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 판 그저 잘보는 흔녀에요 진심 흔녀............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대세는 음슴아니겟음?ㅋㅋㅋㅋㅋ 나도 음슴이란거를 써보겟음 처음이니까..... 이해해주시면 감사함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소리는 빼고 그냥 시작하게슴 나는 중학교 졸업 앞두고 있는 중3 여중생임....... 나 오늘로 9일째 사랑ing 중임................................. 고백데이때 고백받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귈때는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귐 남친은 원래 잘알던 오빠였음 그래서 우린 9일인 커플로는 잘 안보임 아니 비밀로 거의 사귀는 거라 사귀는지도 모름...... ㅋㅋㅋ 이딴거 필요없고 나님 정말 정말로 심장 개 벌렁대고 소설에서만 나올것같던 여주 된 느낌을 받음.. 납치 는 에바인거 같고.......... 우리 소설에한번쯤 빠진분들 알거임 남자친구가 일진임 근데 일진이랑 사이안좋은 패거리잇음 그 패거리가 여친을 인질로 데리고있음 남친 혼자옴 여친 구하려고 반항안하고 거의 죽어갈때쯤 남친 패거리 옴 여친 풀려남 남친 다 죽어감 남친 죽거나 병원감................. 이런 얘기들 아시는지? 좀 새드소설보면 납치같은거 잘나오는거 같음 그.런.데 나님이 당한거임..(?) 무물론!!!!!!! 소설 같이 대단하게 싸우고 그런거는 아니지만 나 그런거 겪음.. 그것도 놀토에... 서론이 너무 길어진거 같음 ㅠㅠ 많이 미안함......... 내가 글쓰는 재주 따위는 안드로메다에 판지 어언 16년임.... 다시 본론으로 들가겟슴!!!!!!! 나님 남자친구랑 그날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밥먹고 여느 커플과 같이 그날 만나서 놀다가 한 6시쯤 헤어짐... 요즘엔 겨울이 되가다 보니 5시면 해는 훌쩍 사라지고 6시면 어두컴컴.. 하지않음? 그 날은 정말 참 소설돋게도 남친 집 쪽에서 놀다가 나님 혼자 갈수있다고 혼자 간다하고 헤어짐.. 여기서부터 소설됨 진짜.. 와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벌렁댐.. 혼자 걸어감 그래도 남친은 만원 한장 쥐어주면서.. ㅋㅋ 택시 타고 가라함 버스를 타고 그돈을 먹을까 라는 생각을 한 불쌍한 중딩임... 근데 좀 추웟음 택시를 타고싶었음... ㅇㅇ 택시를 타기로함.... 근데 아파트단지라서 택시를 타려면 그래도 큰길로 나오는게 더 빠름.. 더럽게 택시 잘 안옴ㅋㅋㅋ 나님 큰길로 나옴!!!! 혼자서 택시를 잡으려니 좀 무안함.. 그냥 좀 그런느낌듬.. ㅋㅋㅋㅋ 갤투 화이뜨를 잃어버린 내 남친님........ 그냥 싸이월드 왓다갓다 어플 그냥 보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잇엇음 택시오는것도 보면서.. 근데 남자3명이 내게 다가옴... 음 말을 하면서 다가옴 남친이름- 공찬식 (나님 비원에이포 공찬 져아함.. ㅠㅠ) 하는말이 이거임 "너 찬식이 여자친구맞지?" ㅇㅇ 맞으니까 나님 네 라고 대답함.. 그쪽이 하는말이 "나 찬식이 친구거든?" 이랬음.. 속으론 근디근디 인데 말로는 네가 나옴.. ㅋㅋㅋㅋ<<나님은 삐형임.. ㅠㅠ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니까 말투가 소설같아도 이해바람..))))))))))))))) "아 맞네. 