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일단 제자리 가서앉았다가 수업시간끝나고 쉬는시간에 ★★한테 아침에 뭐한거냐고 물어보니까 "알꺼업자나 ㅆ년아 ㅡㅡ" 이러는거예요 전 놀랏죠.. 그런식으로 대화하다가
수업시간 되서 수업하고 계속 이러니까 점심시간되더라구요?
점심시간에 남친이 저 부르길래 전 갓죠 저데리고 운동장 벤치로 가는거예요
전 그냥 남친 따라갓죠 ㅋㅋ 먼일인지 제대로 몰라서 ㅡㅡ
갑자기 헤어지자고하네요 ㅋㅋ 전 어이업서서 무슨말이냐고 했더니
★★한테 다 들었다네요?ㅋㅋ 전 학교끝나고 얘기하자고했죠 그랫더니
남친이 알겟다고하고 교실들가서 수업 다 끝마치고 남친한테 얘기하러가는데
★★이가 제 남친한테 딱 달라붙어서 가자고하는거예요
남친은 거절하지도 안코 따라가드라요? 저랑 끝나고 얘기하기로 해놓구선 ,,
걍 전 집에갓죠 좀따 카톡이오는거예요 남친이 이제 완젼히 헤어지자고..
제가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제말은 그냥 완젼히 대놓고 무시한채
월요일에 빼빼로 돌려줄게 나 ★★이랑 사귀기로했어
이러더라구요 제가 진짜 어이업서서
화냈죠 대체 왜그러냐고 난 잘못한적도 업는데 이러니까
남친이 ★★이한테 다들었다고 자기욕한거 다안다고
자기한테 쌍욕을 했다며 ㅋㅋ 내가 그랫다네요??ㅋㅋ
진짜 어이업서서 ★★한테 욕했죠 "ㅆ년아 니가 뭔데 %#@$@^*%$@*^$(@"막 이렇게 말했죠
그랫더니 지는 아무거도 모르는척 ㅋㅋ "먼소리야?" 막이러구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러구
오늘 학교에갓거든요 토요일 일요일 학교쉬고?
그러니까 ★★하고 제 남,친,이,엿,던 남자아이^^ 는 저를 싸그리 업는 투명인간 존재치고
둘이 알콩달콩 하다가 나 온거 보고 빼빼로 돌려주길랰ㅋㅋㅋ 저는 걍 버렷죠
ㅋㅋㅋㅋㅋㅋ 아 완젼 어이업다 ㅋㅋ
★★욕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이년하고 이제 완젼히 우정끊을려구요 ^^
저 톡좀 되게해주세요 ★★이랑 제 남친이엿던 아이가 이글봐줬으면 좋겟네요^^ 앞으로 ☆☆이랑 ♡이랑 등등 단 애들하고 ★★ 하고 제남친이엿던 아이 깨뜨릴려고 ㅋㅋㅋ ★★얘 욕좀 해주세요 ㅋㅋ 내가 이번주안으로 저 남자한테 사실대로 다 불어버리고 다시 잘되게 노력할꺼니까 ㅡㅡ
친구랑 우정끊으려구요..(꼭 봐주세요)
제가 친구랑 우정 끊으려구요 ..
지금 이거 읽고계신분들은 모두 11.11.11 밀레니엄 빼빼로데이가
바로 저번주 금요일이였던거 아시죠..?
전 바로그날 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전..밀레니엄빼빼로데이를 준비하려고.. 천년에한번이니까^^
준비하려고 이마트에갔습니다..
그리고 빼빼로 만들 재료사러갔는데 저와 8년째 친구인
★★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너무 방가워서 ★★야!! 이랬죠
그랬더니 ★★이가 저를 보고 깜짝놀라는거예요..
저는 무심코 넘겼죠..
친구의 카트속을 보니 빼빼로 재료가 잔뜩있는거예요..?
거의 남친에게 주는거처럼 .. 아주 많이.. 사랑스러운 포장 이쁜 편지지 다있네요..?
이쁜 하트박스.. 대형짜리까지.. 그걸보구 전
"남자친구 생겨써??" 이렇게 묻자 ★★이는 "ㅇ...아니야^^" 이러는거예요
이거도 그냥 넘겻서요,,ㅎ 먼가 이상하긴했지만요
★★이와 가치 장을 본뒤 계산을 하러갔어요
제가 한 5만원? 쯤나오고 ★★이도 5만원쯤 나왔어요..
그리고 집에가서 빼빼로를 진짜 오랫동안 정성을 담아만들엇죠
남자친구에게 줄꺼니까 .. 저두 예쁜 상자에 포장했죠
그리고 다음날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때 학교에갔습니다
그런데 제친구중 ☆☆가 저한테 와서 ★★이가 이상하다고 제남친한테 이상한짓한다는거예요
전 깜짝놀라서 교실로 뛰어갔죠
남친 책상위에는 ★★이가 어제 이마트에서 산 하트박스가있고
남친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잇네요...?
