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상호명 : 파티가주소 : 부산시 연제구 연산4동 675-10연락처 : 051-864-6464, 070-8809-8073 영업시간: 11:00 ~ 24:00주차여부 : 센트럴호텔 (1시간무료)휴무일 : 연중무휴 간단 소개 : 소물리에인 사장님, 다양한 와인 방문일,시각 : 2011.11.10주문 : 갈비살 스테이크, 베이컨 게살 라이스, 마리게따 피자와 샐러드, 와인2잔 이번에 오픈했나봅니다 와인, 파스타, 스테이크 전문점 '파티가' 입니다 간판은 주황,노랑을 사용했네요 좀.. 대학가앞 분식집 분위기가 납니다.. 색이 너무 화려하지 않나~ 싶습니다 와인,파스타 가게 치곤..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이고, 좁은 통로지만 나름 색다르게 꾸며놓으셨네요 실내는 '우아', '엘레강스적인' 이런 표현이 맞겠네요 오른쪽으로는 룸으로 되어있어 단체손님도 가능해 보입니다 왼쪽으로는 카운터, 오른쪽 앞쪽으론 주방이 훤히 보입니다 바 쪽이 너무 산만해서 주방인줄도 몰랐습니다 지금 자세히보니 그렇네요 역시 와인 진열대도 많이 보이네요 파티플래너이자 소물리에인 여사장님이시다보니 곳곳에 독특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가게소개됐던 기사도 스크랩되어 전시돼 있네요 왠지 와인과 결합된 컨셉이라 음식 가격들이 비쌀것 같지만 스테이크는 1~2만원대 라이스, 파스타는 8,000 ~ 10,000원대 등으로 굉장히 저렴한 편입니다 그리고 맨 뒷 페이지엔 와인도 쉽게 볼수있게 사진과 함께 보여지고 있습니다 몇장이 겹쳐져있어 여러종류의 와인을 보실수 있습니다 와인도 저렴하죠? 일반 마트보단,, 판매도 하신답니다 기본세팅, 스테이스 스프, 와인이 먼저나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음식들 모두 하얀접시에 여유있게 담겨나옵니다 일단 갈비살 스테이크, 최상급 늑간살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런 부위를 스테이크로 쓰는곳은 처음보네요 늑간살이란 .... 한자로 늑간 (肋間)살 갈비 (늑) 자와 사이(간 )자를 써서 뼈와 뼈사이에 살코기입니다 근육과 지방이 3중으로 겹쳐져있어 맛이 좋으며 막이없고 근육이 비교적 거칠고 단단한 부위지만 지방교잡이 있어 맛이 좋습니다. 손질하는덴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씹는맛이 좋고 쫀득한 질갑이 있어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국내에선 거의 생산하지않는 품목으로 99%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등심처럼 대부분이 살코기라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은 아니며 중간중간에 힘줄이 있어 어느정도 씹어야 합니다, 자칫 질기다~할수도 있지만 중간중간에 칼집을 넣어 힘줄을 끊어서 조리했기때문에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네요 스테이크 소스가 진해서 좋았습니다 옆에 따라나오는 것들도 그릴에 바싹 구워져 식감을 살렸습니다 마리게따 피자와 샐러드 입니다 이건 얇은 또띠아 위에 피자토핑이 올려져 있고 그위에 샐러드가 올려져 있습니다 저는 샐러드는 따로나오는줄 알았네요- 테두리부분은 살짝 올라가 바싹 구워진 상태입니다 이렇게 샐러드를 뒤적~해서 안쪽부터 말아서 먹는식인데, 깔끔합니다 피자임에도 피자토핑이 되어있지않고, 각종 신선한 야채들과 깔끔한 소스의 조화가 좋고 빵 자체도 안쪽은 수분때문에 부드럽지만 바깥쪽 부분은 비스켓같이 바삭해서 마치 또띠아를 먹듯이, 상큼하고 깔끔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강추날립니다 그중에 