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이렇게 재미없는 글에도 댓글이 존재는 하네요 3개지만 좋아요이런게 더 좋아요 글을 재밌게 쓰고 싶은데 글솜씨도 부족하고 과장되서 쓰면 왜곡될 것 같고 ㅠㅠㅠ 암튼 그래서 이번엔 이모티콘을 중간중간 첨가해봤어요 ㅋㅋㅋㅋ ㅠㅠㅠㅠ암튼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그래서 전 바로 다음 글을 썼어요 오늘 전 한가하니까요 히히히히히힣 그럼 바로갈께요이~ “저기” 악 깜짝 놀랬음 여태 손가락으로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이 왔지만 먼저 말 걸어온 적 없었음…………ㅠㅠ 별 생각이 다 들었음ㅜ 바지자크가 열렸나 휴지를 끼고 나왔나 진짜 별별 생각에 멍 때리고 있는데 “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어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 악 오랫동안 안온 걸 기억하고 있었다니 눈물나는구만ㅠㅠㅠㅠㅠ “아 시험땜에……ㅠㅠ “ “아~ 학생이예요?” “네~대학생이요” “아~ 자리 어디예요?” 잌 우리가 벌써 들어온 줄 알았나봄 우리 자리를 물어봄 ㅋ “아 아직 기다리고 있어요ㅠ 웨이팅이 기네요 ㅠ 장사 잘되시네요 ㅋㅋㅋ” “아 정말? 친구들 밖에 있어?요 몰래 데리고와요 들여 보내줄께요~” 악 대박 웨이팅 한 30분 기다려야 되는데 우리 걍 들어보내준다는거임 ㅋㅋㅋ 이것이 단골이다!!!!!!!!!!!!!!!!!!!!!!!!!!!!!!!!!!!!!!! (에이 이모티콘은 크기 크게가 안되네요ㅠ) 그래서 우린 민수오빠느님의 은혜로 웨이팅없이 밥 먹게 되었음ㅋㅋㅋ 친구들 그때부터 나를 찬양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날 막 민수오빠랑 엮기 시작함 ㅋㅋㅋ 아이 좋아~~ 민수오빠가 나에게 관심있는거 같다느니 내가 오니까 얼굴이 밝아졌다느니 열심히 일한다느니 둘이 딱 잘어울린다느니 으이그 사랑해 친구들아^^^^^ 암튼 그 날을 계기로 뭔가 민수오빠와 친해지고 자신감이 생김 ㅋㅋㅋㅋ 그래서 또 폭풍 자주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일주일에 세번 출석함 ㅋㅋㅋ 대학친구들이랑도 가고 고등학교 친구들이랑도 가고 학원친구랑도 가고 친구란 친구 만날때는 맨날 거기갔음 ㅋㅋㅋㅋㅋ 통장잔고는 줄어들어갔지만 괜찮았음^^ 옷안사고 화장품 안사고 책 안사고 그러면 되지 뭐 어떰?^^^^^^^^ 하지만 그게 다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걍 직원과 단골손님의 관계가 끝이였음^^ 그러는 중에 학교 친구들과 술자리가 있었음 부어라 마셔라 재밌게 놀고 있는데 친구들이 묻는거임;;;;;; 역시 친구들은 눈칠 채고 있었음………… 하긴 그렇게 자주 가고 그러는데 눈치 못 채는게 더 웃길지도 ………… 하지만 내 딴에는 눈치 못채게 돌려말하고 그랬었는데 ㅜㅜ 아무튼 친구들이 “ 너 그 오빠 좋아하지!!!그치!!!!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야 어쩔거야 ㅋㅋㅋㅋ” …………………………………………… 위험해졌음……………… 뭔가 얘네가 뭔가 일을 저지를 것만 같은………………… 난 진짜 그냥 흔흔녀기 때문에 잘 될거라는건 꿈에도 생각 못했고 ㅜ 만약에 용기를 내서 번호를 따거나 해도 창피만 당할 거 같고 그럼 다시는 그 맛있는 별미 음식을 못 먹을테고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담날부터 거기 가자 말 나오기전에 딴데가자고 선수쳤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일주일정도 버티고 있었는데 ……………………………… 하루는 집에서 티비보고있는데 학교친구들한테 전화가 온거임… “야! 