나 찬식이 오래전 친구인데 한 3년정도 못본 친구들이거든." (참고로 내 남친님은 고딍때 전학을 갓다가 졸업하고 다시 온거읨..) "네." "오랜만에 오늘 볼려고 했는데 빈손으로 가기도 그렇고 집도 몰라서 그러는데 도와주면 안돼?" 나님 집에 가고싶엇음 ㅠㅠ "아 저 별로 도움안될거 같은데...." ㅇㅇ 솔직히 뭔도움이 필요하겟슴? ㅋㅋ "아 그래도 여친이면 찬식이 잘 알잖아. 우리는 3년이나 못봐서 좀 그렇거든.. 조금만 도와주면 되는데 안돼??" 나님 그냥 거절할려다가 솔직히 의심 이상황에 안듬 진심 친구맞음 이말 말고도 내 남친에 대해 잘 암.. 그래서 아 뭔가 크게 준비를 할려나 해서 도와주기로 함!! 총 3명이엇음 두명이 내앞에 나는 그 뒤에 한명은 내 뒤에 잇엇음... 그러려니 햇음.. ㅋㅋㅋ 사실 같이 가는데 별말 하지도 않고 나랑은 첨본 사이라 되게 어색함.. 나 혼자 그냥 아 어색하다.... 라는 생각으로 온 뇌가 꼬임 ㅋㅋ 나님은 괜히 이랫나.. 라는 생각도 듬 난 비형이라 어색한거 싫음... ㅠㅠ 온갖 생각하는데 길은 어둑어둑해짐 이때되면 의심이 감........ 왜 밝은길로 안가고 이딴길로 가나 하는 생각이 처음에 듬 그다음 헉 설마설마 나납치?!!! ㅋㅋㅋㅋㅋ 나혼자 생각하고 쳐웃음 납치는 묻지도 않고 그냥 어느순간 정신잃고 깨어보면 몸이 묶여잇다거나..<<소설을 넘 많이 봄.. 그리고 친구라는 것은 믿엇기에 납치라는 생각은 솔직히 그만둠 ㅋㅋㅋ 근데 정말 공원으로 들어감 초조해지긴함 막 나 뉴스 나오는거 아니야?? 헐.. 진심 이떄부터 뭔가 심장이 벌렁덜렁 햇던거 가틈.. 나님 용기내서 "저기요 왜 이런 길로 가요?" 씹힘.. "왜 이런길로 가냐니깐요??" 씹힘.. 나님 씹히는거 싫어함.. "아 왜 이딴길로 가냐고!!!!!!!" 앞에 두명이 내 쪽으로 몸을 돌더니 "@!%$ㅆㅂ#$@&@!" 뭔 듣도보도 못한욕을 하면서 욕을 해댐.. 글고 막 그남친에 그여친이네 ㅅㅂ 이러는거임 ㅋㅋ 순간 개어이...................... 나도 이제 짜증나고해서 " 아 왜 말을 그딴식으로 해요?? 정말 찬식이 친구에요? "<<ㅋㅋㅋ 반말쳣다가 욕듣고 존대... (나님 찬식이 오빠라고 잘 안함.. ㅋㅋ) 그런데 그 뒤에 오는말 딱 한마디임 아니. 진짜로 개 어이돋앗음 그 순간 진심으로 소름돋고.......... 그냥 막 돋앗음 ㅋㅋㅋㅋㅋ 심장 쿵캉쿵쾅 벌렁덜렁벌렁 도.망.가.자..... 이 생각 뿐이었음 그래도 나님 생각은 있는 사람임.. 앞에 두명을 뚫는것보다는 뒤에 한명이 쉬움.. 그리고 앞에 두명 뚫으면 공원 안쪽으로 들어감.. 나 이길 모름 뒤쪽은 나왔던 대로 가면 됨..... ㅋㅋㅋ 나님은 천재?? ㅈㅅ.. 그렇게 뒤를 돌고 한명을 뚫엇음!!!!!!!!!!!!!! 죄송............... 나님 10시라서 집에 가야함.............. 남친에게 이 글을 맡길수는 없음........ 추천수 20넘으면 저 2탄갑니다... 싸랑해요 토커님들 시간이없어서 강동원빈느님 태희느님 사진 못넣엇어요 ㅠㅠㅠ 그래도 이 판 봤으면 추천!!! 여자 추천!!!! 남자 추천!!!! 소설같다 추천!!!! 소설아닌것 같다 추천!!!!! 자작같아도 추천!!!!! 자작아닌거 같아도 추천!!!!!!!!! 대한민국 사람 추천!!!!!!! 추천 드립 죄송... 8
★☆☆★나님 순식간에 소설여주됨★☆☆★
안녕하세요 ㅋㅋ
판 그저 잘보는 흔녀에요 진심 흔녀............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대세는 음슴아니겟음?ㅋㅋㅋㅋㅋ
나도 음슴이란거를 써보겟음
처음이니까.....
