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쁘고 고마운 말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민준이가 혼혈이냐고 여쭤보셔서.. 민준이 혼혈 맞아요.. ^-^* 가끔씩 혼혈에 대해서 편견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셔서.. 우연히 사랑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는 거 외에는 사람 사는 건 다 똑같고, 자식 아끼는 마음도 다 똑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아기에게 이쁘다고 칭찬해주시고 축복해 주신 분들 정말 마음 속 깊이 감사해요. (답글 하나하나에 답 못 드려 죄송합니다 (__)꾸벅) 부모가 되면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이뻐보이는 게 다 자기자식 같고 부모의 마음이 어떤 건지 알기 때문이 아닐까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 다 이쁘고 소중하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에게만큼은 인터넷에서라도 아끼고 축복해 줍시다. 다시 한번, 지금도 미숙아를 낳고 힘들어 하시는 초보엄마분들.. 힘내세요. 엄마가 먼저 힘을 내야지 아기도 힘을 낸답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스마트폰 쓴 이후부터 판을 열심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매번 읽기만 하다가 쑥스럽지만 제 이야기도 한번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쓰네요. 저는 지금 28개월된 아기의 엄마입니다. 제목 그대로 저희 아기는 31주 5일만에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미숙아로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아가야.. 우리 아가와 엄마, 아빠에게 참 큰일이 있었어. 네가 건강하다고 좋아하며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 날 아침 피가 흥건하게 나와서 놀라서 병원에 갔단다. 큰 병원에 갔더니 벌써 태반이 1/3이 박리가 되어서 응급수술을 해야 한다더구나. 엄만 그때부터 너무 놀라서 계속 울었어. 전신마취도 처음 해 보는거라서 무서운데다가 우리 아기 32주도 안되었는데 어떡하나 하는 생각에.. 수술이 끝나고 눈을 떴을 때 엄마는 배가 너무 아프고 무서웠지만 네가 내 곁에 없다는 게 너무 힘들었단다. 엄마는 정상분만 후에 바로 너를 안고 젖을 물리는 것만 상상했는데.. 눈을 뜨고 나서 아빠와 이모, 할머니가 너를 보러 갔었고 너를 처음 본 것이 휴대폰 사진이었어. 지금도 네가 세상에 나온지 3일이 지났는데도 엄마는 너를 만질수도 안을 수도 없어. 심지어는 네가 우는 목소리도 한번 못 들어봤단다. 오늘 젖을 짜면서 핸드폰 사진과 동영상으로 너를 보면서 혼자서 많이 울었어. 엄마가 너를 가졌을 때 뭘 잘못했길래 네가 일찍 나오게 되었나.. 계속 죄책감만 들고.. 숨 쉬는 걸 힘들어 하는 널 보며 엄마가슴은 너무 아팠어.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해. 너에게 너무 힘든 고통을 태어나자마자 안겨준 것 같아. 그래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엄마는 너만 건강하게 자라면 다른 거 바랄 게 아무것도 없어. 지금 혼자 숨쉬는 게 너무 힘들고 어렵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줘.. 엄마도 우리 아들 보면서 힘을 낼께. 지금 우리 아기 인공호흡기 떼면 먹일 수 있도록 엄만 2,3시간마다 한번씩 젖을 짜서 저장해 놓고 있단다. 우리 아가 엄마 모유 먹고 빨리 쑥쑥 자라서 통통해진 모습 보고 싶구나. 빨리 자라서 엄마한테 "엄마~" 하고 부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 지금은 우리 아들도, 엄마, 아빠도 모두 힘들지만 언젠가 우리가 웃으면서 이 얘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올거야. 엄마는 그 날을 생각하며 힘을 낼거야. 우리 아들 잘 키우려면 엄마,아빠가 힘을 내야지. 아들아.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가 빨리 우리 아들 안을 날만 기대하고 있을께. 사랑한다. 2009년 07년 26일. 눈물을 흘리며 아기가 태어난지 3일째 맘 약해지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아기에게 쓴 일기입니다. 아기 처음 낳았을 때 찍은 사진 올릴께요. 갑작스레 조산을 해서 폐확장이 제대로 안되서 인공호흡기로 호흡하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처음에 일주일정도 숨쉬기 힘들어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어요. 