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톡 써보는 건데 많이 부족하고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여자친구 생일기념으로 쓰는거니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그럼 다들 쓰시는 음슴체?? 그걸로 써보겟음 ㅋㄷㅋㄷ 다시 한번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이 있는 모 S대 다니는 21살!! 현재는 휴학하고 군복무 중인 남자임. 일명 알몽 ( 여자친구와의 애칭??ㅋㅋㅋㅋ 여자친구는 겨몽이라 하겟음 ㅋㅋㅋㅋㅋㅋ) Story 츄울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은 대학교 OT떄 였음 20살이 되기 전까지 19년간 연애라는거에 관심도 없엇고 숫기도 없는 참 드릅게 재미없는 인생을 살앗음 ( 속으로 막 좋아하는 여자는 있엇음............... ) 그러다가 대학교 OT를 가게 되었는데 정말..... 내눈을 정신없게 만드는 여자 동기들이 한둘이 아니였음!! 우리과가 여자가 많은 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그 많은 여자들중 내눈을 단번에 멈추게 만든 여자가 잇엇음. 그게 지금 내 여자친구 겨몽임 ㅋㅋㅋ 흔히들 말하는 진짜 첫눈에 꽂혀버린거임 ㅋㅋㅋㅋㅋ 그렇게 겨몽이를 계속 힐끔힐끔 쳐다 보면서 술도 먹고 게임도 하고 등등 재미나게 시간을 보냇음 내가 숫기가 없어.....OT떄는 말한마디 못 걸어보고 끝났지만 꿀이의 모습은 OT가 끝나고 집에 와서도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막 집에와서 친한 친구들이랑 말하면서 막 OT가서 진짜 개 진리 죵나 이쁜 여자애 봣다고!! 막 진짜 레알이라고 그러면서 OT 후기를 친구들한테 얘기해줫음 그리고 설레이는 개강!!!!!!!!!!!!!!!!!!!!!!!!!!!!!!!!! OT때만 해도 숫기가 없어 여자동기들에게 말도 못걸고 있다가 결심햇음!!!!!!!! ㅡ^ㅡ " 이대로 잇다간 평생 쏠로 겠구나.......... 성격을 바꿔서 내가 먼저 다가가 보자!!!!!!!!!! " 새롭게 바뀐 마인드를 장착하고 초반부터 대학동기들과 막 어울리면서 ( 공부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많은 인맥을 형성했음, 허나 그 OT떄 첫눈에 반해버린 겨몽이와는.......... 못어울림..ㅜㅜㅜㅜㅜㅜ 마인드가 바껴도 사람인지라........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럽고 말도 못걸고.... 막이럼 ㅋㅋㅋㅋㅋ 허나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겨몽이와 정말 친한 여자친구가 내가 새로 사귄 여자동기들 중 최고의 짱친이였다는거 ㅋㅋㅋㅋ ( 난 성격상 진짜 개 털털하고 편한 성격의 사람들이랑만 친구함.......) 겨몽이나 짱친이나 둘다 진짜 개털털 쏘쿨의 끝장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짱친과 자주 만나고 놀고 술도 마시고 하면서 막 이런저런 얘기 함 근데 막 그런거 잇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친한 사람들이랑 술먹으면 막 " 너 누구 좋아해? " << 요런 질문 한번씩은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레 그 짱친에게 나는 겨몽이를 좋아한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짱친이 옆에서 도와주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계속 만든다고 함 ㅋㅋㅋㅋㅋ 그후 겨몽랑 시간표 겹치는것도 몇개 잇고 해서 ㅋㅋㅋㅋㅋ (짱친까지~) 짱친덕에 겨몽이와도 자연스레 친해지고 막 자주 어울리고 다녔음! 겨몽이랑 같이 계속 시간을 보내며 계속 점점 더 좋아지고 막 진짜 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흐를수록 꿀이랑 더 친해지고 막 완전 누가 옆에서 봣을떈 우린 이미 연인모드였음ㅋㄷ 대학교 남자 친구들이랑도 막 술자리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 얘기해서 애들한테 막 상담도 받고 그랬음! 그래서 친구들의 화이팅을 등에 업고 겨몽이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봐왓던 그녀의 모습으론 ' 얘도 나를 좋아하나? ' 싶을 정도였음 (남자들 이런 착각 마니함) 해서 고민고민 하다가 개강후 한달쯤 지나서 겨몽이에게 고백함!!! 근데 말햇다 시피 원체 숫기도 없고 더더욱 좋아하는 여자라.......... 