특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베이컨 게살 라이스, (8,500원) 볶여진 느타리버섯과 당근이 옆에 살짝 같이 나왔습니다 밥엔 양파, 피망, 당근이 볶여져있고 '게살'은 '크래미'가 사용되었습니다 맛은 살짝 매콤한 정도, 약한 칠리소스정도 무난합니다 다만 좀더 꾹꾹 눌러 바싹 볶았다면 어땠을까하는- 게살 크래미도 너무잘게 찟어서 씹는맛이 크게 없습니다 냉동 게다리 1~2개 해동시켜 버터구이나 살짝 구워 옆에 몇개내도 비쥬얼이 상당히 살아날텐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가격대비(8,500원) 더 바라기는 무리가 있곘지요 스테이크에 나오는 밥이나 볶음밥에 나오는 밥이나 같은 밥을 사용하는데 제입에는 꼬들한 정도가 기존의 볶음밥보다 좀 더 합니다 말씀을 드려보니, 밥통에 밥을 하지않고 밥을 쪄서, 탱글하고 쫀득한 맛을 더 살렸다고 하시네요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 샐러드 (15,000원) 입니다 넓은 접시에 푸짐하게 나옵니다 발사믹 소스가 살짝 뿌려져 있어 새콤달콤하고 기존에 큰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와 겹쳐나오는- 흔한 구도가 아니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의 추천으로 와인을 주문했는데 버쉬룸 샐러드가 나옵니다, 와인 주문하면 나오는 메뉴라고 합니다 이것도 상당히 잘 구워졌습니다, 쫀득하니, 소스역시 달콤해서 와인과 먹기 좋습니다 나오면서 사장님과 얘기를 잠깐 나눴는데 가게에 사용되는 소스는 모두 직접 제조 하신다고 합니다 일반 음식 가격들도 번화가의 그런가게들과 비슷하거나 저렴하기도 합니다 와인좋아하시거나 관심있는 분들은 들러볼만 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이제 오픈해서인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던 가게였습니다 다음에 또 들르고 싶은 가게입니다
[부산/연산동맛집] 파티가
상호명 : 파티가
주소 : 부산시 연제구 연산4동 675-10
연락처 : 051-864-6464, 070-8809-8073
영업시간: 11:00 ~ 24:00
주차여부 : 센트럴호텔 (1시간무료)
휴무일 : 연중무휴
간단 소개 : 소물리에인 사장님, 다양한 와인
방문일,시각 : 2011.11.10
주문 : 갈비살 스테이크, 베이컨 게살 라이스, 마리게따 피자와 샐러드, 와인2잔
이번에 오픈했나봅니다
와인, 파스타, 스테이크 전문점 '파티가' 입니다
간판은 주황,노랑을 사용했네요
좀.. 대학가앞 분식집 분위기가 납니다..
색이 너무 화려하지 않나~ 싶습니다 와인,파스타 가게 치곤..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하이고, 좁은 통로지만 나름 색다르게 꾸며놓으셨네요
실내는 '우아', '엘레강스적인' 이런 표현이 맞겠네요
오른쪽으로는 룸으로 되어있어 단체손님도 가능해 보입니다
왼쪽으로는 카운터, 오른쪽 앞쪽으론 주방이 훤히 보입니다
바 쪽이 너무 산만해서 주방인줄도 몰랐습니다
지금 자세히보니 그렇네요
역시 와인 진열대도 많이 보이네요
파티플래너이자 소물리에인 여사장님이시다보니
곳곳에 독특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가게소개됐던 기사도 스크랩되어 전시돼 있네요
왠지 와인과 결합된 컨셉이라 음식 가격들이 비쌀것 같지만
스테이크는 1~2만원대
라이스, 파스타는 8,000 ~ 10,000원대 등으로
굉장히 저렴한 편입니다
그리고 맨 뒷 페이지엔 와인도 쉽게 볼수있게
사진과 함께 보여지고 있습니다
몇장이 겹쳐져있어 여러종류의 와인을 보실수 있습니다
와인도 저렴하죠? 일반 마트보단,, 판매도 하신답니다
기본세팅, 스테이스 스프, 와인이 먼저나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음식들
모두 하얀접시에 여유있게 담겨나옵니다
