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할께요!! ㅇㅇ이 너무 많다고 해서 ㅇㅇ을 다 지웠어요^^ 음..그리고 내용많은건 어쩔수 없어요^^ 이것도 줄인다고 줄였거든요^^ㅎ ----------------------------------------------------------------------------------------- 안녕하세요!!ㅎ 저 톡처음써보는 흔하디 흔한 중학생입니다!ㅎㅎ 음..나는 톡써본적이 음슴..ㅋ 글구 남친도 음슴ㅋㅋㅋ 그래서 나는 음슴체를 쓸꺼임ㅋㅋ ----------------------------------------------------------------------------------------- 음..이게 1학기 거의 끝나갈때 쯤이였음 아..방학되기1달전임 할튼..방학되기 1달전에 자리를 바꿈 근데 내 주위얘들이 별로 친하지 않은 얘들이랑 된거임 그래도 슨생님한테 내 주위에 별로 친하지 않은 얘들이걸렸다고 해도 바꿔주지 안음 그래서 나는 시도조차 않했음 근데 우리반에 나랑 동명이인이 있음 그 동명이인을 S라고 하겠음 글구 나보고 ㅆㅏ가지 없다고 한얘는 B라고 하겠음 암튼..S는 나랑 엄청.....?은 아니고 할튼 친했었음 근데 내 앞 옆짝이 걔랑 친했던 가봄 자리를 바꾸고 난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B가 내이름을 부름 그래서 난 걔를 봤음 근데 걔가 "멀봐?" 이러는거임.. 난 진짜 어이없어가지고 머라 욕하고 싶었는데 꾹참았음 근데 걔가 나한테 "아 조카 싸가지 없어.." 이러는거임..ㅡㅡ 그래도 난 못들은척을 하면서 계속 멍때리고 있었음 그러다가 몇분이 아니라 몇초가 지나고 계속 계가 "야야야야 00이!!!00이!!!00이~!!!!!!!!!!!"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걔를 봤음 근데 걔가 "아, 멀보냐고ㅡㅡ" 이러는거임.. S를 부를꺼면 성을 붙이고 부르지 왜 이름만 부름? 나 진짜 어이없었음 나 그때 진짜 빡갔음 그래도 난 참음 그때 난 걔한테 욕해주고 싶었음 그러다가 몇일이 지남 그때 체육시간이였는데 비가 오는거임 그래서 체육을 교실에서 했음 그래서 나는 공책에 낙서를 함 나는 동방을 아주아주 광팬임 그래서 공책이 동방공책임 난 그공책에 낙서를 막 함.. 근데 B가 "으ㅡㅡ동방신기ㅡㅡ" 이러는거임..ㅡㅡ 내가 동방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무슨상관임? 그래서 나는 아주 작게 "쉬봘..ㅡㅡ" 이랬음 근데 진짜 못들은건지 못들은척을 하는건지 계속 하던걸 하는거임 아..근데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 기억이 잘안나..ㅠ 암튼..그러다가 몇일이 또 지났음 그때 수업시간이 지나고 쉬는시간이였음 나는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갈려고 했음 근데 B가 나를 부름 나는 진짜 귀찮다는 표정으로 봤음 그때가 아마 과학시간이였을꺼임 "00아...과학책이랑 공책쫌 같다줘..^^"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싫다고 했음 근데 B가 계속 앵기는거임 나님은 완죤 징기럽고 어이가 없었음 근데 걔땜에 친구가 기다리다 지쳐 나한테 왔음 와...나는 그때 친구가 왜 왔나하는 생각이 들었음 갑자기 내 친구한테 앵기면서 "과학책이랑 공책좀 같다주라~" 하는거임.. 난 속으로 안됀다고 계속 말했음 근데 내 친구는 내 텔레파시를 못받았음 결국 착한 내 친구는 같다줌 아..그리고 몇시간이 지나고 나는 친구한테 갔음 근데 내 친구가 "야..B가 계속 나 째려봄" 이러는거임 나는 진짜 어이없어가지고 속으로 걔 욕하고 있음 그래서 나는 "걔가 왜?? 