우리 ◯◯◯◯(그 가게이름)앞이당 ㅋㅋㅋㅋㅋ” “잉?????????????????” “야 빨리와 우리 지금 웨이팅 걸어놨음ㅋ 너 없으니까 기다려야되잖아ㅠㅠ 안오면 그 오빠 불러서 다 말해버릴거임 얼른와^^” 이러고 끊음^^^^^^^^^ 이게 뭔가 벙쪄 있다가 다시 전활 걸었지만 역시 받을 리가 있나^^ 급 준비했음 아놔 앞머리 까고 있었는데.. 화장 지우고 있었는데.. 에라이 내 앞머리는 한 번 까면 고데기를 해도 다시 안돌아옴 미친 앞머리^^ 앞머리 다시 깜음^^ 앞머리만^^ 알죠 ? 여러분? 급할 땐 이런 스킬 발휘해야죠^^ 앞머리를 다시 세팅하고 화장을 얼른 샥샥 하고^^^^ 택시를 얼른 잡아서 헐레벌떡 슝슝 갔음^^^ 내 딴엔 빨리 준비한다고 했드만 도착하니 벌써 한시간 쫌 넘게 지나있었음^^ 친구들 이미 먹을거 다 먹은 상태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알콜을 조금 시켰음 살짝 근데 역시 친구들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음^^^^^^^^^^^^^^^^^ 그 오빠한테 말걸음^^^^^^^^^^ “오빠~~~~~ 얘 알죠!?ㅋㅋㅋㅋㅋㅋ” “네? 아, 네~” “얘가 오빠 좋아하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번호 좀 줘요 불쌍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아……..ㅋㅋㅋㅋㅋ” “에 설마 여자친구 있어요?” “아, 아뇨~” 이러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나한테 건넷음 으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아아아앙아아아 스마트한 남자였음>_< 하………… 암튼 번호 하나하나 꼼꼼히 찍어서 돌려줬음 히히히히히히히ㅣ 그때부터 친구들이 나보다 난리가 나가꼬 막 지네들끼리 떠들음 난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ㅠㅠ 혼자 ‘이제 어뜩하지….’ 걱정하고 있었음ㅠㅠ 암튼 그리고나서 계산한다고 친구들 나가고 혼자 자리에서 옷 입고 있었는데 그 오빠가 오드니 …………………… “근데 제가 일 때문에 연락 자주 못해요ㅠㅠ” 이러는거임 ………………… 순간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까오가 있는데 ㅠㅠㅠㅠ 난 참 비굴함 ㅜㅜ 하지만 진짜 괜찮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나와서 한잔 더하고 집감>_< 근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연락이 안오넹? 뭥미?????????????????? 이럴줄 알았네???????????? 예상적중!!!!!!!!!!!!!!!!!!!! 난 번호도 모르는뎅^^^^^^^^^이럴 줄 알았으면 번호 찍어줄때 통화 버튼 누를걸^^^^ 난 이제 그 맛난 음식도 못먹는다!!!!!!!!!!!!!!!!!!!!!!!!!! 꺄!!!!!!!!!!!!!!!!!!!!!!!!!!!!! 3일동안 아무한테도 전혀 내색안했지만 혼자 끙끙 앓았음 ㅋㅋㅋㅋㅋㅋㅋ 3일이 아주 3년 같았음^^^^^^^^^^^^^^^^^^^^^^^^^^ 암튼 다행히도 연락은 왔음^^^^^^^^^^^^^^^^^^^^^^^_______^^^^^^^^^^^^^ 뭐라고 왔게요 ㅋ 다들 이렇게 하는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아니예요....?ㅜㅜㅜㅜ 힝 암튼 전편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또 뵙길 바래요ㅠㅠ !!! 2
222대표흔흔녀의 또띠아집훈남 번호따기 대장정☏☎ 222222
악
이렇게 재미없는 글에도 댓글이 존재는 하네요 3개지만 좋아요
이런게 더 좋아요
글을 재밌게 쓰고 싶은데 글솜씨도 부족하고
과장되서 쓰면 왜곡될 것 같고 ㅠㅠㅠ
암튼 그래서 이번엔 이모티콘을 중간중간 첨가해봤어요 ㅋㅋㅋㅋ ㅠㅠㅠㅠ
암튼 읽어주신 분들 감사해요!
