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학생들의 비참한 현실

김민수2011.11.14
조회48,171

 

친구? 우리나라에서는 친구보다 우정보다 사랑보다 공부입니다.
 
우리나라는 공부 잘하면 땡인 그런 나라입니다.

 

공부 못하면 루저 공부 잘하면 위너로 만들어버리는 비겁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짐승보다 더 못한 인격으로 맞고, 욕 먹고 해도 우리나라는 해결책이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하는 일이 없습니다. 언론 노출 막고, 돈을 먹여서 쉴드 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학생으로써의 인격은 무시 당하는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친구와 마음 편하게 얘기하고, 놀 수 없고, 무조건 공부인 나라, 우리나라 대한민국입니다.
 
 
 
빨간 색연필로 쓰여진 숫자 몇 개로 친구를 증오하고,

미워하고 심지어 죽이기까지 하게 만든 정부, 우리나라 정부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입니다.
 
교육과학기술부? 뭐하는 곳입니까? 하는 거 있습니까 우리나라의 교육을 책임지고 맡을 수 있나요?
 
 
 
언제까지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이런 환경에서 공부해야 합니까?

 

 

 이 글을 읽고 뭔가를 느끼셨으면 합니다..

비록 퍼온거고 다시 올리는거지만 이 글을 읽고  좀 그렇네요 

 

자고일어나니 톡되잇네^

 

 

 

    아 죄송합니다 출처를 못올렷네요

 

출처:http://www.ucnovel.com/board/?table=humor&uid=802929&p=1&cat=&t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