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감솨합니돵 사탕합니당 ㅎㅎㅎㅎ (울자기 더 사탕함 ♡) 이게 베스트글에 올랐으니 저의 친구 밴뎡의 사진을 퍼트리겠숨돠 보너스로 내사진더 내사진은 곧 지울테얏!!!!!!!!!!!!!!!!+_+(못생겨서..) 여튼 저는 약속지켰습니당 ㅜ0ㅠ 밴뎡이는 사진보다 실물을 강추강추! 욕은 하지말아주떼연 ㅠ0ㅠ -----------------------------------------------------------------------------------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1살 여자입니다. 저는 판을 너무 많이 심하게.. 즐겨보는 여자입니당. (애들이 저보고 판오타쿠라고 할 정도지요...^^;) 그런데 제가 항상 읽기만하다가 제 친구와 그 사귀던 군바리얘길 너무너무 쓰고싶어서 씁니다. 그럼 좀 길어도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ㅠ0ㅠ 때는 11년 11월 어느 날. 저에게는 밴뎡이라는 친구가있습니다. 항상 주위사람들에게 인기가많은 친구죠. 해맑고 착하고 박봄을 닮아서!!!!!!!!!!!! 추천이 많으면 사진올리겠음!!!+_+ 대구에 시내 지하철타러가는길에보면 분수대가 있잖아요? 그럼 거기에 앉아있으면 사람들이 "박봄 닮았다!!!"그러는 정도..? 여튼 그런데 밴뎡에게는 개리?를 닮았다는데 잘생기지도않고 정말... 그냥 그저..그런..?남자친구가있었음...(제가 개리 팬이라서 정말 개리닮았다곤..말못해연..ㅠㅠ) 그런데 둘은 원래 고등학교때 사귀다가 대딩이되어선 친구로 지내다가 남자가 군대를가고 상병이되어서 다시 밴뎡에게 고백을해서 둘은 다시 연인이 되었습니다. 그 남자를 손상병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둘은 서로를 많이좋아해 보였구요, 제친구들은 아주완전 소수를 빼곤 다 군바리를 기다려보았 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친구들은 뭐가 있는지 군바리들을 기다리면 군바리들이 제친구들을 차고 다른여자를 만나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그남자가 착한게 상병이되어서야 다시 고백을해서 '아 내친구가 덜 기다리게 하려고(?) 고백을했구나 ' 라고 생각을 해왔죠.. 저랑 밴뎡 민떤이는 남자친구들에게 줄 빼빼로를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장을 보고 하루는 빼빼로를 만들고 ...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2일?3일?만에 다 만들었습니다 ㅜㅜ 그리고 밴뎡은 남자친구가 상병이라서 그런지 통화도자주하고 싸이로도 막 사랑을 꽃피고 그랬죠...편지는 물론이구요 저희들이 막 "군인 사귀면 잘 못본다아니야?"라고하면 밴뎡은 " 상병이라서 그런지 전화통화자주하고 편지에 싸이에~ 그러다보니깐 군인이랑 사귀는구나..이것보다는 그냥 장거리연애를 한다는 생각이 더 많이들어" 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죠.. 그리고 빼빼로를 다만든 밴뎡은 "손상병한테 빼빼로 택배로 안보내고 그담날 휴가나오니까 그때 안주는척하면서 빼빼로 줘야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일! 11월 12일 토요일(손상병이 휴가를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있는데 밴뎡에게서 카톡이 오더라구요. 저거 왜 가렸는지...가리나마나네용... 그리고 밴뎡이가 술을 마시자고 해서 그담날인 어제!! 저흰 대구에 서부정류장아시죠? 애들 다 모이려면 거기가 딱 중간이어서^^;; 서부로 갔습니다 저와 민떤인 같은동네라서 같이 갔는데 저희가 좀 늦었습니다. 그리고 앞에 도착을하니 밴뎡이 저흴 반겨주면서 "힝..민떤이 뚜비한테 들었나!!내 ㅅㅂ 쓰레기자식!@#%" 라고 하더라구요 그걸 모르는 민떤인 "머!?!!!!!!!!!!!!!!!미칀 #65758438^% 쓰레기"람서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써니라는 친구도 있었고 총 저흰 네명이었습니다. 넷이서 밴뎡을 위로해준담서 모여서 소맥을 한잔 두잔~ 비워냈지요. 알고보니 손상병은 군대에 있자니 남자만있고 답답한 그곳에서 필요한것은 여자친구?아니 여자였나봅니다. 그래서 밴뎡과 사귀다가 휴가가 나오자마자 바로 밴뎡을 뻥~찬거죠. 그 나쁜 손상병은 지금쯤 휴가를 맘껏 즐기고있겠죠? 정말 제친구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척한다는게 더 더욱이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친게 제가 제친구한테 한 말입니다. 여러분 이때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ㅜㅜ 님들도 정말 갑작스럽게 군바리가 사귀자고하면..아..안..안넘어가시길 추천을 눌러주시면서 제친구에게 힘을!!!!!!!!!!!!!!!!!!!!!!!!!!!! 앞에도 말했듯이 추천많으면 저와 제 남자친구이야기로 연애중?거기에 글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추천많으면 제친구 사진들도 올리겠구요!!!!!!!!!!!>_< 감사합니다. 614
★★(사진有)군바리남친이 한 나쁜짓 필독!!!!!!!!!!!!!★★
여러분 감솨합니돵 사탕합니당 ㅎㅎㅎㅎ (울자기 더 사탕함 ♡)
이게 베스트글에 올랐으니 저의 친구 밴뎡의 사진을 퍼트리겠숨돠
보너스로 내사진더
내사진은 곧 지울테얏!!!!!!!!!!!!!!!!+_+(못생겨서..)
