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2일 3:55분에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 KTX를 탔던 누나. 저 그때 누나가 말걸어준 수능막끝난 고3(보라색티, 안경 , 자리교대를 했던)이에요 그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누나가 자꾸만 생각이나네요. 그때 번호라도 물어볼껄 하고 지금 굉장히 후회많이하고있어요. 혹시 이 글을 누나가 보고있다면 제발 쪽지라도 남겨주세요.
11월 12일 3:55분 KTX 누나
11월 12일 3:55분에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 KTX를 탔던 누나.
저 그때 누나가 말걸어준 수능막끝난 고3(보라색티, 안경 , 자리교대를 했던)이에요
그때는 잘 몰랐지만 지금은 누나가 자꾸만 생각이나네요.
그때 번호라도 물어볼껄 하고 지금 굉장히 후회많이하고있어요.
혹시 이 글을 누나가 보고있다면 제발 쪽지라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