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 어떻게 시작해야되는거죠?ㅋㅋㅋ 안뇽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스물한살 오크녀ㅋㅋㅋ 남친은 있지만 제가 정신머리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갈께요. 현재 나의 남치니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군대에 가있음. 해병대임 푸힛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이쏴람과 내가..믿기지않지만 만난지 육백십사일째임! 마침 기적적으로 육백십일 정도 되던때 이병 정기휴가!!!!!!!!! 를 나옴. 나님 졸라 고민함. 이 남자가 워낙 나한테 해준게 많은데 정작 나는 해준게 별로 없었음. 남치니는 자주자주 무언가 빵빵 해주는데 뭔가 그거에 비하면 나는 애한테 제대로 못 돌려준다고 해야하나..그런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요번 휴가때는 정말 제대로 된 선물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함. 이게 사건의 서막임 이때만 해도 난 나의 운명을 모르고있었음....쎄빠질 운명을... 몇일을 고민한 결과, 대박 뻘짓 폭팔... 나님 원래 책보는걸 좀 좋아함, 우리 군바리도 군대가더니 책 자주 읽기 시작함. 오호라 책이라??????????????? 책???????BOOK???책책책책?????? '그래, 우리 이야기로 책을 만드는거야!!!' 라는 가당찮은 생각을 하기까지 이름. 그리고 나는... 실천함.....이 패기란.......... 쨌든, 실화와 허구을 섞은 소설을 쓰기로 함. 물론 등장인물은 나와 우리 군바리임. 내용을 졸라 고심해봄. 나의 전혀 스마트하지 못한..스마트폰 메모장으로 대충 내용을 짜봄. 허무맹랑한 갑툭튀 이야기를 쓸수는 없었음. 우리의 기념일 선물이니까, 우리를 위한 이야기를 써야한다고 생각했음. 정말 몇번의 수정과 수정과 수정을 거쳐, 대충의 시나리오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장임 왠만한 막장드라마 뺨을 치고도 남음 아 지금생각하니까 또 부끄럽네 씨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걸 왜 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너무 부끄러워서 밝히지 못하겠음 정말 손톱이 말려들어갈것같음... 암튼ㅠㅜ, 이제 글은 그만 싸지르고 사진 투척ㄱㄱ 표지부터 보여드리겠음. 저 커버가 스티커임. 노트를 하나 사서, 스티커로 아예 딱 싸버림. 핫트렉*에 팜. 모서리 붙일때가 제일 손떨렸음ㅎㄷㄷㄷ 보다시피, 재질이 스웨이드임. 부들부들거림... 나님 지브라 & 호피 매니안데 가자마자 땋 꽃혀서 요 무늬로 고름... ㅋㅋㅋㅋㅋㅋ양! 데코가 아니라, 책갈피임. 우리 둘다 양띠라서 양으로 샀음. 구성은 대충 이렇게 함. 친구들이 책 만드는거...인터넷에 맡기면 어떻겠느냐고 했지만, ..그리고 나도 혹 했지만..(돈만 좀 주면 진짜 책처럼 인쇄해 주니까ㅠㅜ) 나는.....자필로 책을 쓰고... 꾸미기로 했음...................나의 정성을 듬뿍 담고싶었으닉한... 근데 이것이 재앙의 시작이었음.......... 내가 책을 손수 글씨로 쓰려고 결심했던 다음날, 휴가가 3주 남았던 남친이 휴가 한 주 땡겨졌다고 엄청 좋아하며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댕 나는 제대로 기뻐할수가 없었음. 내용도 미완이고 한 글자도 옮겨쓰지 않았는데 기한이 한주가 앞당겨짐 씨댱ㅁㅇㅁㄴㅇㅋㅋㅋㅋㅋㅋㅋ 이주만에 책을 완성해야 했음. ㅎㅎㅎ....하면서 폭풍 착수함. 맨날 새벽 다섯시에 잤던걸로 기억함. 이것저것 하다보니 신경쓸게 많았음. 글자도 일일이 다쓰고, 군데군데 꾸미고 내용도 조금씩 수정하다보니............미친듯이 하다가 시계를 보면 새벽 세시고, 네시고, 배고프고..ㅋㅋㅋㅋㅋㅋ 암튼. 