소심하게 문자로 고백해버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악 막 속으론 " 아싯팔 고백햇는데 개 차여서 관계 서먹서먹 해지고 X되믄 어쩌찌 ㅜㅜㅜㅜㅜ" 하고 잇엇는데 겨몽이에게 답장이 옴!! 막 진짜냐고?!?!? 하면서 행복해함 사귀자고 ㅋㅋㅋㅋㅋㅋ 지도 나를 짝사랑 하고 잇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짱친한테 말해서 도와달라하고 ㅋㅋ 그니까 짱친은 둘다 서로 조아하는걸 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면서 얼마나 웃엇을꼬....... 서로 조아한디 고백은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리하여 겨몽이랑 나랑 사귀게됨 ㅋㅋㅋㅋㅋ 쏠로 분들 죄송하지만 ㅜㅜㅜ 이게 젊은이들의 로망!!!!!!!!! 바로 C.C 임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과 C.C 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생애 첫 연애............ 다시말해 처음 사겨보는 여자임 ㅋㅋㅋ 아이러니한건 겨몽이도 내가 첫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더 좋고 막 행복하고 어찌할바를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해서 가치 사귀면서 진짜 대학교 새내기의 풋풋함을 안고 알콩달콩 사람을 키워나가게 됨!! 진짜 겨몽이를 만나서 하는 매순간 모든게 !! 다 처음이고 새로웟음 ㅠ_______________ㅠ 여친 손잡고 길거리 거닐기, 여친이랑 영화보기, 밥먹기, 도서관가기, 등등.......... 스킨십 이런건 말할것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 연애를 시작해도 원체 숫기가 없엇던건 어쩔수 없는지라 스킨십이 꽤 늦긴햇음.....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막 겨몽이가 막 어려서 가정환경때문에 좀 외롭게 자라고 해서 지는 스킨십 조아한다고, 말해줌......... 그후............ 막 손두 잡고 포옹도 하고 뽀뽀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키스는 감히 엄두가 안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던 어느날 ㅋㅋㅋㅋㅋ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밤새 공부하다가 들어간다는 겨몽이를 기숙사까지 데려다 줌! 기숙사 입구 앞에서 얘기좀 하다가 이제 들어가려 해서 내가 뒤에서 막 "뽀뽀~" 하면서 입술을 내밀었음ㅋㅋㅋㅋㅋ 내 말은 뽀뽀하고 시프니까 볼 대라는 소리였음 근데 겨몽이는 내가 뽀뽀!! 이러니까 해달라는 소린줄 알고 고개를 돌리며 지도 입술을 내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ㅋㅋㅋㅋㅋ 키스 같지도 않은 첫키스를 그렇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막 부끄러워서 나 막 소리지름시롱 죵나게 다시 도서관으로 미친듯이 뛰어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서 그일이 잇은 이후로 진짜 거침없이 스킨십 진도를 쭉쭉 빼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그녀와의 첫만남 부터 연애 초기 까지 이야기를 해봣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다보니 옛날 그 풋풋햇던 날들이 생각나서.... 좀 거침없이 썼네요...쏠로 분들껜 죄송합니다!! 꾸벅 무튼 지금도 내 첫사랑 겨몽이와 585일째 잘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글을 쓴 이유가......... 그냥 시간이 좀 지나면서 서로에게 좀 소홀해지고 권태기 같은게 올까봐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뜻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곧 여자친구 생일이여서 나름 기념해서..........??ㅋㅋㅋㅋㅋ 해서 글 써봣습니다. 처음 써보는 거라 막 뭘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분들 추천 부탁해요!!!!!!!!!!!!!!!!! 톡되서 여친 보여주고 싶네요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 모두들 이쁜 사랑 하세요~~~~~~~~~~~~~~ 2
☆★☆★ OT에서 시작된 그녀와의 첫만남 그리고 연애초기까지 ☆★☆★☆★
안녕하세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톡 써보는 건데 많이 부족하고 이상해도 이해해 주세요!!
