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3년된 3살 연상의 사람이 있음 첫사랑은 아니었는데 처음 딱 보자마자 난 걔를 좋아하게 됬고 솔직한 고백과 노력으로 사귀게됬음 처음엔 조카 불같은사랑했음 목숨보다 소중하다는 말이 아깝지않았음 사귄지 100일 되는날 자기전 밤에 네이트온 원격제어로 걔가 화장실 간 사이 편지식으로 글을 하나 써서 모니터에 띄워놓았음 내용은 기억안남 너무오래전일이라 발렌타인데이떄는 걔가 손수 초콜릿을 만들어서 편지와 함께 선물을 받았고 화이트데이때는 꼬불꼬불한글씨로 나름 이쁘게꾸며서 편지를줬는데 3년이된 걔가 지금까지 갖고있음 사소한것부터 견고하게 우리들은 믿음과 사랑을 쌓았고 당시 고등학생이던 나는 벌써 걔는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휴대폰 요금을 모두 썼고 들어오려면 몇일 남았음 마지막문자를 사랑한다고 보내고 난 여전히 연락은 못해도 걔 생각에 잠겨있는데 걔 싸이를 가봤는데 나도 알고있는 어떤 형이 다이어리 댓글에 사랑해 이렇게 적어놓음 손이 떨리고 가슴이 덜컥내려앉았음 집전화기로 전화바로함 저거뭐냐 어떻게된거냐 무슨사이냐 아무사이도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고함 말이됨? 그리고 전화끊고 문자로 잘될수도 있을거같다 더이상 신경쓰지말아달라 이렇게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힘들었음 학교도 못가고 충격에 학교에 있어도 너무 답답해서 가방메고 옥상보러 가고 담임이 날 많이 편애했는데 걱정을 되게 많이하셨음 근데 조카 웃긴게 걔가 그 남자랑 헤어지려고하는 시기에 나한테 연락함 우린 다시 연애했음 근데 또 떠나감 내가 싸우게되면 얘가 질려고하는게 하나도없길래 먼저 사과하고 풀고 항상 그랬는데 너무 잘해주니까 질리나봄 근데 떠나면 그게 그리운가봄 그렇게 조카 반복하면서 3년이 더지남 그동안 걘 다른남자도 몇명만남 근데 난 진짜 x신처럼 걔가 돌아올때마다 받아줬음 X발 이게 잘못임? 조카 잘해주고 내목숨보다 걜 아끼고 내인생에서 내입장보다 걔입장을 더 고려해서 미래를 계획하고 실수라고 생각하고 받은상처 까맣게잊고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사랑해줬는데 나 정신병원에가서 약도타먹고 그랬음 너무 어두워져서 이젠 잘 웃지도못함 내주변애들이 내가 소리내고웃는거 3달에한번꼴로도 못들음 진짜 나 이제 정신병자됨 다른여자가 날 좋다고 따라다녀도 내가 너도 언젠가 변할꺼고 나한테 상처줄거잖아 너무힘들어서 못하겠어 그렇게 못받아들이게됨 근데 걔만은 받아줬음 돌아올때마다 울면서 애타게 날 찾는걸 보면 다신 안봐야지 하면서도 어쩔수가 없게됨 3년이 됬는데 조카 여러일 많았지만 나머진 대충 생략함 걔가 독립을 하게됬는데 나보고 와서 살라고함 난 진짜 진지하게 내 꿈을 얘를 위해서 희생할수있나, 현실적으로 고민함 일단 집에 가구등 반찬을 내가 사주기로했음 얘가 돈이없어서 근데 만나기로 한 2일전에 갑자기 일하는 상사랑 싸워가지곤 나보고 오지말라고함 노력해봤는데 내가 조카 싫어졌다고 내가 무섭다고 x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틀전까지만해도 보고싶지만 티안낼거임 난 쎈여자니까 이러던애가이렇게 하면서 헤어진게 조카 수십번됨 또연락옴 내가 할떄도 있고 솔직히 난 3년간 얘랑 결혼할생각 하고있었는데 이젠 내가 왜이렇게 X신처럼 사람하나때문에 죽고살려고하는지 너무 답답함얘가 이럴때마다 난 그냥 자살하고싶음 비오는날 뛰어내릴려고 나가서 조카 고민함 그래도 사람이 스스로 죽는건 쉽지않음 한사람만 사랑하고 바라보고 위해주고 내 부모님보다 걔 부모님입장을 더 생각하고 남들이 봤을때 정말 부러운사람이 되는게 죄가될수가있음 조카신기 나도 다른남자들처럼 여자를 물건으로 생각하고 그렇게살았으면 이런 맘고생안했을까 이젠 그냥 마음이 썩어 문들어져서 해골물고인거같음 너넨 사람한테 상처주지마라