이해해주시면 감사함ㅋㅋㅋㅋㅋㅋㅋ
쓸데없는 소리는 빼고 그냥 시작하게슴
나는 중학교 졸업 앞두고 있는 중3 여중생임.......
나 오늘로 9일째 사랑ing 중임.................................
고백데이때 고백받은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귈때는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귐
남친은 원래 잘알던 오빠였음
그래서 우린 9일인 커플로는 잘 안보임
아니 비밀로 거의 사귀는 거라 사귀는지도 모름...... ㅋㅋㅋ
이딴거 필요없고 나님 정말 정말로 심장 개 벌렁대고
소설에서만 나올것같던 여주 된 느낌을 받음..
납치
는 에바인거 같고..........
우리 소설에한번쯤 빠진분들 알거임
남자친구가 일진임 근데 일진이랑 사이안좋은 패거리잇음
그 패거리가 여친을 인질로 데리고있음
남친 혼자옴
여친 구하려고 반항안하고 거의 죽어갈때쯤
남친 패거리 옴
여친 풀려남 남친 다 죽어감
남친 죽거나 병원감.................
이런 얘기들 아시는지?
좀 새드소설보면 납치같은거 잘나오는거 같음
그.런.데
나님이 당한거임..(?)
무물론!!!!!!! 소설 같이 대단하게 싸우고 그런거는 아니지만 나 그런거 겪음..
그것도 놀토에...
서론이 너무 길어진거 같음 ㅠㅠ 많이 미안함.........
내가 글쓰는 재주 따위는 안드로메다에 판지 어언 16년임....
다시 본론으로 들가겟슴!!!!!!!
나님 남자친구랑 그날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밥먹고 여느 커플과 같이
그날 만나서 놀다가 한 6시쯤 헤어짐...
요즘엔 겨울이 되가다 보니 5시면 해는 훌쩍 사라지고 6시면 어두컴컴.. 하지않음?
그 날은 정말 참 소설돋게도 남친 집 쪽에서 놀다가 나님 혼자 갈수있다고 혼자 간다하고 헤어짐..
여기서부터 소설됨 진짜.. 와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벌렁댐..
혼자 걸어감 그래도 남친은 만원 한장 쥐어주면서.. ㅋㅋ 택시 타고 가라함
버스를 타고 그돈을 먹을까 라는 생각을 한 불쌍한 중딩임...
근데 좀 추웟음 택시를 타고싶었음...
ㅇㅇ 택시를 타기로함....
근데 아파트단지라서 택시를 타려면 그래도 큰길로 나오는게 더 빠름..
더럽게 택시 잘 안옴ㅋㅋㅋ
나님 큰길로 나옴!!!!
혼자서 택시를 잡으려니 좀 무안함.. 그냥 좀 그런느낌듬.. ㅋㅋㅋㅋ
갤투 화이뜨를 잃어버린 내 남친님........
그냥 싸이월드 왓다갓다 어플 그냥 보고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잇엇음
택시오는것도 보면서.. 근데 남자3명이 내게 다가옴...
음 말을 하면서 다가옴
남친이름- 공찬식 (나님 비원에이포 공찬 져아함.. ㅠㅠ)
하는말이 이거임
"너 찬식이 여자친구맞지?"
ㅇㅇ 맞으니까 나님 네 라고 대답함..
그쪽이 하는말이
"나 찬식이 친구거든?" 이랬음..
속으론 근디근디 인데 말로는 네가 나옴.. ㅋㅋㅋㅋ<<나님은 삐형임.. ㅠㅠ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니까 말투가 소설같아도 이해바람..)))))))))))))))
"아 맞네. 나 찬식이 오래전 친구인데 한 3년정도 못본 친구들이거든."
(참고로 내 남친님은 고딍때 전학을 갓다가 졸업하고 다시 온거읨..)
"네."
"오랜만에 오늘 볼려고 했는데 빈손으로 가기도 그렇고 집도 몰라서 그러는데 도와주면 안돼?"