민준이(저희 아들 이름)가 열심히 힘을 내줘서 나중에는 자발호흡이 가능해졌답니다. 많이 좋아져서 산소줄도 뽑고 체온조절도 잘 되서 인큐베이터에 나오게 되었을 때. 면회를 하루에 2번밖에 못 가는데 이때 운좋고 눈을 뜨고 있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이건 퇴원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예요. 정말 많이 건강해졌죠? 퇴원할때 얼마나 설레이고 행복하던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였답니다. 태어나서부터 퇴원하기까지 6주간 병원에서 떨어져 지내면서 미숙아를 낳은 엄마로서 마음이 어찌나 힘들고 지치던지.. 조금만 증상이 좋아졌다고 하면 완전 기뻐하고, 조금만 증상이 나빠지거나 변화가 없으면 완전 우울해서 일이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하루종일 노심초사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이래서는 내가 먼저 지쳐버리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맘을 다시 잡고 열심히 민준이이게 일기도 쓰고 일도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썼답니다. 그리고 가끔씩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건강하게 자란 아기들 보면서 힘도 많이 얻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래서 우리 준이 미숙아로 작게 태어나서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여러분께 자랑도 하고 싶고, 또 혹시나 미숙아 엄마분들 이 글을 보시면 힘내시라고 용기도 드리고 싶어서 용기내어 글을 쓰고 있네요. 32주도 안된 아기였지만 지금은 그 누가봐도 미숙아로 태어난 것 같지 않게 건강한 우리 아들 사진 대 방출하겠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예요. 볼에 초코파이 두개 들어있는 듯한 우리 아들. ㅋㅋㅋ 너무 귀엽죠? 100일 스튜디오 사진입니다. 뭔가를 간절히 바라는 듯한 눈빛. 어떤 걸 얘기해도 들어줘야만 할 것 같아요 ^-^ 이건 양머리 하고 뾰루퉁한 사진. 다들 이런 사진이 자연스럽고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통통한 볼살이 매력적이죠~ 저 소세지 팔과 손을 보세요. ㅎㅎ 이 사진은 약간 딸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얼굴도 똥글 눈도 똥글~ 모든게 동글동글한 우리 아들~ 200일 사진이예요. 이쁜 천사 민준이 ^^* 돌 사진이예요.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민준이예요 ^-^ 그리고.. 돌때부터 최근사진까지입니다. 정말 많이 컸죠? 지금은 장난도 많이 치고 말썽도 많이 부리고, 미운 세살이라고 "No!!"라고 얘기하는 거 좋아해서 민준이 키우는 거 힘들때도 있지만, 힘들 때마다 이렇게 예전에 힘들었던 순간들 생각하면서 그때 썼던 다이어리도 읽고 사진도 보고 그러면서 다시 감사하게 되고 힘을 얻게 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커서 멋진 남자가 되도록 열심히 키울께요. 그리고, 다시한번.. 생각지도 못하게 미숙아를 낳으신 엄마분들.. 힘내세요. 우리 모두 소중한 아기 건강하게 키워요. 대한민국 엄마 모두들 화이팅!!! 마지막으로 민준이 춤추는 동영상 하나 추가로 올립니다. 준이가 좋아하는 동영상보다가 후렴부분에서만 춤을 춰요. (뒷배경은 지저분해서 죄송해요 ㅠㅅㅠ) ^-^ 이땐 돌 즈음이랍니다~~ ----------------- 어떤분께서 부탁을 하셨더라구요. 입에서 다리까지 몸 전체가 희귀병에 아파하는 여자.. 여자의 몸으로 한번은 1리터의 피를 쏟은 적도 있습니다.. 14번의 대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수술을 더 받아야 합니다. 병으로 쇠약해져 치아까지 빠지는 상황입니다.. 여자의 몸으로 14번의 대수술을 겪고 있는 현정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9 1,11021
미숙아 1,9kg으로 낳은 우리 아기 이렇게 컸어요.
이쁘고 고마운 말들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민준이가 혼혈이냐고 여쭤보셔서..
민준이 혼혈 맞아요.. ^-^*
가끔씩 혼혈에 대해서 편견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으셔서..
우연히 사랑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는 거 외에는
사람 사는 건 다 똑같고, 자식 아끼는 마음도 다 똑같은 거라고 생각해요.
