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슴넷의 처자입니다. 5개월째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는 행복한 여자입니다. 직장에있지만 일이음슴 그래서음슴체~.~ 우리집? 아빠, 엄마, 오빠, 나 이렇게 4명임 보통 이런가정의 막내딸은 애교가 많고 사랑받기 쉬움 그치만 나는 아님 왜? 나는 성격이 많이 까칠함 그리고 다혈질임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 싸웠음 더구나 고딩때 유학길에 올라 독립심을 키우며, 혼자 사는 것에 익숙해진 나는 집에서 외톨이야 외톨이야~~~~를 했음 어쨋든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대학을 다녀 가까워 질 줄 알았던 ..엄마의 바램과 달리 자취, 기숙사를 하겠다며 학교로 슝 올라가벼렸음. 엄마...많이 서운했다함 사실 엄마에게 사랑받고자 변한 이유는...... 엄마가 많이 아팠음. 병간호를 하면서 우리 엄마도...여자구나... 약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음 아빠의 작아진 모습을... 보면서..도 하나의 이유가 됨 어쨋든 서론이 너무 길었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부모님께 사랑받는 법! 1. ***데이 챙기기 빼빼로데이, 기념일.... 이런거 연인이랑만 챙기는 애들 무지 많음 효리언냐가 그랫음.. 빼빼로데이는 뭘 축하하는 날이냐고! 장사속인거 모르는거 아님 그래도 연인끼리는 거의 다 챙기는 것 같음 사랑하는 사람을 챙겨주는 거면, 당신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임? 또, 당신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임? 그래서 나는 발렌타인데이에도, 화이트데이에도, 빼빼로데이에도 남친이음슴시절부터 잇슴시절까지 꾸준히 챙겼음 *가끔은 남친 부모님도 챙겨드림. 무지 좋아하심. 그리고 빨리 집에 데리고 오라고 하신다함 2. 생일날 맛있는 밥상 대령~ 사실, 이건 시작한 지 얼마 안된 나의 필살 애교임 말투가 딱딱하고, 성격이... 그지같은 나로써는 아잉~~~~과 같은 애교는 통하지 않음 내 생일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는 말도... 하기 힘들었음 그래서 그냥 몸으로 보여드리자 함 생일날 맛있는 음식을 해드리기 위해 대형마트를 가서 열심히 알바한 돈으로............ 맛저 대접했음 아랫집사는 아빠 친구분도 부르셔서 같이 드셨는데, 효녀라고 칭찬받음 그날 이후 우리아빠 우리딸이 최고라고 기살려줬다고 좋아라하심 3. 간식대령이오~~~ 쿠키굽는거 사랑하는 뇨자임 남자친구한테도 가끔.....아니.....한두번.....만들어줬음 옛날에는 쿠키 일일이 만들기 귀찮았는데 요즘은 쿠키믹스라는 간단한 아이가 탄생했음 그래서 이따금씩 한번 구워서 아빠 비닐팩에 담아서 드리기도 하고 퇴근하시고 티비보실 때 드리기도 하는데 점수따기 쉬움~~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부모님 챙기는 것 보다 더 잘 챙김. 나 효녀 절대 아님 그치만, 요즘 연인한테는 무지 잘챙기면서 부모님하고는 단절된 아이들이 느므 많음 연인한테 하는 것 반만 하면...진짜 부모님과 덜 싸우면서 사랑받는 아들, 딸이 될 수 있음 사실.... 위의 세가지보다 가장 쉬운게 있음.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과 말한마디 나누는 것임 요즘 피곤하다고 퇴근하면 바로 뻗어서 잤는데, 주말에 웃음꽃 피우도록 떠들었더니 엄마... 행복해하심 다들 부모님 사랑하고 사랑받는 딸 되세요 만약 톡되면................제가 했던 방법들..............사진첨부할게요 3
부모님한테 사랑받는 법
안녕하세요
저는 슴넷의 처자입니다.
