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4탄을 쓰네요. 오늘 쓸 내용은. 어쩌면 가장 중요하면서도 현실적인 부문에 대해서 다룰 것 같군요. 바로 '이미 고백을 한 상태에서 차인 상태' 이거나, '상대방이 당신의 마음을 알지만 당신에게 마음이 없는경우' 입니다. 세상에는 절대 돌릴 수 없는게 3가지 있다고 하지요. 흘러간 시간, 흘러간 물, 지나간 사람의 마음. 그 만큼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돌리기 힘든건 사실이지만. 엄청 오랫동안 짝사랑해서 결국에는 결혼까지 하는 일화 역시도 사실입니다. 1.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 우리는 흔이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 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그러나 이 말은 틀리면서, 맞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끼의 날에 따라 다르다' 라며 다르다고 말하지만. 그것 역시도 사실입니다만. 문제는 '언제 찍냐' 입니다 사람이 큰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도움과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하늘'의 도움이란 바로 '때'를 말합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은 '때'를 잘 알아야 합니다. 만약 그녀/그가 당신에게 아무런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게다가 그녀는 나름 잘 살고 있고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애인이 있다거나, 소개팅을 했다거나. 이럴 때 우리는 조바심을 느껴서 그 사람을 빼앗기기 전에 더 접근하게 됩니다. 이게 좋은 밥법일까요? 자꾸 문자하고, 연락하는 것이? 이미 당신의 마음은 알고 있는 상태에서 그/그녀는 거절의사를 표현 한 상태인데요. 결국 당신은 '더 싫어지는 사람', '더 부담스러운 사람'으로 남을 뿐입니다. 감동적인 선물? 오히려 부담스러운 선물로 남을 뿐입니다. 이런 때 오히려 가만히 참고 있으면.. 분명 그 사람도 당신이 신경이 1% 안쓰일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란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 사람을 잘 관찰하다보면. 분명 그 사람이 지치고 외로워 보이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다시 다가가는 것입니다. 많은 짝사랑의 성공남/녀들이 그 사람이 힘들때를 잘 공략했다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이지요. 그러니까 '인내'란 참으로 중요한 것이지요. 그 사람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꾸준히 '귀찮게' 하는 것은 그저. 더 님을 멀게 할 뿐입니다. 2. 미안한 사람이 아닌 고마운 사람이 되자. 미안한 사람과 고마운 사람.. 이건 정말 중요하지만 종이 한 장 차이인데요. 쉽게 구분해서 나눠드리겠습니다. 미안한 사람이란 [그 사람이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나, 마음에 이쓴 사람이 있거나, 소개팅을 했거나, 나름 잘 살고 있어서 외롭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계속해서 당신이 좋아한다고 말하고, 연락하고, 선물 하고. 그 사람은 당신의 마음을 받아줄 마음이 없는데. 이러면 미안해 지니까. 결국 태도를 확실히 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게되고. 이러한 '상대를 위한다는 핑계 아닌 핑계' 로 더 당신에게 잔인하게 대하고 냉정하게 대하는 것] 입니다. 참고로 미안한 사람은. 곧 질리는 사람으로 바뀌게 되고. 질리는 사람은 절대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고마운 사람이란 [내가 힘들고 외로울때 나에게 그 어떠한 것도 바라는 것 같지 않는데. 나를 계속 좋아해주는 것 같고. 나에게 힘이 되주고 싶어 하는 티가 나고. 너무 고마워서. '이 사람이라면' 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너무 고마워서 미안하네..' 라는 핑계 아닌 핑계로 한번 만나보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상대가 '고마워 할' 대시를 하시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3. 실패했다고 좌절하지말고, 그걸 표현하지도 마라. 많은 분들이 자신의 짝사랑이 실패 했다고.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고는 합니다. 그러나 사랑. 그것도 짝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입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정말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 것 같다면. 그런데 그 사람이 다른 애인이 생기더라도. (사실 개인적으로 잊는 것을 추천합니다만) 절대 포기가 안된다면 오히려 그걸 기회를 이용할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그 사람도 그 애인과 언젠가는 헤어질 것이니까요. 애인이랑 헤어진 사람만큼 허술해진 마음을 가진 사람도 없으니까요. (물론 군대간 남자친구 있는 여자 다음으로 허술하지요.)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미니홈피나, 카톡대화명을 너무 세상이 끝난 것처럼 해놓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러한 사람들중 80,90%는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하면 다시 생각해줄수도 있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건 절대 절대 절대로 착각입니다. 