섹션은 이렇게 나눔. (쪼까 사적인 내용이라ㅋㅋㅋ모자이크 작렬) 16 섹션으로 나눠졌던것으로 기억함. 노트가...장 수로 따지면 팔십몇장 되는 것으로 기억함. 저걸 양면으로 다 썼으니까, 한 160페이지 이상을 글자..로..채웠다는 소리가 됨ㅠㅜㅜㅠㅠㅜㅜㅠㅋㅋ 섹션마다 숫자를 오려붙였음. 저 숫자 6 도, 검은 도화지를 잘라다가...딱풀로 땋! 아무튼 자필로 마구 써내려가기 시작함... 손가락이 마비되는 느낌을 즐기며... 그리고 중간중간에 거지같은ㅠㅜㅠㅜ그..그림들....아 부끄러ㅠㅜ ...... 책이니까,일러스..트..도 그렸음. 안되는 능력 되는능력 다 끌어모아서 스케치 따고 색칠함ㅠㅜ 하 끝났다는 해방감에 나도 모르게 사진을 대충 찍었었나 봄. 초점나간게 대다수임 씨댕ㅠㅜㅜ흑흑ㅠㅜ 안그래도 허접한데 사진까지 구리니 허접허접임ㅠㅜ. 방출. ㅋㅋㅋ자동차가 굴러가고있음.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그림. 보시면 알겠지만, 저거 풀로 붙어있는것임. 잉크를 먹어도 울지않은 종이에다가 그림을 완성시키고, 일일히 잘라다가 노트에다가 붙인것. 아옥...... ㅋㅋㅋㅋㅋㅋㅋ술먹고 찍었을땐가 왜이리 사진이 흔들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투리공간 활용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더러운 책상을 보라. (이건..선이 안 따진걸 보면.......일러스트 완성중이었나봄.....) 얘네들은 후반 내용에 들어간 애기들. 그림만봐도 '아 내용이 퐌타지구나' 하지 않으심?ㅋㅋㅋㅋ 막장판타지........하........ 이 인생의 오점................... 큰 일러들만 빵빵있으면 심심할까봐ㅋㅋㅋ 소설 내용에 맞춰 중간중간에 작은 애기들도 그림. 배경이 카페 안이라, 탁자랑 머그잔이랑..... 저 애들도 붙인아이들..... 이렇게 보니까 되게 허접하다잉 으...음료수와 비닐봉다리.. 깨알같은 핸드폰. 확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사진이 많이 음슴ㅠㅜ 많이 찍어놓은것같았는데..휴 암튼 소설은 해피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초콜렛이 기다리고 있는 상자에 탑승.. 초코는, 간단하게 미*쉘 한 세트& 키세* 한봉지 & A*C 한봉지 & 토*론 에다가, 빼빼로 데이가 일주일 남았었던지라...아몬드 빼빼로 두봉지. 상자 뚜껑을 닫고, ㅋㅋㅋ딸기 빼빼로가 먹고싶다던 군바리의 말에.. 집 앞 롯데마트에서 공수해온 빼빼로ㅋㅋㅋ 징하다 아후... 그리고. 군인의 필수품인 시계와 함께 모든 선물을 전달해줌^^ 시계는 시간이 없어서 못찍음 흑흐극ㅎㅎ그ㅠㅜㅜㅠ 대신 착용샷 투척 쨘 카*오 에서 구입한 전자시계임. 저사진은 복귀전에 나의 다급한 요청에 남치니가 보내줌ㅠㅜ감동이었음 지금은 내 카톡사진임ㅋㅋㅋㅋㅋㅋ 하 이렇게 나의 허접한 선물소개는 끝임. 나에게 남은건 이런 상태의 내 집과 남치니의 빈자리 뿐이었지만ㅎㅎㅎ 역시 휴가는 좋은것임 아주 재미나게 놀았음. ..........남자친구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뭔가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 할때 이런 선물도 좋을것같음. 물론, 나처럼 허접같이 하지말고, 잘! 하면.. 말이지요................ ...이거 어떻게 끝내야됌? 에라이 뿅 아나 이표정 너무 좋아. 이 협협한 글을 끝까지 봐주신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예쁜사랑 하시길 아직 솔로이신분들은 좋은 사람 만나시길 5
★600일&이병 정기휴가&빼빼로데이 기념 선물대방출(사진有有)
잉
어떻게 시작해야되는거죠?ㅋㅋㅋ
안뇽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스물한살 오크녀
ㅋㅋㅋ
남친은 있지만 제가 정신머리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갈께요.
