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23살 차이나는 내동생

2011.11.14
조회436

 

 

 

 

 

어색하니 음슴체 궈궈

 

 

 

판을 즐겨보는 서울사는 26흔녀임

내겐 2011년 11월 현재 27개월짜리 두돌 지난지 3달된 연나이3살인 내년이면 4살이 되는 소중한 보석같은 막내동생이 있음 + _+)/

 

엄마랑 나랑 21살 차이나는데 나랑 막내랑 23살 차이남 ㅋㅋㅋㅋㅋㅋ

밖에선 내가 엄마인 줄 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보면 조카자랑 딸자랑 아들자랑들 하시길래 나도 우리 막내자랑좀 해보려고 함 (아 수줍네)

 

 

 

사진이 너무너무너무 많지만 =ㅁ =

연대순으로 정리하자면 (아직3살이지만 그래도 2년3개월이라는 역사가 있는놈임ㅋㅋㅋㅋ)

 

 

 

 

 

 

태어난지 약 한달된 사진

난 바다건너 나라에서 열심히 공부하던 시절 태어난 녀석이므로

엄마한테 메일로 받은 사진임 ㅋㅋㅋ

보자마자 이거 뭐 이렇게 생겼냐고 했음 ㅋㅋㅋㅋㅋ

 

 

 

 

 

이때만해도 난 내동생 진짜 못생긴 줄 알았음 .......... ㅋㅋㅋㅋ

 

 

 

귀국하고 나서 처음본 + _+ 너무 이뻐 너무 작아

왜이렇게 작은거야 !!!!!!!!!!

인형인 줄 알았음 어떻게 안아야되나 했다 ㅜㅜㅜ

나름 동생 업어키운 내공이있는 큰누나인데 -_- ..... 애기 안기 무서워서 망설였음 ㅋㅋㅋ

 

 

 

 

 

시골에서 올라오던 기차에서 ㅋㅋㅋㅋ 호랑이 모자가 왜 저렇게 잘 어울리냐고 ㅋㅋㅋ

 

 

 

 

 

약 100일쯤 됐을 때 ㅋㅋ

엄마포스 =ㅁ = 하지만 엄마 아님..................나임.......

내가 저러고 계속 안고댕기고 업고 댕기고 했음 ㅜㅜ

전혀 모르겠지 이자식 -_- 기억해라고!!!!!!!!

 

 

 

여기부턴 13개월정도 때 ㅋㅋㅋ

백일에서 그 사이의 사진이 어디론가 사라졌음 내 피같은 사진 ㅜㅜ

우리 애기 사진인디 !!!!!!! (난 충청도여자)

 

 

 

 

역시 엄마같지만 엄마아님 나임 -_- 공룡같지만 나 맞음

애기 쪼꼬만거 보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만해도 난 얘가 정말 작다고 생각했음

가벼워서 목마도 태우고 시골만 내려가면 내가 맨날 안고다니고 ..

놀이기구 놀이도 해주고 ㅜㅜ

 

 

 

바다 놀러갔다가 갑자기 바다에 드러누운 우리 왕자님 ㅋㅋㅋ

미소가 천사임 / ㅅ/ 누나 반한다고!!!!!!!!!!!!!!!!

 

 

 

혼자 뭐먹냐

식탐이 강함 -_- 요샌 밥 잘 안먹는데 내가 "누나가 먹어야겠다! 누나가 먹을꺼야!"하면

주기싫어서 지가 다 쳐먹음 -_- 아깝냐 누나가 먹는게!

덕분에 내가 시골가면 밥을 잘 먹음 ㅋㅋㅋㅋㅋ

 

 

 

 이건 올해 3월말 /ㅅ/

우리 막내는 무럭무럭 자라서 19개월 으히히

이 누나는 드디어 귀국을 함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시골갔더니 반가움반 놀람반 ㅋㅋ

완전 오랫만에 봤는데도 날 누나라고 기억하고 있었음 감동의쓰나미

 

 

 

 

 

담날 아침에 보니 이러고 자고 있음

 

 

 

 

여전히 천사같음 으히히

 

 

 

하지만 자세는 이럼

 

 

핸드폰 셀카의 매력에 빠져있음 ㅋㅋㅋㅋ

화면에 자기 보이니까 좋아함 ㅋㅋㅋ

 

 

 

간지나지 않음? 내 친구들은 이 사진보고 권지용같다 그랬음

하지만 내눈엔 권지용보다 훨씬 더 멋짐 ㅋㅋㅋㅋ (아 나 빅뱅 좋아함)

 

 

 

우유 맛있냐 ㅋㅋ

 

 

 

 

빵!!!!!!!!!!!!!!!!!

빵좋아하는 빵돌이임 ㅋㅋㅋ

 

 

 

 

이건 떼쓰다가 발바닥 한대 얻어맞고 엉엉울고 나서 요구르트 먹고있는 거임 ㅋㅋㅋ

"짜요 주세요~으어엉 ㅜㅜ" 하더니 결국 얻어냈음 ㅋㅋㅋㅋ 

 

 

 

 

 

 

 

 

일단 사진 너무 많아서 여기서 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또 최근 사진까지 또 올리게씀 ㅋㅋㅋㅋ

동영상은 더 골때리는데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까꿍놀이함 ㅋㅋㅋㅋ 지가 나랑 놀아줌 ㅋㅋㅋㅋ

 

 

 

 

 

 

 

 

 

아... 근데 어떻게 끝내지....-_-............?

 

심심하면 추천 눌러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