사람은 모두가 조금 간사한 부분이 있어서. 나를 좋아하던 사람이 나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 같으면 미안한 마음은 들지만. 지금 현재 자신이 행복하다면 그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그렇게 좋아해던 사람이 나름 잘살고 있는 것 같으면(그렇다고 오바는 안됩니다) 오히려 더 신경이 쓰이는 법이고, 생각나는 법입니다. 이거는 남녀노소 관계 없이 모두에게 일치하는 사실입니다. 4. 정말 그 사람을 잡고 싶으면 기회가 올때까지 연락하지 마라. 전체적으로 글이 한 가지에 일맥 상통하는 분위기인데요. 만약 그 사람이 당신에게 완벽한 의사표현을 하셨다면. 그럴때는 여러분도 나름 여러분의 인생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절대 연락하지 마시고요. 한달도 안지나서 '잘지내?' 라는 희망고문의 시작인 문자를 보내시지도 말고요.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그러한 점이 오히려 당신이 더 생각나고 다시 고민하게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러다 보면 분명 기회는 올 것입니다. 힘이 들 때 다가가시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연락할 때 '아 이 사람이 늘 나를 지켜봐주었구나' 라는 느낌을 주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이러한 점은 사람마다 상황이 달라서 자세하게 설명하기는 힘들겠으나. 때를봐서.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문자나 전화로 가끔 안부전화인척 하면서 표현하는 것도 좋겠지요. -------- 제 글은 여기까지이고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라는 건 정답이 없기는 하나. 심리라는 건 분명 어느정도는 정답이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대한 '심리적'인 부분에서 접극하려고 했으나 글이 많이 부족하네요. 물론 제 글대로 한다고 해서 짝사랑의 성공확률이 몇 퍼센트씩 확 높아지지는 않겠지만 '절대 그러면 안되는데,,.' 싶은 행동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짝사랑이라는 것은. '인내'와 '기회' 입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말 처럼. 정말 포기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포기하지 않고 있는다면. 분명히 언젠가는 좋은 일이 일어나리라 믿습니다. 12
★★★★짝사랑 성공확률 높이기 4탄★★★★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4탄을 쓰네요.
오늘 쓸 내용은. 어쩌면 가장 중요하면서도 현실적인 부문에 대해서 다룰 것 같군요.
바로 '이미 고백을 한 상태에서 차인 상태' 이거나,
'상대방이 당신의 마음을 알지만 당신에게 마음이 없는경우' 입니다.
세상에는 절대 돌릴 수 없는게 3가지 있다고 하지요.
흘러간 시간, 흘러간 물, 지나간 사람의 마음.
그 만큼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마음을 돌리기 힘든건 사실이지만.
엄청 오랫동안 짝사랑해서 결국에는 결혼까지 하는 일화 역시도 사실입니다.
1.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
우리는 흔이 1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
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그러나 이 말은 틀리면서, 맞는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끼의 날에 따라 다르다' 라며 다르다고 말하지만.
그것 역시도 사실입니다만.
문제는 '언제 찍냐' 입니다
사람이 큰 일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사람'의 도움과 '하늘'의 도움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하늘'의 도움이란 바로 '때'를 말합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은 '때'를 잘 알아야 합니다.
만약 그녀/그가 당신에게 아무런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게다가 그녀는 나름 잘 살고 있고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거나, 애인이 있다거나, 소개팅을 했다거나.
이럴 때 우리는 조바심을 느껴서 그 사람을 빼앗기기 전에 더 접근하게 됩니다.
이게 좋은 밥법일까요? 자꾸 문자하고, 연락하는 것이?
이미 당신의 마음은 알고 있는 상태에서 그/그녀는 거절의사를 표현 한 상태인데요.
결국 당신은 '더 싫어지는 사람', '더 부담스러운 사람'으로 남을 뿐입니다.
감동적인 선물? 오히려 부담스러운 선물로 남을 뿐입니다.
이런 때 오히려 가만히 참고 있으면..
분명 그 사람도 당신이 신경이 1% 안쓰일 수는 없습니다.
사람이란 누구나 그렇습니다.
그 사람을 잘 관찰하다보면. 분명 그 사람이 지치고 외로워 보이는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다시 다가가는 것입니다.
많은 짝사랑의 성공남/녀들이 그 사람이 힘들때를 잘 공략했다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이지요.
그러니까 '인내'란 참으로 중요한 것이지요.
그 사람이 행복하게 살고 있는데 꾸준히 '귀찮게' 하는 것은 그저. 더 님을 멀게 할 뿐입니다.
2. 미안한 사람이 아닌 고마운 사람이 되자.