그리고 여자친구 생일기념으로 쓰는거니 많은관심 부탁드려요
그럼 다들 쓰시는 음슴체?? 그걸로 써보겟음 ㅋㄷㅋㄷ
다시 한번 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이 있는 모 S대 다니는 21살!! 현재는 휴학하고 군복무 중인 남자임. 일명 알몽
( 여자친구와의 애칭??ㅋㅋㅋㅋ 여자친구는 겨몽이라 하겟음 ㅋㅋㅋㅋㅋㅋ)
Story 츄울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알~~~~~~~~~~~~~~~~~~~~~~~!!!!!!!!!!!!!!!!!!
여자친구와의 첫 만남은 대학교 OT떄 였음
20살이 되기 전까지 19년간 연애라는거에 관심도 없엇고 숫기도 없는 참 드릅게 재미없는 인생을 살앗음
( 속으로 막 좋아하는 여자는 있엇음...............
)
그러다가 대학교 OT를 가게 되었는데 정말..... 내눈을 정신없게 만드는 여자 동기들이 한둘이 아니였음!!
우리과가 여자가 많은 과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그 많은 여자들중
내눈을 단번에 멈추게 만든 여자가 잇엇음. 그게 지금 내 여자친구 겨몽임 ㅋㅋㅋ
흔히들 말하는 진짜 첫눈에 꽂혀버린거임 ㅋㅋㅋㅋㅋ 그렇게 겨몽이를 계속 힐끔힐끔 쳐다 보면서
술도 먹고 게임도 하고 등등 재미나게 시간을 보냇음
내가 숫기가 없어.....OT떄는 말한마디 못 걸어보고 끝났지만 꿀이의 모습은
OT가 끝나고 집에 와서도 내 머릿속에서 잊혀지지 않는거임 ㅠㅠㅠㅠㅠㅠㅠ
막 집에와서 친한 친구들이랑 말하면서 막 OT가서
진짜 개 진리 죵나 이쁜 여자애 봣다고!! 막 진짜 레알이라고
그러면서 OT 후기를 친구들한테 얘기해줫음
그리고 설레이는 개강!!!!!!!!!!!!!!!!!!!!!!!!!!!!!!!!!
OT때만 해도 숫기가 없어 여자동기들에게 말도 못걸고 있다가 결심햇음!!!!!!!! ㅡ^ㅡ
" 이대로 잇다간 평생 쏠로 겠구나.......... 성격을 바꿔서 내가 먼저 다가가 보자!!!!!!!!!! "
새롭게 바뀐 마인드를 장착하고 초반부터 대학동기들과 막 어울리면서 ( 공부 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꽤 많은 인맥을 형성했음, 허나 그 OT떄 첫눈에 반해버린 겨몽이와는.......... 못어울림..ㅜㅜㅜㅜㅜㅜ
마인드가 바껴도 사람인지라........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부끄럽고 말도 못걸고.... 막이럼 ㅋㅋㅋㅋㅋ
허나 사람이 죽으란 법은 없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겨몽이와 정말 친한 여자친구가 내가 새로 사귄 여자동기들 중 최고의 짱친이였다는거 ㅋㅋㅋㅋ
( 난 성격상 진짜 개 털털하고 편한 성격의 사람들이랑만 친구함.......)
겨몽이나 짱친이나 둘다 진짜 개털털 쏘쿨의 끝장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짱친과 자주 만나고 놀고 술도 마시고 하면서 막 이런저런 얘기 함
근데 막 그런거 잇자나 ㅋㅋㅋㅋㅋㅋㅋ 친한 사람들이랑 술먹으면 막
" 너 누구 좋아해? " << 요런 질문 한번씩은 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레 그 짱친에게 나는 겨몽이를 좋아한다고 말함 ㅋㅋㅋㅋㅋㅋ
그랫더니 짱친이 옆에서 도와주면서 자연스러운 만남을 계속 만든다고 함 ㅋㅋㅋㅋㅋ
그후
겨몽랑 시간표 겹치는것도 몇개 잇고 해서 ㅋㅋㅋㅋㅋ (짱친까지~)
짱친덕에 겨몽이와도 자연스레 친해지고 막 자주 어울리고 다녔음!