현재 나의 남치니는 국방의 의무를 다하러 군대에 가있음.
해병대임
푸힛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이쏴람과 내가..믿기지않지만 만난지 육백십사일째임!
마침 기적적으로 육백십일 정도 되던때 이병 정기휴가!!!!!!!!! 를 나옴.
나님 졸라 고민함.
이 남자가 워낙 나한테 해준게 많은데 정작 나는 해준게 별로 없었음.
남치니는 자주자주 무언가 빵빵 해주는데
뭔가 그거에 비하면 나는 애한테 제대로 못 돌려준다고 해야하나..그런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요번 휴가때는 정말 제대로 된 선물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함.
이게 사건의 서막임 이때만 해도 난 나의 운명을 모르고있었음....쎄빠질 운명을...
몇일을 고민한 결과,
대박
뻘짓 폭팔...
나님 원래 책보는걸 좀 좋아함, 우리 군바리도 군대가더니 책 자주 읽기 시작함.
오호라 책이라???????????????
책???????BOOK???책책책책??????
'그래, 우리 이야기로 책을 만드는거야!!!'
라는 가당찮은 생각을 하기까지 이름.
그리고 나는... 실천함.....이 패기란.....
.....
쨌든, 실화와 허구을 섞은 소설을 쓰기로 함.
물론 등장인물은 나와 우리 군바리임.
내용을 졸라 고심해봄.
나의 전혀 스마트하지 못한..스마트폰 메모장으로
대충 내용을 짜봄.
허무맹랑한 갑툭튀 이야기를 쓸수는 없었음. 우리의 기념일 선물이니까, 우리를 위한 이야기를
써야한다고 생각했음.
정말 몇번의 수정과 수정과 수정을 거쳐, 대충의 시나리오가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장임 왠만한 막장드라마 뺨을 치고도 남음
아 지금생각하니까 또 부끄럽네 씨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이걸 왜 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은 너무 부끄러워서 밝히지 못하겠음
정말 손톱이 말려들어갈것같음...
암튼ㅠㅜ, 이제 글은 그만 싸지르고 사진 투척ㄱㄱ
표지부터 보여드리겠음.
저 커버가 스티커임.
노트를 하나 사서, 스티커로 아예 딱 싸버림.
핫트렉*에 팜. 모서리 붙일때가 제일 손떨렸음ㅎㄷㄷㄷ
보다시피, 재질이 스웨이드임. 부들부들거림...
나님 지브라 & 호피 매니안데 가자마자 땋 꽃혀서 요 무늬로 고름...
ㅋㅋㅋㅋㅋㅋ양!
데코가 아니라, 책갈피임. 우리 둘다 양띠라서 양으로 샀음.
구성은 대충 이렇게 함.
친구들이 책 만드는거...인터넷에 맡기면 어떻겠느냐고 했지만,
..그리고 나도 혹 했지만..(돈만 좀 주면 진짜 책처럼 인쇄해 주니까ㅠㅜ)
나는.....자필로 책을 쓰고...
꾸미기로 했음...................나의 정성을 듬뿍 담고싶었으닉한...
근데 이것이 재앙의 시작이었음..........
내가 책을 손수 글씨로 쓰려고 결심했던 다음날, 휴가가 3주 남았던 남친이
휴가 한 주 땡겨졌다고 엄청 좋아하며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댕 나는 제대로 기뻐할수가 없었음.
내용도 미완이고 한 글자도 옮겨쓰지 않았는데 기한이 한주가 앞당겨짐 씨댱ㅁㅇㅁㄴㅇㅋㅋㅋㅋㅋㅋㅋ
이주만에 책을 완성해야 했음.
ㅎㅎㅎ....하면서 폭풍 착수함.
맨날 새벽 다섯시에 잤던걸로 기억함.
이것저것 하다보니 신경쓸게 많았음. 글자도 일일이 다쓰고, 군데군데 꾸미고
내용도 조금씩 수정하다보니............미친듯이 하다가 시계를 보면 새벽 세시고, 네시고,
배고프고..ㅋㅋㅋㅋㅋㅋ
암튼.
