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보노보노 흔녀임ㅋㅋ 나는 보노보노를 매우 사랑하기때문에 보노보노 흔녘ㅋㅋ 전판 추천수7 사랑해요♥ 나중에 사진올려달라고 하셨는데... 저나 오빠도 사진찍는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얼굴 퍼트리기는 싫어서...죄송해요... 대신 더 열심히 재밌게 쓸께요ㅋㅋ 그럼 이제 이야기 꼬우꼬우꼬우 백두준이 나한테 한말은 "바로옆동인데 친한오빠 동생사이나 하자. 전화번호좀 알려줘" 였음 이게 왠 횡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연락처 주고 받음ㅋㅋㅋ 그렇게................... 한 이틀이 흘렀음... 먼저 문자를 해야할지 하지말아야 할지 고민하던나는 참는한계를 느끼고 먼저 문자를 함 아 튕겼었어야 하는데ㅋㅋㅋㅋ 오빠 잘계세요?ㅎㅎ저그때 위탄 오디션에서 만났던 흔녀에요ㅎㅎ 아 맞다!!흔녀야 내가 깜빡잊고 있었네ㅠ요즘 정신이 없어서... 정신이 없어서요??저하구 연락안하구 싶었던게 아니라요??ㅠㅠ 나름 있는 애교 없는애교를 부렸음ㅋㅋㅋ 아니야아니야 진짜 아니야ㅠㅠ미안해ㅠ오빠가 지금 맛있는거 사줄테니까 나올래?? 사과의 뜻으로 오빠가 맛있는거 사줄께ㅎ 오예!! 이거 DATE신청한거 아님?? 아님말고...나는 오빠한테 호감있었기때문에 이걸 데이트 신청으로 받아드릴겠음ㅋㅋㅋ 암튼 그래서 우리는 근처 커X베X에서 만났음ㅋㅋㅋ 오빤 역시나 잘생겼음 하앍ㅋㅋㅋ 전편에서 말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백두준 옷 무지 잘입음 짱짱짱 나도 못입는 편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괜시리 옆에만 있으면...ㅋㅋㅋ 암튼 그렇게 만났음 윤두준 한쪽귀에 귀걸이 한거 처럼 우리 백두준도 한쪽귀에 피어싱을ㅋㅋㅋ 백두준을 만나고 나바로 그말했음 "오빠 진짜 윤두준 닮았어욬ㅋㅋ" "아진짜? 그런소리 좀 듣는 편이얔ㅋㅋ" "헐 자랑??" "아니얔ㅋㅋ사실인걸ㅋㅋㅋ" 우리 백두준도 자뻑이란게 있었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나는 바나나주스 백두준은 키위주스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했음 참고로 내가 아직까지도 먹은걸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나는 항상 카페가면 바나나주스먹고 백두준은 항상 키위주스를 마심ㅋㅋㅋ 그게 취향임ㅇㅇ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재밌게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말을 놓게됬음ㅋㅋ 나는 어쩌다보니 백두준과 노래방을 가게 됬음ㅋㅋㅋ 나의 열렬한 신청으로 오빤 오빠가 아는 비스트노래를 몽땅불러줬음ㅋㅋㅋ 하앍... 오빠 노래 진짜 대박임 완전 대박 잘불러잉유ㅠ 왜 이남자 한텐 여친이란게 없는거임?? 키 178에 얼굴잘생겼어 노래잘불렇ㅎㅎ 나님은 키 165이므로 178은 크게 느껴짐ㅋㅋㅋ 아 방금 검색해서 알아봤는데 윤두준도 키가 178ㅋㅋㅋ후후후후후후 그렇게 노래방에서도 재밌게 노랐음ㅋㅋㅋ 우리에게도 헤어질 때가 왔음ㅠㅠㅠ 오빠도 굉장히 아쉬워 했음(나만의 착각인가?ㅋㅋ) "ㅠㅠ아 아쉬워 얼마 못놀았는데ㅠㅠ" "그러겤ㅋ흔녀야 우리 또 담에 만날까??ㅋㅋ담엔 놀이동산 같이 가겧ㅎ" "아 그를까??또 언제 만나징??" "다음주 주말에 만나자 ㅇㅋ??ㅎㅎ" "얍 ㅇㅋ" 우린 그렇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음ㅋㅋ 나와 백두준이 놀이공원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됬는지 안궁금함?? 다음편부터 백두준과 나의 제대로된 썸..씽이 있을꺼임 보구 싶으면 밑에 빨간색 버튼 을 꾸욱 눌러주세요!!ㅋㅋ 추천수에 상관없이 난 오늘 저녁혹은 내일 다시 올께용 바이바이 5
★★위대한탄생에서 시작된 위대한 만남2ㅋㅋㅋㅋㅋ★★
하이
보노보노 흔녀임ㅋㅋ
나는 보노보노를 매우 사랑하기때문에 보노보노 흔녘ㅋㅋ
전판 추천수7
사랑해요♥
나중에 사진올려달라고 하셨는데...
