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눈팅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앞뒤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편하게 음슴체ㄱㄱㄱ! 제가 예전에 있었던 일을 써볼려고함! 나님은 그날 집에서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음.. 평소같았으면 부모님하고 오빠가 일하러 나갔을텐대 오빠가 그날은 알바를 안나가고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여유롭게 티비를 보고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임.. 저희집이 초인종도 없고 밖에보는 구멍?그런것도 안달려 있어서 문을두드려야함 그때 시간이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오후5~6시쯤된거 같음(여름) 나님은 티비를 보다가 이시간에누구지? 이러면서 있었음 가끔 문두들기는 소리가 나서 우리집인줄알고 나가면 옆집 문 두드리는 소리였음.... 그래서 맨날 소리가 몇번 더 날때까지 기다렸다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동네가 성범죄랑 도둑이 많음.. 우리 밑에 집도 창문 쇠창살 자르고 들어가서 털어감............ 나님 무서워서 왠만하면 문 잘안열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평소대로 문소리 몇번 더 날때까지 계속 티비를 보다가 문소리가 계속 나길래 일어나서 슬금슬금 문앞으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 나님 : "누구세요....?" ? : "**할인마트에서 배달왔는데요. 문좀 열어주세요" -저날 우리집은 배달시키지 않았음.. 근데 배달이왔다함 순간 뭐지..?했음 나님 : "배달시킨거없는데요?" 배달원 : "이 주소로 배달왔는데요 ? 문좀열어주세요 " 나님 : " 아; 안시켰다니까요 ?" 슬슬짜증이 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시켰다니까 자꾸 열래 ㅡㅡ 배달원 : "그럼 여기 고기도 같이 있어서 상할지도 모르니까 확인좀해주세요." 위에서 말했다시피 여름이었슴. 근데 이상한게 누가 배달을 시킬때 고기같이 상할꺼같은 음식을 배달시킴..? 그냥 무거운거, 인스턴트 등등 그런만 배달시키고 빨리 상하는건 그냥 가져가지 않음??? 우리집은 그러는데..... 나님 : "저희 정말로 안시켰어요!!...." 배달원 : "아 한번만 문열어주세요 !!" 저 배달원 집착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달정신 투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저순간 생각했음.. 아 우리집도 강도가 온건가...ㅠ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방에 나무로된 야구빠따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들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차하면 후려칠라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망이를 가져오고 나와 배달원은 계속 실랑이를 함ㅇㅇ 근데 내가 계속 배달원하고 말하니까 오빠가 이상해서 컴하다말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에나오지.. 이번엔 오빠가 대화함 //난오빠옆에 야구방망이들고 서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 " 누구세요" 배달원 : "...." 오빠 : "누구세요ㅡㅡ" 근데 저 배달원시끼가 대답을안함 ㅡㅡ 그러다... 배달원 : "........씨.발" 이러더니 감......... 헐.,.,..... 이놈이 나혼자 있는줄 알았는데 남자목소리 나니까 그냥간거 같음.. 그리고 또 이상한점이 님들 차중에 다마쓰?다마스? 라고 아심???? 보통 쪼끔 큰 마트같은 곳에서 배달차로 쓰는건데 완전 작은차가 있슴 그배달원이 말한 **마트에서 배달시키면 그런차가 배달옴 근데 그 배달원이라는놈이 갔나?해서 도로쪽에 창문을 열어봤더니 차소리는커녕 배달차의 흔적도 보이지않음 ㅡㅡ 우리집골목이 차가 많이 다니고 사람도 많이 다님 조용하면 사람들 걷고 수다떠는거 정돈 들림 (방음이 안됨......) 정말 무서웠던건 그때 오빠가 없고 나혼자있었거나 문을열어줬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문열때 예전보다 조심스러움.. 그리고 그때 왔던 배달원이 이글을 보고있다면... 댁이 정말 배달원이었는진 몰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그렇게 살지마슈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네욬ㅋㅋㅋㅋㅋㅋㅋ .. 급하게 마무리 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그럼 여성분들!! (또는 남성분들...) 혼자 있을때 아무한테나 문열어주지 마세요 !!!!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 꾸욱 16
★어떤남자가문열으라고..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눈팅하다가 처음으로 써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
앞뒤안맞아도 이해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편하게 음슴체ㄱㄱㄱ!
