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색하니 음슴체 궈궈 판을 즐겨보는 서울사는 26흔녀임 내겐 2011년 11월 현재 27개월짜리 두돌 지난지 3달된 연나이3살인 내년이면 4살이 되는 소중한 보석같은 막내동생이 있음 + _+)/ 엄마랑 나랑 21살 차이나는데 나랑 막내랑 23살 차이남 ㅋㅋㅋㅋㅋㅋ 밖에선 내가 엄마인 줄 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보면 조카자랑 딸자랑 아들자랑들 하시길래 나도 우리 막내자랑좀 해보려고 함 (아 수줍네) 사진이 너무너무너무 많지만 =ㅁ = 연대순으로 정리하자면 (아직3살이지만 그래도 2년3개월이라는 역사가 있는놈임ㅋㅋㅋㅋ) 태어난지 약 한달된 사진 난 바다건너 나라에서 열심히 공부하던 시절 태어난 녀석이므로 엄마한테 메일로 받은 사진임 ㅋㅋㅋ 보자마자 이거 뭐 이렇게 생겼냐고 했음 ㅋㅋㅋㅋㅋ 이때만해도 난 내동생 진짜 못생긴 줄 알았음 .......... ㅋㅋㅋㅋ 귀국하고 나서 처음본 + _+ 너무 이뻐 너무 작아 왜이렇게 작은거야 !!!!!!!!!! 인형인 줄 알았음 어떻게 안아야되나 했다 ㅜㅜㅜ 나름 동생 업어키운 내공이있는 큰누나인데 -_- ..... 애기 안기 무서워서 망설였음 ㅋㅋㅋ 시골에서 올라오던 기차에서 ㅋㅋㅋㅋ 호랑이 모자가 왜 저렇게 잘 어울리냐고 ㅋㅋㅋ 약 100일쯤 됐을 때 ㅋㅋ 엄마포스 =ㅁ = 하지만 엄마 아님..................나임....... 내가 저러고 계속 안고댕기고 업고 댕기고 했음 ㅜㅜ 전혀 모르겠지 이자식 -_- 기억해라고!!!!!!!! 여기부턴 13개월정도 때 ㅋㅋㅋ 백일에서 그 사이의 사진이 어디론가 사라졌음 내 피같은 사진 ㅜㅜ 우리 애기 사진인디 !!!!!!! (난 충청도여자) 역시 엄마같지만 엄마아님 나임 -_- 공룡같지만 나 맞음 애기 쪼꼬만거 보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만해도 난 얘가 정말 작다고 생각했음 가벼워서 목마도 태우고 시골만 내려가면 내가 맨날 안고다니고 .. 놀이기구 놀이도 해주고 ㅜㅜ 바다 놀러갔다가 갑자기 바다에 드러누운 우리 왕자님 ㅋㅋㅋ 미소가 천사임 / ㅅ/ 누나 반한다고!!!!!!!!!!!!!!!! 혼자 뭐먹냐 식탐이 강함 -_- 요샌 밥 잘 안먹는데 내가 "누나가 먹어야겠다! 누나가 먹을꺼야!"하면 주기싫어서 지가 다 쳐먹음 -_- 아깝냐 누나가 먹는게! 덕분에 내가 시골가면 밥을 잘 먹음 ㅋㅋㅋㅋㅋ 이건 올해 3월말 /ㅅ/ 우리 막내는 무럭무럭 자라서 19개월 으히히 이 누나는 드디어 귀국을 함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시골갔더니 반가움반 놀람반 ㅋㅋ 완전 오랫만에 봤는데도 날 누나라고 기억하고 있었음 감동의쓰나미 담날 아침에 보니 이러고 자고 있음 여전히 천사같음 으히히 하지만 자세는 이럼 핸드폰 셀카의 매력에 빠져있음 ㅋㅋㅋㅋ 화면에 자기 보이니까 좋아함 ㅋㅋㅋ 간지나지 않음? 내 친구들은 이 사진보고 권지용같다 그랬음 하지만 내눈엔 권지용보다 훨씬 더 멋짐 ㅋㅋㅋㅋ (아 나 빅뱅 좋아함) 우유 맛있냐 ㅋㅋ 빵!!!!!!!!!!!!!!!!! 빵좋아하는 빵돌이임 ㅋㅋㅋ 이건 떼쓰다가 발바닥 한대 얻어맞고 엉엉울고 나서 요구르트 먹고있는 거임 ㅋㅋㅋ "짜요 주세요~으어엉 ㅜㅜ" 하더니 결국 얻어냈음 ㅋㅋㅋㅋ 일단 사진 너무 많아서 여기서 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응 좋으면 또 최근 사진까지 또 올리게씀 ㅋㅋㅋㅋ 동영상은 더 골때리는데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까꿍놀이함 ㅋㅋㅋㅋ 지가 나랑 놀아줌 ㅋㅋㅋㅋ 아... 근데 어떻게 끝내지....-_-............? 심심하면 추천 눌러줘요............ 3
(사진有) 23살 차이나는 내동생
어색하니 음슴체 궈궈
판을 즐겨보는 서울사는 26흔녀임