니네는 절대 사람한테 상처주지마라
만난지 3년된 3살 연상의 사람이 있음
첫사랑은 아니었는데 처음 딱 보자마자 난 걔를 좋아하게 됬고
솔직한 고백과 노력으로 사귀게됬음
처음엔 조카 불같은사랑했음
목숨보다 소중하다는 말이 아깝지않았음
사귄지 100일 되는날 자기전 밤에 네이트온 원격제어로 걔가 화장실 간 사이
편지식으로 글을 하나 써서 모니터에 띄워놓았음
내용은 기억안남 너무오래전일이라
발렌타인데이떄는 걔가 손수 초콜릿을 만들어서 편지와 함께 선물을 받았고
화이트데이때는 꼬불꼬불한글씨로 나름 이쁘게꾸며서 편지를줬는데 3년이된 걔가 지금까지 갖고있음
사소한것부터 견고하게 우리들은 믿음과 사랑을 쌓았고
당시 고등학생이던 나는 벌써 걔는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되어있었음
그런데 어느날 휴대폰 요금을 모두 썼고 들어오려면 몇일 남았음
마지막문자를 사랑한다고 보내고 난 여전히 연락은 못해도 걔 생각에 잠겨있는데
걔 싸이를 가봤는데 나도 알고있는 어떤 형이 다이어리 댓글에 사랑해 이렇게 적어놓음
손이 떨리고 가슴이 덜컥내려앉았음 집전화기로 전화바로함
저거뭐냐 어떻게된거냐 무슨사이냐
아무사이도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고함 말이됨? 그리고 전화끊고 문자로
잘될수도 있을거같다 더이상 신경쓰지말아달라 이렇게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힘들었음 학교도 못가고 충격에 학교에 있어도 너무 답답해서 가방메고 옥상보러 가고
담임이 날 많이 편애했는데 걱정을 되게 많이하셨음
근데 조카 웃긴게 걔가 그 남자랑 헤어지려고하는 시기에 나한테 연락함
우린 다시 연애했음
근데 또 떠나감
내가 싸우게되면 얘가 질려고하는게 하나도없길래 먼저 사과하고 풀고 항상 그랬는데
너무 잘해주니까 질리나봄 근데 떠나면 그게 그리운가봄
그렇게 조카 반복하면서 3년이 더지남
그동안 걘 다른남자도 몇명만남
근데 난 진짜 x신처럼 걔가 돌아올때마다 받아줬음
X발 이게 잘못임? 조카 잘해주고 내목숨보다 걜 아끼고
내인생에서 내입장보다 걔입장을 더 고려해서 미래를 계획하고
실수라고 생각하고 받은상처 까맣게잊고 다시 다시 다시 다시 다시 사랑해줬는데
나 정신병원에가서 약도타먹고 그랬음 너무 어두워져서
이젠 잘 웃지도못함 내주변애들이 내가 소리내고웃는거 3달에한번꼴로도 못들음
진짜 나 이제 정신병자됨 다른여자가 날 좋다고 따라다녀도
내가 너도 언젠가 변할꺼고 나한테 상처줄거잖아 너무힘들어서 못하겠어
그렇게 못받아들이게됨
근데 걔만은 받아줬음 돌아올때마다 울면서 애타게 날 찾는걸 보면
다신 안봐야지 하면서도 어쩔수가 없게됨
3년이 됬는데 조카 여러일 많았지만 나머진 대충 생략함
걔가 독립을 하게됬는데 나보고 와서 살라고함
난 진짜 진지하게 내 꿈을 얘를 위해서 희생할수있나, 현실적으로 고민함
일단 집에 가구등 반찬을 내가 사주기로했음 얘가 돈이없어서
근데 만나기로 한 2일전에 갑자기 일하는 상사랑 싸워가지곤
나보고 오지말라고함
노력해봤는데 내가 조카 싫어졌다고 내가 무섭다고 x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틀전까지만해도 보고싶지만 티안낼거임 난 쎈여자니까 이러던애가
이렇게 하면서 헤어진게 조카 수십번됨 또연락옴 내가 할떄도 있고
솔직히 난 3년간 얘랑 결혼할생각 하고있었는데 이젠 내가 왜이렇게 X신처럼 사람하나때문에
죽고살려고하는지 너무 답답함
얘가 이럴때마다 난 그냥 자살하고싶음
비오는날 뛰어내릴려고 나가서 조카 고민함
그래도 사람이 스스로 죽는건 쉽지않음
한사람만 사랑하고 바라보고 위해주고 내 부모님보다 걔 부모님입장을 더 생각하고
남들이 봤을때 정말 부러운사람이 되는게 죄가될수가있음
조카신기 나도 다른남자들처럼 여자를 물건으로 생각하고 그렇게살았으면 이런 맘고생안했을까
이젠 그냥 마음이 썩어 문들어져서 해골물고인거같음
너넨 사람한테 상처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