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글쓰니 사진 추갘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에게 항상 부러움받는 오빠♡♡♡♡

뿌잉빵뿌웅~2011.11.14
조회47,633
조회수가 사만을 넘었다니주위에서 자기에 대해 판을 써달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난 주문이 쏟아지고있음 이제 아무도이글을 못보겠지만 흑흑통곡 그래도 올리겠음점점 소심해지는..째..

 

이거 합성 원하면 댓글 남겨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거 너무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해 드리겠음 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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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에 흩어져있는 톡커분들 안녕 ? 안녕항상 판을 구독하는 여자사람으로서 트렌드를 따라가 음슴체로 쓰겠음ㅋ우선 우리 집안은 좀 특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부터 나까지 좀 유별나다고 소리 많이 들으며 살았음 부끄잔말말고 바로 시작하겠음
오라버니 사랑나님은 네살 차이나는 오라버니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랑을 좀 하자면 글쓴이 생일에 매년 사랑 넘치는가죽 가방도받고 나잌2 신발도 받구 여자친구가 없어서 나님에게 용돈을 쓰는건진 모르겠지만ㅋ매년 기분은 날라감ㅋ한번도 손찌검을 안하심ㅋㅋㅋㅋㅋㅋ다들 그런건가주위 사람들이 우린정말 특이하고 귀여운 남매라며 .. 부러워함 남포여포남자친구는 절대 사귀지말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나게 보수적인 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라버니의 겉모습을 말하자면백팔십초반의 키와 근육들과 무섭게 생긴 얼굴을 가졌음 오우모두들 나이 맞춰 보라고하면 항 상 네다섯살은 뛰어넘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오빠좀웃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장 입으면 그냥 조폭등ㅋ장ㅋ그래도 집안에서는 너무 귀엽고 밖에서는 개그포텐 터지는 인간으로 잘 살아가고있음에피소드 몇개를 알려드리겠슘 짱




1. 애칭우리 집안은 서로 애칭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씩엄마 - 쑥오빠 - 쪼나 - 째어쩌다 생긴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족은 항상 서로 애칭으로 불름그래서 오빠님은 항상 문자를하든 전화를하든 대화를 나누든첫마디가 '째' 로 시작함 ( 으헝엔터누르는데두칸이띄어져슬픔 )험상궂게 생겨 가지고는 항상 애교섞인 목소리로 ' 째~ 자 ? ^^ ' ' 째~ 갈비좀 듸어줘 ^^ ' ' 귀여운 째~ 오늘좀 이쁘다 ? '항상 이렇게 불러주는데 귀여워 죽겠음ㅋ 친구들이 화들짝 놀람 말해줄때마다 .. 오빠가 이러실줄은 몰랐다면서 더 호들갑을 떨음..ㅎㅎ.. 이제 오빠 친구분들과 나님 친구들도 애칭의 묘미를 터득해서 째와 쪼를 이용해 자주 부르심 음흉
2. 순수 결정체인 우리오빠
우리오빤 정말 여자를 모르는듯함ㅋ좀 전에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나봄 부끄 부끄러워하며 말을 꺼내는데 답답해서 들고있던 베게를 터트릴뻔했음..좋아하는 여자의 생일이였나봄 좋아한다고 말은 못하고 혼자 부끄러워 하면서 어떻게 맘을 정할지 매우 고민한것 같았음 슬픔ㅎㅌ 매장이라고 시내에 있는 명품관? 같은곳이있음..거기에서 용돈을 깨고깨며 목걸이를 사서 쪽지와 함께 주었다함 그여자는 당근 순수한 오빠를 마음속으로 농락하며 받고 튀었겠찌 !!!!!!!!!!!하고 생각하고있었는데진짜 그랬음 .. 오빠는 그뒤로 마음을 접었다고는 말하는데 상처 받은게 훤히 보여서 너무 불쌍했음 ..
물론 이쁜 여자들 보면 왕 이쁘다 하지만정작 좋아하는 여자들보면 순수하고 웃는거 이쁘고 성격이 좋은 여자만 좋아함오빠도 그렇기에 그런 여자를 찾나봄
주위 친구들도 오빠보면 와 정말 착하다 .. 저런오빠 없다고 정말 부러워함( 근데 너네 왜 고백안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대신 여자들의 실체와 어장그런걸 알려주고 싶지만오빠는 정작 그저 웃겨줄려고 애를쓰는게 눈에 훤히보임 통곡 답답함..여자 잘하는 톡커남들.. 저희 오빠좀 구원해 주세요..

