 수능을 보고 이제 성인이라고 까부는 때가옴,, 아직 미성년자 였지만 성인인척ㅋㅋㅋ 술도 마시고 놀다보니 돈이 부족했음. 그래서 결국 수능을보고 나도 알바를 해야게따+_+ 해서 알바를 시작함.. 호텔에서 서빙알바 였는데 그 일을 하며 돈을 꾀 모음ㅋㅋ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새벽 조찬때도 나가서 일하고, 저녁 11시 까지도 일함.. 근데 거기서 한 오빠를 알게됨 그오빠에게 먼저 사랑에 빠짐. 내가 먼저 좋아하는걸 알았는지 그오빠는 2009년 새해초에 나에게 고백함 그래서 사귀게 됐는데, 거의 2년을 사귐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오빠 얘기를 좀 하자면 오빠는 집이 평범하지 못함. 솔직히 좀 가난함. 자기 돈벌면 동생 학비댄다고 주고 엄마 생활비 쓴다고 주고 자기 담배산다고 쓰고 등등 모두 가족에게 갖다 드림. .. 나 혼자 데이트 비용부담은 너무 힘들었음 나는 첫 생일에 금귀걸이 한번 받아보고 그 이후의 2번더 되는생일은 선물 받아본적없음.. 자기도 미안했는지 두번째 생일엔 G마켓에서 산 가짜목걸이 선물받았는데 나 목에 두드러기 다남.. 마지막 생일도 정말 아무 것도 안해줌.. 핸드폰 팔이 할때였는데 그 돈도 어따 썼는지 모르겠음.. 뭐 이사한다드만 이사하면서 티비사야덴다고 거기에 썼던거 같음.. 그래서 2011년 생일은 지금 남친이 챙겨줌 운동화를 사줘뜸 친구끼리 사줄수 있지만, 그 오빠는 나에게 아무 것도 없었음.. 반면에 울집 걍 평범함ㅋㅋㅋㅋㅋ 그래서 내돈 내가 써서 그 호텔에서 한달에 130 정도 벌었음 새벽 조찬하고 저녁 늦게까지 미친듯이 일해서 돈 많이 벌었는데,, 이 오빠한테 다 써버림ㅋㅋㅋ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미친짓했음 먹고싶다하면 먹여주고 필요하다 그럼 사주고.. 그렇다고 용돈주고 그런건 아님. 이돈 모앗으면 지금 사고싶은 모닝 중고는 샀을거임 이오빠는 진짜 ㅋㅋ 그냥 ... 이제 상관 없는 사람이니까.. 생각 하고싶지 않음 2009년3월 대한건아들이라면 꼭 가는 군대를 지금의 남친이 가야됐음 가끔씩은 만나는 사이였지만, 내가 남친이 생긴 이후로 뭐 .. 그닥 만나고 그러지 않았음 이때 남친도 여자친구 있어서 , 난 신경쓸 필요도 없었고 신경도 안써줘서 ㅠㅠ 자기 알아서 군생활했음 난 야박하게도 선물하나 안보내고 편지 하나 안썼음ㅋㅋㅋ 지금도 가끔 삐진척 남친이 툭툭 던지곤함 "자기는 나 군대에 있을때 편지도 안해주고! 면회도 온다그러고 아프다 뻥치고!! " 이럴때마다 매우 미안함ㅋㅋㅋ 그러다 말년병장땐 좀 자주 휴가를 나오지 않음? 그래서 자주자주 만나게됨 사실 휴가 나오면 항상 만나곤했음 둘이 만난적도 있고 , 친한친구 둘까지해서 넷이 만난적도 있음. 둘이 만날때마다 술먹고 서로 남친여친 불만도 토로하고 칭찬도 하고 ㅋㅋㅋㅋㅋ 시간이 흘러흘러 전역을 하게됨 일주일에 5번은 만나게됨 술도 먹고 산책도하고 밥먹고 얘기도 많이함. 