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새 공책 한두줄 쓰다가 글씨 이상한거 같으면 찢고 뒤에다가 다시쓴다. 2.새 공책 필때 접히는선 잘접을라고 온 정신을 쏟아서 접지만 결국엔 대각선으로 삐딱하게 접힌다. 3.새 공책에는 왠지 그림을 이쁘게그려야될것같은 이기분 4.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면 나의 New 공책은 쪽지를 쓸때 찢어써버리는 공책이된다는 불편한 진실. 63
★★★★New공책쓸때 공감 999.99999★★★★
1.새 공책 한두줄 쓰다가 글씨 이상한거 같으면 찢고 뒤에다가 다시쓴다.
2.새 공책 필때 접히는선 잘접을라고 온 정신을 쏟아서 접지만 결국엔 대각선으로 삐딱하게 접힌다.
3.새 공책에는 왠지 그림을 이쁘게그려야될것같은 이기분
4.하지만 일주일이 지나면 나의 New 공책은 쪽지를 쓸때 찢어써버리는 공책이된다는 불편한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