저희 아기에게 이쁘다고 칭찬해주시고 축복해 주신 분들 정말 마음 속 깊이 감사해요.
(답글 하나하나에 답 못 드려 죄송합니다 (__)꾸벅)
부모가 되면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 이뻐보이는 게
다 자기자식 같고 부모의 마음이 어떤 건지 알기 때문이 아닐까요..
세상의 모든 아이들 다 이쁘고 소중하답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에게만큼은 인터넷에서라도 아끼고 축복해 줍시다.
다시 한번,
지금도 미숙아를 낳고 힘들어 하시는 초보엄마분들..
힘내세요. 엄마가 먼저 힘을 내야지 아기도 힘을 낸답니다.
화이팅!!!
---------------------
안녕하세요?
스마트폰 쓴 이후부터 판을 열심히 챙겨보고 있습니다.
매번 읽기만 하다가 쑥스럽지만 제 이야기도 한번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쓰네요.
저는 지금 28개월된 아기의 엄마입니다.
제목 그대로 저희 아기는 31주 5일만에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미숙아로 태어났어요.
사랑하는 아가야..
우리 아가와 엄마, 아빠에게 참 큰일이 있었어.
네가 건강하다고 좋아하며 자고 일어났는데 다음 날 아침 피가 흥건하게
나와서 놀라서 병원에 갔단다.
큰 병원에 갔더니 벌써 태반이 1/3이 박리가 되어서 응급수술을 해야 한다더구나.
엄만 그때부터 너무 놀라서 계속 울었어.
전신마취도 처음 해 보는거라서 무서운데다가 우리 아기 32주도 안되었는데 어떡하나 하는 생각에..
수술이 끝나고 눈을 떴을 때 엄마는 배가 너무 아프고 무서웠지만
네가 내 곁에 없다는 게 너무 힘들었단다.
엄마는 정상분만 후에 바로 너를 안고 젖을 물리는 것만 상상했는데..
눈을 뜨고 나서 아빠와 이모, 할머니가 너를 보러 갔었고
너를 처음 본 것이 휴대폰 사진이었어.
지금도 네가 세상에 나온지 3일이 지났는데도
엄마는 너를 만질수도 안을 수도 없어.
심지어는 네가 우는 목소리도 한번 못 들어봤단다.
오늘 젖을 짜면서 핸드폰 사진과 동영상으로 너를 보면서 혼자서 많이 울었어.
엄마가 너를 가졌을 때 뭘 잘못했길래 네가 일찍 나오게 되었나..
계속 죄책감만 들고..
숨 쉬는 걸 힘들어 하는 널 보며 엄마가슴은 너무 아팠어.
엄마가 너무너무 미안해.
너에게 너무 힘든 고통을 태어나자마자 안겨준 것 같아.
그래서 엄마가 너무 미안해.
엄마는 너만 건강하게 자라면 다른 거 바랄 게 아무것도 없어.
지금 혼자 숨쉬는 게 너무 힘들고 어렵겠지만 조금만 더 힘을 내 줘..
엄마도 우리 아들 보면서 힘을 낼께.
지금 우리 아기 인공호흡기 떼면 먹일 수 있도록
엄만 2,3시간마다 한번씩 젖을 짜서 저장해 놓고 있단다.
우리 아가 엄마 모유 먹고 빨리 쑥쑥 자라서 통통해진 모습 보고 싶구나.
빨리 자라서 엄마한테 "엄마~" 하고 부르는 모습을 보고 싶어.
지금은 우리 아들도, 엄마, 아빠도 모두 힘들지만
언젠가 우리가 웃으면서 이 얘기를 할 수 있는 날이 올거야.
엄마는 그 날을 생각하며 힘을 낼거야.
우리 아들 잘 키우려면 엄마,아빠가 힘을 내야지.
아들아. 너무너무 사랑해.
엄마가 빨리 우리 아들 안을 날만 기대하고 있을께.
사랑한다.
2009년 07년 26일.
눈물을 흘리며 아기가 태어난지 3일째
맘 약해지지 않으려고 스스로를 위로하며 아기에게 쓴 일기입니다.
아기 처음 낳았을 때 찍은 사진 올릴께요.
