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스압)스핑크스 고양이의 파란만장 생활기 4탄~!!!!!!

잉크짜응2011.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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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이 톡이되고..덩달아 3편까지 많은 분들이 봐주시는 덕분에... 4편의 압뷁이 나를 조여오메..
나는 일요일 밤에 4탄을 힘겹게 쓰는 꿈을 꾸다가 새벽 1시에 깼당 ㅋㅋㅋㅋㅋ
그리고 새벽 6시에 다시 잠이 듬 ㅠㅠㅠㅠㅠㅠㅠ
출근도 했겠다. 
인제 4탄을 써보겠슴둥!!!!
두둥!
아참 제목을 바꿨음ㅋ 출산기에서 생활기로 ㅋ 인제 애들도 다 컸음시롱~ 
출산기보다는 생활기가 더 맞는 것 같아서..ㅎㅎ







3탄에서 외로움에 몸부림치던 바비끙을 기억하시냥?ㅋ
밥통을 붙잡고 온기를 나누던...
그런 바비와 잉크와 세미의 사이에 큰 이변이 일어나게되었다..
아직 새끼들 젖도 안 뗐는데 세미가 발정이 또!! 어게인!! 다시! 온거임.
새끼들 젖이라도 떼고 수술시키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ㅠㅠ
그러나 우리집에는 비루한 내시들 뿐..
(근데 사람도 정관수술*-_-*해도 그...가능하듯이 고양이도 중성화를 해도 교미가 가능함 ㅋ)
암튼 발정이 온 세미가 잉크는 쳐다도 안보고 바비끙만 졸졸졸...
잉크가 돼지냥이 되서 그런가??
잉크보다 바비가 털이 더 없어서 그런가???





 

자책하는 잉크쨔응..
사실 잉크가 예전에 비해서 인물이 변한건 사실...
여기서 잠깐 잉크의 리즈시절을 보여드리겠츰.

 

요렇게 상큼 발랄 도도했던 잉크쨔응은..








중성화 수술 후


 

이런 목살과



이런 뱃살



 


심히 저팔계스런 표정;;



 


이런 엉덩이;


 

이런 지지함과; (스핑크스는 기름이 많아서 이틀만 옷을 입혀도 저렇게 됨;; 세탁해도 잘 안 지워짐 ㅠㅠㅠ)


 

이런 빙구스러워진 표정...



크흑


이런데다 고자;까지 되었으니 세미가 잉크를 쳐다도 안 보게 된거임!!!


그러더니 꼬리 잘린 바비끙을 따라다니기 시작!(물론 바비끙도 고자지만ㅋ같은 고자라도 외모의 레베루가..)


휴..


여기 미성년자님들도 있을테니 내가 공개는 못하지만..


내게는 19금 동영상도 있츰.


더 슬픈 것은 그 동영상에 그 불륜을 슬프게 바라보는 잉크쨔응도 찍혔음 ㅠㅠㅠㅠㅠㅠ


불륜의 증거샷!




 

 동영상은 못 올리고 캡쳐했당 ㅋ

 

FBIㅋ 어디서 본 건 있어가지고..응?



그리고 순둥이 잉크의 분노!



 

 

 

집사의 무릎따위 쿨하게 포기할 수 있다는 비솔로 바비끙 ㅋㅋㅋ


 돼지꼬리 잉크쨔응 ㅋ 왠지 소주라도 안겨줘야 할 것 같은;;;



그렇게 외로웠던 바비끙과 따순 솔로였던 잉크의 전세는 역전되고


그래도 잉크의 곁에는 수봉이가 남아똬.



버림받은 아빠를 안아주는 (숫컷)수봉 (안돼! 너희는 이루어질 수 엄쒀!)

보이냥? 저 눈물? ㅋㅋㅋㅋ



불륜의 그날 이후 우리집은..


 

 

따뜻한 컵흘파와 





 


 춥고 조치않은 냄새가 나는 솔로파로 나뉘었다 ㅋㅋㅋㅋ


저 두사진은 따로찍은 것이 아니다.


쨔잔.


 


한침대 극과극 ㅋ



왜..왠지 막장스런 집구석이다 ㅋㅋㅋ


세미에게 버림받은 잉크는 자기 자식(인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지만ㅋ)인 수봉에게 집착하게 된당.


 

 

아깽이에게서는 뭔가 보송보송한 냄새가 날 것 같은데..


잉크에게 하루 열시간씩 온몸 그루밍을 받는 수봉에게서는..


침냄새가 난다-_-;;


수봉~하고 털에 코를 묻었다가 아휴..깜놀;;



맥주 한잔 먹고 뽀뽀하려고 했더니 거부한당

맥주 먹고 붉어진 내 얼굴 지우려고 했지만 아..이노므 개그욕심 ㅋㅋ 얼굴을 팔아서라도 웃긴닷!





아 그리고 이야기를 진행하다보니 큰놈들 얘기가 계속되서 중간에 아깽이들 크는 모습을 못 올렸음 ㅠㅠ


담편에는 아깽이들 크는 모습들을 전부 방출하도록 하겠음;;;


흰 녀석 둘과 세미를 꼭 닮은 묭달이는 지인분들이 입양해가셨고 지금은 잉크의 무한 애정을 받고 있는


수봉이만 같이 살고 있음.


분양은 안 합미다 ㅠㅠ 자꾸 물어보시는뎅 죄송함미다 ㅠㅠ 인제 울 애들은 다 고자에 세미도 중성임미다 ㅠ


애들 보낼때 눈물도 찔끔나고 내가 다 데리고 살고 싶기도했지만 


그 댁에서 너무너무 사랑 많이 받으며 커가는 모습을 보니 보내길 잘 한 것 같음..


우리집에 있었으믄 각각 그렇게 많은 사랑을 주진 못하지 않았을까...함.


암튼..


블로그에도 많지는 않지만 냥이 사진도 있으니 놀러오세연~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내용이 많지는 않음 ㅎㅎㅎ


blog.naver.com/by_leem



보나쓰로 애들 큰 사진 좀 올리라해서 올려드림 ㅋ


 

묭달이 ㅋ

묭달이는 루루랑 같이 갔음

지금은 3키로가 넘는다함-_-;;

묭달이가 눈이 아팠었음. 그래서 눈이 부으면 지인분이 막 안절부절하면서 관심보이고 신경을 더 써주니까 

눈 안 아파도 저렇게 한쪽눈을 감고 운다고 함-_-; 잔망스러운 것..


 


뒤에 루루 표정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