니가 뭔 잘못한것도 없는데 째려봄??" 이랬음 근데 이때 B가 지나감..그래서 난 걔눈동자를 계속 쳐다봤음 근데 진짜 째려볼때 몇년 숙련된듯한 느낌이 듬 그림은 못그리겠음 암튼 진짜 짜증남.. 어느날 체육시간이였음 그땐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했음 그때 농구시험전날이였음 그래서 체육쌤이 농구연습하라고 주장한테 시킴 근데 내가 주장임 그냥 끝에 있다는 이유로..ㅋㅋㅋ 할튼 나는 농구공을 들고 밖으로 다시 나왔음 근데 B가 주라고 함 그래서 나는 던져서 줬음 단지 멀어서 던져줬을 뿐인데... 난 그런소릴들었음 B가 "야야,,쟤 진짜 ㅆㅏ가지 없지않아?" 라고 분명히 했음 근데 B의 친구의 대답은 못들었음ㅠㅠㅠ 그렇게해서 11월 달이 됌 흠..나머지는 기억이 안남 암튼..또 자리를 바꿈 근데 걔랑 같이 다니는 얘가 있음 걔는 착함 근데 사알짝 ㅆㅏ가지 없음 그래서 나는 걔도 시러함 근데 어느날 과학시간엔 거의 자유시간이나 마찬가지임 그래서 걔는 지랑 자리를 바꾸자고 함 그래서 나는 귀찮아서 알았다고함 그래서 바꿈 근데 나랑 사알짝 친한얘가 자리 왜바꾸냐고 함 나는 걔가 바꾸자고 했다고 함 맞는말이니까..사실이니까.. 근데 나랑 친한 얘가 다신 자리 바꾸지 말라고 함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함 어느날 나랑 아주 친한 얘가 나한테 머리끈을 선물로 줌 우정의 표시라고 줌 난 그걸 아주 간직하려고 했음 근데 그걸 받은지 한시간도 안돼서 걔가 주라고 함 나는 싫다고 함 근데 걔가 계속 달라고 함 나는 계속 싫다고 함 그러다가 걔가 갑자기 "아, 조카 ㅆㅏ가지 없어ㅡㅡ" 이러는거임 나는 진짜 어이가 바닥을 쳤음 근데 나는 안돼니까 내 친구걸 뺐었음 나는 필사적으로 막았는데 걔는 진짜 너무 쉽게주는거임 나는 진짜 허무했음 나는 친구가 준거를 맘데고 주면 안됀다는 생각에 막은거임 그걸 준 친구랑 나랑 같이 다니는 얘들이랑 걔 뒷담을 했음 나는 진짜 속이 시원했음 그러다가 빼빼로데이 몇일전임 B는 지 친구 앞에 서있었음.. 그때 아침이여서 멍을 잘 때리고 있었음 근데 B가 갑자기 빼빼로를 달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귀찮다는듯이 싫다고했음 근데 B는 빼빼로가 그냥 빼빼로가 아니라 바구니에 담아져 있는 빼빼로를 기대하는거임 나는 진짜로 빡갔는데도 꾹 참고 잘려고 했음 근데 자습시간에 다 자서 잠이 안오는거임 너무 허무했음 그러다가 빼뺴로데이가 됐음 나는 친구들한테 줄 빼빼로를 준비했음 근데 걔가 와서 빼빼로를 달라는거임 나는 "그럼 너도 줘.." 라고 했음ㅋㅋㅋㅋ 근데 걔는 너무 쉽게 알았다고 함 지인짜 너무 허무했음 근데 그냥 지나갈 일이 아님 B가 갑자기 안준다고 하는거임 난 어이가 없었음 그렇게 계속 버티다가 내가 이김ㅋㅋ 그리고 오늘..오늘은 진짜 컨디션이 바닥을 쳤음 그래서 나는 풀린눈을 위로하면서 자습시간에 잠 근데 자습시간이 너무 빨리간거임 나는 너무 아쉬워하면서 다시 잘까..?하고 생각했음 근데 첫시간이 체육임 근데 체육시간을 도덕시간으로씀 도덕시간에 영화를봄 2시간을 봤음 우린 영화를 시청각실이란데에서 봄 그래서 나는 영화를 다보고 교실로 갔음 3교시가 과학임 걔가 나한테 와서 자리를 바꾸자는거임 나는 싴하게 싫다고 거절했음 근데 난 들었음ㅇㅇ똑똑히 들었음 분명 "아,쒸봘 존놔 ㅆㅏ가지 없어ㅡㅡ" 이럼.. 나도 받아쳤음 "아,쒸봘 존놔 짱나ㅡㅡ" 이랬음 솔직히 앤 잘나가는것도 아님 난 찐따도 아님 얘..남의 친구들도 뺐는 아이임 잘나간다 싶으면 일찐들한테 앵김 ㅡㅡ 이거 끝을 어떻게 지음?? 음...추천줘여^^ 3
수정)내가 ㅆㅏ가지 없데요..ㅠ
수정할께요!!