갑작스레 조산을 해서 폐확장이 제대로 안되서 인공호흡기로 호흡하는 아들의 모습입니다.
처음에 일주일정도 숨쉬기 힘들어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어요.
민준이(저희 아들 이름)가 열심히 힘을 내줘서 나중에는 자발호흡이 가능해졌답니다.
많이 좋아져서 산소줄도 뽑고 체온조절도 잘 되서 인큐베이터에 나오게 되었을 때.
면회를 하루에 2번밖에 못 가는데 이때 운좋고 눈을 뜨고 있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어요.
이건 퇴원하기 전에 찍은 사진이예요.
정말 많이 건강해졌죠?
퇴원할때 얼마나 설레이고 행복하던지~
말로 표현 못 할 정도였답니다.
태어나서부터 퇴원하기까지 6주간 병원에서 떨어져 지내면서
미숙아를 낳은 엄마로서 마음이 어찌나 힘들고 지치던지..
조금만 증상이 좋아졌다고 하면 완전 기뻐하고,
조금만 증상이 나빠지거나 변화가 없으면 완전 우울해서
일이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고..
하루종일 노심초사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이래서는 내가 먼저 지쳐버리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부터 맘을 다시 잡고 열심히 민준이이게 일기도 쓰고 일도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썼답니다.
그리고 가끔씩 미숙아로 태어났는데 건강하게 자란 아기들 보면서
힘도 많이 얻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그래서 우리 준이 미숙아로 작게 태어나서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고
여러분께 자랑도 하고 싶고,
또 혹시나 미숙아 엄마분들 이 글을 보시면 힘내시라고 용기도 드리고 싶어서
용기내어 글을 쓰고 있네요.
32주도 안된 아기였지만 지금은 그 누가봐도 미숙아로 태어난 것 같지 않게 건강한 우리 아들 사진
대 방출하겠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사진이예요.
볼에 초코파이 두개 들어있는 듯한 우리 아들.
ㅋㅋㅋ 너무 귀엽죠?
100일 스튜디오 사진입니다.
뭔가를 간절히 바라는 듯한 눈빛.
어떤 걸 얘기해도 들어줘야만 할 것 같아요 ^-^
이건 양머리 하고 뾰루퉁한 사진.
다들 이런 사진이 자연스럽고 귀엽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통통한 볼살이 매력적이죠~ 저 소세지 팔과 손을 보세요. ㅎㅎ
이 사진은 약간 딸 같은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얼굴도 똥글 눈도 똥글~ 모든게 동글동글한 우리 아들~
200일 사진이예요. 이쁜 천사 민준이 ^^*
돌 사진이예요.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민준이예요 ^-^
그리고..
돌때부터 최근사진까지입니다.
정말 많이 컸죠?
지금은 장난도 많이 치고 말썽도 많이 부리고,
미운 세살이라고 "No!!"라고 얘기하는 거 좋아해서
민준이 키우는 거 힘들때도 있지만,
힘들 때마다 이렇게 예전에 힘들었던 순간들 생각하면서
그때 썼던 다이어리도 읽고 사진도 보고
그러면서 다시 감사하게 되고 힘을 얻게 되고 그러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고 씩씩하게 커서 멋진 남자가 되도록
열심히 키울께요.
그리고, 다시한번..
생각지도 못하게 미숙아를 낳으신 엄마분들..
힘내세요.
우리 모두 소중한 아기 건강하게 키워요.
대한민국 엄마 모두들 화이팅!!!
마지막으로 민준이 춤추는 동영상 하나 추가로 올립니다.
준이가 좋아하는 동영상보다가 후렴부분에서만 춤을 춰요.
(뒷배경은 지저분해서 죄송해요 ㅠㅅㅠ)
^-^ 이땐 돌 즈음이랍니다~~
-----------------
어떤분께서 부탁을 하셨더라구요.
입에서 다리까지 몸 전체가
희귀병에 아파하는 여자..
여자의 몸으로 한번은 1리터의
피를 쏟은 적도 있습니다..
14번의 대수술을 했지만
아직도 수술을 더 받아야 합니다.
병으로 쇠약해져 치아까지
빠지는 상황입니다..
여자의 몸으로 14번의 대수술을 겪고 있는 현정씨를 도와주세요.
http://happylog.naver.com/sarangbat/rdona/H000000057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