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모한 짓일지도 몰라 전혀 도움이 안되고 안 읽는 사람도 대부분일테니까 그런데 최근에 깨달은게 있어. 쓸데없는 걱정과 고민을 하며 밤잠을 설치던 나를 한심하게 슬럼프에 빠진 나를 구해줬어. 그래서 누구하고던 나누고 싶었어. 하지만 글솜씨가 서투르니 이해해줘
지금 여기사람은 대부분 무슨 걱정으로 가득차있을거야. 그게 아니라면 무슨 공허감이라도 느껴져서 놀러오는걸거야. 나도 그중에 하나니까. 심심풀이로 남들 걱정거리나 구경하며 스트레스를 풀었지.
그런데 지금 우리가 하는 고민과 걱정거리는 사소한거야. 앞으로도 살면서 아마 수많은 실망과 실패를 겪게 될거야. 니체가 그랬지: Whatever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우리를 죽이지 않는 것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게,우리를 죽이지는 않지만....죽음을 맛보게 하는 실패도 겪게 될거라는거지. 꿈을 크게 꾸고 성공하고 싶은 욕구가 클수록 그 어떠한 실패도 굉장히 크게 다가올 것이고 또 그만큼 절망스러울거야.
난 이런 말을 구구절절 할 자격이 안돼. 그러나 내가 나누고 싶은 생각은혼자 생활하며 고생하고 실수를 반복하고 또한 소소한 목표를 이뤄내는 이 과정에서 느낀게 하나 있어. 살면서 가장 해방감을 느꼈던 순간은 내가 가장 겁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순간이었어.우리가 지금 20살, 30살때 걷고있는 이 길이또한 앞으로 걷고 싶은 길이 40살, 50살때의 길이 아닐 가능성이 커. 한 사람의 꿈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올라가고 내려감을 반복해. 롤러코스터지.이건 어떠한 분야에서든 직업에서든 그럴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좀 엉뚱하지만) 현재는 내가 세상 최고 이박사의 김치찌개가 되고 싶다고 꿈을 꿀수있지만그 꿈은 아마도 크게 어긋나겠지. 여기서 짚어낼게, 내가 결코 이박사의 김치찌개는 못됐지만 나만의 김박사 김치찌개가 될수 있다는거지. 그리고 이후 우리의 후배들과 자손들은 이러한 김박사의 김치찌개가 되고 싶다고 또 꿈을 꾸겠지.
다시 말해서,오늘날 살고 있는 내가 수년전의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라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이러한 실패가 바로 우리 각자의 특별함과 정체성을 만들어줘. 쉽진 않지만, 개개인의 불운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현명하게 다룬다면 실패가 엄청난 재발명을 이루는데에 촉매가 될수 있지. 어떠한 커리어와 직업도 우리 개개인의 정체성을 정의하는데에 부족해. 너무나도 부족하지. 그래선 안된다고도 생각해. 그렇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해선 안된다고 생각해. 그러나 한가지 명심할건, 그 실패를 두려워하던 아니던 언젠가 반드시 실망을 하게 될거라는거지. 하지만 그 실망을 통해서 결코 명확성을 얻게 되는거고 그 명확성으로 인해 신념과 진정한 독창성을 얻게 된다고 생각해.
지금 각자가 꿈꾸고 있는것은 따로 있을거야.입밖으로 차마 내보내기가 창피할 정도로 무모한 꿈일지도 모르지.그리고 얼른 땅콩같은 자식을 낳아서 알콩달콩 살고 싶다는 소소한 꿈도 있을거야. 하지만 이러한 꿈들이 언젠가는 바뀔거고 백프로 그대로 이뤄지진 않을거야. 이것을 명심하고 받아들일줄 알면 괜찮은거야. 힘내자
미안 글솜씨가 좀 많이 부족하지?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에 도움이 됐다 그리고 한사람에게라도 또 힘이 되었으면 해. 수고해!
====[[여러분이 읽었으면 좋겠다]]====
무모한 짓일지도 몰라
전혀 도움이 안되고 안 읽는 사람도 대부분일테니까
그런데 최근에 깨달은게 있어.