주말에는 가끔 놀러도 가고, 내가 운전면허를 따는 시기라 이녀석 차로 운전연습도 시켜주고 면허를 딴 후엔 내가 운전해서 여기저기 도시락 싸서 놀러도 가고, 주행연습도 하고 했음.. 그러다 이녀석이 여자친구랑 헤어지게됨. 그러고 한3달쯤뒤? 내가 오빠때문에 힘들어함... 돈문제가 제일 컸음. 맨날 내가 부담하다보니 힘들고, 오빠한테 이제 맘이 없었음 내가 항상 돈을 내니 내가 위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게 되고, 만나도 감흥도 없고 헤어지고싶었음. 진작에 헤어졌어야 됐지만 그놈의 정이 뭔지.. 말하려하면 맘이 약해졌었음 이녀석한테 그랬던 일들을 술먹고 토해냄 열불을 내고 헤어지라고 함 술먹다가 이녀석이 통화하라고 자리 비켜줌 결국 난 전화로 헤어지자 하고 그날로 헤어짐 남친이랑 헤어지니까 더 이녀석을 더욱 많이 만나게됨 둘다 싱글이니 .. 맨날 만나서 놀고 친구들도 너네 왜 안사귀냐 맨날 사귀라고 하게됨ㅋㅋㅋㅋ 그 오빤 1주일 정도 뒤부터 계속 잘해보자고, 우리 동네도 찾아와서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하고 확실 하게 헤어졌지만, 자신도 정리 할 시간을 달라며 연락은 그래도 조금씩 했음.. 그러다가 4월6일 여느날과 같이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술도 깨고 소화도 시킬겸 둘이 걷고 있었음 나는 술먹으면 기분 완전 업댐 혼자 뛰어다니고~~ ㅋㅋㅋ 여기저기 기웃기웃 하면서 다님ㅋㅋ 이녀석은 내 핸드폰 가지고 뒤 졸졸 따라오고 있었음 그러다 힘들어서 각자 집 가게 됨ㅋㅋㅋ 가면서 전화가 와뜸 그냥 두런두런 재잘재잘 얘기하다가 핸드폰 메모장을 보라는 거였음. 으악 ㅠㅠ 사장님 오셨어요 ㅠㅠ 많이 읽어주실런짘ㅋㅋㅋㅋㅋㅋ 별로 관심들 없으시면 글 내릴께요 ㅠㅠ 글재주도 없어섴ㅋㅋㅋㅋ 5
★★★★★9년친구에서 연인됐어요^^
안녕하세요~
안양에 살고있는 23살 여자사람 입니다ㅋㅋㅋ
월요일이라 너무너무 졸린데
사장님이 아직 출근을 안하셔섴ㅋㅋㅋ
그냥 추억한번 꺼내보고 싶어서 쓰네요~
전 빠른90년 23살!!!!!!!! 가끔은 22살!!!!!!
내맘대로 나이 말하는녀자입니닼ㅋㅋㅋ
9년간 친구였던 제 남자친구와의 이야기를 하려고해용
뿌잉뿌잉*-_-*
구냥 이냥저냥 봐주세요응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나랑 동갑인 23살임
이 남자와는 중2때 베프와 같은반인 남잨ㅋㅋㅋ
키는 짱큰데 별로... 난 키가 작기때문에 키큰애들 미웠음 ㅠㅠ
별로 맘에 안드는 인상이라... 관심 전혀 없었음
그런데 어느날 내 베푸A가 이남자 폰으로 나에게 연락을함
그때는 정액요즘제라 알이 부족했을꺼임
그거 한번 했는데, 이 녀석이 지폰에 낯선번호가 있으니.. 나에게
누구냐고 문자가 온거임. . 그래서 아 A가 니폰으로 연락한거 같다..
이러고 끝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녀석 연락 할 사람이 그렇게 없던것인가???????
그날이후부터 계속 문자가 오는거임 ㅠㅠ
사실 나도 그때 연락하는 남자도 별로 없었거니와 ...
심심해서 조금씩 답장해주는데..