ㅇㅇ이 너무 많다고 해서 ㅇㅇ을 다 지웠어요^^
음..그리고 내용많은건 어쩔수 없어요^^
이것도 줄인다고 줄였거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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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ㅎ
저 톡처음써보는 흔하디 흔한 중학생입니다!ㅎㅎ
음..나는 톡써본적이 음슴..ㅋ
글구 남친도 음슴ㅋㅋㅋ
그래서 나는 음슴체를 쓸꺼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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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게 1학기 거의 끝나갈때 쯤이였음
아..방학되기1달전임
할튼..방학되기 1달전에 자리를 바꿈
근데 내 주위얘들이 별로 친하지 않은 얘들이랑 된거임
그래도 슨생님한테 내 주위에 별로 친하지 않은 얘들이걸렸다고 해도 바꿔주지 안음
그래서 나는 시도조차 않했음
근데 우리반에 나랑 동명이인이 있음
그 동명이인을 S라고 하겠음
글구 나보고 ㅆㅏ가지 없다고 한얘는 B라고 하겠음
암튼..S는 나랑 엄청.....?은 아니고 할튼 친했었음
근데 내 앞 옆짝이 걔랑 친했던 가봄
자리를 바꾸고 난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B가 내이름을 부름
그래서 난 걔를 봤음
근데 걔가
"멀봐?"
이러는거임..
난 진짜 어이없어가지고 머라 욕하고 싶었는데 꾹참았음
근데 걔가 나한테
"아 조카 싸가지 없어.."
이러는거임..ㅡㅡ
그래도 난 못들은척을 하면서 계속 멍때리고 있었음
그러다가 몇분이 아니라 몇초가 지나고 계속 계가
"야야야야 00이!!!00이!!!00이~!!!!!!!!!!!"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걔를 봤음
근데 걔가
"아, 멀보냐고ㅡㅡ"
이러는거임..
S를 부를꺼면 성을 붙이고 부르지 왜 이름만 부름?
나 진짜 어이없었음
나 그때 진짜 빡갔음
그래도 난 참음
그때 난 걔한테 욕해주고 싶었음
그러다가 몇일이 지남
그때 체육시간이였는데 비가 오는거임
그래서 체육을 교실에서 했음
그래서 나는 공책에 낙서를 함
나는 동방을 아주아주 광팬임
그래서 공책이 동방공책임
난 그공책에 낙서를 막 함..
근데 B가
"으ㅡㅡ동방신기ㅡㅡ"
이러는거임..ㅡㅡ
내가 동방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무슨상관임?
그래서 나는 아주 작게
"쉬봘..ㅡㅡ"
이랬음
근데 진짜 못들은건지 못들은척을 하는건지 계속 하던걸 하는거임
아..근데 지금까지 있었던 일이 기억이 잘안나..ㅠ
암튼..그러다가 몇일이 또 지났음
그때 수업시간이 지나고 쉬는시간이였음
나는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갈려고 했음
근데 B가 나를 부름
나는 진짜 귀찮다는 표정으로 봤음
그때가 아마 과학시간이였을꺼임
"00아...과학책이랑 공책쫌 같다줘..^^"
하는거임
그래서 나는 싫다고 했음
근데 B가 계속 앵기는거임
나님은 완죤 징기럽고 어이가 없었음
근데 걔땜에 친구가 기다리다 지쳐 나한테 왔음
와...나는 그때 친구가 왜 왔나하는 생각이 들었음
갑자기 내 친구한테 앵기면서
"과학책이랑 공책좀 같다주라~"
하는거임.. 난 속으로 안됀다고 계속 말했음
근데 내 친구는 내 텔레파시를 못받았음
결국 착한 내 친구는 같다줌
아..그리고 몇시간이 지나고 나는 친구한테 갔음
근데 내 친구가
"야..B가 계속 나 째려봄"
이러는거임
나는 진짜 어이없어가지고 속으로 걔 욕하고 있음
그래서 나는
"걔가 왜?? 니가 뭔 잘못한것도 없는데 째려봄??"
이랬음
근데 이때 B가 지나감..그래서 난 걔눈동자를 계속 쳐다봤음
근데 진짜 째려볼때 몇년 숙련된듯한 느낌이 듬
그림은 못그리겠음
암튼 진짜 짜증남..