일단 갈비살 스테이크,
최상급 늑간살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런 부위를 스테이크로 쓰는곳은 처음보네요
늑간살이란 .... 한자로 늑간 (肋間)살 갈비 (늑) 자와 사이(간 )자를 써서
뼈와 뼈사이에 살코기입니다
근육과 지방이 3중으로 겹쳐져있어 맛이 좋으며 막이없고 근육이 비교적 거칠고 단단한 부위지만
지방교잡이 있어 맛이 좋습니다. 손질하는덴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씹는맛이 좋고 쫀득한 질갑이 있어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네요
국내에선 거의 생산하지않는 품목으로 99%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단 등심처럼 대부분이 살코기라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은 아니며
중간중간에 힘줄이 있어 어느정도 씹어야 합니다, 자칫 질기다~할수도 있지만
중간중간에 칼집을 넣어 힘줄을 끊어서 조리했기때문에 크게 신경쓰이는 부분은 아니네요
스테이크 소스가 진해서 좋았습니다
옆에 따라나오는 것들도 그릴에 바싹 구워져 식감을 살렸습니다
마리게따 피자와 샐러드 입니다
이건 얇은 또띠아 위에 피자토핑이 올려져 있고
그위에 샐러드가 올려져 있습니다
저는 샐러드는 따로나오는줄 알았네요-
테두리부분은 살짝 올라가 바싹 구워진 상태입니다
이렇게 샐러드를 뒤적~해서
안쪽부터 말아서 먹는식인데, 깔끔합니다
피자임에도 피자토핑이 되어있지않고, 각종 신선한 야채들과 깔끔한 소스의
조화가 좋고 빵 자체도 안쪽은 수분때문에 부드럽지만 바깥쪽 부분은 비스켓같이
바삭해서 마치 또띠아를 먹듯이, 상큼하고 깔끔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 강추날립니다
그중에 특히 다이어트 하시는분들,
베이컨 게살 라이스, (8,500원)
볶여진 느타리버섯과 당근이 옆에 살짝 같이 나왔습니다
밥엔 양파, 피망, 당근이 볶여져있고 '게살'은 '크래미'가 사용되었습니다
맛은 살짝 매콤한 정도, 약한 칠리소스정도 무난합니다
다만 좀더 꾹꾹 눌러 바싹 볶았다면 어땠을까하는-
게살 크래미도 너무잘게 찟어서 씹는맛이 크게 없습니다
냉동 게다리 1~2개 해동시켜 버터구이나 살짝 구워 옆에 몇개내도 비쥬얼이 상당히
살아날텐데,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가격대비(8,500원) 더 바라기는 무리가 있곘지요
스테이크에 나오는 밥이나 볶음밥에 나오는 밥이나 같은 밥을 사용하는데
제입에는 꼬들한 정도가 기존의 볶음밥보다 좀 더 합니다
말씀을 드려보니, 밥통에 밥을 하지않고 밥을 쪄서, 탱글하고 쫀득한 맛을 더 살렸다고 하시네요
후레쉬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 샐러드 (15,000원) 입니다
넓은 접시에 푸짐하게 나옵니다
발사믹 소스가 살짝 뿌려져 있어 새콤달콤하고
기존에 큰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와 겹쳐나오는- 흔한 구도가 아니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의 추천으로 와인을 주문했는데
버쉬룸 샐러드가 나옵니다, 와인 주문하면 나오는 메뉴라고 합니다
이것도 상당히 잘 구워졌습니다, 쫀득하니,
소스역시 달콤해서 와인과 먹기 좋습니다
나오면서 사장님과 얘기를 잠깐 나눴는데
가게에 사용되는 소스는 모두 직접 제조 하신다고 합니다
일반 음식 가격들도 번화가의 그런가게들과 비슷하거나
저렴하기도 합니다
와인좋아하시거나 관심있는 분들은
들러볼만 합니다
직원들도 친절했고, 이제 오픈해서인지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많이 보였던 가게였습니다
다음에 또 들르고 싶은 가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