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모의고사보는 예비고3 148 입니다 훈훈한 그리고 다용도로 도움되는 오빠야들 자랑에 배아파서 모의고사 접어두고 톡쓰기로 마음먹엇습니다............... 엄빠죄송합니다 객끼오빠야 너무 부러버요 우리오빤 왜이렇게 생겨먹엇을까요 유유상종이라더니 우리오빠야 친구들은........... 괜찮아요 다들 마음은 참 이쁘니까요 (비꼬는거 아니에요 정말 다들 착해서그래요....) 한탄은 여기까지하고 저도 음슴체로 도움안되는 오빠와의 러브스또리를 허허 ---------------------------------------------------------------------------------------------- 나님의 장은 보통사람 장에 비해 매우 쉽게 난리를 치는편임 길에서파는 떡볶이만먹어도 2키로쯤은 쑥쑥 나가는거같음 ..(포차 떡볶이 비하발언 아닙니다^^;좋아해요....♡) 그날도 눈물 콧물을빼며 화장실에서 자리를 펴고있엇음 ㅠㅠ 생각만으로도 고통스럽네 그때 현관문 여는소리와 오빠의 목소리가 들려왔음 "야 라면좀 끓여줘 !!!!!!!!!!!!!!!!!!!" 가뜩이나 힘들어 죽을꺼같던 나님은 웅얼웅얼 힘들게 "나 화장실 ......."을 말했지만 .. 생각없는 우리오빠는 "뭐 ?! 뭐라고 ?!"라는 소리와 함께 화장실문을 난타 수준으로 두드리기 시작하였음 계속되는 오빠의 뭐라냐는 외침과 문두드림을 참지못한 나는 " 똥 ! 똥싼다고 !!!!!!!! 똥 ! 똥 !!!!!!!!!!!!!!!!!!!!!!!!!!!" 을 외치며 목소리 자랑을 하였고 오빠도 화난 내목소리를 눈치챘는지 조용히 티비를 틀며 우리의 대화는 일단락 되었음 (이때까지만해도 그러게 화장실이라면 조용히 기다릴것이지^0^ 라는 생각과 이겼다는 승리감에 기뻐하고있었음ㅋㅋ...등/신마냥....^^) 한참을 변기에앉아 사투를 벌이던 나는 잠잠해진 배에 깊은 감사를 느끼며 뒷처리후 거실로 나가기위해 문고리를 돌렸고 오빠에게 한번더 쏴주기위해 입을 열었는데 ... 열엇는데......................... 거실에 오빠가 7명이네 ^^? 키키키키키킼ㅋ키키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야 ........왜 평소엔 데리고 오지도않던 친구들을 오늘 데리고왔니 .........^^ 난 오빠친구들의 '수고했다 .. 근데 조카웃기네' 라는 눈빛을 읽던 나는 누군가의 푸흡 이라는 웃음소리와 함께 다시 화장실문을 닫았고 3시간동안 밖으로 나올생각을 하지못했음 문밖에서 들려오는 박장대소를 양쪽귀 멀쩡한 나는 들었기 때문에 .......... 오빠 친구들이 가고 그제서야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나에게 오빠는 "미안타 근데 내친구들이 니 귀엽데" 라는 장난섞인 말과 라면을 주었고.. 난 그 라면을 먹고 다시한번 화장실을 가야했음 ^^ 오빠야 내가 니 평소에 착하니까 봐주는기라 ....... 다른집 오빠야들은 동생 때려주고 난리친다든데 니는 조용히 정말조용히 친구만 데려왓구나.... 근데 저정도 임팩트면 오빠친구가 관심좀 가져줄만하지않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혀 전~혀 전.혀 전!혀! ㅎㅎㅎㅎㅎㅎ그냥 그날말한 야 니동생 조카 기엽네 이게끝이엿다고함 ^^^^^^ 괜찮아 이번크리스마스 교회가겟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바빠서 안되 ㅎㅎㅎㅎ 아................ 끝맺음 애매하네 그냥 그랫다고 합니다 ^^; 부러워서 써봣어요 ........... 오빠야랑 18년 같이살면서 오빠친구와 말을 3마디이상 섞어본적없는 저는 남자인가봐요........^^ 허허 네..... 톡커님들 주무세요 ..........저도 빨리자야겟네요 150으로 승진하려면 그럼 굿밤
훈훈한 오빠친구와의 썸씽....? 나만 모르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내일 모의고사보는 예비고3 148 입니다
훈훈한 그리고 다용도로 도움되는 오빠야들 자랑에 배아파서 모의고사 접어두고 톡쓰기로 마음먹엇습니다............... 엄빠죄송합니다
객끼오빠야 너무 부러버요 우리오빤 왜이렇게 생겨먹엇을까요
유유상종이라더니 우리오빠야 친구들은...........
