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렇지만 연봉이 나이에 비해 많지도 않네요(공부들 열심하세요ㅠ) 30살에 세후 220~240 정도 되는곳에서 한달에 2 ~ 3회 휴무하고(월 3~4회 주말당직) 출근은 오전 7시 30분 이고 퇴근은 저녁 9시~ 10시 퇴근하는 생활을 2년정도 하다가 (하루근무시간이 대략 14시간 정되 되네요;;;) 지금은 이직했습니다. 지금 정확히 세후 200이고 출근 9시 퇴근 6시땡(늦어도 6시 30분)이고 토,일 무조건 쉽니다. 여러분같으면 어떤선택을 하실꺼 같으신가요?~~ 물론 처음 회사는 나름 알려진 회사고(승진이나 전망은 좋은편임) 현재도 같은분야이긴 한대 신생업체 입니다. 당시에는 너무 힘들어서 이직했는데 또 전망이나 급여 생각하면 그냥 미친척하고 다시 일에 파묻혀 살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휴 22
연봉높은 회사(매일야근) VS 6시 칼퇴근(연봉적은회사)
제목은 이렇지만 연봉이 나이에 비해 많지도 않네요(공부들 열심하세요ㅠ)
30살에 세후 220~240 정도 되는곳에서 한달에 2 ~ 3회 휴무하고(월 3~4회 주말당직)
출근은 오전 7시 30분 이고 퇴근은 저녁 9시~ 10시 퇴근하는 생활을 2년정도 하다가
(하루근무시간이 대략 14시간 정되 되네요;;;)
지금은 이직했습니다. 지금 정확히 세후 200이고 출근 9시 퇴근 6시땡(늦어도 6시 30분)이고 토,일 무조건 쉽니다.
여러분같으면 어떤선택을 하실꺼 같으신가요?~~
물론 처음 회사는 나름 알려진 회사고(승진이나 전망은 좋은편임)
현재도 같은분야이긴 한대 신생업체 입니다.
당시에는 너무 힘들어서 이직했는데 또 전망이나 급여 생각하면 그냥 미친척하고 다시 일에 파묻혀 살까 하는 생각도 있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