귀찮게 시시콜콜 티비보고 있다 연애인 어떻닼ㅋㅋㅋ
그런얘기를 자꾸 문자로 하는거임ㅋㅋㅋ
처음엔 잘 답장해주다가 별로 친하지도 않고
재미도 없어서 걍 " ㅇㅇ" "응 그래" "아 그래?"
정말 성의없이 함ㅋㅋㅋㅋㅋㅋ
근데도 이녀석 지칠줄 모르고 그러다갘ㅋㅋㅋ
어느날 빵 터지심.
여느날과 다르지 않게 귀찮아서 " ㅇㅇ" 이러고 보냄
녀석왈
" 야 넌 문자를 왜 그렇게 싸가지 없이 보내냐 "
ㅡㅡ.......... 귀찮으니까.. 알면 보내지 말지!!!
그렇게 티격태격 대다가 흐지부지 끝남ㅋㅋㅋㅋ
근데 이 이상한녀석은 그러고도 다음날 또 문자
하고 또 하고 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나도 점점 얘가 착한애라는걸 알게됨
그 이후부턴 인사도 하고 가끔 친구랑 놀기도 하고
문자도 성의있게 잘 써줌ㅋㅋㅋ
그러면서 고등학교에 가게되고, 고1 고2 고3땐
하루도 빠짐없이 이남자와 문자를 하게됨
그때는 또 문자 무제한이 있던터라
하루 죙일 핸드폰을 달고 살았음.
그렇게 고3 수능을 보고 이제 성인이라고 까부는
때가옴,, 아직 미성년자 였지만 성인인척ㅋㅋㅋ
술도 마시고 놀다보니 돈이 부족했음.
그래서 결국 수능을보고
나도 알바를 해야게따+_+
해서 알바를 시작함..
호텔에서 서빙알바 였는데 그 일을 하며 돈을
꾀 모음ㅋㅋ 집에서 걸어서 10분거리라
새벽 조찬때도 나가서 일하고,
저녁 11시 까지도 일함..
근데 거기서 한 오빠를 알게됨
그오빠에게 먼저 사랑에 빠짐.
내가 먼저 좋아하는걸 알았는지
그오빠는 2009년 새해초에 나에게 고백함
그래서 사귀게 됐는데, 거의 2년을 사귐
별로 중요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오빠 얘기를 좀 하자면
오빠는 집이 평범하지 못함.
솔직히 좀 가난함.
자기 돈벌면 동생 학비댄다고 주고
엄마 생활비 쓴다고 주고
자기 담배산다고 쓰고 등등
모두 가족에게 갖다 드림. ..
나 혼자 데이트 비용부담은 너무 힘들었음
나는 첫 생일에 금귀걸이 한번 받아보고
그 이후의 2번더 되는생일은
선물 받아본적없음..
자기도 미안했는지 두번째 생일엔
G마켓에서 산 가짜목걸이 선물받았는데
나 목에 두드러기 다남..
마지막 생일도 정말 아무 것도 안해줌..
핸드폰 팔이 할때였는데 그 돈도
어따 썼는지 모르겠음..
뭐 이사한다드만 이사하면서 티비사야덴다고
거기에 썼던거 같음..
그래서 2011년 생일은 지금 남친이 챙겨줌
운동화를 사줘뜸
친구끼리 사줄수 있지만, 그 오빠는 나에게
아무 것도 없었음..
반면에 울집 걍 평범함ㅋㅋㅋㅋㅋ
그래서 내돈 내가 써서
그 호텔에서 한달에 130 정도 벌었음
새벽 조찬하고 저녁 늦게까지
미친듯이 일해서 돈 많이 벌었는데,,
이 오빠한테 다 써버림ㅋㅋㅋ
눈에 콩깍지가 씌여서 미친짓했음
먹고싶다하면 먹여주고 필요하다 그럼 사주고..
그렇다고 용돈주고 그런건 아님.