섹션은 이렇게 나눔.
(쪼까 사적인 내용이라ㅋㅋㅋ모자이크 작렬
)
16 섹션으로 나눠졌던것으로 기억함.
노트가...장 수로 따지면 팔십몇장 되는 것으로 기억함.
저걸 양면으로 다 썼으니까, 한 160페이지 이상을 글자..로..채웠다는 소리가 됨ㅠㅜㅜㅠㅠㅜㅜㅠㅋㅋ
섹션마다 숫자를 오려붙였음. 저 숫자 6 도, 검은 도화지를 잘라다가...딱풀로 땋!
아무튼 자필로 마구 써내려가기 시작함...
손가락이 마비되는 느낌을 즐기며...
그리고 중간중간에 거지같은ㅠㅜㅠㅜ그..그림들....아 부끄러ㅠㅜ
......
책이니까,일러스..트..도 그렸음. 안되는 능력 되는능력 다 끌어모아서 스케치 따고 색칠함ㅠㅜ
하 끝났다는 해방감에 나도 모르게 사진을 대충 찍었었나 봄.
초점나간게 대다수임 씨댕ㅠㅜㅜ흑흑ㅠㅜ
안그래도 허접한데 사진까지 구리니 허접허접임ㅠㅜ.
방출.
ㅋㅋㅋ자동차가 굴러가고있음.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그림.
보시면 알겠지만, 저거 풀로 붙어있는것임.
잉크를 먹어도 울지않은 종이에다가 그림을 완성시키고, 일일히 잘라다가
노트에다가 붙인것. 아옥......
ㅋㅋㅋㅋㅋㅋㅋ술먹고 찍었을땐가
왜이리 사진이 흔들렸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투리공간 활용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더러운 책상을 보라.
(이건..선이 안 따진걸 보면.......일러스트 완성중이었나봄.....)
얘네들은 후반 내용에 들어간 애기들.
그림만봐도 '아 내용이 퐌타지구나' 하지 않으심?ㅋㅋㅋㅋ
막장판타지........하........
이 인생의 오점...................
큰 일러들만 빵빵있으면 심심할까봐ㅋㅋㅋ
소설 내용에 맞춰 중간중간에 작은 애기들도 그림.
배경이 카페 안이라, 탁자랑 머그잔이랑.....
저 애들도 붙인아이들..... 이렇게 보니까 되게 허접하다잉
으...음료수와 비닐봉다리..
깨알같은 핸드폰.
확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사진이 많이 음슴ㅠㅜ
많이 찍어놓은것같았는데..휴
암튼 소설은 해피해피엔딩으로 끝나고.....
초콜렛이 기다리고 있는 상자에 탑승..
초코는, 간단하게 미*쉘 한 세트& 키세* 한봉지 & A*C 한봉지 & 토*론 에다가,
빼빼로 데이가 일주일 남았었던지라...아몬드 빼빼로 두봉지.
상자 뚜껑을 닫고,
ㅋㅋㅋ딸기 빼빼로가 먹고싶다던 군바리의 말에..
집 앞 롯데마트에서 공수해온 빼빼로ㅋㅋㅋ 징하다 아후...
그리고.
군인의 필수품인 시계와 함께 모든 선물을 전달해줌^^
시계는 시간이 없어서 못찍음 흑흐극ㅎㅎ그ㅠㅜㅜㅠ
대신 착용샷 투척
쨘
카*오 에서 구입한 전자시계임.
저사진은 복귀전에 나의 다급한 요청에 남치니가 보내줌ㅠㅜ감동이었음
지금은 내 카톡사진임ㅋㅋㅋㅋㅋㅋ
하 이렇게 나의 허접한 선물소개는 끝임.
나에게 남은건 이런 상태의
내 집과 남치니의 빈자리 뿐이었지만ㅎㅎㅎ
역시 휴가는 좋은것임
아주 재미나게 놀았음.
..........남자친구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뭔가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다!! 할때 이런 선물도 좋을것같음.
물론, 나처럼 허접같이 하지말고,
잘! 하면..
말이지요................
...이거 어떻게 끝내야됌?
에라이
뿅
아나 이표정 너무 좋아.
이 협협한 글을 끝까지 봐주신분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예쁜사랑 하시길
아직 솔로이신분들은 좋은 사람 만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