괜찮아요 다들 마음은 참 이쁘니까요 (비꼬는거 아니에요 정말 다들 착해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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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은 여기까지하고 저도 음슴체로 도움안되는 오빠와의 러브스또리를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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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의 장은 보통사람 장에 비해 매우 쉽게 난리를 치는편임
길에서파는 떡볶이만먹어도 2키로쯤은 쑥쑥 나가는거같음 ..(포차 떡볶이 비하발언 아닙니다^^;좋아해요....♡)
그날도 눈물 콧물을빼며 화장실에서 자리를 펴고있엇음 ㅠㅠ 생각만으로도 고통스럽네
그때 현관문 여는소리와 오빠의 목소리가 들려왔음
"야 라면좀 끓여줘 !!!!!!!!!!!!!!!!!!!"
가뜩이나 힘들어 죽을꺼같던 나님은 웅얼웅얼 힘들게 "나 화장실 ......."을 말했지만 ..
생각없는 우리오빠는 "뭐 ?! 뭐라고 ?!"라는 소리와 함께 화장실문을 난타 수준으로 두드리기 시작하였음
계속되는 오빠의 뭐라냐는 외침과 문두드림을 참지못한 나는
" 똥 ! 똥싼다고 !!!!!!!! 똥 ! 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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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외치며 목소리 자랑을 하였고 오빠도 화난 내목소리를 눈치챘는지 조용히 티비를 틀며 우리의 대화는 일단락 되었음 (이때까지만해도 그러게 화장실이라면 조용히 기다릴것이지^0^ 라는 생각과 이겼다는 승리감에 기뻐하고있었음ㅋㅋ...등/신마냥....^^)
한참을 변기에앉아 사투를 벌이던 나는 잠잠해진 배에 깊은 감사를 느끼며 뒷처리후 거실로 나가기위해 문고리를 돌렸고 오빠에게 한번더 쏴주기위해 입을 열었는데 ...
열엇는데.........................
거실에 오빠가 7명이네 ^^? 키키키키키킼ㅋ키키키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야 ........왜 평소엔 데리고 오지도않던 친구들을 오늘 데리고왔니 .........^^
난 오빠친구들의 '수고했다 .. 근데 조카웃기네' 라는 눈빛을 읽던 나는 누군가의 푸흡 이라는 웃음소리와 함께 다시 화장실문을 닫았고 3시간동안 밖으로 나올생각을 하지못했음
문밖에서 들려오는 박장대소를 양쪽귀 멀쩡한 나는 들었기 때문에 ..........
오빠 친구들이 가고 그제서야 스물스물 기어나오는 나에게 오빠는 "미안타 근데 내친구들이 니 귀엽데" 라는 장난섞인 말과 라면을 주었고.. 난 그 라면을 먹고 다시한번 화장실을 가야했음 ^^
오빠야 내가 니 평소에 착하니까 봐주는기라 .......
다른집 오빠야들은 동생 때려주고 난리친다든데 니는 조용히 정말조용히 친구만 데려왓구나....
근데 저정도 임팩트면 오빠친구가 관심좀 가져줄만하지않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전혀 전~혀 전.혀 전!혀!
ㅎㅎㅎㅎㅎㅎ그냥 그날말한 야 니동생 조카 기엽네 이게끝이엿다고함 ^^^^^^
괜찮아 이번크리스마스 교회가겟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바빠서 안되 ㅎㅎㅎㅎ
아................ 끝맺음 애매하네
그냥 그랫다고 합니다 ^^; 부러워서 써봣어요 ...........
오빠야랑 18년 같이살면서 오빠친구와 말을 3마디이상 섞어본적없는 저는 남자인가봐요........^^
허허 네..... 톡커님들 주무세요 ..........저도 빨리자야겟네요 150으로 승진하려면
그럼 굿밤