어느날 체육시간이였음
그땐 날씨가 좋아서 밖에서 했음
그때 농구시험전날이였음
그래서 체육쌤이 농구연습하라고 주장한테 시킴
근데 내가 주장임
그냥 끝에 있다는 이유로..ㅋㅋㅋ
할튼 나는 농구공을 들고 밖으로 다시 나왔음
근데 B가 주라고 함
그래서 나는 던져서 줬음
단지 멀어서 던져줬을 뿐인데...
난 그런소릴들었음
B가
"야야,,쟤 진짜 ㅆㅏ가지 없지않아?"
라고 분명히 했음
근데 B의 친구의 대답은 못들었음ㅠㅠㅠ
그렇게해서 11월 달이 됌
흠..나머지는 기억이 안남
암튼..또 자리를 바꿈
근데 걔랑 같이 다니는 얘가 있음
걔는 착함
근데 사알짝 ㅆㅏ가지 없음
그래서 나는 걔도 시러함
근데 어느날 과학시간엔 거의 자유시간이나 마찬가지임
그래서 걔는 지랑 자리를 바꾸자고 함
그래서 나는 귀찮아서 알았다고함
그래서 바꿈
근데 나랑 사알짝 친한얘가 자리 왜바꾸냐고 함
나는 걔가 바꾸자고 했다고 함
맞는말이니까..사실이니까..
근데 나랑 친한 얘가 다신 자리 바꾸지 말라고 함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함
어느날 나랑 아주 친한 얘가 나한테 머리끈을 선물로 줌
우정의 표시라고 줌
난 그걸 아주 간직하려고 했음
근데 그걸 받은지 한시간도 안돼서 걔가 주라고 함
나는 싫다고 함
근데 걔가 계속 달라고 함
나는 계속 싫다고 함
그러다가 걔가 갑자기
"아, 조카 ㅆㅏ가지 없어ㅡㅡ"
이러는거임
나는 진짜 어이가 바닥을 쳤음
근데 나는 안돼니까 내 친구걸 뺐었음
나는 필사적으로 막았는데 걔는 진짜 너무 쉽게주는거임
나는 진짜 허무했음
나는 친구가 준거를 맘데고 주면 안됀다는 생각에 막은거임
그걸 준 친구랑 나랑 같이 다니는 얘들이랑 걔 뒷담을 했음
나는 진짜 속이 시원했음
그러다가 빼빼로데이 몇일전임
B는 지 친구 앞에 서있었음..
그때 아침이여서 멍을 잘 때리고 있었음
근데 B가 갑자기 빼빼로를 달라는거임
그래서 나는 귀찮다는듯이 싫다고했음
근데 B는 빼빼로가 그냥 빼빼로가 아니라 바구니에 담아져 있는 빼빼로를 기대하는거임
나는 진짜로 빡갔는데도 꾹 참고 잘려고 했음
근데 자습시간에 다 자서 잠이 안오는거임
너무 허무했음
그러다가 빼뺴로데이가 됐음
나는 친구들한테 줄 빼빼로를 준비했음
근데 걔가 와서 빼빼로를 달라는거임
나는
"그럼 너도 줘.."
라고 했음ㅋㅋㅋㅋ
근데 걔는 너무 쉽게 알았다고 함
지인짜 너무 허무했음
근데 그냥 지나갈 일이 아님
B가 갑자기 안준다고 하는거임
난 어이가 없었음
그렇게 계속 버티다가 내가 이김ㅋㅋ
그리고 오늘..오늘은 진짜 컨디션이 바닥을 쳤음
그래서 나는 풀린눈을 위로하면서 자습시간에 잠
근데 자습시간이 너무 빨리간거임
나는 너무 아쉬워하면서 다시 잘까..?하고 생각했음
근데 첫시간이 체육임
근데 체육시간을 도덕시간으로씀
도덕시간에 영화를봄
2시간을 봤음
우린 영화를 시청각실이란데에서 봄
그래서 나는 영화를 다보고 교실로 갔음
3교시가 과학임
걔가 나한테 와서 자리를 바꾸자는거임
나는 싴하게 싫다고 거절했음
근데 난 들었음ㅇㅇ똑똑히 들었음
분명
"아,쒸봘 존놔 ㅆㅏ가지 없어ㅡㅡ"
이럼..
나도 받아쳤음
"아,쒸봘 존놔 짱나ㅡㅡ"
이랬음
솔직히 앤 잘나가는것도 아님
난 찐따도 아님
얘..남의 친구들도 뺐는 아이임
잘나간다 싶으면 일찐들한테 앵김 ㅡㅡ
이거 끝을 어떻게 지음??
음...추천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