전 바로 그자리로가서 ★★이한테 뭐하는짓이냐고 물어봤죠
★★이가 이렇게말하더군요 .. 제 남친한테 안들리게 작게..
"너 좀 가지 ㅋㅋ?" 이런식으로 절 골리면서 가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내가 왜 가야되냐고 그러면서 제가 가져온 빼빼로를 남친에게 줬죠 그랬더니 그냥 책상위에
던지듯 올려놓더군요. 전 깜짝놀랐지만 그래도 진정하고
★★에게 일어나라고했죠 계속 무릎꿇고있길래 그래서 저는
☆☆에게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이 제 남친에게 빼빼로를 주며
저와 헤어지라고 하며 고백을했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막 말 지어서햇데요 글고 막 자기랑 카톡으로 대화하면서
질린다고... 제 남친한테 제가 질린다고.. 뒷담을 깟다고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업서서 ★★을 쳐다봤죠 저랑 눈이 마주쳣지만 모르는척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일단 제자리 가서앉았다가 수업시간끝나고 쉬는시간에 ★★한테 아침에 뭐한거냐고 물어보니까 "알꺼업자나 ㅆ년아 ㅡㅡ" 이러는거예요 전 놀랏죠.. 그런식으로 대화하다가
수업시간 되서 수업하고 계속 이러니까 점심시간되더라구요?
점심시간에 남친이 저 부르길래 전 갓죠 저데리고 운동장 벤치로 가는거예요
전 그냥 남친 따라갓죠 ㅋㅋ 먼일인지 제대로 몰라서 ㅡㅡ
갑자기 헤어지자고하네요 ㅋㅋ 전 어이업서서 무슨말이냐고 했더니
★★한테 다 들었다네요?ㅋㅋ 전 학교끝나고 얘기하자고했죠 그랫더니
남친이 알겟다고하고 교실들가서 수업 다 끝마치고 남친한테 얘기하러가는데
★★이가 제 남친한테 딱 달라붙어서 가자고하는거예요
남친은 거절하지도 안코 따라가드라요? 저랑 끝나고 얘기하기로 해놓구선 ,,
걍 전 집에갓죠 좀따 카톡이오는거예요 남친이 이제 완젼히 헤어지자고..
제가 왜그러냐고.. 그랬는데 제말은 그냥 완젼히 대놓고 무시한채
월요일에 빼빼로 돌려줄게 나 ★★이랑 사귀기로했어
이러더라구요 제가 진짜 어이업서서
화냈죠 대체 왜그러냐고 난 잘못한적도 업는데 이러니까
남친이 ★★이한테 다들었다고 자기욕한거 다안다고
자기한테 쌍욕을 했다며 ㅋㅋ 내가 그랫다네요??ㅋㅋ
진짜 어이업서서 ★★한테 욕했죠 "ㅆ년아 니가 뭔데 %#@$@^*%$@*^$(@"막 이렇게 말했죠
그랫더니 지는 아무거도 모르는척 ㅋㅋ "먼소리야?" 막이러구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그러구
오늘 학교에갓거든요 토요일 일요일 학교쉬고?
그러니까 ★★하고 제 남,친,이,엿,던 남자아이^^ 는 저를 싸그리 업는 투명인간 존재치고
둘이 알콩달콩 하다가 나 온거 보고 빼빼로 돌려주길랰ㅋㅋㅋ 저는 걍 버렷죠
ㅋㅋㅋㅋㅋㅋ 아 완젼 어이업다 ㅋㅋ
★★욕좀 해주세요 ㅋㅋㅋㅋㅋ 이년하고 이제 완젼히 우정끊을려구요 ^^
저 톡좀 되게해주세요 ★★이랑 제 남친이엿던 아이가 이글봐줬으면 좋겟네요^^ 앞으로 ☆☆이랑 ♡이랑 등등 단 애들하고 ★★ 하고 제남친이엿던 아이 깨뜨릴려고 ㅋㅋㅋ ★★얘 욕좀 해주세요 ㅋㅋ 내가 이번주안으로 저 남자한테 사실대로 다 불어버리고 다시 잘되게 노력할꺼니까 ㅡㅡ
어떻게든해서 ★★욕먹는상황 글로 올려드릴게요 ㅡㅡ 아 진짜 눈물난다 ㅡ
★★야 보구잇니?? ㅡㅡ 니들 판 자주본다며 아마 보고잇겟지?ㅋㅋ
내가 착하디착해서 니이름 안공개한다 어떠케 8년친구한테 그러니? 이제곧 9년이엿는데
진짜 톡되게해서 쟤들이 이글 보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