쓸데없는 걱정과 고민을 하며 밤잠을 설치던 나를
한심하게 슬럼프에 빠진 나를 구해줬어.
그래서 누구하고던 나누고 싶었어.
하지만 글솜씨가 서투르니 이해해줘
지금 여기사람은 대부분 무슨 걱정으로 가득차있을거야. 그게 아니라면 무슨 공허감이라도 느껴져서 놀러오는걸거야. 나도 그중에 하나니까. 심심풀이로 남들 걱정거리나 구경하며 스트레스를 풀었지.
그런데 지금 우리가 하는 고민과 걱정거리는 사소한거야. 앞으로도 살면서 아마 수많은 실망과 실패를 겪게 될거야. 니체가 그랬지: Whatever doesn't kill you makes you stronger "우리를 죽이지 않는 것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게,우리를 죽이지는 않지만....죽음을 맛보게 하는 실패도 겪게 될거라는거지. 꿈을 크게 꾸고 성공하고 싶은 욕구가 클수록 그 어떠한 실패도 굉장히 크게 다가올 것이고 또 그만큼 절망스러울거야.
난 이런 말을 구구절절 할 자격이 안돼. 그러나 내가 나누고 싶은 생각은혼자 생활하며 고생하고 실수를 반복하고 또한 소소한 목표를 이뤄내는 이 과정에서 느낀게 하나 있어. 살면서 가장 해방감을 느꼈던 순간은 내가 가장 겁내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순간이었어.우리가 지금 20살, 30살때 걷고있는 이 길이또한 앞으로 걷고 싶은 길이 40살, 50살때의 길이 아닐 가능성이 커. 한 사람의 꿈은 끊임없이 진화하며 올라가고 내려감을 반복해. 롤러코스터지.이건 어떠한 분야에서든 직업에서든 그럴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좀 엉뚱하지만) 현재는 내가 세상 최고 이박사의 김치찌개가 되고 싶다고 꿈을 꿀수있지만그 꿈은 아마도 크게 어긋나겠지. 여기서 짚어낼게, 내가 결코 이박사의 김치찌개는 못됐지만 나만의 김박사 김치찌개가 될수 있다는거지. 그리고 이후 우리의 후배들과 자손들은 이러한 김박사의 김치찌개가 되고 싶다고 또 꿈을 꾸겠지.
다시 말해서,오늘날 살고 있는 내가 수년전의 내가 생각했던 사람이 아니라고 좌절할 필요는 없다.이러한 실패가 바로 우리 각자의 특별함과 정체성을 만들어줘. 쉽진 않지만, 개개인의 불운을 받아들이고 그것을 현명하게 다룬다면 실패가 엄청난 재발명을 이루는데에 촉매가 될수 있지. 어떠한 커리어와 직업도 우리 개개인의 정체성을 정의하는데에 부족해. 너무나도 부족하지. 그래선 안된다고도 생각해. 그렇기 때문에 실패를 두려워해선 안된다고 생각해. 그러나 한가지 명심할건, 그 실패를 두려워하던 아니던 언젠가 반드시 실망을 하게 될거라는거지. 하지만 그 실망을 통해서 결코 명확성을 얻게 되는거고 그 명확성으로 인해 신념과 진정한 독창성을 얻게 된다고 생각해.
지금 각자가 꿈꾸고 있는것은 따로 있을거야.입밖으로 차마 내보내기가 창피할 정도로 무모한 꿈일지도 모르지.그리고 얼른 땅콩같은 자식을 낳아서 알콩달콩 살고 싶다는 소소한 꿈도 있을거야. 하지만 이러한 꿈들이 언젠가는 바뀔거고 백프로 그대로 이뤄지진 않을거야. 이것을 명심하고 받아들일줄 알면 괜찮은거야. 힘내자
미안 글솜씨가 좀 많이 부족하지? 내 생각을 정리하는데에 도움이 됐다 그리고 한사람에게라도 또 힘이 되었으면 해.
수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