그래서 전 바로 다음 글을 썼어요
오늘 전 한가하니까요 히히히히히힣
그럼 바로갈께요이~
“저기”
악
깜짝 놀랬음 여태 손가락으로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많이
왔지만
먼저 말 걸어온 적 없었음…………ㅠㅠ
별 생각이 다 들었음ㅜ
바지자크가 열렸나 휴지를 끼고 나왔나 진짜 별별 생각에 멍 때리고 있는데
“ 왜 이렇게 오랜만에 왔어요?”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
악 오랫동안 안온 걸 기억하고 있었다니 눈물나는구만ㅠㅠㅠㅠㅠ
“아 시험땜에……ㅠㅠ “
“아~ 학생이예요?”
“네~대학생이요”
“아~ 자리 어디예요?”
잌 우리가 벌써 들어온 줄 알았나봄 우리 자리를 물어봄 ㅋ
“아 아직 기다리고 있어요ㅠ 웨이팅이 기네요 ㅠ 장사 잘되시네요 ㅋㅋㅋ”
“아 정말?
친구들 밖에 있어?요 몰래 데리고와요 들여 보내줄께요~”
악 대박 웨이팅 한 30분 기다려야 되는데 우리 걍 들어보내준다는거임 ㅋㅋㅋ
이것이 단골이다!!!!!!!!!!!!!!!!!!!!!!!!!!!!!!!!!!!!!!!
(에이 이모티콘은 크기 크게가 안되네요ㅠ)
그래서 우린 민수오빠느님의 은혜로 웨이팅없이 밥 먹게 되었음ㅋㅋㅋ
친구들 그때부터 나를 찬양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날 막 민수오빠랑 엮기 시작함 ㅋㅋㅋ 아이 좋아~~
민수오빠가 나에게 관심있는거 같다느니 내가 오니까 얼굴이 밝아졌다느니
열심히 일한다느니 둘이 딱 잘어울린다느니 으이그 사랑해 친구들아^^^^^
암튼 그 날을 계기로 뭔가 민수오빠와 친해지고 자신감이 생김 ㅋㅋㅋㅋ
그래서 또 폭풍 자주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일주일에 세번 출석함 ㅋㅋㅋ
대학친구들이랑도 가고 고등학교 친구들이랑도 가고 학원친구랑도 가고
친구란 친구 만날때는 맨날 거기갔음 ㅋㅋㅋㅋㅋ
통장잔고는 줄어들어갔지만 괜찮았음^^
옷안사고 화장품 안사고 책 안사고 그러면 되지 뭐 어떰
?^^^^^^^^
하지만 그게 다였음 ㅋㅋㅋㅋㅋㅋㅋ
걍 직원과 단골손님의 관계가 끝이였음^^
그러는 중에 학교 친구들과 술자리
가 있었음
부어라 마셔라 재밌게 놀고 있는데 친구들이 묻는거임;;;;;;
역시 친구들은 눈칠 채고 있었음…………
하긴 그렇게 자주 가고 그러는데 눈치 못 채는게 더 웃길지도 …………
하지만 내 딴에는 눈치 못채게 돌려말하고 그랬었는데 ㅜㅜ
아무튼 친구들이
“ 너 그 오빠 좋아하지!!!그치!!!!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야 어쩔거야 ㅋㅋㅋㅋ”
……………………………………………
위험해졌음………………
뭔가 얘네가 뭔가 일을 저지를 것만 같은…………………
난 진짜 그냥 흔흔녀기 때문에
잘 될거라는건 꿈에도 생각 못했고
ㅜ
만약에 용기를 내서 번호를 따거나 해도 창피만 당할 거 같고
그럼 다시는 그 맛있는 별미 음식을 못 먹을테고
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담날부터 거기 가자 말 나오기전에 딴데가자고 선수쳤음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일주일정도 버티고 있었는데 ………………………………
하루는 집에서 티비보고있는데 학교친구들한테 전화가 온거임…
“야! 우리 ◯◯◯◯(그 가게이름)앞이당 ㅋㅋㅋㅋㅋ”
“잉?????????????????”