3. 동생을 끔찍하게 아끼는 우리 오라붜니

정말 저를 항상 아끼고 생각해줌 .. 나님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항상 느끼면서 살고있음 방긋
한번은 글쓴이가 어떤 남자애랑 알고 지냈는데그 아이가 뒤에서 나에대한 말도 안되는 욕을 하고 다녔음 학교에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오빠 앞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근데 그다음날 오빠는 너무 화가나서그 아이를 불러내서험상궂은 표정으로 ㅋ 뭐라했음 .. 왜 우리 동생한테 그러냐 한번더 그러면 ㅈㄱ버리겠..다..고..그때가 이년전인가 그런데 똑똑히 기억이 나면서 그 감동의 물결이 아직도 느껴짐사랑해오빠 ㅋ 사랑한다 ㅋ 이제야 말하네 ㅋ( 그뒤로 그 남자애는 나님 볼때마다 안녕하세요 . 하며 꾸벅 인사하면서 다님...킼킼 )
글쓴이는 작은거에 상처받고 집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스타일임..한번은 엄마한테 화를내고 너무 미안한맘과 속상한맘에오빠 의자에 앉아서 정말 대성통곡을 하였음엉엉ㅈ...집이..떠내려 가듯이...//...☆...그랬더니 휴지를 가져다주며 안절부절하며울지말라고 토닥토닥 엄마한테 전화해서 해결을 냈음항상 이렇게 울때 무슨 일이냐며 물어봐주고 말 안해주면 서운하다고 삐지는삐돌이쪼임 쪼옥 귀여워 죽겠음
저번주쯤에는 ㅌㅈ 이라는 영화를 보고 너무 슬퍼서 울다가휴지가 없길래 오빠방에 흑흑 거리면서 들어가서 휴지뽑아서 킁 코풀고 울면서 나오니까컴퓨터 하다말고 헤드폰을 슬로우모션으로 빼며'얜 뭐지 '하는 표정으로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들어와서 웃겨서 낄낄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덩이에 뿔났음 결국 박수박수
저번에는 늦게 집에 들어간다고 통보를하니버스 정류장까지 데릴러옴늦었다고 위험하다며 .. 이런오빠 또 있음 ? 똥침

또 학교 같이 다닐때는간식 점심 사먹으라며 오천원씩 건내주었음지금은 졸업해서 못받지만흑그때가 좋았지..



4. 친구들 앞에서는 무게잡는 오빠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나님 친구들 앞에서는 엄청 무게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다들 실체를 아는데도 불구하고  안녕
한번은 친구와 통화하는데 방에 들어와서혼자 앞에서 춤추다 나갈려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웃다가 친구한테 인사한번 하라니까' 아 어떻게해 ! ' 하며 항상 얼굴을 붉히며 돌아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로 만나면 ' 안녕 ㅇㅇ아' 에헴 거림...
친구들이 놀러오면피자 한판 시켜줄까 ? 뭐 사다줄까 ? 하며 엄청나게 베품을 선사함도대체 왜그러는건데? 평소에 나좀사줘 ㅋ
글쓴이 친구들 앞에서는 목소리 내리깔고 째라고도 안부름ㅋ귀여운것ㅋ


5. 엽기인 울오빠 
울오빠는 그냥 자체가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는 목소리도 웃기고 하는짓도 웃기고 개드립도 참 골때리게 침ㅋ
이거는 몇일전에 아는 오빠한테 들은건데 ( 아는 오빠를 콩이라 부르겠음 )voxer 라고 음성 메세지 채팅 어플이있음..콩오빠가 말하기를항상 새벽 네시쯤에' 요 도적. 도적아 ' 하며 웃기게 메세지를 보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매일 받을때마다 빵빵 터진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낄낄대며 보내는 울오빠를 상상하니 귀여워서 미치는줄ㅋ하 ㅋ 매력터지는 내오빠 ㅋ

개드립도 정말 많이침.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날 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이 야시장 음식의 묘미에 퐁당 빠져서 한창 갔던 시절이있음항상 다녀와서 음식얘기 하니까 오빠도 가고싶었나봄..대화내용 그래도 쓰겠음
쪼 : 야 야시장에 타코야키가 있음 ?째 : 어 대박이야쪼 : 수박 뒤졌어내가 타코야키의 제왕임야스무리타코준데스째 : 내가 길알려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 : 내 일본어에 웃었군ㅋ째 : 응 ㅋ( 다른 음식들을 묘사해주니 )쪼 : 수박 딴건없어나에겐 타코야키 뿐이야타코야키야 말로 입안에서 살아숨쉬는 댄싱헤븐
이런식으로 날 항상 웃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깔깔쪼코야키를 차리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엄청나게 지지해주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엄청 겁이많은 우리오빠 

말대로 겁이 엄청많음 남자가 이렇게 겁이 많아서야 되겠나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겁이많음...겉모습만 봐서는 롤러코스터 다 점령할 기세지만실제로는 벌레하나 파리하나 무서워 하는  귀여운 울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하면 진짜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오빠를 위해 바퀴벌레도 손수 작업해서 놀려줌저번에 판보고 요거다 . 하며 ..보자마자 소리지르며 넘어지다가머리에 혹생기고심장마비 걸릴뻔함 파안놀라던거 생각하면바퀴벌레 열개라도 더 만들어서천장에 붙여주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어떻게 줄이는지 모르겠음 슬픔 컴맹인 째..





아 어떻게 마무리 할지 모르겠는데대충 이런삶을 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아빠와 오빠와 한 그룹 카카오톡 채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대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요정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드립과 귀여움 폭팔의 삶 ?.. 메롱
톡커님들 지금 오빠 엄청 들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에 대해 글쓴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과 추천 해주면뽀뽀 천번과 훈훈한 남매사진 풀겠음  윙크+ 훈훈한 사촌오빠...?...

 

 

  

 

 

 

 

 

 

 

 

  














추천수 오십에 날라갈듯함 ♡글쓴이사진은... 자신이 없기에 톡이 만약 된다면 올리겠음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