나님 집에 가고싶엇음 ㅠㅠ
"아 저 별로 도움안될거 같은데...."
ㅇㅇ 솔직히 뭔도움이 필요하겟슴? ㅋㅋ
"아 그래도 여친이면 찬식이 잘 알잖아. 우리는 3년이나 못봐서 좀 그렇거든..
조금만 도와주면 되는데 안돼??"
나님 그냥 거절할려다가 솔직히 의심 이상황에 안듬
진심 친구맞음 이말 말고도 내 남친에 대해 잘 암..
그래서 아 뭔가 크게 준비를 할려나 해서 도와주기로 함!!
총 3명이엇음 두명이 내앞에 나는 그 뒤에 한명은 내 뒤에 잇엇음...
그러려니 햇음.. ㅋㅋㅋ
사실 같이 가는데 별말 하지도 않고 나랑은 첨본 사이라 되게 어색함..
나 혼자 그냥 아 어색하다.... 라는 생각으로 온 뇌가 꼬임 ㅋㅋ
나님은 괜히 이랫나.. 라는 생각도 듬
난 비형이라 어색한거 싫음... ㅠㅠ
온갖 생각하는데 길은 어둑어둑해짐
이때되면 의심이 감........
왜 밝은길로 안가고 이딴길로 가나 하는 생각이 처음에 듬
그다음 헉 설마설마 나납치?!!! ㅋㅋㅋㅋㅋ 나혼자 생각하고 쳐웃음
납치는 묻지도 않고 그냥 어느순간 정신잃고 깨어보면 몸이 묶여잇다거나..<<소설을 넘 많이 봄..
그리고 친구라는 것은 믿엇기에 납치라는 생각은 솔직히 그만둠 ㅋㅋㅋ
근데 정말 공원으로 들어감
초조해지긴함 막 나 뉴스 나오는거 아니야?? 헐.. 진심
이떄부터 뭔가 심장이 벌렁덜렁 햇던거 가틈..
나님 용기내서
"저기요 왜 이런 길로 가요?"
씹힘..
"왜 이런길로 가냐니깐요??"
씹힘..
나님 씹히는거 싫어함..
"아 왜 이딴길로 가냐고!!!!!!!"
앞에 두명이 내 쪽으로 몸을 돌더니
"@!%$ㅆㅂ#$@&@!" 뭔 듣도보도 못한욕을 하면서 욕을 해댐..
글고 막 그남친에 그여친이네 ㅅㅂ 이러는거임 ㅋㅋ
순간 개어이......................
나도 이제 짜증나고해서
" 아 왜 말을 그딴식으로 해요?? 정말 찬식이 친구에요? "<<ㅋㅋㅋ 반말쳣다가 욕듣고 존대...
(나님 찬식이 오빠라고 잘 안함.. ㅋㅋ)
그런데 그 뒤에 오는말 딱 한마디임
아니.
진짜로 개 어이돋앗음 그 순간 진심으로 소름돋고.......... 그냥 막 돋앗음 ㅋㅋㅋㅋㅋ
심장 쿵캉쿵쾅 벌렁덜렁벌렁
도.망.가.자.....
이 생각 뿐이었음 그래도 나님 생각은 있는 사람임..
앞에 두명을 뚫는것보다는 뒤에 한명이 쉬움..
그리고 앞에 두명 뚫으면 공원 안쪽으로 들어감.. 나 이길 모름
뒤쪽은 나왔던 대로 가면 됨..... ㅋㅋㅋ 나님은 천재?? ㅈㅅ..
그렇게 뒤를 돌고 한명을 뚫엇음!!!!!!!!!!!!!!
죄송............... 나님 10시라서 집에 가야함..............
남친에게 이 글을 맡길수는 없음........
추천수 20넘으면 저 2탄갑니다...
싸랑해요 토커님들
시간이없어서 강동원빈느님 태희느님 사진 못넣엇어요
ㅠㅠㅠ
그래도
이 판 봤으면 추천!!!
여자 추천!!!!
남자 추천!!!!
소설같다 추천!!!!
소설아닌것 같다 추천!!!!!
자작같아도 추천!!!!!
자작아닌거 같아도 추천!!!!!!!!!
대한민국 사람 추천!!!!!!!
추천 드립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