겨몽이랑 같이 계속 시간을 보내며 계속 점점 더 좋아지고 막 진짜 미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흐를수록 꿀이랑 더 친해지고 막 완전 누가 옆에서 봣을떈 우린 이미 연인모드였음ㅋㄷ
대학교 남자 친구들이랑도 막 술자리 하면서 좋아하는 사람 얘기해서
애들한테 막 상담도 받고 그랬음! 그래서 친구들의 화이팅을 등에 업고
겨몽이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 봐왓던 그녀의 모습으론 ' 얘도 나를 좋아하나? ' 싶을 정도였음 (남자들 이런 착각 마니함)
해서 고민고민 하다가 개강후 한달쯤 지나서 겨몽이에게 고백함!!!
근데 말햇다 시피 원체 숫기도 없고 더더욱 좋아하는 여자라.......... 소심하게 문자로 고백해버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으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악
막 속으론 " 아싯팔 고백햇는데 개 차여서 관계 서먹서먹 해지고 X되믄 어쩌찌 ㅜㅜㅜㅜㅜ"
하고 잇엇는데 겨몽이에게 답장이 옴!! 막 진짜냐고?!?!? 하면서 행복해함 사귀자고 ㅋㅋㅋㅋㅋㅋ
지도 나를 짝사랑 하고 잇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짱친한테 말해서 도와달라하고 ㅋㅋ
그니까 짱친은 둘다 서로 조아하는걸 아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면서 얼마나 웃엇을꼬.......
서로 조아한디 고백은 안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리하여 겨몽이랑 나랑 사귀게됨 ㅋㅋㅋㅋㅋ 쏠로 분들 죄송하지만 ㅜㅜㅜ
이게 젊은이들의 로망!!!!!!!!! 바로 C.C 임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과 C.C 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생애 첫 연애............ 다시말해 처음 사겨보는 여자임 ㅋㅋㅋ 아이러니한건
겨몽이도 내가 첫 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더 좋고 막 행복하고 어찌할바를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
해서 가치 사귀면서 진짜 대학교 새내기의 풋풋함을 안고 알콩달콩 사람을 키워나가게 됨!!
진짜 겨몽이를 만나서 하는 매순간 모든게 !! 다 처음이고 새로웟음 ㅠ_______________ㅠ
여친 손잡고 길거리 거닐기, 여친이랑 영화보기, 밥먹기, 도서관가기, 등등..........
스킨십 이런건 말할것도 없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__________<
연애를 시작해도 원체 숫기가 없엇던건 어쩔수 없는지라 스킨십이 꽤 늦긴햇음.....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막 겨몽이가 막 어려서 가정환경때문에 좀 외롭게 자라고 해서 지는 스킨십 조아한다고,
말해줌......... 그후............
막 손두 잡고 포옹도 하고 뽀뽀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키스는 감히 엄두가 안남................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던 어느날 ㅋㅋㅋㅋㅋ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밤새 공부하다가 들어간다는 겨몽이를 기숙사까지
데려다 줌! 기숙사 입구 앞에서 얘기좀 하다가 이제 들어가려 해서 내가 뒤에서 막 "뽀뽀~" 하면서
입술을 내밀었음ㅋㅋㅋㅋㅋ 내 말은 뽀뽀하고 시프니까 볼 대라는 소리였음
근데 겨몽이는 내가 뽀뽀!! 이러니까 해달라는 소린줄 알고 고개를 돌리며 지도 입술을 내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ㅋㅋㅋㅋㅋ 키스 같지도 않은 첫키스를 그렇게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 막 부끄러워서
나 막 소리지름시롱 죵나게 다시 도서관으로 미친듯이 뛰어들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서 그일이 잇은 이후로 진짜 거침없이 스킨십 진도를 쭉쭉 빼버림 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그녀와의 첫만남 부터 연애 초기 까지 이야기를 해봣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쓰다보니 옛날 그 풋풋햇던 날들이 생각나서....
좀 거침없이 썼네요...쏠로 분들껜 죄송합니다!! 꾸벅
무튼 지금도 내 첫사랑 겨몽이와 585일째 잘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글을 쓴 이유가......... 그냥 시간이 좀 지나면서 서로에게 좀 소홀해지고 권태기 같은게 올까봐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뜻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곧 여자친구 생일이여서
나름 기념해서..........??ㅋㅋㅋㅋㅋ 해서 글 써봣습니다.
처음 써보는 거라 막 뭘 어떻게 써야될지 모르겟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분들 추천 부탁해요!!!!!!!!!!!!!!!!! 톡되서 여친 보여주고 싶네요ㅜㅜㅜㅜㅜㅜㅜ ㅋㅋㅋㅋㅋ
모두들 이쁜 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