여튼 저는 약속지켰습니당 ㅜ0ㅠ
밴뎡이는 사진보다 실물을 강추강추!
욕은 하지말아주떼연 ㅠ0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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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21살 여자입니다.
저는 판을 너무 많이 심하게.. 즐겨보는 여자입니당.
(애들이 저보고 판오타쿠라고 할 정도지요...^^;)
그런데 제가 항상 읽기만하다가 제 친구와 그 사귀던 군바리얘길 너무너무
쓰고싶어서 씁니다.
그럼 좀 길어도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ㅠ0ㅠ
때는 11년 11월 어느 날.
저에게는 밴뎡이라는 친구가있습니다.
항상 주위사람들에게 인기가많은 친구죠.
해맑고 착하고 박봄을 닮아서!!!!!!!!!!!! 추천이 많으면 사진올리겠음!!!+_+
대구에 시내 지하철타러가는길에보면 분수대가 있잖아요?
그럼 거기에 앉아있으면 사람들이 "박봄 닮았다!!!"그러는 정도..?
여튼 그런데 밴뎡에게는 개리?를 닮았다는데 잘생기지도않고 정말...
그냥 그저..그런..?남자친구가있었음...(제가 개리 팬이라서 정말 개리닮았다곤..말못해연..ㅠㅠ)
그런데 둘은 원래 고등학교때 사귀다가 대딩이되어선 친구로 지내다가
남자가 군대를가고 상병이되어서 다시 밴뎡에게 고백을해서 둘은 다시 연인이 되었습니다.
그 남자를 손상병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둘은 서로를 많이좋아해 보였구요,
제친구들은 아주완전 소수를 빼곤 다 군바리를 기다려보았
습니다.
그런데 정말 제친구들은 뭐가 있는지 군바리들을 기다리면 군바리들이
제친구들을 차고 다른여자를 만나고 하더라구요.....ㅠㅠ
그런데 그남자가 착한게 상병이되어서야 다시 고백을해서
'아 내친구가 덜 기다리게 하려고(?) 고백을했구나 ' 라고 생각을 해왔죠..
저랑 밴뎡 민떤이는 남자친구들에게 줄 빼빼로를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장을 보고 하루는 빼빼로를 만들고 ...
서로 시간이 안맞아서 2일?3일?만에 다 만들었습니다 ㅜㅜ
그리고 밴뎡은 남자친구가 상병이라서 그런지 통화도자주하고
싸이로도 막 사랑을 꽃피고 그랬죠...편지는 물론이구요
저희들이 막 "군인 사귀면 잘 못본다아니야?"라고하면
밴뎡은 " 상병이라서 그런지 전화통화자주하고 편지에 싸이에~ 그러다보니깐
군인이랑 사귀는구나..이것보다는 그냥 장거리연애를 한다는 생각이 더 많이들어"
라면서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였죠..
그리고 빼빼로를 다만든 밴뎡은
"손상병한테 빼빼로 택배로 안보내고 그담날 휴가나오니까 그때 안주는척하면서
빼빼로 줘야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일! 11월 12일 토요일(손상병이 휴가를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저는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고있는데 밴뎡에게서 카톡이 오더라구요.
저거 왜 가렸는지...가리나마나네용...
그리고 밴뎡이가 술을 마시자고 해서 그담날인 어제!! 저흰 대구에 서부정류장아시죠?
애들 다 모이려면 거기가 딱 중간이어서^^;;
서부로 갔습니다 저와 민떤인 같은동네라서 같이 갔는데 저희가 좀 늦었습니다.
그리고 앞에 도착을하니 밴뎡이 저흴 반겨주면서 "힝..민떤이 뚜비한테 들었나!!내 ㅅㅂ 쓰레기자식!@#%"
라고 하더라구요 그걸 모르는 민떤인 "머!?!!!!!!!!!!!!!!!미칀 #65758438^% 쓰레기"람서 욕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보는 써니라는 친구도 있었고 총 저흰 네명이었습니다.
넷이서 밴뎡을 위로해준담서 모여서 소맥을 한잔 두잔~ 비워냈지요.
알고보니 손상병은 군대에 있자니 남자만있고 답답한 그곳에서 필요한것은 여자친구?아니
여자였나봅니다.
그래서 밴뎡과 사귀다가 휴가가 나오자마자 바로 밴뎡을 뻥~찬거죠.
그 나쁜 손상병은 지금쯤 휴가를 맘껏 즐기고있겠죠? 정말 제친구가 너무너무 불쌍합니다.
아무렇지도 않은척한다는게 더 더욱이요.
그래서 제가 한마디했죠 빨간색으로 동그라미 친게 제가 제친구한테 한 말입니다.
여러분 이때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ㅜㅜ
님들도 정말 갑작스럽게 군바리가 사귀자고하면..아..안..안넘어가시길
추천을 눌러주시면서 제친구에게 힘을!!!!!!!!!!!!!!!!!!!!!!!!!!!!
앞에도 말했듯이 추천많으면 저와 제 남자친구이야기로 연애중?거기에 글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추천많으면 제친구 사진들도 올리겠구요!!!!!!!!!!!>_<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