미안한 사람과 고마운 사람.. 이건 정말 중요하지만 종이 한 장 차이인데요.
쉽게 구분해서 나눠드리겠습니다.
미안한 사람이란
[그 사람이 따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나, 마음에 이쓴 사람이 있거나, 소개팅을 했거나, 나름 잘 살고
있어서 외롭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데. 계속해서 당신이 좋아한다고 말하고, 연락하고, 선물 하고.
그 사람은 당신의 마음을 받아줄 마음이 없는데. 이러면 미안해 지니까.
결국 태도를 확실히 해야 겠다라고 생각하게되고. 이러한 '상대를 위한다는 핑계 아닌 핑계'
로 더 당신에게 잔인하게 대하고 냉정하게 대하는 것] 입니다.
참고로 미안한 사람은. 곧 질리는 사람으로 바뀌게 되고. 질리는 사람은 절대 다시는 기회가
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고마운 사람이란
[내가 힘들고 외로울때 나에게 그 어떠한 것도 바라는 것 같지 않는데. 나를 계속 좋아해주는 것 같고.
나에게 힘이 되주고 싶어 하는 티가 나고. 너무 고마워서. '이 사람이라면' 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너무 고마워서 미안하네..' 라는 핑계 아닌 핑계로 한번 만나보게 되는 것.] 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상대가 '고마워 할' 대시를 하시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3. 실패했다고 좌절하지말고, 그걸 표현하지도 마라.
많은 분들이 자신의 짝사랑이 실패 했다고. 쉽게 좌절하고,
포기하고는 합니다.
그러나 사랑. 그것도 짝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내'입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정말 그 사람이 아니면 안될 것 같다면.
그런데 그 사람이 다른 애인이 생기더라도. (사실 개인적으로 잊는 것을 추천합니다만)
절대 포기가 안된다면 오히려 그걸 기회를 이용할줄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분명히 그 사람도 그 애인과 언젠가는 헤어질 것이니까요.
애인이랑 헤어진 사람만큼 허술해진 마음을 가진 사람도 없으니까요.
(물론 군대간 남자친구 있는 여자 다음으로 허술하지요.)
그런데 이러한 상황에서 미니홈피나, 카톡대화명을 너무 세상이 끝난 것처럼 해놓는 분들이 계신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러한 사람들중 80,90%는 '내가 이렇게 힘들어 하면 다시 생각해줄수도 있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건 절대 절대 절대로 착각입니다.
사람은 모두가 조금 간사한 부분이 있어서. 나를 좋아하던 사람이 나 때문에 힘들어 하는 것 같으면
미안한 마음은 들지만. 지금 현재 자신이 행복하다면 그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그렇게 좋아해던 사람이 나름 잘살고 있는 것 같으면(그렇다고 오바는 안됩니다)
오히려 더 신경이 쓰이는 법이고, 생각나는 법입니다. 이거는 남녀노소 관계 없이 모두에게
일치하는 사실입니다.
4. 정말 그 사람을 잡고 싶으면 기회가 올때까지 연락하지 마라.
전체적으로 글이 한 가지에 일맥 상통하는 분위기인데요. 만약 그 사람이 당신에게 완벽한
의사표현을 하셨다면.
그럴때는 여러분도 나름 여러분의 인생을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절대 연락하지 마시고요.
한달도 안지나서 '잘지내?' 라는 희망고문의 시작인 문자를 보내시지도 말고요.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그러한 점이 오히려 당신이 더 생각나고 다시 고민하게 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러다 보면 분명 기회는 올 것입니다. 힘이 들 때 다가가시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연락할 때
'아 이 사람이 늘 나를 지켜봐주었구나' 라는 느낌을 주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이러한 점은 사람마다 상황이 달라서 자세하게 설명하기는 힘들겠으나.
때를봐서.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문자나 전화로 가끔 안부전화인척 하면서 표현하는 것도 좋겠지요.
--------
제 글은 여기까지이고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이라는 건 정답이 없기는 하나. 심리라는 건 분명 어느정도는
정답이 있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최대한 '심리적'인 부분에서 접극하려고 했으나 글이 많이 부족하네요.
물론 제 글대로 한다고 해서 짝사랑의 성공확률이 몇 퍼센트씩 확 높아지지는 않겠지만
'절대 그러면 안되는데,,.' 싶은 행동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짝사랑이라는 것은.
'인내'와 '기회' 입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라는 말 처럼.
정말 포기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포기하지 않고 있는다면.
분명히 언젠가는 좋은 일이 일어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