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안돼는이유로남친한테까인사연☆★

최다은2011.11.14
조회97

안녕하세요 지금부터제가정말어이없는일을말해드릴게요

 

저는중3여자입니다.저는 친구로 부터 소개받은남자친구가있는데

 

남자친구는 고1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한번헤어졌다가 다시만났습니다.

 

이틀전에있던일입니다..고민하다정말억울하고 서러워서 글을올립니다.

 

전제남자친구랑 300일가까이?지낸사이입니다.

 

이틀전 남자친구에게 제가 데이트하자고했습니다.그래서 우리는

 

시내에서 데이트를하였습니다.같이길을걷다가 이쁜 악새서리와 모자들을 파

 

는곳이있어서 같이가보자고 하며 팔을끌고갔습니다.갑자기 나의팔을 뿌리치며

 

왜가는데??라고다짜고짜 화를 내는겄입니다.예전같아선 그래같이가보자~하며

 

같이따라가 주었던 남자친구가 이상하다고생각햇지만 뭐..기분안좋겟지..하며

 

웃음으로 넘어갔습니다.우리는 시내를돌아다니다 지쳐 어느 파스타음식점 안으

 

로들어갔습니다.주문을하는데 남자친구는 나와 눈도안마주치고 휴대폰에만 눈

 

이가서 무슨일인지는몰라도 실실웃고있었습니다.나는 뭐별거아니겟지..생각햇

 

지만 흔히말하는 여자의직감?..이라는 것때문에 알수있었습니다.뭔가 의심스러

 

워져서 남자친구가 한눈판사이에 잔깐휴대폰좀구경할께 하며 휴대폰을 낚아채

 

갔습니다.남자친구가 나를보며 승질을내며 내놔 .라며 정색을하는것입니다.

 

나는너무당황한나머지 그냥폰을 남자친구에세 그냥 주었습니다.

 

정말너무수상햇습니다.음식을다먹고 남자친구가 잔깐만나나갔다올께

 

하며 현관앞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너무궁금한나머지 몰래따라가 전화내용을

 

들으니..............아...."웅~나지금 **랑같이있어~아..진짜 귀찮아죽겟어..

 

빨리보고싶다..좀이따만나~" 하며 전화를끊으며 다시정색한 표정으로

 

들어오며 가자 라고하엿습니다..그때부터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치고있다고

 

알았습니다.데이트가아닌 데이트를 마친후 집에들어가 생각을하며 남자친구에

 

게이별통보를하였습니다..그뒤로는 정말 연락도안하고 얼굴도안보고 살았습니

 

다.친구들이 말하기로는 그여자와 정말 생색하나도없이 팔짱끼고 행복하게지

 

낸다고합니다.얘기하다 가끔 제얘기라도나오면 정색하며 걔얘기꺼내지도마

 

라고한답니다..ㅋ정말어이없지않나요? 아....살면서 이런남자처음입니다.

 

정말억울하고...헤어진후 남자친구홈피에 들어가보니 그여자와 키스사진도있었

 

습니다..아..정말어이없더군요..........................

 

저같은여자많을것입니다.읽어주셔서 감사하고,저와같이뭉쳐 복수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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