내겐 2011년 11월 현재 27개월짜리 두돌 지난지 3달된 연나이3살인 내년이면 4살이 되는 소중한 보석같은 막내동생이 있음 + _+)/
엄마랑 나랑 21살 차이나는데 나랑 막내랑 23살 차이남 ㅋㅋㅋㅋㅋㅋ
밖에선 내가 엄마인 줄 암 ㅋㅋㅋㅋㅋㅋㅋ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가끔 보면 조카자랑 딸자랑 아들자랑들 하시길래 나도 우리 막내자랑좀 해보려고 함 (아 수줍네)
사진이 너무너무너무 많지만 =ㅁ =
연대순으로 정리하자면 (아직3살이지만 그래도 2년3개월이라는 역사가 있는놈임ㅋㅋㅋㅋ)
태어난지 약 한달된 사진
난 바다건너 나라에서 열심히 공부하던 시절 태어난 녀석이므로
엄마한테 메일로 받은 사진임 ㅋㅋㅋ
보자마자 이거 뭐 이렇게 생겼냐고 했음 ㅋㅋㅋㅋㅋ
이때만해도 난 내동생 진짜 못생긴 줄 알았음 .......... ㅋㅋㅋㅋ
귀국하고 나서 처음본 + _+ 너무 이뻐 너무 작아
왜이렇게 작은거야 !!!!!!!!!!
인형인 줄 알았음 어떻게 안아야되나 했다 ㅜㅜㅜ
나름 동생 업어키운 내공이있는 큰누나인데 -_- ..... 애기 안기 무서워서 망설였음 ㅋㅋㅋ
시골에서 올라오던 기차에서 ㅋㅋㅋㅋ 호랑이 모자가 왜 저렇게 잘 어울리냐고 ㅋㅋㅋ
약 100일쯤 됐을 때 ㅋㅋ
엄마포스 =ㅁ = 하지만 엄마 아님..................나임.......
내가 저러고 계속 안고댕기고 업고 댕기고 했음 ㅜㅜ
전혀 모르겠지 이자식 -_- 기억해라고!!!!!!!!
여기부턴 13개월정도 때 ㅋㅋㅋ
백일에서 그 사이의 사진이 어디론가 사라졌음 내 피같은 사진 ㅜㅜ
우리 애기 사진인디 !!!!!!! (난 충청도여자)
역시 엄마같지만 엄마아님 나임 -_- 공룡같지만 나 맞음
애기 쪼꼬만거 보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때만해도 난 얘가 정말 작다고 생각했음
가벼워서 목마도 태우고 시골만 내려가면 내가 맨날 안고다니고 ..
놀이기구 놀이도 해주고 ㅜㅜ
바다 놀러갔다가 갑자기 바다에 드러누운 우리 왕자님 ㅋㅋㅋ
미소가 천사임 / ㅅ/ 누나 반한다고!!!!!!!!!!!!!!!!
혼자 뭐먹냐
식탐이 강함 -_- 요샌 밥 잘 안먹는데 내가 "누나가 먹어야겠다! 누나가 먹을꺼야!"하면
주기싫어서 지가 다 쳐먹음 -_- 아깝냐 누나가 먹는게!
덕분에 내가 시골가면 밥을 잘 먹음 ㅋㅋㅋㅋㅋ
이건 올해 3월말 /ㅅ/
우리 막내는 무럭무럭 자라서 19개월 으히히
이 누나는 드디어 귀국을 함 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시골갔더니 반가움반 놀람반 ㅋㅋ
완전 오랫만에 봤는데도 날 누나라고 기억하고 있었음 감동의쓰나미
담날 아침에 보니 이러고 자고 있음
여전히 천사같음 으히히
하지만 자세는 이럼
핸드폰 셀카의 매력에 빠져있음 ㅋㅋㅋㅋ
화면에 자기 보이니까 좋아함 ㅋㅋㅋ
간지나지 않음? 내 친구들은 이 사진보고 권지용같다 그랬음
하지만 내눈엔 권지용보다 훨씬 더 멋짐 ㅋㅋㅋㅋ (아 나 빅뱅 좋아함)
우유 맛있냐 ㅋㅋ
빵!!!!!!!!!!!!!!!!!
빵좋아하는 빵돌이임 ㅋㅋㅋ
이건 떼쓰다가 발바닥 한대 얻어맞고 엉엉울고 나서 요구르트 먹고있는 거임 ㅋㅋㅋ
"짜요 주세요~으어엉 ㅜㅜ" 하더니 결국 얻어냈음 ㅋㅋㅋㅋ
일단 사진 너무 많아서 여기서 끊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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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은 더 골때리는데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한테 까꿍놀이함 ㅋㅋㅋㅋ 지가 나랑 놀아줌 ㅋㅋㅋㅋ
아... 근데 어떻게 끝내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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