제가 예전에 있었던 일을 써볼려고함!
나님은 그날 집에서 티비를 시청하고 있었음..
평소같았으면 부모님하고 오빠가 일하러 나갔을텐대
오빠가 그날은 알바를 안나가고 집에서 컴퓨터를 하고있었음
여유롭게 티비를 보고있는데
누가 문을 두드리는거임..
저희집이 초인종도 없고 밖에보는 구멍?그런것도 안달려 있어서
문을두드려야함
그때 시간이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오후5~6시쯤된거 같음(여름)
나님은 티비를 보다가 이시간에누구지? 이러면서 있었음
가끔 문두들기는 소리가 나서 우리집인줄알고 나가면
옆집 문 두드리는 소리였음....
그래서 맨날 소리가 몇번 더 날때까지 기다렸다 달려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동네가 성범죄랑 도둑이 많음..
우리 밑에 집도 창문 쇠창살 자르고 들어가서 털어감............
나님 무서워서 왠만하면 문 잘안열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평소대로 문소리 몇번 더 날때까지 계속 티비를 보다가
문소리가 계속 나길래 일어나서 슬금슬금 문앞으로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화 ↓
나님 : "누구세요....?"
? : "**할인마트에서 배달왔는데요. 문좀 열어주세요"
-저날 우리집은 배달시키지 않았음.. 근데 배달이왔다함 순간 뭐지..?했음
나님 : "배달시킨거없는데요?"
배달원 : "이 주소로 배달왔는데요 ? 문좀열어주세요 "
나님 : " 아; 안시켰다니까요 ?"
슬슬짜증이 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시켰다니까 자꾸 열래 ㅡㅡ
배달원 : "그럼 여기 고기도 같이 있어서 상할지도 모르니까 확인좀해주세요."
위에서 말했다시피 여름이었슴. 근데 이상한게 누가 배달을 시킬때
고기같이 상할꺼같은 음식을 배달시킴..? 그냥 무거운거, 인스턴트 등등 그런만 배달시키고
빨리 상하는건 그냥 가져가지 않음??? 우리집은 그러는데.....
나님 : "저희 정말로 안시켰어요!!...."
배달원 : "아 한번만 문열어주세요 !!"
저 배달원 집착쩌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달정신 투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저순간 생각했음.. 아 우리집도 강도가 온건가...ㅠㅠ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방에 나무로된 야구빠따가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들고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차하면 후려칠라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망이를 가져오고
나와 배달원은 계속 실랑이를 함ㅇㅇ
근데 내가 계속 배달원하고 말하니까 오빠가 이상해서
컴하다말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작에나오지..
이번엔 오빠가 대화함 //난오빠옆에 야구방망이들고 서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 : " 누구세요"
배달원 : "...."
오빠 : "누구세요ㅡㅡ"
근데 저 배달원시끼가 대답을안함 ㅡㅡ
그러다...
배달원 : "........씨.발"
이러더니 감.........
헐.,.,.....


이놈이 나혼자 있는줄 알았는데 남자목소리 나니까 그냥간거 같음..
그리고 또 이상한점이
님들 차중에 다마쓰?다마스? 라고 아심????
보통 쪼끔 큰 마트같은 곳에서 배달차로 쓰는건데 완전 작은차가 있슴
그배달원이 말한 **마트에서 배달시키면 그런차가 배달옴
근데
그 배달원이라는놈이 갔나?해서 도로쪽에 창문을 열어봤더니 차소리는커녕
배달차의 흔적도 보이지않음 ㅡㅡ 우리집골목이 차가 많이 다니고 사람도 많이 다님
조용하면 사람들 걷고 수다떠는거 정돈 들림 (방음이 안됨......
)
정말 무서웠던건
그때 오빠가 없고 나혼자있었거나
문을열어줬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문열때 예전보다 조심스러움..
그리고 그때 왔던 배달원이 이글을 보고있다면...
댁이 정말 배달원이었는진 몰르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그렇게 살지마슈
생각보다 글이 길어졌네욬ㅋㅋㅋㅋㅋㅋㅋ
.. 급하게 마무리 지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그럼
여성분들!! (또는 남성분들...)
혼자 있을때 아무한테나 문열어주지 마세요 !!!!
재미있게 보셨다면 추천 꾸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