이돈 모앗으면 지금 사고싶은 모닝 중고는 샀을거임
이오빠는 진짜 ㅋㅋ 그냥 ... 이제 상관 없는
사람이니까.. 생각 하고싶지 않음
2009년3월
대한건아들이라면 꼭 가는 군대를
지금의 남친이 가야됐음
가끔씩은 만나는 사이였지만,
내가 남친이 생긴 이후로 뭐 ..
그닥 만나고 그러지 않았음
이때 남친도 여자친구 있어서 ,
난 신경쓸 필요도 없었고
신경도 안써줘서 ㅠㅠ
자기 알아서 군생활했음
난 야박하게도 선물하나 안보내고
편지 하나 안썼음ㅋㅋㅋ
지금도 가끔 삐진척 남친이 툭툭 던지곤함
"자기는 나 군대에 있을때 편지도 안해주고!
면회도 온다그러고 아프다 뻥치고!! "
이럴때마다 매우 미안함ㅋㅋㅋ
그러다 말년병장땐 좀 자주 휴가를
나오지 않음?
그래서 자주자주 만나게됨
사실 휴가 나오면 항상 만나곤했음
둘이 만난적도 있고 , 친한친구 둘까지해서
넷이 만난적도 있음.
둘이 만날때마다
술먹고 서로 남친여친 불만도 토로하고
칭찬도 하고 ㅋㅋㅋㅋㅋ
시간이 흘러흘러 전역을 하게됨
일주일에 5번은 만나게됨
술도 먹고 산책도하고 밥먹고
얘기도 많이함.
주말에는 가끔 놀러도 가고,
내가 운전면허를 따는 시기라
이녀석 차로 운전연습도 시켜주고
면허를 딴 후엔 내가 운전해서
여기저기 도시락 싸서 놀러도 가고,
주행연습도 하고 했음..
그러다 이녀석이 여자친구랑 헤어지게됨.
그러고 한3달쯤뒤?
내가 오빠때문에 힘들어함...
돈문제가 제일 컸음.
맨날 내가 부담하다보니 힘들고,
오빠한테 이제 맘이 없었음
내가 항상 돈을 내니
내가 위라고 생각하고, 무시하게 되고,
만나도 감흥도 없고 헤어지고싶었음.
진작에 헤어졌어야 됐지만
그놈의 정이 뭔지.. 말하려하면 맘이 약해졌었음
이녀석한테 그랬던 일들을 술먹고 토해냄
열불을 내고 헤어지라고 함
술먹다가 이녀석이 통화하라고 자리 비켜줌
결국 난 전화로 헤어지자 하고 그날로 헤어짐
남친이랑 헤어지니까 더 이녀석을
더욱 많이 만나게됨
둘다 싱글이니 .. 맨날 만나서 놀고
친구들도 너네 왜 안사귀냐
맨날 사귀라고 하게됨ㅋㅋㅋㅋ
그 오빤 1주일 정도 뒤부터 계속
잘해보자고, 우리 동네도 찾아와서
단호하게 아니라고 말하고
확실 하게 헤어졌지만,
자신도 정리 할 시간을 달라며
연락은 그래도 조금씩 했음..
그러다가 4월6일 여느날과 같이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고
술도 깨고 소화도 시킬겸
둘이 걷고 있었음
나는 술먹으면 기분 완전 업댐
혼자 뛰어다니고~~ ㅋㅋㅋ
여기저기 기웃기웃 하면서 다님ㅋㅋ
이녀석은 내 핸드폰 가지고
뒤 졸졸 따라오고 있었음
그러다 힘들어서 각자 집 가게 됨ㅋㅋㅋ
가면서 전화가 와뜸
그냥 두런두런 재잘재잘 얘기하다가
핸드폰 메모장을 보라는 거였음.
으악 ㅠㅠ 사장님 오셨어요 ㅠㅠ
많이 읽어주실런짘ㅋㅋㅋㅋㅋㅋ
별로 관심들 없으시면 글 내릴께요 ㅠㅠ
글재주도 없어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