5개월째 달달한 연애를 하고 있는 행복한 여자입니다.
직장에있지만 일이음슴 그래서음슴체~.~
우리집?
아빠, 엄마, 오빠, 나 이렇게 4명임
보통 이런가정의 막내딸은 애교가 많고 사랑받기 쉬움
그치만 나는 아님
왜?
나는 성격이 많이 까칠함
그리고 다혈질임
그래서 많이 싸우기도 싸웠음
더구나 고딩때 유학길에 올라 독립심을 키우며, 혼자 사는 것에
익숙해진 나는
집에서 외톨이야 외톨이야~~~~를 했음
어쨋든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서 대학을 다녀 가까워 질 줄 알았던 ..엄마의 바램과 달리
자취, 기숙사를 하겠다며 학교로 슝 올라가벼렸음.
엄마...많이 서운했다함
사실 엄마에게 사랑받고자 변한 이유는......
엄마가 많이 아팠음.
병간호를 하면서 우리 엄마도...여자구나... 약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음
아빠의 작아진 모습을... 보면서..도 하나의 이유가 됨
어쨋든 서론이 너무 길었음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부모님께 사랑받는 법!
1. ***데이 챙기기
빼빼로데이, 기념일.... 이런거 연인이랑만 챙기는 애들 무지 많음
효리언냐가 그랫음.. 빼빼로데이는 뭘 축하하는 날이냐고!
장사속인거 모르는거 아님
그래도 연인끼리는 거의 다 챙기는 것 같음
사랑하는 사람을 챙겨주는 거면, 당신이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임?
또, 당신을 제일 사랑하는 사람이 누구임?
그래서 나는 발렌타인데이에도, 화이트데이에도, 빼빼로데이에도
남친이음슴시절부터 잇슴시절까지 꾸준히 챙겼음
*가끔은 남친 부모님도 챙겨드림. 무지 좋아하심. 그리고 빨리 집에 데리고 오라고 하신다함
2. 생일날 맛있는 밥상 대령~
사실, 이건 시작한 지 얼마 안된 나의 필살 애교임
말투가 딱딱하고, 성격이... 그지같은 나로써는 아잉~~~~과 같은 애교는 통하지 않음
내 생일날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는 말도... 하기 힘들었음
그래서 그냥 몸으로 보여드리자 함
생일날 맛있는 음식을 해드리기 위해 대형마트를 가서 열심히 알바한 돈으로............
맛저 대접했음
아랫집사는 아빠 친구분도 부르셔서 같이 드셨는데, 효녀라고 칭찬받음
그날 이후 우리아빠 우리딸이 최고라고 기살려줬다고 좋아라하심
3. 간식대령이오~~~
쿠키굽는거 사랑하는 뇨자임
남자친구한테도 가끔.....아니.....한두번.....만들어줬음
옛날에는 쿠키 일일이 만들기 귀찮았는데 요즘은 쿠키믹스라는 간단한 아이가 탄생했음
그래서 이따금씩 한번 구워서 아빠 비닐팩에 담아서 드리기도 하고
퇴근하시고 티비보실 때 드리기도 하는데
점수따기 쉬움~~
솔직히, 남자친구한테 부모님 챙기는 것 보다 더 잘 챙김.
나 효녀 절대 아님
그치만, 요즘 연인한테는 무지 잘챙기면서 부모님하고는 단절된 아이들이 느므 많음
연인한테 하는 것 반만 하면...진짜 부모님과 덜 싸우면서 사랑받는 아들, 딸이 될 수 있음
사실.... 위의 세가지보다 가장 쉬운게 있음.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과 말한마디 나누는 것임
요즘 피곤하다고 퇴근하면 바로 뻗어서 잤는데, 주말에 웃음꽃 피우도록 떠들었더니
엄마... 행복해하심
다들 부모님 사랑하고 사랑받는 딸 되세요
만약 톡되면................제가 했던 방법들..............사진첨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