“야 빨리와 우리 지금 웨이팅 걸어놨음ㅋ 너 없으니까 기다려야되잖아ㅠㅠ
안오면 그 오빠 불러서 다 말해버릴거임 얼른와^^”
이러고 끊음^^^^^^^^^
이게 뭔가
벙쪄 있다가 다시 전활 걸었지만 역시 받을 리가 있나^^
급 준비했음
아놔 앞머리 까고 있었는데.. 화장 지우고 있었는데.. 에라이
내 앞머리는 한 번 까면 고데기를 해도 다시 안돌아옴 미친 앞머리^^
앞머리 다시 깜음^^ 앞머리만^^ 알죠 ? 여러분? 급할 땐 이런 스킬 발휘해야죠^^
앞머리를 다시 세팅하고 화장을 얼른 샥샥 하고^^^^
택시를 얼른 잡아서 헐레벌떡 슝슝 갔음^^^
내 딴엔 빨리 준비한다고 했드만 도착하니 벌써 한시간 쫌 넘게 지나있었음^^
친구들 이미 먹을거 다 먹은 상태ㅋㅋㅋㅋ
그래서 우린 알콜을 조금 시켰음 살짝
근데 역시 친구들 이런 기회를 놓치지 않음^^^^^^^^^^^^^^^^^
그 오빠한테 말걸음^^^^^^^^^^
“오빠~~~~~ 얘 알죠!?ㅋㅋㅋㅋㅋㅋ”
“네? 아, 네~”
“얘가 오빠 좋아하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
번호 좀 줘요 불쌍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아……..ㅋㅋㅋㅋㅋ”
“에 설마 여자친구 있어요?”
“아, 아뇨~”
이러더니 핸드폰을 꺼내서 나한테 건넷음 으이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아아아앙아아아
스마트한 남자였음>_<
하…………
암튼 번호 하나하나 꼼꼼히 찍어서 돌려줬음 히히히히히히히ㅣ
그때부터 친구들이 나보다 난리가 나가꼬 막 지네들끼리 떠들음
난 아무것도 안들어오고 ㅠㅠ 혼자 ‘이제 어뜩하지….’ 걱정하고 있었음ㅠㅠ
암튼 그리고나서 계산한다고 친구들 나가고 혼자 자리에서 옷 입고 있었는데
그 오빠가 오드니 ……………………
“근데 제가 일 때문에 연락 자주 못해요ㅠㅠ”
이러는거임 …………………
순간
“아! 괜찮아요 괜찮아요!!!!!!!!!!!”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진짜 까오가 있는데 ㅠㅠㅠㅠ 난 참 비굴함 ㅜㅜ
하지만 진짜 괜찮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나와서 한잔 더하고 집감>_<
근데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연락이 안오넹?
뭥미??????????????????
이럴줄 알았네????????????
예상적중!!!!!!!!!!!!!!!!!!!!
난 번호도 모르는뎅^^^^^^^^^
이럴 줄 알았으면 번호 찍어줄때 통화 버튼 누를걸^^^^
난 이제 그 맛난 음식도 못먹는다!!!!!!!!!!!!!!!!!!!!!!!!!!
꺄!!!!!!!!!!!!!!!!!!!!!!!!!!!!!
3일동안 아무한테도 전혀 내색안했지만 혼자 끙끙 앓았음
ㅋㅋㅋㅋㅋㅋㅋ
3일이 아주 3년 같았음^^^^^^^^^^^^^^^^^^^^^^^^^^
암튼 다행히도 연락은 왔음^^^^^^^^^^^^^^^^^^^^^^^_______^^^^^^^^^^^^^
뭐라고 왔게요 ㅋ
다들 이렇게 하는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아니예요....?ㅜㅜㅜㅜ
힝
암튼 전편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또 뵙길 바래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