저나 오빠도 사진찍는거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얼굴 퍼트리기는 싫어서...죄송해요...
대신 더 열심히 재밌게 쓸께요ㅋㅋ
그럼 이제 이야기 꼬우꼬우꼬우
백두준이 나한테 한말은
"바로옆동인데 친한오빠 동생사이나 하자. 전화번호좀 알려줘"
였음


이게 왠 횡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연락처 주고 받음ㅋㅋㅋ
그렇게...................
한 이틀이 흘렀음...
먼저 문자를 해야할지 하지말아야 할지
고민하던나는 참는한계를 느끼고 먼저 문자를 함
아 튕겼었어야 하는데ㅋㅋㅋㅋ
나름 있는 애교 없는애교를 부렸음ㅋㅋㅋ
사과의 뜻으로 오빠가 맛있는거 사줄께ㅎ
오예!!
이거 DATE신청한거 아님??
아님말고...나는 오빠한테 호감있었기때문에 이걸 데이트 신청으로 받아드릴겠음ㅋㅋㅋ
암튼 그래서 우리는 근처 커X베X에서 만났음ㅋㅋㅋ
오빤 역시나 잘생겼음 하앍ㅋㅋㅋ
전편에서 말하지 않았던거 같은데...
백두준 옷 무지 잘입음 짱짱짱
나도 못입는 편은 아니었던거 같은데 괜시리 옆에만 있으면...ㅋㅋㅋ
암튼 그렇게 만났음 윤두준 한쪽귀에 귀걸이 한거 처럼 우리 백두준도 한쪽귀에 피어싱을ㅋㅋㅋ
백두준을 만나고 나바로 그말했음
"오빠 진짜 윤두준 닮았어욬ㅋㅋ"
"아진짜? 그런소리 좀 듣는 편이얔ㅋㅋ"
"헐 자랑??"
"아니얔ㅋㅋ사실인걸ㅋㅋㅋ"
우리 백두준도 자뻑이란게 있었음ㅋㅋㅋ
암튼 그렇게 나는 바나나주스 백두준은 키위주스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했음
참고로 내가 아직까지도 먹은걸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나는 항상 카페가면 바나나주스먹고 백두준은 항상 키위주스를 마심ㅋㅋㅋ
그게 취향임ㅇㅇ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재밌게 카페에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자연스럽게 말을 놓게됬음ㅋㅋ
나는 어쩌다보니 백두준과 노래방을 가게 됬음ㅋㅋㅋ
나의 열렬한 신청으로 오빤 오빠가 아는 비스트노래를 몽땅불러줬음ㅋㅋㅋ
하앍...
오빠 노래 진짜 대박임
완전 대박 잘불러잉유ㅠ
왜 이남자 한텐 여친이란게 없는거임??
키 178에 얼굴잘생겼어 노래잘불렇ㅎㅎ
나님은 키 165이므로 178은 크게 느껴짐ㅋㅋㅋ
아 방금 검색해서 알아봤는데 윤두준도 키가 178ㅋㅋㅋ후후후후후후
그렇게 노래방에서도 재밌게 노랐음ㅋㅋㅋ
우리에게도 헤어질 때가 왔음ㅠㅠㅠ
오빠도 굉장히 아쉬워 했음(나만의 착각인가?ㅋㅋ)
"ㅠㅠ아 아쉬워 얼마 못놀았는데ㅠㅠ"
"그러겤ㅋ흔녀야 우리 또 담에 만날까??ㅋㅋ담엔 놀이동산 같이 가겧ㅎ"
"아 그를까??또 언제 만나징??"
"다음주 주말에 만나자 ㅇㅋ??ㅎㅎ"
"얍 ㅇㅋ"
우린 그렇게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헤어졌음ㅋㅋ
나와 백두준이 놀이공원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됬는지 안궁금함??
다음편부터 백두준과 나의 제대로된 썸..씽이 있을꺼임
보구 싶으면 밑에 빨간색 버튼 을 꾸욱 눌러주세요!!ㅋㅋ
추천수에 상관없이 난 오늘 저녁혹은 내일 다시 올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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